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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역사 신문 4: 근대 : 16세기 초부터 19세기 중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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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역사/인물
저자 김상훈 ( 그림 : 김정진, 조금희 )
출판사/발행일 꿈결 / 2014.07.28
페이지 수 264 page
ISBN 9788998400163
상품코드 221495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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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한국사와 세계사를 종횡무진 탐험하는 아주 특별한 역사 여행 동양과 서양 사람들이 아직 교류를 하기 전, 이 지구상에는 아주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원전 6세기 무렵, 아시아의 중국과 유럽의 그리스에서 비슷한 시기에 철학이 탄생했거든요. 그리고 오래지 않아 공자와 소크라테스가 약 80년의 시간차를 두고 태어납니다. 마치 약속이나 한 듯 같은 시대에 동양과 서양에서 철학이 본격적으로 출발한 것입니다. 신기한 일은 또 있습니다. 중국의 진나라가 혼란스러웠던 춘추 전국 시대를 마감하고 중국을 통일하여 역사상 최초의 제국을 건설하고 오래지 않아, 유라시아의 동쪽 끝에서는 로마가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함으로써 제국의 기틀을 마련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전5권으로 구성된 『통 역사 신문』 시리즈는 동양의 역사, 서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를 따로 따로 공부해서는 알기 어려운 역사를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획기적인 역사책입니다. 한 페이지 속에서 지구의 곳곳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고, 역사의 현장을 담은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각 시대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기발한 가상 광고, 가로세로 퍼즐, 사설과 칼럼, 역사 연표와 역사 리뷰 등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역사를 공부하도록 도와줍니다. 독자 여러분은 『통 역사 신문』과 함께 매우 알차고 독특한 역사 여행을 하게 될 겁니다. 자, 이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역사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째로 읽는다! ▷역사의 현장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역사 ‘신문’ “만약 원시 시대에 신문사가 있었다면, 거기에는 어떤 기사가 실렸을까요? 고조선 시대의 기자가 찾아낸 1면 톱기사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혹시 그 시대를 살던 사람들이 신문에 광고를 한다면 어떤 광고를 냈을까요?” 『통 역사 신문』은 이 책을 지은 김상훈 기자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유쾌한 역사책입니다. 일반적인 역사책의 한계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일어난 갖가지 사건과 장면들을 한눈에 ‘통째로’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신문과 똑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자가 현직 기자라는 점도 어느 정도 작용을 했지요. 신문 형태로 책을 만듦으로써 다양한 사건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문이 가진 특징과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펼친 면 페이지를 통해 같은 시대에 세계의 여러 곳에서 일어난 사건을 한꺼번에 보여 줄 수 있고, 넓은 지면에는 시각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배치할 수 있었으며, 여러 가지 형태의 광고를 통해 역사 속의 문화와 생활상을 재미있게 전달할 수도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와 같은 『통 역사 신문』만의 획기적인 구성을 통해 동양의 역사와 서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를 연결하는 고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는 사건과 사건의 연속! 