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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까닥 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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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창작동화
저자 ( 그림 : 국민지 )
출판사/발행일 소원나무 / 2021.07.30
페이지 수 104 page
ISBN 9791170441045
상품코드 35271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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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 습관이 있나요? 그렇다면 재까닥 캠프로 오세요! ‘미루’는 재미없는 일이 싫다. 재미있는 일만 하고 싶은데 엄마는 미루를 억지로 학원에 보내고, 미루에게 청소를 시키고, 제때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미루는 공부, 숙제, 청소 같은 재미없는 일은 하기 싫고 되도록 미루고 싶다. 재미있는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을까? 방 청소를 하라는 엄마 말에 미루는 방을 치우기 시작하지만 눈앞에 있는 클레이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내가 멋지게 만들어 줄게.” 바닥에 굴러다니는 클레이를 집어 사자와 생쥐를 만들어 숨을 불어 넣은 그때 또다시 들이닥친 엄마가 잔소리를 쏟아 낸다. 하지만 하기 싫은 일을 빨리할 수는 없는 법이다. 누구에게나 하기 싫은 일은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일을 빨리하라고 하면 더 하기 싫은 게 인간의 본성이라는 말이 있다. ‘미루’는 게으르고, 하기 싫은 일은 미루고, 재미있는 일만 하고 싶은 우리 마음속 모습을 표현해 낸 아이다. 《재까닥 캠프》는 하기 싫은 일을 미루다가 혼난 적이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100퍼센트 공감하는 유쾌한 동화로 습관 고치는 것을 어려워하는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습관을 고치는 새로운 방법을 보여 준다. 재까닥 기차를 타고 습관을 고치기 위한 미루의 여행이 시작된다! 평범했던 클레이 인형 동물들은 미루가 숨을 불어 넣어 준 그때 마법의 힘으로 생명을 얻어 살아 움직였다. 백발의 캠프 관리자 ‘최 원장’은 미루에게 클레이 동물 인형들이 ‘진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재까닥 기차’를 타고 생명수의 재료들을 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동물들의 새로운 생명은 달빛의 시간에 닿은 미루 학생에게 달려 있어요. 미루 학생! 우리 동물들을 도와줘요. 잊지 말고 재까닥 기차를 꼭 타야 해요.” - 〈클레이 인형〉 39쪽에서 생명수를 구하기 위해 재까닥 기차에 탄 미루는 도착역마다 이때까지 할 일을 미루었던 자신의 습관과 마주한다. 씻지 않고 미루었던 일은 검은 그림자역으로, 청소하지 않고 미루었던 일은 숨바꼭질역으로, 화분에 물 주지 않고 미루었던 일은 이파리역으로 바뀌어 미루에게 새로운 시련이 된다. 하지만 미루는 재까닥 기차를 타고 여행하면서 ‘해야 하는 일’과 ‘재미있는 일’을 동시에 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미루가 숨바꼭질역 쓰레기 더미에 사는 돼지들에게 “언제까지 지저분하게 살 거야? 딱딱 치우고 살아야지.” 하고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차를 타고 모험하면서 ‘미루지 않는 즐거움’을 찾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재까닥 캠프》는 해야만 하는 지루한 일은 알고 보면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엉뚱 발랄한 글과 톡톡 튀는 일러스트가 만난 유쾌한 판타지 동화! “미루지 않고 내 할 일을 스스로 하는 습관을 만들 수는 없을까요? 고민 끝에 방법을 드디어 찾았어요. 미루고 싶은 일을 ‘재미있는 일’로 만들어 주면 돼요. 저는 나만의 미션을 만들어 봤어요. 그리고 잘해 낸 나에게 선물을 주는 거예요!” - 〈작가의 말〉 《재까닥 캠프》는 김점선 작가의 톡톡 튀는 글과 국민지 작가의 발랄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판타지 동화이다. 미루고 싶은 일을 재미있는 일로 바꾼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살아 움직이는 클레이 인형과 기차 여행이라는 요소가 더해져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온다. 또한 미루의 익살스러움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국민지 작가의 밝은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는 동화 속 판타지 세상을 더 풍성하게 표현해 준다. 두 작가의 톡톡 튀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완성된 《재까닥 캠프》는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에게 습관을 고치는 일이 재미있고 뜻깊은 과정임을 알게 해 준다.
목차
1장. 미루기 선수 … 7p 2장. 협상 … 17p 3장. 재까닥 캠프 … 24p 4장. 클레이 인형 … 33p 5장. 엉뚱 놀이터 … 50p 6장. 클레이 밀림… 58p 7장. 생명수를 찾아서 … 65p 8장. 숨바꼭질역 … 74p 9장. 이파리역 … 81p 10장. 재까닥 캠프의 비밀 … 91p * * * 작가의 말 … 102p
본문중에서
“너는 정말, 이따가, 이따가! 엄마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지. 재까닥 해야지. 미루는 건 나쁜 습관이야!” - 〈미루기 선수〉 16쪽에서 그때였다. 어느새 안개가 걷히더니 캠프장이 나타났다. 캠프장은 마치 호텔 같았다. 그것도 평범한 호텔이 아니라 작년 여름방학 때 가족 여행으로 간 홍콩에서 묵었던 환상적인 디즈니 호텔 말이다. - 〈재까닥 캠프〉 27쪽에서 “우리는 클레이일 뿐이었어. 그런데 네가 우리를 만들고 숨을 넣어 주었잖아. 나는 너무 놀라서 숨이 멎을 뻔했지 뭐야. 네 덕분에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 거야.” - 〈클레이 인형〉 34쪽에서 “나는 빨리 자라고 싶어. 어른이 되면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그렇지. 치우고 싶을 때 치우고, 놀고 싶을 때 놀고. 어른들은 학원도 안 다니면서 잔소리만 해.” - 〈엉뚱 놀이터〉 55쪽에서

그림
국민지
전주에서 태어났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어느 날 그 애가』,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 『우리들의 빛나는』, 『담임 선생님은 AI』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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