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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 넥스트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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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경제전망
저자 신동형 , 김승주 , 김미경 , 이승환 , 정지훈 , 권헌영 , 윤준탁 , 강현정 , 이신혜 , 강현정 , 권헌영 , 신동형 , 이승환 , 정지훈
출판사/발행일 어웨이크북스 / 2022.11.30
페이지 수 348 page
ISBN 9791198013002
상품코드 356006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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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156만 구독 MKTV 김미경과 정지훈·김승주·권헌영 등 8인의 큐레이션 교양! 불황 속에서 꿈틀대는 새로운 테크 판, 웹 3.0 비즈니스 세계로 안내하는 입문서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세상은 엄청나게 달라졌다. 비대면과 언택트가 ‘당연’해지면서 10년 후쯤 도입될 거라 예상했던 것들이 불과 2, 3년 만에 우리 일상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일자리가 등장하거나 사라졌고 빈부 격차와 정보 격차는 더욱 커졌다. 팬데믹을 지나 앤데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도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30대에 IMF, 40대에 금융위기, 50대에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면서도 매번 누구보다 빠르게 새로운 기회를 포착한 대한민국 동기부여 강사 김미경. 위기 때마다 공부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한 그는 이번에도 극심한 불황 속에서 생계와 생존의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생존의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고자 이 책을 엮었다. IMF 이후 최악의 경제 불황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 급변하는 세상이 두려운 사람들, 불황을 두려워하며 잔뜩 움츠러들기보단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은행도 카드사도 필요 없는, 개인이 금융기관이 되는 시대 웹 3.0은 역행할 수 없는 시대 흐름에 올라타라! 156만 명이 구독하는 MKTV의 크리에이터로서, 김미경은 늘 책과 리포트를 읽고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며 세상의 변화와 흐름을 공부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접하게 된 하나의 현상에서 뭔가 심상치 않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살면서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방향으로 세상이 변화할 것 같다는 느낌, 바로 NFT 열풍이었다. 단어조차 낯선 NFT에 대해 공부하던 중, 그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게 된다. 대한민국 대표 강사로서 20년간 엄청난 분량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키워왔음에도 지금까지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 그리고 이 사실을 한 번도 부당하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때부터 시작한 NFT 공부는 어느새 웹 3.0 전반으로 확장되었다. “웹 3.0 생태계에 대해 알면 알수록 경이로움과 공포감이 동시에 밀려왔다. 하루가 다르게 상용화되고 있는 엄청난 기술들이 웹 2.0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왔다. 코로나19로 이미 세상이 10년 이상 앞당겨졌는데, 웹 3.0은 그보다 세 배 더 빠르게 성큼성큼 다가왔다. 그런데도 나와 같은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은 그 사실을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모두가 창업자가 되는 세상, 개인과 기업 할 것 없이 모두가 온라인에서 자산을 직거래하는 세상! 