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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식민지배와 재조일본인 엘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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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사학
저자 이규수 ,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 나가시마 히로키 , 최혜주 , 이형식 , 이승엽 , 박찬승 , 홍양희 , 나가시마 히로키, 최혜주, 이형식, 이승엽, 박찬승, 이규수, 홍양희 , 홍양희 , 이규수 , 박찬승 , 이형식 ,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 역자 : 최혜주(엮음) )
출판사/발행일 어문학사 / 2018.06.29
페이지 수 332 page
ISBN 9788961844734
상품코드 28695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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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지식의 담론사 23,400원 (10%)
한국과 타이완에서 본 식민주의 30,600원 (10%)
경성제국대학과 동양학 연구 29,700원 (10%)
일제의 식민지배와 재조일본인 엘리트 16,200원 (10%)
변경과 경계의 동아시아사 14,400원 (10%)
          
 

 
책내용
조선의 식민지시기에 지배의 실질적인 ‘주체’였던 재조일본인에 주목하다 재조일본인은 어떻게 규명되어야 하는가? ‘제국 일본’이라는 패러다임 하에 식민본국과 식민지 간의 상호작용한 연구에서 재조일본인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로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것이다. 식민지시기 재조일본인은 1910년에 약 17만 명에서 1945년에는 약 75만 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가운데 약 20만 명은 식민지 조선을 지배하는 실질적인 ‘주체’였다. 재조일본인 엘리트는 식민지배와 깊은 관련을 갖고 있었으며 관료, 경찰, 판검사, 금융가, 학자, 언론인, 의사, 지주, 자본가, 상인들로 지배적 지위에 있던 이들도 포함할 수 있다. 이들은 주로 1905년 이후 조선에 와서 각각 자기 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토대로 조선을 조사하고 연구했으며, 이를 토대로 지배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재조일본인 엘리트는 일본인으로서 식민지 조선을 개발하고 피식민자인 조선인을 지도하는 위치에 서려고 했다. 이들은 식민권력과 식민정책에 협력하기도 했지만, 때로는 갈등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본국의 일본인과 동일성을 공유하면서도 그들과 차이성을 갖는 특수한 존재였다. 따라서 식민지시기 조선에 관한 연구에서 각 분야에서 활동하던 재조일본인의 존재 형태에 대한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나가시마 히로키는 [일본의 한국통치와 구마모토 출신자 인맥?나카무라 겐타로(中村健太郞)를 중심으로](1장)에서 한국통치와 일본 지역과의 상관관계를 다루고 있다. 특히 구마모토 출신자에 주목하면서 나카무라 겐타로의 언론활동을 중심으로 그들이 왜 한반도 언론에 관여했는지를 밝히고 있다. 조선어를 아는 구마모토 출신자들은 조선어를 구사하며 현지 사회에 침투하여 기반을 쌓아갔다. 이 글에서는 언어를 매개로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일본인 조선어 통역의 존재는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나아가 일본통치하의 한반도에서 조선총독부의 ‘어용지’로 불린 『경성일보』, 『매일신보』와 그 경영에 깊이 관여했던 구마모토현 출신자의 동향을 밝혔다. 