세계사와 한국사의 연결고리를 찾다 역사는 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이 오래지 않아 저 멀리 미국에 영향을 미치듯, 과거 아시아의 외진 곳에서 일어난 어떤 일이 대륙을 넘어 유럽과 전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종이의 발명’을 들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종이는 비단길을 통해 유럽으로 전해지고, 기록 문화가 풍성해지면서 세계의 문화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죠. 그래서 역사는 ‘통째로’ 공부해야 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사건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안다면 역사를 보는 관점이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이 책을 지은 김상훈 기자는 동양의 역사와 서양의 역사가 교차하는 지점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역사를 서술한 <통 역사 시리즈>를 통해 이미 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각각의 사건들 속에서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러한 공통점이 어떻게 역사를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왔는지를 전달하는 것은 김상훈 기자만의 장기입니다. 저자의 이러한 장기는 『통 역사 신문』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이 책만의 독특한 구성과 형태가 역사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이고 뚜렷하게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통 역사 신문』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지면 구성 ① 동양과 서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가 한데 어우러진 본문 구성 신문 형태의 본문 구성을 통해 같은 시대에 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을 동시에 보여 줍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각 문화권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 ? 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각의 역사적 사건들 속에 숨겨진 연결고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② 논술 실력을 키우고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키워 주는 사설과 칼럼 매 호마다 가장 이슈가 된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 각계의 전문가가 등장하여 논평을 합니다. 이 코너를 통해 독자들은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고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③ 익힌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겨 주는 가로세로 퍼즐 앞서 읽은 본문의 내용을 되짚으면서 문제 풀이를 하는 코너입니다. 반드시 앞에서 익힌 내용만을 문제로 제시하여 쉽게 풀이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역사 공부를 하는 재미를 높였습니다. ④ 역사에 대한 지식과 당대의 생활상을 전해 주는 가상 역사 광고 『통 역사 신문』만의 깨알 같은 재미! 바로 가상 역사 광고입니다. 광고는 단순히 재미를 위해 넣은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 역사 속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사건을 광고 형식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것입니다. 광고를 통해서 입체적으로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⑤ 내용을 총 정리하는 역사 연표와 역사 리뷰 역사 리뷰와 역사 연표를 통해 각 호마다 전개된 역사를 정리하고 역사를 움직이는 큰 흐름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초등학교 4~5학년 이상이라면 『통 역사 신문』을 읽는 크게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진과 그림을 넣어 딱딱함을 없앴기 때문입니다. 역사에 흥미가 있는 고등학생이나 엄마 아빠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책에 담겨 있는 정보가 상당히 방대하고 깊기 때문입니다. 『통 역사 신문』을 통해 독자 여러분은 동양의 역사, 서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를 따로 따로 공부해서는 쉽게 얻을 수 없는 통합적인 지식과 정보, 통찰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목차