웹 2.0 시대에 모두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하면서 1인 미디어가 되었듯, 이제 은행도 카드사도 필요 없이 모두가 금융기관이 되는 세상! 이것이 내가 알게 된 웹 3.0 세상이다. 한마디로 우리의 돈과 일하는 방식, 라이프 스타일을 좌우하는 생존경제의 판이 송두리째 뒤바뀐 세상이 오고 있다.” - 프롤로그 | “누구나 크리에이터이자 창업자가 되는 세상의 입구” 중에서 코로나19 때보다도 훨씬 빠른 속도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음을 깨달은 김미경은, 웹 3.0이 곧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 자체를 뒤흔들 새로운 경제 생태계 그 자체임을 깨닫는다. 일부 기술자나 IT 업계 종사자들에게만 해당되는 협소한 이야기가 아닌, 밥을 먹고 일을 하고 돈을 버는 모든 인류의 생존이 걸린, 매우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인 것이다. 지금 당장 웹 3.0을 제대로 알지 않으면 코로나19 때처럼 돈과 직업을 송두리째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느낀 김미경은 즉시 현 상황을 설명해줄 수 있는 전문가에게 손을 내민다. 바로 국내 최고의 미래학자이자 IT 전문가인 정지훈 교수와 블록체인 전문가 김승주 교수다. 두 사람을 포함, 대중의 눈높이에서 가장 쉽고 친절하게 웹 3.0 시대가 가져올 엄청난 변화를 설명해줄 국내 최고 전문가 8인이 모였다.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는 이들이 의기투합해 써 내려간 결과물이다. “판이 바뀌면 룰이 바뀐다” 웹 3.0 시대,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가 ★ 메타버스에서 놀지 못하면 취업할 수 없다 ★ 음악을 ‘들어주고’ 게임을 ‘해주고’ 돈을 번다 ★ 이동통신사가 아닌 블록체인으로 신원을 인증한다 ★ 아티스트의 토큰을 사서 팬과 아티스트가 수익을 나눈다 ★ 정부가 아니라 NFT를 통해 등기권리증을 찾는다 ★ 커뮤니티에서 토큰을 발행해 아파트를 구입한다 ★ 저작권 걱정 없이 2차 창작물을 만들어 돈을 번다 이 책은 8개의 Lesson으로 구성되었다. “Lesson 1. 웹 3.0 시대, 모든 규칙은 내가 정한다”에서는 미래학자이자 IT 융합 전문가인 정지훈 교수가 웹의 발전사를 통해 웹 3.0 시대가 이전과 무엇이 다른지,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한눈에 보여준다. “Lesson 2. ‘웹 테크’가 만들어갈 눈부신 세상”에서는 디지털 테크 전문가 신동형 박사가 웹 3.0 시대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기술을, 관련 지식이 없어도 이해하기 쉬운 비유와 예시를 통해 소개한다. 두 저자를 통해 웹이 지금까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왜 웹 3.0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지 이해할 수 있다. “Lesson 3. 블록체인 네이티브, 다음 세상의 주인이 되다”에서는 암호학·사이버보안 전문가인 김승주 교수가 블록체인 기술의 현주소와 이것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탈중앙화하는지 다양한 예시로 보여준다. “Lesson 4. 슈퍼 개인들의 새로운 무대, 메타버스”에서는 메타버스·AI 전문가 이승환 박사가 메타버스가 어떻게 영역을 확장하며 우리의 직업과 놀이 환경을 바꾸고 있는지 안내한다. 두 저자가 소개하는 블록체인과 메타버스의 매커니즘을 이해하면 조만간 웹 3.0이 변화시킬 새로운 세상과 우리의 일상을 자연스레 짐작할 수 있다. 이어 “Lesson 5. 웹 3.0 커뮤니티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를 통해서는 크립토서울 대표이자 커뮤니티 전문가인 에리카 강이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통해 신뢰와 영향력을 쌓는 법을 안내하고, “Lesson 6. 웹 3.0 시대를 지배할 슈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에서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인 윤준탁 저자가 2차 창작을 통해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고 자신만의 슈퍼 팬을 모으는 법을 알려준다. “Lesson 7. 토큰 이코노미, 개인이 은행이 되는 시대의 도래”에서는 블록체인 투자 전문가인 이신혜 저자가 웹 3.0 생태계가 지닌 경제적 가치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법을 전수한다. 세 저자가 공개하는 커뮤니티, 콘텐츠, 투자 분야의 최신 지식을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사업과 투자의 방향성, 앞으로 주목받을 직업 등 보다 구체적으로 자신만의 생존경제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Lesson 8. 