최혜주는 [한국병합 전후 시데하라 다이라(幣原坦)의 행적과 교육론](2장)에서 한국 병합 전후, 일본에 의한 조선인 교육정책에 관여한 시데하라 다이라의 행적과 교육론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19세기 말 이래 일본에서는 교육이나 조선에 대한 관심의 고조와 함께, 교육미디어를 비롯한 언론활동이 활발하게 되어, 조선 지배를 지탱하는 여론이 만들어졌다. 이 글에서는 시데하라가 그 실천자가 된 사실에 주목하였다. 참여관시대, 문명과 교육의 발전이라고 하는 명목으로 진행된 시데하라의 활동은 한국을 병합하기 위한 일본화에 있었다. 저자는 시데하라의 조선교육론에는 항상 조선인의 피식민자로서의 자세가 따라다니고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민족적 아이덴티티가 확립하기 이전, 이렇게 교육정책을 통하여 조선에 일본문화를 침투시키고 있었던 것에서 결국 조선은 망국의 길을 더듬어간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형식은 [‘조선군인’ 가네코 데이이치(金子定一)와 대아시아주의운동](3장)에서 ‘지나통’, ‘조선통’(‘조선군인’), 대아시아주의자로서 활약한 가네코 데이이치의 행동과 사상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저자가 가네코에 주목한 것은 1930년대의 재조일본인 연구가 주로 조선쌀 옹호운동을 비롯한 사회경제사 분야에 집중되어 있어 만주사변 이후의 재조일본인 연구가 미흡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조선군이 조선총독부와 함께 식민통치의 중요한 축이었고, 만주사변 이후 식민지정책을 결정하는 중요한 세력임에도 연구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종래의 연구가 조직으로서의 조선군에 치중했던 반면, 가네코를 통하여 조선군과 관동군, 일본 군인과 조선인 단체 및 조선인의 움직임을 자세히 고찰했다는 점에 연구의 의의가 있다. 그리고 가네코가 투란주의와 대아시아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조선인 및 조선인 단체와 어떠한 관계를 맺으면서 이데올로그로서 활동했는가를 논리와 인맥의 양면에서 다룬다. 이승엽은 [재조일본인 중의원 의원 오이케 주스케(大池忠助): 식민지 조선의 ‘정치공간’과 ‘지역’](4장)에서 재조일본인들의 제국의회 진출 중 오이케 주스케의 사례를 통해 그의 정치활동이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았다. 오이케는 경제적 성공을 거둔 부산지역 명망가로 출신지 쓰시마에 출마하여 중의원 의원에 당선되었다. 저자는 오이케의 중의원 의원선거 출마는 쓰시마라는 ‘제국 본국’의 한 지방과, 부산이라는 식민지의 한 지방을 잇는 정치적 활동으로서도 주목된다고 보았다. 이 글은 오이케의 선거활동을 통해 ‘식민지와 제국 본국’의 연관만이 아니라, ‘식민지의 특정 지역’과 ‘제국 본국의 특정 지역’을 잇는 관점으로 확장을 시도해 보았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정치가로서의 오이케는 그를 지원한 야당세력 및 지역민의 이해관계보다는 ‘재조일본인’으로서의 이해를 우선시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박찬승은 [재조선 일본인 저널리스트의 조선통치정책론 비교?〈민중시론〉사의 아베 가오루(阿部薰)와 마치다 조사쿠(町田長作)를 중심으로](5장)에서 아베와 마치다의 ‘내지연장론’과 ‘조선자치론’, 그리고 ‘문화정치’에 대한 비판에 초점을 맞추어 비교 분석하였다. 이 글은 지금까지 일제의 지배정책 연구가 총독부 관료를 중심으로 진행된 데 비해서 재조일본인 저널리스트의 지배정책론에 주목한 본격적인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아베와 마치다의 일본 통치정책에 대한 관점이 상당히 달랐으며, 특히 마치다는 총독지배정책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이었다고 말한다. 