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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아이,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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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그림책
저자 우현옥 , 우현옥 ( 그림 : 반성희 )
출판사/발행일 봄볕 / 2015.05.26
페이지 수 40 page
ISBN 9791195530304
상품코드 23957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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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별을 헤는 마음으로 민족시인 윤동주를 만나다 그림책으로 읽는 윤동주의 생애 이 책은 살아 있을 때 단 한 권의 시집도 발표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민족시인 윤동주의 생애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윤동주는 민족의 정기가 살아 있던 고향 북간도에서 자랐고, 연희전문학교와 일본 도지샤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 강점기의 어둡고 암울한 시대에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민족을 걱정하는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남겼습니다. 윤동주가 남긴 시들을 찬찬히 읽어 보면,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에 아름다운 우리말로 시를 쓰는 것으로 일본에 꿋꿋하게 맞선 시인의 마음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에 실린 윤동주 시인의 동시, 「눈」이나 「봄」 같은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자주 등장할 만큼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담고 있습니다. 윤동주의 생애를 간추려 보여주는 연보를 책 뒤에 붙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2015년은 광복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자, 윤동주 시인 서거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윤동주는 살아 있을 때 단 한 권의 시집도 발표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으로 꼽히는 민족 시인입니다. 윤동주가 다녔던 일본 도지샤 대학에, 한글과 일본어로 나란히 적힌 「서시」의 시비가 세워진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본 사람들도 윤동주의 시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걸 말해 주고 있어요. 윤동주의 유일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은 연희전문대학 후배인 정병욱에게 남긴 유고 시집 덕분에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단 한 권의 시집을 남기고 짧은 삶을 살다 떠났지만 지금까지 우리 민족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남을 수 있었던 건, 아마도 시 속에 윤동주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일 거예요. 윤동주는 1917년 북간도의 명동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명동 마을은 1899년 뜻있는 조선 지식인 네 명이 가족과 함께 북간도로 이주해 세운 마을이에요. 명동 마을 사람들은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힘을 모아 명동소학교를 세웠어요. 윤동주도 명동소학교에 입학해 우리말로 공부하면서 민족의식을 키웠어요. 1931년, 윤동주는 가족들과 함께 용정이라는 도시로 이사를 갔어요. 일본이 만주사변을 일으키고, 중국 공산당의 횡포도 날로 심해졌기 때문이에요. 용정으로 이사한 후 집안 사정이 점점 어려워졌어요. 하지만 윤동주는 활기찬 학창 시절을 보냈지요. 은진중학교에 다닐 때는 재봉틀을 이용해 손수 옷을 고쳐 입으며 멋을 부리기도 하고, 웅변대회에서 1등을 하기도 했어요. 축구 선수로 활약하면서 교지 편집을 했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을 쏟은 것은 시를 쓰는 것이었어요. 연희전문학교를 거쳐 일본 유학을 가서도 계속 시를 썼고, 1945년 2월 후쿠오카의 형무소에서 29년의 짧은 생을 마칠 때까지, 88편의 아름다운 시를 남겼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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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현옥
오랫동안 어린이책 기획 편집자로 일했으며, 2007년 동화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마술피리》, 《호랑이 형님》, 《나도 키 크고 싶어!》,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파랑새》,
《형제, 유배지에서 꿈을 쓰다》 등이 있습니다.
   라 트라비아타 | 우현옥 | 보물상자
   나도 키 크고 싶어 | 우현옥 | 책찌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 | 우현옥 | 책찌
   나도 같이 놀고 싶어 | 우현옥 | 책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 우현옥 | 키위북스
우현옥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어린이의 맑은 동심을 직접 담고 싶어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편 동화 <바다로 간 자전거>가 200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하며 동화 쓰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의 유령》 《샤를 페로 동화》 《뭉크 살려!》《이구아나의 선물》《동화 대장금》《백만장자가 된 고양이》《찾았다! 일곱 마리 햄스터》《어린이를 위한 음악 동화-마술피리》《물음표 철학 동화》등이 있습니다.
   안경이 좋아 | 우현옥 | 엄마마음
   과학 속 원리 쏙 환경 세트 | 우현옥 | 스푼북
   아기별이 태어났어요 | 우현옥 | 스푼북
   뭉크 살려! | 우현옥 | 스푼북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세트 | 우현옥 | 토토북

그림
반성희
계원예대에서 멀티미디어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그림책과 단행본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 작업을 해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 [마해송] [ 도련님] [난 뭐든지 금방 싫증 나] [더더 더순이와 덜덜 덜식이] [별 헤는 아이, 윤동주] 등이 있습니다.
   난 뭐든지 금방 싫증나 | 반성희 | 씨앤톡
   난 네가 더 좋아 | 반성희 | 씨앤톡
   하얀 스케이트 | 반성희 | 씨앤톡
   친절한 화학 교과서 | 반성희 | 부키
   동전 구멍 | 반성희 | 책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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