웹 3.0 시대의 디지털 시민의식”에서는 디지털 법률 전문가인 권헌영 교수가 최근 대법원이 선고한 다양한 판례를 통해 웹 3.0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디지털 법률 상식과 시민의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8개의 주제는 웹 3.0 비즈니스를 총정리한 핵심 키워드이자 필수교양 영역이나 다름없다. 웹 3.0을 공부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살펴봐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사람들, 군더더기 없이 웹 3.0 시대의 필수 비즈니스 지식만 알고 싶은 사람들에겐 어떤 책보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특정 전문가 한 사람이 아닌, 자신의 분야에서 짧게는 몇 년, 길게는 십수 년 이상 일하고 연구하며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탄탄하게 쌓은 전문가 8인이 각자 정의한 웹 3.0의 최신 정보와 지식만 모았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과 차별적이다. “더 이상 정보의 빈부 격차는 없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주는 책! 이제 ‘디지털’을 빼고 경제를 말할 수 없으며, 최신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는 것이 ‘생존’이자 ‘적응’의 문제가 되었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여전히 디지털 경제를 여전히 어렵고 복잡한 것, 따라가기 버거운 것으로 느끼고 있다. 문제는 웹 3.0이 선택이나 취향의 영역이 아니라는 점이다. 웹 3.0은 주식처럼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해도 상관없는 재테크의 하나가 아닌, 우리의 돈과 직업과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대한 흐름이다. 지금까지는 인터넷을 하지 않아도 살아가는 데 큰 불편이 없었지만, 웹 3.0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면 삶에서 포기해야 하는 영역이 너무나 많아진다. 어렵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모른 척하기엔, 우리의 일상에 너무나 많은 제약이 생기는 것이다. 우리는 세대 간, 지역 간의 디지털 격차가 코로나19를 계기로 더 큰 빈부 격차를 가져온 현실을 이미 경험했다. 웹 3.0 시대에 이 격차는 더욱 커질 것이다. 디지털에 익숙한 이들은 더 많은 부와 기회를 가질 것이고 그렇지 못한 이들은 더욱 밀려날 것이다. 코로나19 때처럼 또다시 직업과 삶의 터전을 잃고 좌절하고 싶지 않다면, 하루빨리 웹 3.0 시대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지금 우리 앞에는 극심한 불황의 늪이 도사리고 있다. 하지만 IMF, 외환위기, 코로나19가 그랬듯, 고통의 시간이 끝나는 순간 우리는 또다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것이다. 그때 지금보다 더 큰 박탈감을 느낄 것인가, 아니면 세상을 주도하며 남들보다 빠르게 기회를 선점할 것인가? 지금까지 놓친 수많은 기회를 또다시 놓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바로 웹 3.0 시대를 준비하자. 이 책이 불황의 두려움으로 움츠러든 당신을 일으켜 세워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누구나 크리에이터이자 창업자가 되는 세상의 입구_ 김미경 Lesson 1 | 웹 3.0 시대, 모든 규칙은 내가 정한다_ 정지훈 시대를 이끄는 연결의 진화 ㆍ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일들이 실현되는 시대가 온다 ㆍ ‘www’를 마음껏 쓸 수 있는 이유 ㆍ 크롬과 익스플로러 이전에 넷스케이프가 있었다 ㆍ 구글의 꿈은 지구를 복제하는 것 ㆍ 문서 중심의 시대를 지나, 사람 중심의 시대가 열리다 ㆍ 소셜 미디어의 등장과 느슨한 연대의 시작 ㆍ 모두에게 평등한 세상, 인터넷과 웹 ㆍ 기술로 정의를 실현하고자 등장한 블록체인 ㆍ 거품이 있어야 혁신도 일어난다 ㆍ ‘날씬한’ 프로토콜에서 ‘뚱뚱한’ 프로토콜로 ㆍ 웹 3.0 혁신이란 모든 장애를 없애 하나로 연결하는 것 ㆍ NFT, 코로나를 기회로 삼다 ㆍ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이 ‘플러스’되다 ㆍ 모두가 금융기관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ㆍ INTERVIEW “웹 3.0을 