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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 : 우리 아이 첫 경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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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사회/정치/경제
저자 마틴 젠킨스 ( 역자 : 고정아 / 그림 : 기타무라 사토시 )
출판사/발행일 제제의숲 / 2020.07.13
페이지 수 72 page
ISBN 9791158731779
상품코드 33387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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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누구나 원하지만 사실 잘 모르는 그것, ‘돈’을 말하다! ‘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흔히 지폐나 동전을 떠올리지만, 이것은 돈의 다양한 형태 중 하나일 뿐입니다. 오랜 옛날에는 은이나 금이 돈으로 쓰였고, 심지어 돌덩이를 돈으로 쓰이는 곳도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돈을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라 말하지만, 어떤 이는 돈을 악의 근원이라고 말합니다. 이 세상을 돌아가게 해 주는 돈. 대체 ‘돈’이란 무엇일까요? 《돈 이야기》는 돈의 정의와 역할, 돈이 어떻게 탄생했으며, 오랜 시간에 걸쳐 어떻게 변화했는지 돈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돈의 변화 과정을 통해 알아보는 경제의 개념 ▶ 돈이 없었던 오랜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 돈은 누가 언제 만들었고, 또 어떻게 쓰일까요? ▶ 과연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걸까요? 이 책은 돈이 없던 아주 오랜 옛날의 이야기부터 돈이 어떻게 탄생하고 변화했는지, 오늘날 다양한 돈의 형태가 나타나기까지 인류와 함께 발전해 온 돈의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왜 세금을 내야 하는지, 최초의 은행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왜 물가가 오르는지 등 기본적인 경제 개념 등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예시와 그림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풀어내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인플레이션, 뱅크 런 등과 같은 어려운 경제 개념과 용어들은 물론, 헝가리의 하이퍼인플레이션 사태와 같은 세계 경제사의 주요 사건들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에는 책에 나왔던 경제 용어들에 대한 낱말 풀이를 실어서 명확하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황제 펭귄의 알》로 영국 타임즈 선정 올해의 주니어 정보책 상을, 새롭게 다시 쓴 《걸리버 여행기》로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수여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받은 마틴 젠킨스가 글을 썼습니다. 그 시절을 살아가던 사람들의 실제 생활상을 들려주듯 생생하고 풍부한 예시들과 친절하고 재치 있는 설명은 옛날이야기책을 읽듯 술술 잘 읽힙니다. 감각적인 그림으로 영국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분야 최고의 신인 작가에게 주는 ‘마더 구스 상’과 ‘일본 그림책 상’을 수상한 기타무라 사토시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만화적 구성을 응용한 유쾌한 그림은 개념을 쉽고 효과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우며, 끝까지 집중하게 합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세상에 돈이 없던 시절 2장 돈은 없지만 물건이 많이 생기다 3장 셈이 시작되다 4장 염소로 물물 교환을 하는 경우 5장 금속이 등장하다 6장 남의 코를 깨문 대가는? 7장 이자가 생겨나다 8장 문자의 뿌리가 돈이라고? 9장 동전이 탄생하다 10장 돈만큼 오래된 세금의 역사 11장 고대 로마에서 인플레이션이 태어나다 12장 귀금속의 약탈이 에스파냐에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다 13장 금에 대한 재미난 사실 14장 동전이 (잠시) 퇴장하고, 종이가 들어오다 15장 연기처럼 사라지는 돈 16장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아도 여전히 종잡을 수 없는 돈 모든 것의 가격과 가치 작가의 말 참고 도서 낱말 풀이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물물 교환은 아주 유용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어요. 이미 갖고 있는 것을 필요한 다른 물건으로 바꾸는 방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염소를 키우는 농부가 겨울 동안 먹을 곡식이 필요한 경우를 생각해 볼까요? 염소를 키우는 농부는 곡식을 기르는 농부에게 염소 한 마리를 줄 테니, 밀 두 자루를 달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곡식 농부는 염소가 필요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염소를 둘 장소가 없거나 이미 갖고 있는 염소만으로 충분할 수도 있지요. 물론 곡식 농부가 그 염소를 받아서 그걸로 다른 사람의 다른 물건과 교환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러려면 먼저 곡식 농부가 원하는 걸 갖고 있으면서 염소가 필요한 사람을 찾아야 하고, 그러는 동안 염소도 돌봐야 하지요. -본문 18쪽 사람들이 빌려준 것보다 더 많이 돌려받는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어요. 빌려주는 물건은 대체로 빌려주는 사람보다는 빌리는 사람에게 더 중요해요. 그게 무엇이건, 빌려주는 사람은 아마도 자신에게 필요한 것 이상으로 갖고 있을 거예요. 안 그러면 빌려주려고 하지 않을 테니까요. 만약 어느 해에 아무개의 보리농사가 잘 돼서 보리가 남아돌면, 저무개에게 몇 자루 빌려주는 일이 전혀 힘들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저무개와 그의 가족이 농사에 실패했다면 아무개에게서 보리를 빌리는 일에 생사가 걸리게 되지요. 