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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경영전략/혁신
저자 짐 매켈비 , 짐 매켈비 ( 역자 : 정지현, 정지현 )
출판사/발행일 리더스북 / 2020.11.20
페이지 수 314 page
ISBN 9788901245676
상품코드 34226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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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유리 공예가에서 시가총액 74조 원의 CEO로 짐 매켈비의 성공신화를 만든 ‘혁신 쌓기 전략’ 커다란 혁신은 없다! 작은 혁신의 반복이 독창성을 만든다! 매켈비는 성공하는 스타트업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비밀을 ‘혁신 쌓기 전략(innovation stack)’이라 칭한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에는 작은 혁신을 쌓아 모방할 수 없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동일한 패턴이 있다는 것이다. 그 패턴은 다음과 같다. 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발견(목표 설정) ② 유사 사례 모방을 통한 해결 시도 ③ 난관 봉착 ④ 업계에 없었던 새롭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시도 ⑤ 문제는 해결되나 그 해결책이 누구도 겪어본 적 없는 또 다른 문제 유발 ⑥ ④~⑤가 연속적으로 반복 ⑦ 창의적인 해결책이 쌓이며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짐 매켈비에 따르면 돈, 기술, 자본 없이도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성공한 기업은 모두 위와 같은 패턴을 따른다. 커다란 로드맵을 그린 뒤 착실한 계획에 따라 성공했으리라는 생각은 외부자들의 낭만일 뿐이다. 스퀘어도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쳤다고 매켈비는 말한다. 스퀘어는 누구나 손쉽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했고(①), 모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전부 모방했다(②). 그러나 그것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고, 결국에는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야만 했다(③). 스퀘어는 복잡하고 비싼 수수료 체계를 2.5퍼센트로 단순화하고 낮추었다(④). 그러나 이 수수료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규모의 경제가 필요했고, 더 많은 고객을 끌어오기 위해 스퀘어는 무료 가입 시스템을 도입했다(⑤) 매켈비는 이런 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14가지 혁신 요소가 어떻게 지금의 스퀘어를 만들었는지 밝힌다. 또한 아마존이 한낱 스타트업인 스퀘어를 이기지 못한 이유가 이 혁신 쌓기 전략에 있음을 공개한다. 기술 없이 성공하라! 규제를 역이용하라! 업계의 표준을 정의하라! 그런데 정말 성공한 스타트업은 위에서 소개한 혁신 쌓기 전략 같은 패턴을 보일까? 그렇다. 매켈비는 오늘날 많은 이들에게 유명한 기업이 한때는 모두 스타트업이었음을 상기시키며, 그중 세 기업을 뽑아 각 기업이 어떻게 ‘혁신 쌓기 전략’으로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었는지를 밝힌다. 각각 ‘뱅크 오브 이탈리아’, ‘이케아’, ‘사우스웨스트 항공’이다. 뱅크 오브 이탈리아(현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보여준다. 뱅크 오브 이탈리아의 혁신이었던 ‘주택 담보대출’이나 ‘지점 시스템’ 등은 오늘날 모든 은행이 사용하는 사업 모델이다. 당시에는 혁신으로 받아들여졌던 요소가 결국 오랜 시간이 지나 업계의 표준을 바꾼 것이다. 이케아는 신기술이 있어야만 스타트업이 가능하다는 편견을 깬다. 생산과 유통 부분에서 발상을 전환함으로써 세상에 없던 기업이 된다. 새로운 기술을 갖추어야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는 이들에게, 이케아의 예는 스타트업의 근본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있음을 상기시킨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규제와 관행을 뛰어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업에 제약이 너무 많은가? 