이해하는 것은 내일을 대비하는 가장 확실한 보험” Lesson 2 | ‘웹 테크’가 만들어갈 눈부신 세상_ 신동형 기술이 미래의 표준이다 ㆍ 웹 3.0은 새로운 시스템 ㆍ 웹의 변화는 곧 세상의 변화 ㆍ 데이터의 가치가 가장 중요해지다 ㆍ 지금 웹 3.0이 각광받는 이유 ㆍ 웹 3.0은 디지털 일상의 ‘민자도로 ㆍ 웹 3.0 세상을 가능하게 만드는 세 가지 기술 ㆍ 분산형 커뮤니티의 시대가 열리다 ㆍ 활동한 만큼 보상받는다 ㆍ 아는 만큼 돈과 기회가 보인다 ㆍ INTERVIEW “기술을 완벽하게 공부할 필요는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일단 접해보자” Lesson 3 | 블록체인 네이티브, 다음 세상의 주인이 되다_ 김승주 블록체인을 모르고 웹 3.0 시대를 살 수 없다 ㆍ 블록체인은 거버넌스 철학을 담고 있다 ㆍ 한눈에 살펴보는 블록체인 진화 과정 ㆍ 금융위기가 불러낸 ‘탈중앙형 전자화폐’ ㆍ 블록체인이 위조된 전자화폐를 찾아내는 법 ㆍ 비트코인을 얻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채굴 ㆍ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투명한 금융 서비스 ㆍ 2세대 블록체인은 무엇이 다를까 ㆍ 탈중앙화된 인터넷 플랫폼, 이더리움 ㆍ 다오는 어디까지 확장될까 ㆍ 신원 인증 방식이 달라진다 ㆍ 크리스티 경매에 등장한 디지털 자산, NFT ㆍ 수록 중요해지는 NFT 원본 ㆍ 어떤 경험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비즈니스 성패가 갈린다 ㆍ 진정한 블록체인 네이티브가 되고 싶다면 ㆍ INTERVIEW “블록체인 네이티브는 ‘기여’와 ‘소통’을 체질화한 사람이다” Lesson 4 | 슈퍼 개인들의 새로운 무대, 메타버스_ 이승환 메타버스, 도대체 왜 필요한가요? ㆍ 가상공간에 특이점이 오기 시작했다 ㆍ “다음 20년은 공상과학 세상과 같을 것이다” ㆍ 글로벌 기업들이 정의하는 메타버스 ㆍ 현실과 가상의 구분이 사라진다 ㆍ 앞으로 메타버스는 또 하나의 삶의 공간 ㆍ 누가 메타버스에서 돈을 벌까 ㆍ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 ㆍ 음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ㆍ ‘원 아바타 멀티 유즈’가 가능해지다 ㆍ 가상현실, 외로움과 고립까지 해결하다 ㆍ 메타버스 시대에 슈퍼 개인으로 사는 법 ㆍ INTERVIEW “먼저 불편해본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Lesson 5 | 웹 3.0 커뮤니티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_ 에리카 강 웹 3.0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커뮤니티 빌딩’ ㆍ 커뮤니티 운영자들은 무슨 일을 할까 ㆍ 커뮤니티 매니저, 웹 3.0 시대의 필수 전문가 ㆍ 규모보다 책임감, 수입보다 신뢰 ㆍ 커뮤니티를 내실 있게 키우는 방법 ㆍ 커뮤니티에서는 토큰도 발행할 수 있다 ㆍ 발행보다 소통이 중요한 ‘소셜 토큰’ ㆍ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쭉쭉 커나가는 소셜 토큰의 세계 ㆍ 신뢰 없는 사회에서 슈퍼 개인이 된다는 것 ㆍ 누구나 웹 3.0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ㆍ INTERVIEW “웹 3.0 커뮤니티를 키우는 8할은 신뢰와 애정, 철학이다” Lesson 6 | 웹 3.0 시대를 지배할 슈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_ 윤준탁 콘텐츠가 왕이다 ㆍ 내 마음대로 쓸 수 없는 나의 데이터 ㆍ 우리는 지금까지 ‘무보수 노동’을 하고 있었다 ㆍ 알고리즘이 크리에이터를 착취하는 법 ㆍ 오리지널 콘텐츠의 급부상과 플랫폼의 변화 ㆍ 곧 크리에이터 4.0 시대가 열린다 ㆍ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이 된다 ㆍ 크리에이터의 성공이 모두의 성공 ㆍ 인기와 흥행의 상징이 된 2차 창작물 ㆍ 기업들은 왜 2차 창작물을 환영할까 ㆍ IP, 아낌없이 개방하고 공유되다 ㆍ 직접형 참여와 간접형 참여 ㆍ 기존 플랫폼을 대체하는 신개념 서비스들 ㆍ 갈수록 커지는 슈퍼 팬의 역할 ㆍ 다양한 활동 콘텐츠로 돈 벌기 · 웹 3.0 시대를 아우르는 ‘크립토 이코노미’ ㆍ 크립토 이코노미는 결국 콘텐츠 오너십 이코노미 ㆍ 웹 3.0 콘텐츠 시대를 향한 네 가지 제안 ㆍ INTERVIEW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슈퍼 팬이자 누군가의 크리에이터다” Lesson 7 | 토큰 이코노미, 개인이 은행이 되는 시대의 도래_ 이신혜 은행이 필요 없는 ‘금융의 민주화’가 시작되다 ㆍ 블록체인은 어떻게 개인, 조직, 사회를 바꾸나 ㆍ 점점 많아지고 넓어지는 NFT의 역할 ㆍ 웹 3.0에서 순환경제는 어떻게 가능한가 ㆍ 무엇이든 하면 보상이 주어진다 ㆍ BAYC의 성공이 증명하는 NFT의 미래 ㆍ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무궁무진한 보상 ㆍ INTERVIEW “거품이 꺼지는 지금이야말로 블록체인의 진가가 드러나는 시기다” Lesson 8 | 웹 3.0 시대의 디지털 시민의식_ 권헌영 소통이 잘될수록 세상은 문명화된다 ㆍ 기술, 권력을 만들거나 분산시키거나 ㆍ 인터넷 시장에 세금이 없는 이유 ㆍ 인터넷은 독립 공간인가, 통제 공간인가? ㆍ ‘공유지의 비극’을 이겨낼 디지털 시민성 ㆍ 모든 권리와 책임이 나에게 있다 ㆍ INTERVIEW “기술 습득보다 중요한 건 나만의 관점을 갖는 일”