가장 특별한 역사 여행에 초대합니다 『통 역사 신문』을 가장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 제34호 : 동북아 전쟁 터지다 임진왜란 특집 미치광이 도오툐미 히데요시|“왜란 일어나!” “절대 안 일어나!”|임진왜란 초반, 일본 파죽지세|조선 반격…7년 만에 종전|일본, 에도 바쿠후 시대 개막|조선, 전후 복구 사업 “활발”|만주족, 중국 대륙에 후금 세우다 미국 식민지 건설 특집 유럽, 동인도 회사 설립 붐|영국, 북미에 제임스타운 건설|“종교의 자유를 찾아서” 정치, 복잡하다 복잡해|“왕은 신이 내린 존재다”|“종교 어지러우니 태평성대!”|천재 작가들, 한 날에 사망하다|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 제35호 : 한반도, 또 전쟁 터지다 첫 시민 혁명 특집 근대 철학 태동하다|영국, 폭풍 전야의 불안|시민, 마침내 일어나다|혁명가들, 왕을 처형하다|첫 근대 조약을 체결하다 병자호란 특집 광해군을 쫓아내다|우려했던 전쟁이 또 다시…|청, 중국을 통일하다 왕세자, 독살 당했다?|영국, 북미 식민지 확대|일본, “서양인들 이제 오지 마!”|“인플레이션 버블 터졌다”|프랑스 살롱 전성시대|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역사 리뷰 제36호 : 유럽 정치 격변기 맞다 유럽 정치 격변 특집 영국, 도로 왕정 체제로 복귀!|영국, 입헌 군주제 탄생하다|프랑스는 절대 왕정 절정기|러시아에선 대규모 농민 반란 근대 과학 발전 특집 만유인력, 과학계 뒤엎었다|“이성으로 세계를 보자” “북벌 좌벌, 애통하다!”|조선, 서인 정권 한때 흔들|후궁 장희빈, 조정 들었다 놨다|청나라, 최고 전성기 맞다|무굴 제국, 이대로 기우나?|“울타리 치면 내 땅이다!”|빛의 궁전, 그대는 타지마할|배신자여, 그대 이름은 오삼계!|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 제37호 : “독도는 조선 땅” 유럽 패권 전쟁 특집 러시아 본격 개혁 착수|오스만 제국, 유럽 강펀치에 휘청|북방 전쟁, 쾅!|스페인에서 또 전쟁|대영 제국 탄생하다 “간사한 희빈, 사약 받으라!”|“울릉도-독도는 조선 땅!”|신출귀몰, 의적 장길산|중국 마지막 ‘영광의 시대’|금 찾아서 브라질로!|잉글랜드 은행 국채 발행|또 다시 버블 경제 악몽|하층민의 문화 반란 ‘조닌 문화’|대니얼 디포, 『로빈슨 크루소』출간|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역사 리뷰 제38호 : 조선, 개혁의 횃불 올리다 영국 제국 확대 특집 북아메리카에 13개 식민지 건설|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발발|영국-프랑스, 인도에서 격돌|영국 호되게 비판한 소설 출간 “당파 싸움을 금하노라!”|한국판 절대 왕정 시대?|“양반님들, 훠이, 훠이!”|프로이센 상비군 ‘탄탄’|이슬람 “쿠란으로 돌아가자!”|러시아, 베링 해협 발견|또 북미에서 경제 버블|“권력 나눠야 독재 못한다!”|“이스터 섬의 신비”|존 피터 젱어 “언론 자유는 지켜져야 한다”|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 제39호 : 산업 혁명 닻 올리다 유럽 팽창 특집 프로이센, 강대국 되다|영국, 북미에서 확실한 승리|프랑스, 인도에서 철수|영국, 중국에도 손을 뻗다|“대표 없는 곳에 과세 없다!”|러시아 본격 팽창! 당파 싸움, 결국 왕자를 죽이다|“아들아, 정말 미안했다.”|“이젠 굶지 않아도 된다!”|프랑스 계몽주의 절정 이르다|산업 혁명 신호탄 쏘다|면사 대량 생산 성공|진짜 풍경을 그림에 담다|정치인?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은 누구?|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역사 리뷰 제40호 : 산업 혁명 본격화 산업 혁명 특집 산업 혁명 날개를 달다!|“이제는 분업이 대세”|영국은 선택받은 나라?|자본주의에서 제국주의로? 미국 혁명 특집 미국 혁명 타오르다|미국, 독립을 선언하다|미국, 마침내 독립 쟁취 조선 르네상스 특집 조선후기, 전성기 맞다|“실생활 도움 돼야 진정학 학문” 아, 갈가리 찢긴 폴란드여!|인도, 영국에 정복되나?|“자본주의 원칙 밝히다”|“쯧쯧, 양반이 도대체 뭔지…”|“아, 베르테르여!”…유럽에서 자살자 속출|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 제41호 : “낡은 체제를 깨부수자!” 프랑스 혁명 특집 “곪을 대로 곪았다. 확 바꿔 보자”|프랑스 민중, “헌법 만들라!”|시민들, 무기를 들다|왕 처형, 마침내 공화정 선포 미국 공화국 탄생 특집 미국 연방 헌법 완성되다|“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강한 정부냐, 작은 정부냐” 실학사상 깃든 수원 화성 완공|첫 천주교 박해 터지다|청나라, 최대 영토 자랑|영국, 아프리카 탐험 시작하다|조선에도 상업의 꽃 ‘활짝’|두창 박멸 길 열었다|라파예트는 오락가락 자유의 투사?|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역사 리뷰 제42호 : 조선, 말세로 접어드나 나폴레옹 전쟁 특집 나폴레옹 전쟁 터지다|정복자에서 패배자로 전락!|“역사를 거꾸로 돌려라!”|“누가 혁명을 막는가!” 아메리카 확대 특집 중남미에 부는 독립 열풍|“볼리바르-산마르틴 만세”|“유럽, 아메리카에 간섭 마라!” “천주교 믿는 게 죄인가?”|세도 정치, 본격 시작하다|“썩은 나라를 바꾸자!”|중국 아편 소굴이 되다|산업 발전 “눈이 부셔!”|베토벤, 나폴레옹 버리다?|루이스와 클라크, 미국 대륙을 횡단하다|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 제43호 : “혁명이여! 유럽을 불태워라!” 자유주의와 혁명 특집 자유주의 활활 타오르다|유럽 전역에서 자유주의 혁명|영국, 점진적 혁명 택하다|“노동자여, 단결하라!” 아편 전쟁 특집 영국과 중국, 첫 전면전에 돌입|“열강의 더러운 전쟁!” 