마치다가 내지연장주의의 문제점, 참정권 부여의 무의미, ‘문화정치’의 한계 등을 지적한 것은 특기할 만한 내용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규수는 [다키 구메지로(多木久米次郞)의 조선 진출과 농장 경영](6장)에서 효고현 출신 정치가 다키 구메지로의 사업가로서의 조선 진출과정과 전북을 거점으로 한 농장경영 양상을 다루고 있다. 이 글에서는 다키의 조선 진출 모색과정, 토지구입 실태와 그 과정에서 중의원 신분을 배경으로 한 조선총독부와의 유착 가능성, 전형적인 식민지 지주로서의 수탈 모습과 조선인의 저항을 정리하였다. 특히 ‘조선총독부-재조일본인 엘리트(다키 구메지로)-조선인’이라는 세 주체의 상호 관계에 주목하였다. 기존에 밝혀진 다키의 주요 행적과 1958년에 간행된 전기, 『다키 구메지로』를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재조일본인이 조선에 구축한 식민지 사회의 구조적 특성은 무엇이며, 또 그런 사회구조적 특성은 식민지 지배정책과 서로 어떤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홍양희는 [‘同姓同本’=‘同族’이라는 상상: 젠쇼 에이스케(善生永助)의 ‘同族部落’의 발명과 식민지 정치학](7장)에서 조선총독부 촉탁 젠쇼의 ‘동족부락’ 연구를 ‘지식 구성’ 및 ‘지식의 정치’라는 관점에서 정리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젠쇼가 식민지 조선에서 수행한 마을 조사의 결과물인 ‘동족부락’ 연구가 구사한 식민지 정치학, 그리고 그것이 가진 식민지적 효과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를 전개하였다. 이 글에서는 촌락조사와 ‘동성동본’ 마을의 발견, ‘혈연공동체’로서 ‘동족부락’의 발명, ‘동족부락’과 식민정치학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젠쇼의 논의는 식민주의자의 식민지 재현방식을 그대로 구현한 것으로 보았다. 세계에 유래가 없는 독특한 ‘동족부락’은 조선의 ‘미개성’과 ‘원시성’을 드러내는 지표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였다. 이 글은 지금까지 연구가 부족했던 조선총독부 촉탁에 주목하고, ‘동족부락’이 젠쇼에 의해 발명되었음을 밝힘으로써 부계 혈통 중심적인 가족제도의 역사성을 드러낸 데 연구의 의의가 있다.
목차
책머리에 1장 일본의 한국 통치와 구마모토 출신자 인맥 1. 시작하며 2. 한성신보의 창간과 구마모토국권당(熊本國權黨) 3. 낙천굴(樂天窟)과 구마모토현 유학생 4. 나카무라 겐타로(中村健太郞)와 경성일보·매일신보 5. 도쿠토미 소호와 조선 문화 6. 마치며 2장 한국 병합 전후 시데하라 다이라의 행적과 교육론 1. 시작하며 2. 일본의 조선 교육사정 조사와 교육방침 책정 3. 시데하라의 도한과 참여관 취임 4. 시데하라의 조선 교육론 5. 마치며 3장 ‘조선군인’ 가네코 데이이치와 대아시아주의운동 1. 시작하며 2. 가네코 데이이치의 생애와 경력 3. 가네코 데이이치와 만주사변 4. 가네코와 조선대아세아협회 5. 가네코의 민족론 및 조선관 6. 마치며 4장 재조일본인 중의원 의원 오이케 주스케 1. 시작하며 2. 제국의회와 식민지 조선 관계 의원 3. 제12회 총선거와 오이케 주스케의 활동 4. 오이케의 의정활동과 당선 무효 소송 5. 마치며 5장 재조선 일본인 저널리스트의 조선통치정책론 비교 1. 시작하며 2. 융합·동화정책에 대한 찬반론 3. 내지연장론’과 ‘조선자치론’ 4. 문화정치’에 대한 비판 5. 마치며 6장 다키 구메지로의 조선 진출과 농장 경영 1. 시작하며 2. 조선 시찰 3. 토지 매입 4. 농장 경영 5. 소작쟁의 7장 ‘동성동본’=‘동족’이라는 상상 1. 시작하며 2. 촌락 조사와 ‘동성동본’ 마을의 발견 3. ‘혈연공동체’로서 ‘동족부락’의 발명 4. ‘동족부락’과 식민지 정치학 5. 마치며 참고문헌 초출일람 지은이 소개 색인

저자
이규수
요 논저로는 『近代朝鮮における植民地地主制と農民運動』(信山社, 1996), 『제국 일본의 한국 인식, 그 왜곡의 역사』(논형, 2007), 『식민지 조선과 일본 일본인-호남 지역 일본인의 사회사』(다할미디어, 2007), 『布施辰治と朝鮮』(공저, 高麗博物館, 2008), 『한국과 일본, 상호인식의 변용과 기억』(어문학사, 2014) 등이 있다.