본문중에서
웹 3.0 생태계의 가장 큰 혜택은 누구나 크리에이터이자 창업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소비자로서 플랫폼의 덩치를 키워주기만 했다면, 이제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누구나 나의 팬을 모을 수 있는 시대, 내가 노력하는 만큼 투명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대신 이 세상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공부를 해야 한다.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세상에 없던 생태계인 만큼 웹 3.0으로의 입문에는 공부가 필수다. (…) 웹 3.0에 대해 공부하면 할수록 그동안 내가 몰라서 놓쳐버린 수많은 기회가 떠오른다. 20여 년 가까이 플랫폼의 소비자로 살면서 내 기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보상을 받고도 그게 당연한 줄 알았던 무지함을 조금이라도 빨리 깨부수었다면, 지금쯤 내 삶은 더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프롤로그 “누구나 크리에이터이자 창업자가 되는 세상의 입구” 중에서 웹 3.0으로 진화해가는 과정에서 가장 큰 키워드는 무엇일까? 이제 모두가 금융기관이 되는 시대에 들어섰다. 내가 가진 모든 자산을 디지털에 등록하고 이것을 활용해 수많은 사람과 거래할 수 있다. 거래하는 것은 금융 형태의 토큰일 수도 있고, 물건일 수도 있다. 거래하는 시장은 당근마켓 같은 기존의 플랫폼이 될 수도 있고 오프라인 시장과 연결될 수도 있다. 그런 시장과 연결될 경우 각자의 자산은 더욱 분명하고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개인도 기업도 모두 금융기관이 되는 시대가 올 텐데, 그 시대를 구축하는 첫 번째 토대가 웹 3.0이다. -Lesson 1 “웹 3.0 시대, 모든 규칙은 내가 정한다” 중에서 웹 3.0의 핵심은 데이터다. 쉽게 말하면 데이터에 대한 관점과 가치가 변화하고 있다는 뜻이다. 문제는 과거의 데이터가 샘물처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마음껏 퍼다 나를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달라질까? 데이터의 소유권, 품질, 거래 내역을 보장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것을 해결하는 기술이 바로 웹 테크다. -Lesson 2 “‘웹 테크’가 만들어갈 눈부신 세상” 중에서 블록체인의 본질은 협동조합과 같다. 단순히 이익을 공유하는 수준을 넘어 나의 ‘기여’를 지향한다. 그래서 블록체인은 단순한 화폐 혁명을 넘어 거버넌스 혁명이라고 봐야 한다. 진정한 블록체인 네이티브가 되고 싶다면 적극적인 참여로 웹 3.0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겠다는 다짐이 있어야 한다. 블록체인 정신을 DNA에 새겨 완전한 체질 개선을 이룰 때, 우리는 새로운 세상의 주인이 될 것이다. -Lesson 3 “블록체인 네이티브, 다음 세상의 주인이 되다” 중에서 메타버스를 경험해본 많은 사람들이 이 경험을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제페토 해봤는데, 별거 없던데?” 하지만 눈앞의 미래와 먼 미래, 빛과 그림자를 함께 보는 안목이 있어야 결국 나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생각해보자. 내가 유튜브를 누구보다 빨리 알았다면, 그것을 일찌감치 배워 활용했다면 지금 어떤 성과를 맺고 있을지. 그런데 그런 혁명이 또 오고 있다. 유튜브가 한창 뜰 때, 드디어 크리에이터들의 시대가 왔다고 환호했다. 지금 잘나가는 유튜버들은 수익이 엄청나다. 각각의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지금까지가 전성기였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Lesson 4 “슈퍼 개인들의 새로운 무대, 메타버스” 중에서 웹 3.0 커뮤니티에서는 무엇보다 신뢰가 중요하다. “신뢰할 수 없는 사회에 대한 신뢰 구축(Building Trust in Trustless Society)”이라는 문구는 웹 3.0 커뮤니티 업계에서 매우 소중한 지침이다. 