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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 노경실 선생님의 다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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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창작동화
저자 노경실
출판사/발행일 주니어북스 / 2013.07.10
페이지 수 64 page
ISBN 9788996652083
상품코드 21028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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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나랑 달라 보이는 건 얼굴색뿐 다른 건 똑같아요! 구분하지 말고 함께 어울려 사는 건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예요!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작가로 사랑받는 노경실 선생님은 항상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구분 없이 건강한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다문화 친구들은 다를 거라는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분 없이 똑같은 친구라고 강연을 해 오고 있답니다. 하지만 강연에서 만나게 되는 아이들은 한정이 되기 때문에, 모든 아이들이 다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은 자신의 최고 장점인 동화로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다문화를 밝고 건강하게 받아들이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동화를 썼답니다. 또한, 선생님은 이 동화에서 어른들에게도 우리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편견, 옳지 못한 가치관에 물들기 전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요즘 다문화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에도 자주 등장하는 걸 보면, 분명 우리나라도 이제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우리 사회에 다문화에 따른 많은 혼란이 잠재해 있다고 할 수도 있는 거죠. 이러한 혼란이 드러나기 전에 우리는 잘 막아 내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노경실 선생님의 ‘다문화 친구들을 구분하지 말고 똑같은 친구로 받아들이라’고 하는 말 꼭 귀 기울여 들어야만 합니다.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건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인 것입니다. 내용 요약 이 책의 주인공 남자아이 세종은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인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입니다. 세종은 몇 년 전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는 자기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이고, 자기 얼굴색이 까맣다는 걸 별로 느끼지 못했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부터는 아이들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그래서 이상하다고 마구 놀림을 받아 혼란스러워합니다. 새 학기가 되어 만난 같은 반 아이들도 같은 다문화 어린이인 아스마와 세종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놀리는데, 세종은 참지 못하고 그만 아이들과 다투고 맙니다. 그 이후로 아이들은 세종과 아스마에게 말도 걸지 않고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세종은 학교에서 친구가 아스마뿐입니다. 그러던 중 세종 엄마와 아스마 엄마가 파키스탄과 인도 전통 옷을 예쁘게 차려 입고 학교에 와서 아이들 앞에 서게 됩니다. 두 엄마는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자원봉사 선생님을 하기로 했던 거죠? 그러자 반 아이들은 세종 엄마와 아스마 엄마가 영어를 잘한다는 사실과 전통 옷을 예쁘게 차려 입은 모습에 무척 부러워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세종과 아스마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되죠. 그리고 세종 엄마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면서 이렇게 말한답니다. “얼굴색이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에요.” 그제야 아이들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세종과 아스마를 친구로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추천의 글 <노경실 선생님의 다문화 이야기>를 읽으면서 문득 15년 전 우리 가족이 독일에서 살 때 딸아이가 독일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고 속상해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다문화가 보편화된 유럽에서조차 그러한데 다문화 사회로 막 접어든 우리나라는 지금 많은 혼란이 잠재해 있다고 할 수 있지요. 현대사회는 모두가 어울려 함께 사는 세상입니다. 노경실 선생님은 이 책에서 [주위에서 만나는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가 먼 곳에 있는 친척보다 더 가까운 우리의 친구]라고 말합니다. 이들에게 친절한 것은 바로 우리 스스로에게 친절한 일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먼저 손을 내밀어 다문화 가정 친구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길 바랍니다. 백경학(푸르메재단 상임이사)
목차
1. 폭포수 목욕탕에서 만난 형들 2. 화내지 마, 울지 마, 세종아! 3. 엄마도 울고, 나도 울고 4. 선생이 된 엄마

저자
노경실
선생님은 6살이 되어서야 ‘엄마, 아버지, 바둑아, 친구야 놀자!’라고 말하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 발음이 아주 안 좋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말도 잘하고, 강연도 많이 하며, 어린이를 위한 좋은 그림책과 동화책, 소설 작품을 많이 펴내시지요. 어떻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났을까요? 비밀의 열쇠는 책이랍니다. 엄마와 함께 날마다 소리 내어 책을 읽었더니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게 되었대요.
   천사야 울지마(산하 어린이 107) | 노경실 | 산하
   심학산 아이들 | 노경실 | 사계절
   연경이는 날마다 용감하다 (저학년 문고 4) | 노경실 | 어린이작가정신
   상계동 아이들 | 노경실 | 사계절
   까만콩떡이 될 뻔한 최현호 | 노경실 | 느림보
   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 | 노경실 | 뜨인돌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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