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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국수사과 전학년 세트 :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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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학습
저자 윤병무 ( 그림 : 이철형 )
출판사/발행일 국수 / 2021.01.30
페이지 수 3188 page
ISBN 9791190499293
상품코드 34615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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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하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다. 반면, 전혀 새로운 대안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다. 초등 국수사과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이야기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국수사과 교과서의 각 단원을 그 차례에 맞추어 문학 이야기로 풀어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다. 우리 어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진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이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된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회피하려고 만화나 영상으로써 지식 습득을 대체하려고 애쓰기도 한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 이해 방식이 따로 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한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흥미롭고 정직하게 구성했다.

>>>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의 감수의 말 >>>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한 단원에서는 사물의 ‘길이’를 나타내는 개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시리즈에 실린 동시들 중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에 수록된 작품 「김비교 학생의 일기」는 그 ‘사물의 길이’를 ‘시간의 길이’까지 확장하여 어린이 독자의 생활 경험에 수학의 개념이 맞닿게끔 그 의미를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어느 나라 학생들이든 수학만큼은 배우기 힘들어 합니다. 수학의 언어는 세계 공통어이지만, 동시에 어느 나라에서든 아주 딱딱하고 낯선 언어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말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교수)

>>> 추천의 말 >>>

“초등 사회 교과 전체를 동시와 수필로 풀어 쓴 이야기에 귀를 열고 생각하게 하는 ‘로로로 초등 사회’ 시리즈는 마침내 독자에게 자발적 배움의 의욕을 일으킬 것이다. 오늘날 초등 교육의 목표가 ‘학생들 스스로 하도록 만듦’인 만큼 이 시리즈는 우리 초등 교육의 길을 앞서간다. 안목 있는 학부모들과 좋은 교육을 궁리하는 선생님들께 기꺼이 추천한다.”
(​김호: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놀랍다, 초등 국어를 동시와 수필로 배울 수 있다니! 창의융합 교육이 교육부의 슬로건이고 세계 교육계의 최대 화두다. 우리 교과서는 그런 추세를 따라가고 있을까? 그러나 눈 밝은 독자는 이미 앞선 책을 찾아 읽고 있다. 문학적 상상력으로 교과 내용을 깊이 흡수하게 해 주는 ‘로로로’ 시리즈에 대한 독자의 높은 관심을 보면 알 수 있다.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참신한 대안 교과서 ‘로로로’ 시리즈가 창의융합 교육의 본보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김태환: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글쓰기교실 선임연구원 역임)

“[지은이는] 내가 메마르고 각지다고 생각했던 ‘과학의 말’을 가지고도 마음에 온기를 심어 주는 동시를 짓고, 그런 과학의 말들에다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생각을 닦아 주는 통찰까지 이 책에 담아냈다. 또한 그는 이 책의 수필마다 마지 막 대목에서는, 우리 모두가 서로를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보자고 어깨동무를 권한다. 나는 이 책의 글마다 담겨 있는 멋지고 신선한 동시와, 포근하고 속 깊은 그의 생각과 희망에 공감하기에, 지금껏 어떤 과학 책에 서도 만나지 못한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전용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과학사], 초등 5학년 국어 교과서의 <엄마 손은 약손> 필자)〉〉〉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하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다. 반면, 전혀 새로운 대안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다. 초등 국수사과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이야기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국수사과 교과서의 각 단원을 그 차례에 맞추어 문학 이야기로 풀어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다. 우리 어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진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이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된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회피하려고 만화나 영상으로써 지식 습득을 대체하려고 애쓰기도 한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 이해 방식이 따로 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한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흥미롭고 정직하게 구성했다. 〉〉〉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의 감수의 말 〉〉〉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한 단원에서는 사물의 ‘길이’를 나타내는 개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시리즈에 실린 동시들 중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에 수록된 작품 「김비교 학생의 일기」는 그 ‘사물의 길이’를 ‘시간의 길이’까지 확장하여 어린이 독자의 생활 경험에 수학의 개념이 맞닿게끔 그 의미를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어느 나라 학생들이든 수학만큼은 배우기 힘들어 합니다. 수학의 언어는 세계 공통어이지만, 동시에 어느 나라에서든 아주 딱딱하고 낯선 언어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말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교수)
목차
로로로 초등 국어 (1~6학년) 로로로 초등 수학 (1~6학년) 로로로 초등 사회 (3~6학년) 로로로 초등 과학 (3~6학년)

저자
윤병무
윤병무는 출근하면 출판인, 퇴근하면 시인. 귀가하면 아빠이자 남편.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정기 간행물 <자연과학>을 비롯해 과학 비평 계간지 <에피> 등, 여러 해 동안 과학 잡지와 과학 책을 만들어 왔다. 한편 십여 전 몇 해 동안은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CTL)에서 계간지로 발행한 <가르침과 배움>을 편집하면서 그야말로 ‘어떻게 가르칠 것이며, 어떻게 배울 것인가’의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지은이는 과학자도, 교육자도 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이 책을 쓸 수 있었던 동기는, 마치 빗방울들이 땅에 스며들어 서서히 샘물로 고이듯이, 문필가로서 과학과 교육에 관한 책을 오랫동안 만든 경험에서 비롯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좋은 교육은 새롭고, 자유롭고, 진실한 생각과 표현으로 무지갯빛 같은 여러 길을 열어 준다고 지은이는 믿는다. 지은이는 시집으로 <5분의 추억>과 <고단>을, 그림 에세이로 <눈속말을 하는 곳>을 썼다.
   눈속말을 하는 곳 | 윤병무 | 국수
   로로로 초등 과학 3학년 | 윤병무 | 국수
   로로로 초등 과학 4학년 | 윤병무 | 국수
   로로로 초등 과학 5학년 | 윤병무 | 국수
   로로로 초등 과학 6학년 | 윤병무 | 국수
   로로로 초등 과학 세트 | 윤병무 | 국수

그림
이철형
‘로로로 초등 시리즈’ 중에서 열여섯 권의 책과 ‘마음으로 생각하는 인성 공부 시리즈’인 세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직장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서 그림은 주로 휴일에 그린다.
   눈속말을 하는 곳 | 이철형 | 국수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 | 이철형 | 국수
   로로로 초등 수학 2학년 | 이철형 | 국수
   로로로 초등 수학 3학년 | 이철형 | 국수
   로로로 초등 수학 4학년 | 이철형 | 국수
   로로로 초등 수학 5학년 | 이철형 |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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