빈틈을 노리고 그것을 역이용함으로써 누구보다 더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사례가 그 일을 도울 것이다. 강단이 아니라 실전에서 얻은 인사이트 시작하는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 철학 짐 매켈비는 강단에서 알려주는 통념과는 전혀 다른, 스타트업을 위한 독창적인 견해를 여럿 밝힌다. 그중 하나가 가격에 대한 것이다. 매켈비는 절대로 수익을 극대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수익 극대화 전략을 취하면 후발 주자가 낮은 가격을 무기 삼아 시장에 들어왔을 때 대응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반면 처음부터 충분히 낮은 가격을 유지하면 이런 위험을 원천봉쇄 할 수 있다. 또한 ‘파괴적 혁신’에 대해서도 매켈비는 의문을 표한다. ‘파괴’라는 말이 본래의 의도에서 벗어나 남용되고 있을 뿐더러 파괴적 혁신 그 자체에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파괴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파괴하려는 대상, 즉 과거를 의식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진정 독창적인 서비스나 제품은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견해다. 그 외에도 제품과 서비스의 불편함을 의도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시장을 개척한 기업이라면 소비자를 가르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하는 등 이 책에는 통념과는 다르면서도 스타트업 경영자라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흥미로운 주장과 인사이트가 가득하다. 유니콘을 목표로 하는 창업 프로젝트? 나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 무엇을 하든 당신에겐 스퀘어의 철학이 필요하다! 지난 2017년, 취업포털 ‘사람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창업을 고려해봤거나 고려 중이라고 한다. 회사가 나의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는 얘기다. 창업하고자 하는 이들의 소망은 결국 모두 같다. 사업에 실패하지 않는 것.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경제적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는 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프로젝트의 규모가 어떻든 성공의 비밀은 다르지 않다. 유니콘 기업을 만들련느 거대한 야망을 품었는가? 경제적 자유를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꿈꾸는가? 이미 스타트업을 시작했으나 갈피를 못 잡고 방황 중인가? 읽으라. 그리고 행동하라. 머뭇거리고 있는 당신을 위해 새로운 길을 환하게 밝혀줄 책이 바로 여기에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무엇이 따라 할 수 없는 비즈니스를 만드는가 서문 지금 스타트업을 꿈꾸고 있다면 제1부 완벽한 문제를 찾아라 : 아마존을 이긴 스타트업 스퀘어 이야기 CHAPTER 1 완벽한 문제의 발견 천재 고등학생 잭 도시 결제 산업에 뛰어들다 이상한 수익구조 경범죄, 자백, 중범죄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에게 말하지 않은 것 CHAPTER 2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 시장의 경계선 스퀘어의 첫날 다섯 가지 문제 세상을 공정하게 CHAPTER 3 스퀘어의 성공 비결 혁신 쌓기 전략이란 무엇인가 스퀘어의 혁신 쌓기 전략 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CHAPTER 4 아마존의 공격 굶주림과 포식자 성공의 기로에서 맞닥뜨린 위기 완벽한 포식자 무대응 전략으로 맞서다 코에는 발가락으로 CHAPTER 5 모방과 혁신의 상관관계 거의 모든 비즈니스 문제의 답 모방은 본능이다 기업가 정신을 배운다는 모순 회사는 모방하는 집단일 뿐 모방은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제2부 세상에 없던 비즈니스의 탄생 : 뱅크 오브 이탈리아ㆍ이케아ㆍ사우스웨스트 항공 이야기 CHAPTER 6 기업가를 만드는 것 CHAPTER 7 역사 속의 스타트업을 찾아서 역사에서 답을 찾다 시간여행 CHAPTER 8 업계의 표준을 바꿔라: 뱅크 오브 이탈리아 A.P. 