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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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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창작동화
저자 ( 그림 : 국민지 )
출판사/발행일 웅진주니어 / 2019.04.26
페이지 수 172 page
ISBN 9788901229645
상품코드 30534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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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작품 특징】 □ 마루 앞에 나타난 의문의 4카드는 약일까, 독일까? [4카드]는 라이벌 다민이를 때리는 바람에 벼랑 끝에 몰린 마루가 의문의 4카드를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기억나지 않는 폭행 사건은 한순간에 마루의 모든 것을 앗아 간다. 소년체전 출전 금지, 강제 전학, 엄마의 분식점 폐업, 하나같이 마루가 감당하기에 버거운 일들이 벌어진다. 그래서였을까, 마루는 더 이상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과거로 되돌려 주는 4카드에 매달린다. 그리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만다. 선택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고 그 대가를 감내할 사람도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점을.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설 때 마루처럼 당장 코앞에 닥친 문제에 쉽게 시선을 빼앗기곤 한다. 과연 우리는 책임질 수 있는 선택을 하고 있는가, [4카드]는 묻는다. □ 경쟁으로 얼룩진 우리 아이들의 꿈은 꽃필 수 있을까?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마루와 다민이는 0.01초를 다투는 수영부 라이벌이다. 둘은 처한 환경이 다르지만 목표는 같다. 바로 소년체전에 나가는 것. 소년체전에 나가 장학금을 받아야만 하는 마루와 아빠에게 인정받아야만 수영을 계속할 수 있는 다민이의 절박한 경쟁은 금지 약물로 인해 뒤죽박죽 엉키고 만다.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야만 더 높은 곳을 꿈꿀 수 있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실력과 실력이 맞붙는 정당한 경쟁이며 목표를 위해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의 소중함일 것이다. 마루는 엉킨 실타래를 풀고 그토록 좋아하는 수영을 계속할 수 있을까? □ 반전의 끝에서 마루는 웃을 수 있을까? [4카드]는 마루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작품이다. 마루는 도대체 왜 다민이를 때린 것일까? 모든 일의 시초가 된 그 사건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마루는 4카드를 이용해 기억의 조각을 하나둘 맞춰 나간다. 4일 전, 4시간 전, 4분 전, 4초 전, 사건의 순간이 다가올수록 점차 모습을 드러내는 진실과 세상을 떠난 마루 아빠의 반전 스토리는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바뀐다. 반드시 간절할 때만 써라.” 아빠가 4카드에 남긴 메시지의 의미와 아빠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이 밝혀질수록 마루는 그동안 마음을 짓눌렀던 무거운 죄책감과 마주하게 된다. 마루는 긴 여정 끝에서 한 뼘 자라난 자신과 마주할 수 있을까?
목차
4월 8일 PM 4:44 학교 폭력 대책 자치 위원회 4카드 4월 4일 PM 4:44 4월 5일 4월 6일 4월 7일 4월 8일 낮 12시 44분 4카드 4시간 전 소년 체전 선발전 오후 4시 40분 4카드 4분전 4카드 4초 전 바뀌다
본문중에서
상자를 열자 황금색 카드가 보였다. 크기는 신용 카드만 했고 왼쪽에 크게 ‘4’라고 적혀 있었다. 고개를 갸웃하며 카드를 뒤집어 봤다. 카드 번호도 마그네틱 선도 없었다. 이 4카드는 도대체 뭘까? 4카드가 들어 있던 상자를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았다. 이따 엄마한테 물어보기로 하고 상자를 닫으려는데, 상자 뚜껑 안쪽에 글귀가 있었다. 바뀐다. 반드시 간절할 때만 써라. <본문 ‘4카드’ 중에서> 손목시계를 봤다. 정확히 12시 44분이었다. 돌아왔다. 사건 발생 4시간 전으로. ‘시계만 돌려주면 돼. 그러면 내 미래가 바뀔 거야.’ 나는 열다 만 가방 지퍼를 열고 시계를 옷 속 깊이 밀어 넣었다. 가방 지퍼를 닫고 서둘러 내 자리로 돌아왔다. 해냈다는 안도감에 몸의 힘이 쭉 빠졌다. 풀썩 쓰러져 주머니에 넣어 둔 핸드폰을 찾았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있던 핸드폰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없었다. 4카드가 가져간 것이다. 역시 꿈이 아니었다. <본문 ‘4시간 전’ 중에서>

그림
국민지
전주에서 태어났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어느 날 그 애가』,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 『우리들의 빛나는』, 『담임 선생님은 AI』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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