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사회과학
>
사회학 일반
>
사회학일반

펼쳐보기
넥스토피아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원 (10% , 900원)
I-포인트 90P 적립(1%)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사회학일반
저자 임태병 , 전강수 , 배윤경 , 남수현 , 정림건축문화재단 , 조병수 , 김성우 , 조재원 , 이치훈 , 박창현 , 황지은 , 심소미 , 정림건축문화재단편집부, 김상호, 전강수, 심소미, 배윤경, 황지은, 남수현, 박성태, 김성우, 박창현, 임태
출판사/발행일 마티 / 2018.07.27
페이지 수 192 page
ISBN 9791186000694
상품코드 289256217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사회과학  > 사회학 일반  > 사회학일반
 대량구매홈  > 사회과학  > 사회비평
 대량구매홈  > 시/에세이  > 에세이/산문  > 사회비평에세이
 대량구매홈  > 예술/대중문화  > 건축  > 건축이론/비평

등장하는 건축가들 2 11,700원 (10%)
등장하는 건축가들 13,500원 (10%)
넥스토피아 8,100원 (10%)
시민의 도시, 서울 6,300원 (10%)
        
 

 
목차
넥스트 넥스토피아 서문: 넥스트 도어 넥스트 스텝 / 김상호 도시와 불평등, 그리고 토지보유세 / 전강수 서브토피아가 점령한 세계에서 / 심소미 지방 도시의 지속 불가능성 / 배윤경 건축공간 생애주기의 순환 / 황지은 넥스토피아적 공공영역을 향하여: 우주에서 지상으로 / 남수현 넥스토피아 전시 전시 후기: 저출생 고령화 시대의 건축적 상상력 / 박성태 단지에서 동네로: 일원동 단독주택 리노베이션 / 김성우 심리적 경계: 유일주택 / 박창현 점유감각, 주거의 가벼움에 대하여: 풍년빌라 / 임태병 이중성의 공존, 개인주의적 열림주의: 네 조각 집 / 조병수 Living in Library: 우포 자연도서관 / 이치훈 空間에서 共間으로: 공공일호, (구)샘터사옥 리노베이션 / 조재원
본문중에서
“도시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회의 공간이 되는 것은 거대한 혁신이 일어나며 도시가 성장하기 시작하는 초기에나 가능한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본과 자산이 소수의 사람에게 집적·집중되면, 자산이 없는 노동자나 농민이 경제적 성공을 거두는 것은 어려워진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130여 년 전에 헨리 조지가 정곡을 찌르는 지적을 한 바 있다.” - 전강수, 「도시와 불평등, 그리고 토지보유세」 중에서 “서브토피아는 한국 도시의 변형 과정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기제로, 서울 주변부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난다. 작가들의 리서치에도 담겼듯 비워진 땅은 빈 땅이 아닌, 미래의 개발을 위해 ‘유예된 땅’이자, ‘보류된 땅’, ‘대기 중인 땅’이다. 과거의 개발과 현재의 개발, 그리고 미래의 개발 사이에서 유예된 땅덩어리는 그래서 현재의 시간으로부터 흉물스럽게 방치된다.” - 심소미, 「서브토피아가 점령한 세계에서」 중에서 “지방 도시들이 감소의 수준이 아니라 당장 생사를 따져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경고했다. 책에 따르면, 우리나라 230여 개 시·군·구 중 이미 반 이상이 쇠퇴했으며, 2040년에는 지자체의 30%가 파산할 가능성이 높다. 책을 읽지 않아도 우리는 이 위기의 원인을 잘 알고 있다. 경제는 침체하고, 그럼에도 물가와 부동산은 치솟고, 젊은이들은 꿈을 저당잡혔으며, 따라서 아이를 낳지 않고, 상대적으로 노령 인구는 급증하는 현실 말이다.” - 배윤경, 「지방도시의 지속 불가능성」 중에서 “생명 연장의 꿈은 우리 도시에 투영된다. 우리 몸이 조금 더 오래 지속되니, 도시 몸의 수명도 늘어난다. 숨가쁘게 건물을 짓고 쉽사리 부수는 과정의 당위가 약해지고, 오히려 왜 그리 서둘러 왔는지에 대해 회고와 반성이 이어진다. 도시재생이 시대의 화두로 등장하고, 법정 건축물 내구연한도 늘어나, 우리가 이대로 더 살아도 되는 (혹은 더 살아야만 하는) 것에 대해 인정하기 시작했다.” - 황지은, 「건축공간 생애주기의 순환」 중에서 “네덜란드의 사회학자 안톤 지더벨트는‘도시성을 배제한 도시’라는 용어로 복지국가의 딜레마를 이야기한다. 복지국가에서는 시민을 더 이상 문화의 ‘참여자’로 생각하지 않고, ‘고객’ 또는 ‘소비자’로 인지한다. 따라서 참여가 없어지고 시민성은 사라지게 되어 도시 공공영역을 유지하던 집합적이고 규범적인 핵심 또한 같이 쇠퇴한다. 시민들은 이제 ‘책임’은 없고 ‘권리’만 있는 사람으로 변한다.” - 남수현, 「넥스토피아적 공공영역을 향하여」 중에서