   일본 제국의회 시정방침 연설집 | 이규수 | 선인
   근대 한국의 소수와 외부, 정치성의 역사 | 이규수 | 역락
   근현대 지역공동체 변화와 유교 이데올로기: 지역공동체 재편 1 | 이규수 | 흐름출판사
   제국의 권력과 식민의 지식 | 이규수 | 선인
   개항장 인천과 재조일본인 | 이규수 | 보고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아키코 다케나카(Akiko Takenaka)
미국 켄터키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대 일본의 사회사·문화사 분야, 특히 아시아태평양전쟁의 역사서술론과 기념비, 박물관 등 기념 공간과 기억의 정치 문제를 연구해왔다. 주요 저서로 [야스쿠니 신사: 역사, 기억과 일본의 끝나지 않는 전후 시기(Yasukuni Shrine: History, Memory and Japan’s Unending Postwar)](1995)가 있으며 그 외에 전몰자의 기념에 대한 연구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현재 새로운 저서 [전쟁에 반대한 어머니들: 전후 일본에서의 젠더와 풀뿌리 평화운동(Mothers Against War: Gender and Grassroots Peace Activism in Postwar Japan)]과 [일본과 동아시아에서의 전쟁, 트라우마와 전후 시기(War, Trauma, and Postwar in Japan and East Asia)]를 집필하고 있다.

황동연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사를 전공한 후 1999년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항일전쟁 시기 대일합작 난징정부에 관한 연구로 중국현대사 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미국 소카대학교(Soka University of America)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새로운 과거 만들기: 권역 시각과 동부아시아 역사 재구성](2013), [한국의 무정부주의: 독립, 트랜스내셔널리즘과 국가발전의 문제, 1919- 1984(Anarchism in Korea: Independence, Transnationalism, and the Question of National Development, 1919-1984)](2016) 등이 있다. 최근에는 님 웨일스(Nym Wales), 김산의 [아리랑]을 새롭게 번역하는 작업과 도쿄, 상하이, 관둥과 연안 등 동부아시아에서 대두된 트랜스내셔널 급진주의 네트워크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G. 커트 피엘러(G. Kurt Piehler)

미국 럿거스대학교 사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후 럿거스대학교 구술사 아카이브의 책임자로서 제2차 세계대전 미국인 참전자 200여 명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 대학의 ‘제2차 세계대전과 인류의 경험 연구소’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주요 저서로 [미국식으로 전쟁 기억하기(Remembering War the American Way)](1995), [제2차 세계대전(World War II)](2007),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미국(The United States in World War II)](편저, 2012), [미국과 제2차 세계대전: 외교, 전쟁과 후방에 관한 새로운 관점(The United States and the Second World War: New Perspectives on Diplomacy, War, and the Homefront)](공편저, 2013) 등이 있다.

박노자

본명은 ‘블라디미르 티호노프(Vladimir Tikhonov)’다. 러시아(당시 소련)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동방학부에서 조선사를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한국고대사 분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한국으로 귀화했으며 현재 노르웨이 오슬로대학교 문화 연구 및 동양언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근대 한국에서의 민족주의의 형성와 불교의 역사에 관한 많은 연구를 생산해왔으며, 주요 저서로 [우승열패의 신화](2005), [씩씩한 남자 만들기](2009), [한국 사회다윈주의와 민족주의의 기원(Social Darwinism and Nationalism in Korea: The Beginnings)](2010), [거꾸로 보는 고대사](2010)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당신들의 대한민국](2006), [주식회사 대한민국](2016) 등 국가에 짓밟힌 개인과 사회의 저항의 역사에 초점을 둔 다수의 저서를 발간한 바 있다.

