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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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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창작동화
저자 채인선
출판사/발행일 토토북 / 2018.01.02
페이지 수 32 page
ISBN 9788964960035
상품코드 20477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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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내 짝꿍 최영대] [아름다운 감정학교] 등
어린이 마음에 힘을 주는 채인선 작가의 신작 그림책!
"나는 나의 주인입니다. 주인으로 자신을 소중히 대하며 사랑합니다."


자신을 가치 있고 중요한 사람으로 대하는 아이는 세상도 가치 있고 중요한 곳으로 대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자기 몸과 마음을 소중히 하지 않고, 친구와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작은 일에 쉽게 상처 받고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며 쉽게 포기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자기 몸과 마음을 소중히 하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냅니다. 실수와 실패에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며, 자기의 일을 스스로 하려 합니다. 이렇게 자존감에 따라 아이의 행동, 심리, 태도, 인간관계는 달라집니다. 자존감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아이는 세상과 마주하는 힘을 얻습니다.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채인선 작가는 조곤한 말투로 나의 주인으로 자라는 법을 알려줍니다. 주인은 자기 몸과 마음이 하는 소리를 귀 담아 듣고 보살핍니다. 슬프거나 화가 났을 땐 그 마음을 다독이며 풀어 줍니다. 자기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하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배려하고 존중해 줍니다. 서툴고 잘 못 하는 일에 속상해 하거나 짜증내지 않고 다시 배우며 차근차근 해 봅니다. 주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야무지게 자기 생각을 말하며 당당하게 행동합니다. 연극 무대처럼 구성진 그림 속 개구진 친구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으며 아이는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주인의 마음을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주인입니다.
주인이 되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소리 내어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나는 내 몸을 잘 돌보아 줍니다. 나는 내 몸을 지킵니다." 처럼 '나는~' 으로 시작되는 글을 따라 읽으며 아이는 이야기에 쉽게 공감하고 주인공에게 동화됩니다. 그러면서 주인이 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고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임을 배울 것입니다. 책 속엔 아이들이 직접 자기 몸과 마음을 그려보고, 잘하는 일, 못 하는 일, 좋아하는 일, 싫어하는 일을 직접 쓰고 만드는 [나는 나의 주인] 별책 부록이 마련돼 있습니다.
자신을 가치 있고 중요한 사람으로 대하는 아이는 세상도 가치 있고 중요한 곳으로 대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당당하고 멋진 주인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내 짝꿍 최영대》, 《아름다운 감정학교》 등 어린이 마음에 힘을 주는 채인선 작가의 신작 그림책! “나는 나의 주인입니다. 주인으로 자신을 소중히 대하며 사랑합니다.” 자신을 가치 있고 중요한 사람으로 대하는 아이는 세상도 가치 있고 중요한 곳으로 대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자기 몸과 마음을 소중히 하지 않고, 친구와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작은 일에 쉽게 상처 받고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며 쉽게 포기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자기 몸과 마음을 소중히 하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냅니다. 실수와 실패에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며, 자기의 일을 스스로 하려 합니다. 이렇게 자존감에 따라 아이의 행동, 심리, 태도, 인간관계는 달라집니다. 자존감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아이는 세상과 마주하는 힘을 얻습니다.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채인선 작가는 조곤한 말투로 나의 주인으로 자라는 법을 알려줍니다. 주인은 자기 몸과 마음이 하는 소리를 귀 담아 듣고 보살핍니다. 슬프거나 화가 났을 땐 그 마음을 다독이며 풀어 줍니다. 자기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하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배려하고 존중해 줍니다. 서툴고 잘 못 하는 일에 속상해 하거나 짜증내지 않고 다시 배우며 차근차근 해 봅니다. 주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야무지게 자기 생각을 말하며 당당하게 행동합니다. 연극 무대처럼 구성진 그림 속 개구진 친구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으며 아이는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주인의 마음을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주인입니다. 주인이 되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소리 내어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나는 내 몸을 잘 돌보아 줍니다. 나는 내 몸을 지킵니다.” 처럼 ‘나는~’ 으로 시작되는 글을 따라 읽으며 아이는 이야기에 쉽게 공감하고 주인공에게 동화됩니다. 그러면서 주인이 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고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임을 배울 것입니다. 책 속엔 아이들이 직접 자기 몸과 마음을 그려보고, 잘하는 일, 못 하는 일, 좋아하는 일, 싫어하는 일을 직접 쓰고 만드는 《나는 나의 주인》 별책 부록이 마련돼 있습니다. 자신을 가치 있고 중요한 사람으로 대하는 아이는 세상도 가치 있고 중요한 곳으로 대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당당하고 멋진 주인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추천의 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줬습니다. ‘나는 내 몸을 잘 돌보아 줍니다.’ 글귀에 얼마 전 치과에 다녀 온 대현이가 “이빨이 썩어서 너무 아팠어요.” 합니다. ‘겁이 날 때 나는 지구의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란 구절에선 겁 많은 민경이가 “나랑 똑같아!” 하며 좋아합니다. 떼쓰는 동생에게 싫단 말도 못하고 쪼그려 앉아 울던 예진이, ‘나는 나의 주인이니까요.’ 마지막 문장에 활짝 웃으며 “그 말이 참 좋아요.” 소곤댑니다. 꼭 안아 줄 수밖에 없는 나의 아이들이 이 책이 참 좋답니다. - 어린이 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 관장 김소희 분노와 자기비하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다루는 데 서툰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 갈수록 아이는 자기 내면의 사랑, 즐거움, 능동성, 건강함, 자유로움, 창조성, 자기 수용력을 만날 것입니다. 《나는 나의 주인》은 어린이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자라는 데 참용기를 북돋아 줄 지혜로운 친구 같은 그림책입니다. - 아동문학 평론가, 한국교원대 겸임교수 정선혜 우리 유치원 어린이들이 단숨에 읽고는 자기랑 똑같다며 저마다 자기 이야기를 하네요. 《나는 나의 주인》은 ‘나’를 들여다보고 ‘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만나면 좋겠습니다. 그럼 자기 몸과 마음을 소중히 지키고 가꾸면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하나 가득 늘어나겠지요? - 마주이야기 연구소 소장, 아람유치원 원장 박문희 작가의 말 “주인이 되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입니다.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나는 나의 주인’임을 깨닫고 자신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 -글쓴이 채인선- “조용하지만 자기 생각과 꿈이 많은 아이를 상상하며 그렸습니다.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자기가 보이는 공간, 자신을 비춰보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림작가 안은진-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채인선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들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아름다운 가치 사전]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원숭이 오누이]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가
출간되었습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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