미국 확대 특집 미국, 거대한 나라가 되다|미국 서부 “골드러시!” 조선, 또 천주교 박해|“서양 배들이 몰려온다!”|“껍데기만 바꾼다고 개혁되나?”|첫 노예 출신 국가 탄생|낭만인가, 현실 도피인가|아편 근절에 목숨 바쳤건만…|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역사 리뷰 제44호 : 제국주의 급격 팽창 제국주의 확대 특집 제국주의 무장하다|열강, 땅따먹기 전쟁 ‘쾅’|일본, 강제 개항하다|영국, 인도 직접 통치|중국, 또 아편 전쟁 터지다|중국, 태평천국 운동 실패 미국 남북 전쟁 특집 미국, 노예 문제로 남북 분열|남북 전쟁, 북군 승리하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세도 정치, 이제 끝장이다!”|자본주의의 꽃 만국 박람회!|자본주의의 덫 공황 속출|문학, 사회를 고발하다|전쟁터 누빈 백의의 천사 화제|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오피니언|전면 광고|역사 연표|역사 리뷰 통 역사 가로세로 퍼즐 정답 일러스트로 보는 역사의 한 장면

저자
김상훈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정보산업부, 사회부에서 근무해온 그는 한국라이프코치연합회의 라이프코치 정규 과정을 이수한 전문 라이프코치이기도 하다. 주로 30~40대 직장인의 행복한 삶을 위한 라이프코칭과 자기계발 분야에 관심이 많다.
이제 중3이 된 아들을 위해 역사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현재는 기자이자 역사 전문 작가이다. 십대 청소년에게 "여러분에게 '한국사'는 무엇인가요?" 라고 솔직히 물어보고 싶었다. 아마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과목 중 하나'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오지 않을까? 혹은 '고리타분한 옛날 이야기'라고 답하거나,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데 암기하느라 진땀만 빼는 수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역사야말로 세상의 모든 것을 담은 학문이다. 역사에는 철학과 문학, 과학, 종교, 사회학, 심리학, 경제학 등의 학문이 담겨 있다.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과거를 통해 현재를 깨닫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이자 어려운 선택을 내려야 할 때 반추해야 할 데이터이기도 하다. 급변하는 동북아시아에서 우리를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지식이기도 하다. 이 사실을 학생들에게 억지로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었다. 역사를 모르면 세상을 안다고 말할 수 없다. '역사 아는 십대'가 세상을 바꾸는 법이다. 이 책으로 역사 아는 십대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20만 부 이상이 팔린 [통세계사]시리즈의 저자이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통역사신문],[통박사의 중학사회 통으로 끝내기]등을 집필하여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최고의 인생 최고의 건강 | 김상훈 | 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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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김정진
그림을 그린 김정진 선생님은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아홉 번 입상하였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에도 여러 번 참여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통역사 신문 전5권》 《개구리 삼촌》 《기타 등등 삼총사》 《나보다 어린 우리 아빠》 《뽑기 대장 꽝인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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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생명의 근원을 주제로 두 번의 판화 개인전을 열었다. 고故 최인호 작가의 에세이 [인생]에 삽화를 그렸다. [통 역사 신문]에서는 가상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광고의 그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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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 역사 신문 3: 중세와 근대 | 조금희 | 꿈결
   통 역사 신문 5: 근대와 현대 | 조금희 | 꿈결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 | 조금희 | 성림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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