지아니니 대지진 뱅크 오브 이탈리아의 혁신 쌓기 전략 나의 첫 번째 멘토 CHAPTER 9 신기술 없는 스타트업은 가능한가: 이케아 17세 소년이 세운 회사 최저가격 경쟁 새로운 문제, 아찔한 기회 이케아의 혁신 쌓기 전략 평범한 사람들의 가구를 위하여 CHAPTER 10 규제를 뛰어넘고 비상하는 법: 사우스웨스트 항공 성벽 밖에서 태어난 항공사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혁신 쌓기 전략 혁신은 즐거워야 한다! CHAPTER 11 성공과 타이밍 거장의 가르침 올바른 타이밍 배우기 지금 아니면 나중에 1등이 최고가 아닌 경우 혁신의 핵심 요소가 없는 경우 기다리는 데에도 방법이 있다 올바른 타이밍은 이르게 느껴진다 가능성의 지평선 혁신 쌓기 전략이 변화를 이끈다 미리 준비하라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고객을 기다리게 하면 시장을 잃는다 제3부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 스타트업에 걸맞은 비즈니스 운영법 CHAPTER 12 싸움의 기술 비즈니스는 전쟁이다 스퀘어가 이긴 것은 우연이 아니다 혁신 쌓기 전략은 쉽게 모방할 수 없다 행동함으로써 예측을 뛰어넘을 것 사우스웨스트를 따라 한 테드 항공 반응은 필요 없다 초점을 고객에게 CHAPTER 13 보이지 않는 아군 소비자를 가르쳐라 정박 효과를 활용하라 기업가를 가로막는 세 가지 어려움 때로는 불편함도 도움이 된다 이케아 효과 CHAPTER 14 가격에 대하여 최저가 전략 대신 저가 전략을 활용하라 가격으로 경쟁해서는 안 된다 낮은 가격의 세 가지 이점 또 다른 장점 가격을 올릴 때 일어나는 일 수익성보다 중요한 것을 위하여 CHAPTER 15 파괴를 파괴하라 또 하나의 사라져가는 단어 스퀘어는 아무것도 파괴하지 않았다 시장은 무한하다 CHAPTER 16 감정을 다루는 법 겸손함이 우리를 도전으로 이끈다 두려움을 피하지 마라 두려움 속에서 배워라 사람들의 박수를 기대하지 마라 혁신은 한 덩어리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나아가기 위해서는 고집이 필요하다 다시 완벽한 문제로 에필로그 이제 막 발걸음을 내딛는 이들에게 감사의 말 미주
본문중에서
스퀘어가 해낸 일은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어떤 법칙에 들어맞는 일이다. 그 법칙은 충격적일 정도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그것을 활용하는 기업은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그 법칙에는 재미있는 구석이 있어서, 눈앞에 있는데도 평생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일단 한번 알아차린 뒤에는 어디를 가든 눈에 보인다. 그 법칙을 깨닫고 나자 마침내 세상을 입체적으로 보게 된 느낌이었다. 분명히 예전과 똑같은 풍경인데도 입체감이 더해졌고 그렇게 시야가 깊어지자 더욱더 많은 법칙이 눈에 들어왔다. 세상을 바꾼 법칙들이. _p.10 한 가지 문제를 풀면 새로운 문제가 생긴다. 해결책을 찾으면 또 새로운 문제가 딸려온다. 문제-해결-문제의 사슬은 둘 중 한 가지 상황이 벌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문제 해결에 실패해 망하거나,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독립적인 혁신들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거나. 나는 이 혁신 과정을 ‘혁신 쌓기 전략’이라고 부른다. _p.80 기업이나 개인은 혁신을 목표로 삼고 혁신하려 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그렇게 나온 혁신은 실패한 성형수술 같을 때가 많다. 기껏해야 그런 혁신은 업계에서 급속도로 모방되어 점진적인 개선이 늘어나게 할 뿐이다. 전에는 자동차에 시동을 걸려면 열쇠를 넣어 돌려야 했는데 언젠가부터 버튼을 사용하는 화려한 차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제는 거의 모든 자동차에 시동 버튼이 있다. 그래서 어떻단 말인가?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 혁신은 계획하는 것, 원하는 것, 열망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만 하니까 하는 것이다. 혁신은 혁신만이 유일한 대안인 상황에 부닥칠 때 시작된다. _p.93 모방과 혁신은 파트너다. 당신이 완벽한 문제를 풀고 폭발적인 성장에 도전한다 해도 하는 일의 대부분은 모방이겠지만 모방에만 그치지는 않는다. 할 수 있다면 모방하라. 해야만 할 때는 발명하라. 모방은 훌륭하지만 모방만 하면 안 된다. 모방은 경쟁자에게 반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상대를 완벽히 없애주지는 못한다. 모방은 편안함을 주지만 발명할 때의 흥분감을 주지는 못한다. 모방은 거의 항상 정답이지만 변화를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_p.122 기업가적 기업과 일반 기업은 공격에 대한 반응에서 중요한 차이를 보인다. 