블록체인 기술 자체에는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지 않지만,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한다. 한 번의 실수로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꾸준히, 정성스럽게 신뢰를 쌓을 때 나만의 커뮤니티를 탄탄하게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Lesson 5 “웹 3.0 커뮤니티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중에서 콘텐츠는 힘이 세다. 웹 3.0 시대의 크리에이터는 더욱 힘이 세다. 튼실한 ‘슈퍼 팬’을 거느린 이들은 스스로 플랫폼을 선택하고 소유권을 행사하며 자신의 팬과 직접 소통한다. 굳이 웹 2.0에 남을 이유가 없으니, 웹 3.0을 무대 삼아 자신과 팬 ‘모두의 성공’을 위한 콘텐츠 생산에 집중할 수 있다. 이른바 ‘슈퍼 콘텐츠’의 탄생이다. -Lesson 6 “웹 3.0 시대를 지배할 슈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중에서 인간은 언제나 더 많은 부를 갖고, 자유를 누리고, 정보를 알려고 노력한다. 그 욕망을 충족시킬 수단이자 터전으로서, 웹 3.0은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디지털 세계에서 소유권과 희소성을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는 점점 더 커질 것이다. 인터넷과 블록체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인터넷이 정보의 교환을 가능하게 했다면 블록체인은 가치의 저장과 전달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디지털 생태계는 결코 수직 관계가 아니다. 소비자와 생산자, 투자자와 주주 등 모든 결정권자가 다 같이 연결되어 있으며, 이들이 서로 협력하며 유기적으로 일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폭발하는 곳이 바로 웹 3.0 생태계다. -Lesson 7 “토큰 이코노미, 개인이 은행이 되는 시대의 도래” 중에서 우리의 행위와 사회는 계약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웹 3.0 시대의 사이버 공간 또한 마찬가지다. 따라서 계약을 이행하기 전에 상대방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가치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 계약의 상대방보다는 ‘나’를 더 잘 알고 ‘내’가 이 계약을 통해 얻는 이익이 무엇인지, 내가 이 계약으로 어떤 위험에 놓일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나에게 주어진 또는 획득 가능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Lesson 8 “웹 3.0 시대의 디지털 시민의식” 중에서

저자
신동형
끊임없이 탐색하고 탐구하는 테크 분야 지식 탐험가. 휴대폰을 더 알고 싶어 입사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휴대폰 산업과 제조업, 대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숫자’를 익혔다. 숫자를 바탕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로 가득한 ‘테크’ 영역에서 일시적인 뉴스에 현혹되지 않는다. 서울대학교 석사과정에서 배운 혁신, 그리고 ‘시스테믹 혁신’이라는 방법론 덕분에 기술과 산업 분석에 있어 자신만의 분석법을 가지게 되었다. LG경제연구원에서 산업과 그룹 관점에서 거시적 관점의 분석과 전략 수립론을 익히고 실제 기여했다. 하지만 현장에서의 아쉬움으로 ‘게임덕’이라는 게이머용 비디오 소셜미디어 스타트업 대표이사 역할을 하면서 현장을 경험했고, 지금은 ‘알서포트’에서 전략기획팀장으로서 기업 및 사업 성장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기술이 어떻게 사업과 기업, 산업 및 세상을 변화시키는지에 관심이 많다. 시스테믹 혁신과 이동통신 간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10년 기술 혁신 주기와 20년 세상 변화 주기 속에서 5G와 6G가 기반이 되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술 혁신 테마로 XR(확장현실), IoT(사물 인터넷), AI(인공지능)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기술 기반이 사람들의 생활, 사회,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고민하고, 소통하고 적용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노베이션 3.0》(공저)이 있다.