루시 녹스(Lucy Noakes)

영국 브라이턴대학교 사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 ‘기억, 내러티브와 역사 연구센터’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20세기 양차 세계대전의 사회·문화적 영향을 특히 전쟁, 기억, 민족됨과 젠더의 관계에 초점을 두어 연구해왔다. 주요 저서로 [전쟁과 영국인: 젠더와 민족정체성, 1939-91(War the British: Gender and National Identity, 1939-91)](1998), [영국군 내의 여성: 전쟁과 부드러운 성, 1907- 1948(Women in the British Army: War and the Gentle Sex, 1907-1948)](2006), [영국의 문화적 기억과 제2차 세계대전(British Cultural Memory and the Second World War)](공편저, 2013) 등이 있다. 현재 “슬
   제2차 세계대전과 집단기억 |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 한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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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제국대학과 동양학 연구 |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 선인
   경성제국대학과 동양학 연구 |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 선인
   트랜스내셔널 노동이주와 한국 |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 소명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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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마 히로키
주요 논저로는 『「2개의 고종실록 편찬을 둘러싼 궁내성-이왕직의 갈등」(『한국사학보』 64, 2016), 「The Compilation of the Annals of the Korean Emperors Kojong and Sunjong by the Japanese Imperial Household Library and the Yi Royal Household」(『ACTA ASIATICA』114, 2018) 등이 있다.
최혜주
숙명여자대학교 사학과와 대학원 석사과정,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석·박사과정을 졸업했다. 문학박사로 전공 분야는 한국 근대사·한일 관계사이며, 현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창강 김택영의 한국사론』(1996), 『한국 근대사와 고구려·발해 인식』(공저, 2005), 『근현대 한일 관계와 국제사회』(공저, 2007), 『최남선 다시 읽기』(공저, 2009), 『한국 근현대사를 읽는다』(공저, 2010), 『근대 재조선 일본인의 한국사 왜곡과 식민통치론』(2010), 『문교의 조선―해제·총목차·색인』(편저, 2011), 『일제의 식민지배와 재조일본인 엘리트』(편저, 2018), 『정탐-제국일본, 조선을 엿보다』(2019)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일본 망언의 계보』(1996), 『일본의 근대 사상』(2003), 『일본의 군대』(2005), 『조선잡기―일본인의 조선정탐록』(2008), 『일본인의 조선관』(2008), 『조선인의 일본관』(2008), 『만주국의 탄생과 유산―제국 일본의 교두보』(2009), 『인구로 읽는 일본사』(공역, 2009), 『일본 망언의 계보 (개정판)』(2010), 『한국통사』(2010), 『일본의 식민지 조선 통치 해부』(2011), 『아시아·태평양전쟁』(2012), 『식민지 조선과 일본』(2015), 『조선시베리아기행』(2016), 『원서발췌 한국독립운동지혈사』(2019), 『군산개항전사』(2019) 등이 있다.
   아오야기 쓰나타로의 조선정탐과 출판활동 | 최혜주 | 한양대학교출판부
   정탐 : 제국일본, 조선을 엿보다 | 최혜주 | 한양대학교출판부
이형식
주요 논저로는『제국과 식민지의 주변인: 재조일본인의 역사적 전개』(편저, 보고사, 2013), 「패전 후 조선통치 관계자들의 조선통치사편찬」(『東洋史學硏究』 131, 2015. 6), 「‘제국의 브로커’ 아베 미쓰이에(阿部充家)와 문화통치」(『역사문제연구』 21-1, 2017. 4) 등이 있다.
이승엽
주요 논문으로는「‘문화정치’ 초기 권력의 動學과 재조일본인사회」(『日本學』 35, 2012. 11), 「일본 국회도서관 헌정자료실 및 공공문서관 소장 이왕가 관련 문서의 현황과 연구」 (『藏書閣』 31, 2014. 4) 등이 있다.
박찬승
주요 논저로는 『근대이행기 민중운동의 사회사』(경인문화사, 2008), 『마을로 간 한국전쟁』(돌베개, 2010), 『민족/민족주의』(한국개념사총서, 소화, 2016), 「스즈키 다케오(鈴木武雄)의 식민지 조선근대화론」(『한국사학사학보』 30, 2014. 12), 「동아시아에서의 제2차 세계대전의 기념과 집단기억」(『동아시아문화연구』 64, 2016. 2) 등이 있다.