경쟁자가 위협해오면 일반 기업은 경쟁자에게 반응(모방)하는 반면 기업가적 기업은 계속 고객에게 집중한다. 직접적 공격이 닥쳐도 별다른 변화를 주지 말아야 한다. _p.232 어떤 시장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은 선입견이 별로 없다. 이는 혁신을 통해 산업을 크게 확장할 때의 커다란 장점이기도 하다. 새로운 소비자들은 자신들을 시장으로 처음 인도한 기업을 통해 시장에 들어오게 된다. 해당 기업의 입장에서는 혁신 쌓기 전략과 경쟁우위 선점에 엄청나게 유리한 일이다. _p.237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기업가들을 연구하면서 나는 그들이 ‘가장 낮은 가격’이 아니라 ‘낮은 가격’을 강조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낮은 가격’은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려는 기업철학에서 비롯된다. 기업가들은 전체적인 경험의 질을 유지하면서도 최대한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애쓴다. 반면 ‘가장 낮은 가격’에 중점을 두는 기업은 비슷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경쟁자의 동향을 끊임없이 살펴야 한다. _p.253 파괴는 나쁜 것일까? 그 자체로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파괴는 선한 기업가의 초점이었던 적이 없다. 이 책에 소개된 기업가들은 무언가를 파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새로 만들기 위해 출발했다. 파괴에 집중하면 과거를 돌아보는 셈이 된다. 하지만 완벽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시장을 확장하려면 그 시장을 공부해야 하는 것 아닐까? 아니다. 고객을 보면 되니까. 좀 더 정확하게는 당신의 제품을 아직 알지 못하거나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잠재적 고객을 봐야 한다. _p.275 돈과 명성이 부여하는 동기는 약하다. 그런데도 이 두 가지가 과대평가되는 이유는 측정하기 쉬워서다. 안에서 보는 것보다 밖에서 보면 더 좋아 보인다. _p.290 문제는 아름다운 것이다. 특히 동기부여에 관한 한 더욱 그렇다. 이유야 어떻든 어떤 문제에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면 동기는 무한히 부여될 수 있다. 문제는 명백하다. 내가 자동차에서 생활하는 친구를 보고 깨달았듯 말이다. 굳이 전문가가 알려주지 않아도 당신은 보는 순간 그것이 문제임을 저절로 알 수 있다. 진짜 문제는 명백하다. _p.291

저자
짐 매켈비
* 세계 최고 핀테크 기업 ‘스퀘어’의 공동창업자
* 비영리 프로그래머 교육재단 ‘론치코드’를 만든 사회사업가
* 현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제도 사외이사

짐 매켈비는 세계 최고 핀테크 기업 ‘스퀘어’의 공동창업자로 2010년까지 스퀘어 이사장을 지냈고 현재도 계속 이사직을 맡고 있다. 그가 디자인한 카드 리더기는 2011년에 뉴욕 현대미술관에 전시되기도 했다.
기업을 통해 세상을 공정하게 만들고 사회를 더욱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에 관심이 많다. 그를 위해 비영리 프로그램 교육재단 ‘론치코드’와 온라인 콘텐츠 선순환을 위한 매체 ‘인비저블리’를 만들었으며, 그 외에도 유리공예 교육 센터인 ‘써드 디그리 글래스 팩토리’를 운영 중이다.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 162년 역사상 역대 최대 규모의 금액을 기부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7년,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제도 사외이사로 임명되었다.
짐 매켈비

역자
정지현
스무 살 때 남동생의 부탁으로 두툼한 신디사이저 사용설명서를 번역해준 것을 계기로 번역의 매력과 재미에 빠졌다. 대학 졸업 후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타이탄의 도구들], [아트씽킹], [5년 후 나에게], [공간의 재발견], [최고의 작가는 어떻게 글을 쓰는가],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등이 있다.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 정지현 | 21세기북스
   네이처 매트릭스 | 정지현 | 타인의사유
   댄싱 대디 | 정지현 | 하빌리스
   파도치는 인생에서 다시 길을 찾는 법 | 정지현 | 위즈덤하우스
   협력의 역설 | 정지현 | 메디치미디어
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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