   이노베이션 3.0 | 신동형 | 알키
김승주
현재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암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서울시 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 카카오뱅크 자문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명견만리 〈초연결시대, 당신의 프라이버시를 공유하시겠습니까?〉, KBS 이슈 픽 쌤과 함께 〈암호화폐 명과 암〉 및 ,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블록체인,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tvN 미래수업 〈당신의 미래를 훔친다! 언택트 범죄〉, SBS 집사부일체 등에서의 강연으로 대중에게 친숙하다. 그가 박사과정 중 만든 위임 전자서명이라는 기술은 제3세대 암호화폐로도 불리는 카르다노(ADA)에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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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저자 김미경은 1964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했고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9세 때 독학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16년간 각종 교육 현장, TV, 라디오 등을 오가며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라이프 쾨이자 전문 강사이자 기업교유 컨설턴트로 성공을 거뒀다. MBC 희망특강 '파랑새'에서 그 어떤 주제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통찰력과 특유의 통쾌한 입담으로 '국민강사' 반열에 올랐다. 세상의 모든 예술 장르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가장 짧은 시간 내 감동시키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김미경 원장은 음악에 숨어 있는 감동과 설득의 법칙을 찾아내 스피치에 접목시켰다. 이를 토대로 2008년 아트 스피치 과정을 개발해 스피치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미경 원장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아트 스피치 최고경영자 과정, 실무자 과정, 기업교육 과정을 최고의 스피치 아카데미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수십 명의 CEO, 정치인, 연예인 등을 개인 코칭하면서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스피치 선생님'으로 각광받고 있다. 2007년 여성신문사 주관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창의서울 포럼 복지부문 부대표를 역임했다. 코로나 이후 디지털 세계의 확산을 경험한 후 자신이 먼저 보고 배운 것을 나누고자 국내 최고 IT 전문가 8인과 함께 온라인 지식 커뮤니티 MKYU에서 〈세븐 테크 2022〉 강의를 개설, 이 강의를 바탕으로 이 책 『세븐 테크』를 엮었다. 누구든 쉽고 빠르게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고 경제 생태계에 적응하여 웹 3.0 시대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종횡무진 애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말하기 교과서로 평가받는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여성 마케팅' 등이 있다. 그 외에 역서로 '황금사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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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저자 이승환은 현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메타버스, 가상융합(eXtended Reality), AI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IT 정책과 신기술 확산을 연구했고, 이후 KT마케팅연구소, KT경제경영연구소, KT Corporate Center에서 8년간 데이터 분석, 플랫폼 연구, 그룹 시너지 전략을 기획했다. 이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8년간 AI, 데이터 등 IT 전략과 정책연구를 담당했다. 기획재정부 메타버스 TF 자문위원, 과기정통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Alliance),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 실감콘텐츠 산업 활성화 전략 자문위원, 교육부 실감콘텐츠 심사위원회 위원 등 다수의 메타버스 관련 정책 수립에 참여했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 수립 공로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러 중앙부처(기획재정부, 과기정통부, 국방부, 행안부, 문체부, 중소벤처부 등), 공공기관(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 대학 및 협회(UNIST,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등), 기업(삼성전자, LG CNS, DGB 금융지주,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롯데인재개발원, 롯데정보통신 등)과 강연, 세미나, 기고 등을 통해 메타버스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한양대 경영학부, KAIST IT경영 석사를 마치고, 한양대에서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전공으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주요 연구로는 「메타버스 전략 : 인터넷 강국을 넘어, 메타버스 강국으로」, 「로그인(Log In) 메타버스 : 인간×공간×시간의 혁명」, 「메타버스 비긴즈(BEGINS) : 5대 이슈와 전망」, 「비대면 시대의 게임체인저, XR(eXtended Reality)」, 「인공지능 연구지수(AI Research Index) :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대학은?」, 「인공지능 두뇌지수(AI Brain Index) : 핵심인재 분석과 의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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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파워블로그 '하이컨셉&하이터치(health20.kr)'의 운영자이자 우리들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 미국 남가주대학(USC) 