   국역 조선총독부 30년사(중) | 박찬승 | 민속원
   국역 조선총독부 30년사(상) | 박찬승 | 민속원
   국역 조선총독부 30년사(하) | 박찬승 | 민속원
홍양희
주요 논저로는 『조선풍속집: 제국의 경찰이 본 조선풍속』(역서, 민속원, 2011), 『고아, 족보 없는 자: 근대, 국민국가, 개인』(편저, 책과함께, 2014), 『성(聖/性)스러운 국민: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근대 국가의 법과 과학』(편저, 서해문집, 2017), 「식민지시기 ‘의학’ ‘지식’과 조선의 ‘전통’: 쿠도(工藤武城)의 “婦人科學”적 지식을 중심으로」(『의사학』22-2, 2013), 「A Dangerous Tradition: Chohon Discourses and Population Management in Colonial Korea」(Acta Koreana, 2016) 등이 있다.
나가시마 히로키, 최혜주, 이형식, 이승엽, 박찬승, 이규수, 홍양희
홍양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ㆍ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식민지 가족법과 젠더론에 주목하여 가족사와 여성사를 연구해 왔다. 편저서로 『고아, 족보 없는 자: 근대, 국민국가, 개인』, 『성스러운 국민: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근대 국가의 법과 과학』 등 이, 공저로 『신사임당, 그녀를 위한 변명: 시대와 권력이 만들어낸 신사임당의 이미지』, 『한국과 타이완에서 본 식민주의』, 『일제의 식 민지배와 재조일본인 엘리트』 등이, 역서로 『조선풍속집: 제국의 경 찰이 본 조선풍속』이 있다. 논문은 「‘상실’과 ‘훼손’의 문화정치학: 식 민지 조선의 ‘강간’죄 구성과 ‘수치심’」, 「식민지시기 ‘의학’ ‘지식’과 조선의 ‘전통’: 쿠도(工藤武城)의 “婦人科學”적 지식을 중심으로」, 「“애 비 없는” 자식, 그 ‘낙인’의 정치학: 식민지시기 ‘사생아’ 문제의 법적 구조」, 「조선총독부 판사, 노무라 초타로(野村調太郞)의 조선 사회 인 식」, “A Dangerous Tradition: Chohon Discourses and Population Management in Colonial Korea” 등이 있다.
   조선총독부의 가족 정책: 식민주의와 가족 법 젠더 | 홍양희 | 동북아역사재단
이규수
박찬승
1957년 2월 24일 출생.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하버드대학 한국학연구소 방문교수, 역사문화학회 회장, 한국사회사학회 회장, 목포대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수,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비교역사문화연구소 소장, 한국사회사학회 회장,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사학과 명예 교수로 있으며, 한국사연구회 이사, 역사학회 편집위원, 'Korea Journal' 편집위원,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개념사 프로젝트의 연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근대정치사상사연구', '한국의 역사가와 역사학', '민족주의 시대ㅡ일제하의 한국 민족주의', '근대이행기 민중운동의 사회사', '언론운동', '한국 근현대사를 읽는다', '민족, 민족주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1919?: 대한민국의 첫 번째 봄』 등이 있으며 그 밖에도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출판문화상, 단재상, 임종국상 등을 수상하였다.
   일제 식민지 조선 지배의 성격 | 박찬승 | 동북아역사재단
   세계사 속의 한국근현대사 | 박찬승 | 경인문화사
   혼돈의 지역사회(상) | 박찬승 | 한양대학교출판부
   혼돈의 지역사회(하) | 박찬승 | 한양대학교출판부
이형식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구 주제는 식민지 관료, 재조 일본인, 조선 주둔군 등을 통한 식민지 정치사이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朝鮮總督府官僚の統治構想」(저서), 「제국과 식민지의 주변인: 재조일본인의 역사적 전개」(편저), 「齋藤實?阿部充家 왕복서한집」(편저) 등이 있다.
   교류와 전쟁으로 본 일본사 | 이형식 | 경인문화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출간작으로 『경성제국대학과 동양학 연구』 등이 있다.

역자
최혜주(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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