저자
임태병
1969년 대전 출생. 건축 전공. A.I.건축연구소, 옴니 디자인, 양진석 건축연구소 등에서 건축설계와 인테리어를 담당했다. 음악 듣고 책 읽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그는 네 남자 중 유일한 유부남. 현재 블루 스튜디오 실장. 비하인드의 메뉴와 디자인 부분 맡고 있다.
전강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식민지 조선의 미곡정책에 관한 연구〉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토지주택위원장, 토지정의시민연대 정책위원장, 토지+자유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제금융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신 있는 부동산 정책 전문가이자 토지경제학자로 널리 알려졌지만, 대학원에서 일제강점기 한국경제사를 전공하고 해당 분야와 관련된 주제로 학위논문을 집필했을 만큼, 식민지 치하에서 벌어진 일제의 경제적 수탈에 관해 전문적 식견을 가진 학자이기도 하다. 특히 일제의 경제적 수탈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토지 수탈과 쌀 공출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국내외 사료들을 섭렵하며 일제의 수탈이 제도와 정책이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고 치밀하게 자행됐음을 밝혔다.
그런 그에게 한때 동문수학하는 사이였던 이영훈, 주익종 등이 《반일 종족주의》와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에서 펼친 왜곡된 주장은 그냥 넘겨서는 안 될 학자적 소신의 변절이자 오만과 거짓으로 얼룩진 극우적 역사 인식 그 자체였다. 이 책을 통해 친일자학사관으로 점철된 《반일 종족주의》와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의 허점과 오류를 백일하에 드러내서, 역사적 진실을 널리 알리고 역사 바로 세우기에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집필한 책으로 《토지의 경제학》 《부동산공화국 경제사》 《부동산 투기의 종말》 《헨리 조지와 지대개혁》(공저) 《헨리 조지 100년 만에 다시 보다》(공저) 등이 있고, 《희년의 경제학》 《사회문제의 경제학》 《부동산 권력》(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부동산 신화는 없다 | 전강수 | 후마니타스
   한국 민주주의 100년, 가치와 문화 | 전강수 | 한울아카데미
   반일 종족주의의 오만과 거짓 | 전강수 | 한겨레출판사
   부동산 공화국 경제사 | 전강수 | 여문책
   헨리 조지와 지대개혁 | 전강수 | 경북대학교출판부
배윤경
밤하늘에 사수자리가 걸리는 계절,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낙천적이고 태평한 성격이라 깊은 잠을 잘 자는 아이였다. 당시로선 제법 이른 편인 초6에 첫사랑을 이루었지만, 그 후로 30년째 짝사랑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중학생 시절에는 ‘우주소년단’이었으며, 남다른 존재가 되는 꿈을 꾸기도 했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설계사무소에 취직하지만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단란한 회식자리에서 퇴사를 선언했다. 네덜란드 베를라헤 인스티튜트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돌아와 건축 관련 글을 쓰고 강의하는 프리랜서의 삶을 살고 있다. 녹사평역 근처 오기사디자인에 출근하며 ‘캣디렉터’로도 활동중이다. 에세이는 이번이 처음이지만(삽화도 그려봤다), 건축에 관한 책은 3권을 썼다. 제목은 『어린이를 위한 유쾌한 세계 건축 여행』『암스테르담 건축기행』『DDP 환유의 풍경』(공저)이다.
   어린이를 위한 유쾌한 세계 건축 여행 | 배윤경 | 토토북
남수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학사, 석사
예일건축대학(M.ARCH, Yale School of Architecture)졸업
이로재(건축가 승효상),뉴욕 Gruzen Samton Architects, HAUS2, 온고당을 거쳐
현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조교수
   Mediumness 중형성 | 남수현 | SPACETIME
정림건축문화재단
정림건축문화재단은 한국 건축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일한다. 한국 건축의 지속적 성장과 건축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건축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계와의 교류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 교육, 포럼, 전시, 공동체 연구, 출판 등의 활동을 통해 한국 건축 문화의 매개자가 되고자 한다.
   시민의 도시, 서울 | 정림건축문화재단 | 마티
   김정철과 정림건축(1967-1987) | 정림건축문화재단 | 프로파간다
조병수
1994년 건축연구소를 개소한 이후, '경험과 인식', '존재하는 것, 존재했던 것', ㅡ자 집과 ㄱ자 집, '현대적 버나큘라', '유기성과 추상성' 등의 테마를 가지고 활발히 활동해왔다. 하버드대학교, 독일 국립 대학교 카이저스라우테른과 연세대학교, 몬태나대학교 등을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설계와 이론을 가르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덴마크 아루스 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하였다. 대표작으로는 키스와이어센터 F1963, 남해 사우스케이프 호텔, 퀸마마 마켓, ㅁ자 집, 트윈트리 타워, 땅집 등이 있으며, 한국건축가협회상, 아천상, 영국 AR 하우스 어워드, 김수근 문화상, 다수의 미국건축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땅속의 집, 땅으로의 집 | 조병수 | 공간서가