그래서 빌려주는 사람은 유리한 위치에서 자기 뜻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본문 29쪽 동전을 사용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동전 한 닢의 무게가 얼마인지, 그래서 그 가치가 얼마인지를 알면, 거래를 할 때마다 금속의 무게를 달아 볼 필요가 없기 때문이에요. 무언가를 사고팔 때마다 무게를 재러 신전에 갈 필요가 없으니 당연히 거래가 훨씬 편리해질 수밖에요. 고대 그리스 작가 헤로도토스가 남긴 기록을 보면, 역사상 최초로 동전을 사용한 지역 중 한 곳이 리디아(지금의 터키)였어요. 리디아에 인류 최초의 상점들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아주 당연한 일이지요. -본문 35쪽 세계에서 가장 처음 종이돈이 생겨난 나라는 서기 1000년 무렵의 중국이에요. 그 시절 중국에서는 구리 동전을 가장 많이 썼어요. 하지만 중국 내부에서 거래가 활발해지고 또 수입 물품을 사기 위해 많은 동전이 외국으로 빠져나가자, 동전이 부족해졌어요. 천 년 전쯤 로마에 은이 부족해진 것과 똑같은 일이 일어난 거예요.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 중국의 황제는 물건 값을 치를 때 구리 동전을 직접 사용하지 못하게 했어요. 대신 동전을 정부가 발행한 종이돈, 즉 지폐와 바꿔 쓰게 했지요. 지폐에는 그것이 동전으로 얼마의 가치인지를 썼고, 사람들은 그것을 동전과 똑같이 사용하게 되었어요. -본문 48쪽

저자
마틴 젠킨스
1959년 영국에서 태어나 스페인, 아일랜드, 켄트에서 성장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보전생물학자로 유엔환경계획 세계보전모니터링센터에서 10년간 일하면서 환경보호에 관한 글을 썼다. 1990년부터 세계자연기금(WWF)과 유엔(UN)에서 일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난초를 수색하는 탐정이었다가, 케냐에서는 목재 탐정이었다가,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카멜레온 거래 조사원이기도 했다. 현재 케임브리지와 런던을 오가며 살고 있다. 출판사에서 멸종 위기 동물 시리즈의 자문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황제 펭귄의 알』, 『꼬리 없는 원숭이』 등 여러 권의 어린이 지식 책을 썼다. 『걸리버 여행기』를 새롭게 다시 써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받기도 했다.
   꼬리없는 원숭이 | 마틴 젠킨스 | 웅진주니어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 | 마틴 젠킨스 | 북극곰
   별별 시상식 이유가 있어서 상을 받았습니다 | 마틴 젠킨스 | 꿈터
   Caterpillar & Bean | 마틴 젠킨스 | Walker Books

역자
고정아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동화 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일했으며, 현재 어린이 도서 집필 및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전망 좋은 방』 『하워즈 엔드』 『순수의 시대』 『오만과 편견』 『토버모리』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선』 『오 헨리 단편선』 『몰타의 매』 등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히든 피겨스』 『로켓 걸스』 등의 인문 교양서와 아동서 등 25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천국의 작은 새』로 2012년 제6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엄마가 알을 낳았대 | 고정아 | 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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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기타무라 사토시
기타무라 사토시는 1956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스스로 만화광임을 자인할 만큼, 어려서부터 만화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그는 정식으로 그림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동·서양의 순수회화에서부터 통조림 깡통 상표에 이르기까지 눈에 보이는 모든 비주얼 아트들이 기타무라의 스승이었다. 그는 열아홉 살부터 상업적인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1976년부터 광고와 잡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가 1979년 런던으로 이주해 축하 카드를 디자인하는 일을 했다. 1981년부터 안데르센 출판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기 시작했고 1983년에 출간된 첫 그림책 『성난 아서 Angry Arthur』으로 영국의 어린이 책 신인 작가에게 주는 상인 마더구즈(Mother Goose Award) 상과 일본 그림책 상을 받았다. 『아기양 울리의 저녁 산책』으로 ‘뉴욕 과학 아카데미 어린이책’상을 받기도 했다. 다른 작품 『나야? 고양이야?』는 스마티즈 은상을 받았고 『늑대를 골탕먹인 양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텔레비전 시리즈로 방영되기도 하였다. 1999년에는 국립예술도서관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다. 글과 그림을 모두 살리는 깔끔하고 독특한 화면 구성과 독특한 구도, 선명한 색채를 보여주는 것이 기타무라 사토시의 그림책이다. 또한 그는 글 쓰는 것에도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인 『나야?고양이야?』는 매일 늦잠을 자고, 학교 가기 싫어하는 니콜라스가 마녀의 실수로 고양이와 몸이 뒤바뀌어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책으로 글과 그림을 기타무라 사토시가 직접 그렸다. 분명한 선처리와 또렷한 색감, 살아있는 인물의 표정이 볼만한 탁월한 그의 그림과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익살넘치는 글이 그의 작가로서의 탁월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의 작품으로는 『다락방에서 In the attic』, 『나야? 고양이야?』, 『늑대 옷을 입은 양』, 『날마다 꿈꾸는 천재 고양이 부츠』, 『아기양 울리의 저녁 산책』 등이 있다.
   웃음 가게 | 기타무라 사토시 | 베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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