의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컴퓨터공학과 IT 분야에도 관심이 깊은 프로그래머이기도 하다. u-Health, Digital Hospital 등을 포함한 의료와 IT 융합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보건의료 분야를 넘어서 국내 여러 기업과 정부 기관 등에서 미래의 트랜드와 전략에 대한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전자신문'의 '미래칼럼' 및 다양한 대중매체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고, SBS 러브FM '한수진의 오늘'에서 금요일 코너 '오늘의 트위터'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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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헌영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前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 現 한국공법학회 부회장, 한국IT서비스학회 수석부회장, 前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비상임이사, 現 교육부 지능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이다.
   디지털 포용사회와 비대면 교육 | 권헌영 | 대통령직속정책기획위원회
윤준탁
SK하이닉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IBM, SK플래닛에서 근무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뉴욕대학교에서 기술경영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소셜 음악 추천 서비스 ‘핀플리(Pinply)’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크레바스AI’의 공동 창업자이자 COO다. 또한 글로벌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크립토서울’의 창립 파트너이고, IT 분야 컨설팅 및 디지털 경제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브랜드 ‘에이블랩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LG CNS에 IT 관련 칼럼을 정기기고하며, 실리콘밸리 기반 IT 미디어 ‘테크니들’의 필진으로서 다양한 IT, 디지털 경제 관련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기업 아마존에 관심이 많아 2015년부터 관련 글을 써오고 있으며, 아마존 특허를 분석한 〈아마존 이노베이션 리포트〉를 출간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IT 비즈니스 입문자들을 위한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공저)가 있다.
   웹 3.0 레볼루션 | 윤준탁 | 와이즈맵
   하락장이 두렵지 않은 미국 우량주 28 | 윤준탁 | 와이즈맵
강현정
이신혜
강현정
블록체인 커뮤니티 전문가. 커뮤니티 빌딩 브랜드 ‘크립토서울’ 대표.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국제정책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대기업 전략실에서 일하던 중, 블록체인을 접하게 되었고, 블록체인에 대한 인식이 거의 전무하던 시기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이더리움, 코스모스, 폴카닷 등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국내 커뮤니티 빌드업에 기여했으며, 2018년부터 3년째 국내에서 블록체인 기술 컨퍼런스 ‘비들 아시아’를 주관했다.
권헌영
공공데이터 ·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현재 한국공법학회 부회장, 한국IT서비스학회 수석부회장, 교육부 지능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비상임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저서로 《디지털 포용사회와 비대면 교육》(공저) 등이 있다.
신동형
디지털 테크 전문가이자 알서포트 전략기획팀장이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게이머용 비디오 소셜미디어 스타트업 ‘게임덕’ 대표이사, LG경제연구원 사업전략 부문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다. 혁신전략중심연구 및 모바일 관련 산업 연계 연구를 지속했으며, 지식경제부 기술혁신평가단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변화 너머》, 《이노베이션3.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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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메타버스 · AI 전문가이다. 현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메타버스, AI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삼성경제연구소, KT전략기획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디지털 전략과 정책을 연구해왔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및 여러 중앙부처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삼성인력개발원, LG인화원, 롯데인재개발원 등 다수의 기업에서 강연과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 수립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메타버스 비긴즈》,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45》, 《메타버스와 함께 가는 문화예술 교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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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미래학자 · IT 융합 전문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학교에서 보건정책관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의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다음세대재단 이사, DGIST 겸직교수,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거의 모든 IT의 역사》,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세븐테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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