   새로 숨쉬는 공간 | 조병수 | 열화당
김성우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 네덜란드 베를라헤 인스티튜트에서 건축설계와 도시 리서치를 공부했다. 2011년부터 N.E.E.D.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故 이종호와 함께 서울 도심 을지로 지역 리서치와 소필지 주거지역의 거주 환경 및 건축 유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면서 서울 도심의 거대구조를 활용한 공공영역 재구축 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표 설계작품으로 상계동 주거복합, 더북컴퍼니,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 등이 있다.
   스테이트 아방가르드의 유령 | 김성우 | 프로파간다
조재원
공일스튜디오건축사사무소의 대표다. 공간이 개인과 사회의 삶에 더하는 적정하고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탐구하고 실현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 대구 불로전통시장 어울림야외극장(2011년 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 카우앤독(2016년 서울시건축상) 등이 있다. 소셜호텔, 소셜라이브러리, 공유주거, 공유오피스 등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공간에 대한 리서치와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이치훈
SoA의 설립자이자 파트너이다. SoA는 2010년 서울에서 설립되어 다양한 스케일의 구축 환경에 관한 작업을 진행하는 젊은 건축가 그룹이다.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새건축사협의회가 주최하는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했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가 주관하는 젊은건축가프로그램의 우승자로 선정되었으며, 당선작 지붕감각을 통해 2016년 『아키텍처럴 리뷰』가 주관하는 Emerging Architecture Award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되었다. 같은 해에 제주도의 생각이섬 프로젝트로 김수근건축상 프리뷰상을 수상했다.
박창현
부산대학교에서 미술학을, 경기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에서 건축설계를 공부했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건축사사무소SAAI의 공동대표로 활동했고, 2013년부터 에이라운드건축을 운영해오고 있다. 작업으로는 제주 무진도원, 조은사랑채, 아웅산 순국 추모공원 등이 있으며, 한국건축가협회상, 서울시건축상, 김수근건축상 프리뷰상을 수상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한국, 일본, 포르투갈 등 젊은 건축가 인터뷰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황지은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와 건축공학과에서 수학하고 건축설계 실무 수련 후,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사용자가 인지하는 도시공간을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기법으로 해석하는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표 수행 연구로는 참여형 모바일 증강현실 콘텐츠 제작, 도시 공공공간 변화 모니터링을 위한 시공간 타임라인 시스템 개발, 세계문화유산 모니터링 지표 시범조사 연구 등이 있다. 2017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현장프로젝트 생산도시 큐레이터를 역임하고, 갤러리팩토리,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문화역서울 284, 금호미술관 등에서 소셜미디어를 도입한 참여형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했다.
심소미
독립큐레이터로 현대미술과 도시연구의 접점에서 전시기획과 비평을 해오고 있다.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사,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에서 석사를 졸업했다. 기획전으로 〈건축의 반하여〉 (2018), 〈오더/디스오더〉(2017), 〈마이크로시티랩〉(2016), 〈신지도제작자〉(2015), 〈모바일홈 프로젝트〉(2014) 등이 있으며, 현재는 〈2018 공공하는 예술: 환상벨트〉의 총감독으로 수도권 공간지형도와 예술 실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리얼-리얼시티 | 심소미 | 우리북
정림건축문화재단편집부, 김상호, 전강수, 심소미, 배윤경, 황지은, 남수현, 박성태, 김성우, 박창현, 임태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죽음의 바느질 클럽 | 복태와 한군 | 마티
미술 사는 이야기 | 유지원 | 마티
마포주공아파트 | 박철수 | 마티
집짓기 바이블 2.0 | 조남호 | 마티
진정성이라는 거짓말 | 노시내 | 마티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법의학자의 서재(큰글자책) | 나주영 | 드레북스
의례를 통한 저항 | 스튜어트 홀,임영호 | 컬처룩
역사와 현실 | 매일신문사
미디어 기술 부상하는 케이팝 | 이종임 | 북코리아
신사회계약 | 김만권,오수웅,구춘권,랄프 하베르츠,박혜영 외 | HUINE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