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아동
>
초등1~2학년
>
역사/인물

붓과 총을 든 여전사 의병장 윤희순
정가 8,000원
판매가 7,200원 (10% , 800원)
I-포인트 40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역사/인물
저자 정종숙 , 정종숙 ( 그림 : 김소희 )
출판사/발행일 한솔수북 / 2019.09.10
페이지 수 63 page
ISBN 9791170284628
상품코드 317082556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아동  > 초등1~2학년  > 역사/인물
 대량구매홈  > 아동  > 한국사  > 저학년

 
나무에 새긴 팔만대장경 7,200원 (10%)
조선 시대 왕 이야기 2 조선 시대 왕 이야기 2: 왕의 건강을 지켜라 7,200원 (10%)
조선 시대 왕 이야기. 1 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7,200원 (10%)
칠백 년을 함께한 사랑 공민왕과 노국공주 7,200원 (10%)
전쟁을 막고 조선을 지킨 광해군과 강홍립 7,200원 (10%)
          
 

 
책내용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 대한제국이 일본에 넘어갔을 때 나라 곳곳에서는 의병이 일어났다. 처음 의병을 일으킨 사람들은 양반들이었지만 차츰 농민부터 머슴 소년들까지 의병 운동에 뛰어들었다. 이 사람들 가운데는 살림을 하던 아낙네들도 있었다. ≪붓과 총을 든 여전사 의병장 윤희순≫은 독립운동과 의병 투쟁을 이끈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들려준다. 붓과 총으로 독립운동을 하다 윤희순이 독립운동에 나섰을 때 그의 나이 서른여섯이었다. 그 해는 명성 황후가 일본 자객의 손에 피살되던 1895년이었다. 그 전까지 윤희순은 유학자 집안의 맏며느리로 집안 살림만 하던 아낙네였지만 명성 황후 시해 사건이 일어난 뒤 독립운동에 뛰어든다. 이 책은 윤희순이 평범한 아낙네에서 의병장이 되어 독립운동을 이끄는 과정을 자세하게 담아낸다. 그는 시아버지와 남편이 바깥에서 의병 운동을 하는 동안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선다. 의병들한테 줄 식량을 보내려고 숯을 구워 내다 팔고, <안사람 의병가>라는 노래를 짓는가 하면 ‘안사람 의병대’를 조직하여 여성 의병 부대를 만든다. 마땅히 옳다고 여기는 일이라면 죽음을 두려워 않고 행동으로 보여 준 윤희순의 모습은 독자에게 진짜 용기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를 일깨운다. 조선독립단을 이끌다 혹시 아낙네들이 펼친 독립운동은 동네에서만 머물거나 금세 사라지지 않았을까? 윤희순의 삶은 이러한 편견을 금세 깨뜨린다. 한번 독립운동에 뛰어든 그는 죽을 때까지 의병 투쟁에 한 몸을 바쳤다. 그렇다면 윤희순은 어떻게 독립운동을 펼쳤을까? 이 책에서는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아주 자세히 그려 놓았다. 그가 서른 남짓한 아낙네들을 모아 만든 의병 부대, ‘안사람 의병대’는 군사 훈련을 받고 무기와 화약을 만드는 일도 했다. 또 일본군에 맞서 총을 들고 직접 싸웠다. 윤희순은 대한제국이 완전히 일본에 넘어가자 중국으로 건너가 아들 돈상과 함께 조선독립단을 이끌며 과감하게 독립운동을 펼친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한 장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윤희순에 얽힌 사진과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자료들은 의병 투쟁과 독립운동 속에서 노래를 부르며 작은 불씨가 되어 활활 타오르기를 바랐던 여전사 윤희순의 삶을 생생하게 전한다. 일요일 아침. 시우는 담비를 기다리고 있다. 그때 건너편 인도로 담비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허겁지겁 달려가는 게 보인다. 시우는 골목 안으로 뒤쫓아 가지만 담비는 온데간데없고 초라한 책방이 있다. 시우가 책방 안을 살펴보는데 종이 뭉치가 날아온다.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 두루마리에 적힌 노랫말의 주인을 찾아서 돌려줘야 한다고 말한 뒤 사라진다. 바로 그때 일본 순사가 나타나 시우가 들고 있는 두루마리를 보더니 칼을 빼 들고 다가온다. 1895년 강원도 춘천 산골 마을, 아들한테 자장가를 들려주던 윤희순은 자객 우두머리가 왕비를 죽이려 하는 끔찍한 꿈을 꾼다. 잠에서 깼을 때 윤희순은 시아버지한테서 명성 황후가 왜놈의 칼에 승하하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며칠 뒤 시아버지는 남편과 함께 의병을 일으키려고 길을 떠난다. 윤희순도 따라 나서려 하지만 시아버지의 반대로 집안에 머무른다. 그 뒤 윤희순은 의병에게 댈 곡식을 마련하려고 숯을 구워서 판다. 또 붓을 들어 <안사람 의병가>를 짓는다. 어느 날 숯가마에서 옆집 처녀 담비가 자신이 지은 <안사람 의병가>를 부르는 것을 보고 이 노래를 널리 퍼뜨린다. 또 아낙네들로 구성한 의병대인 ‘안사람 의병대’를 만든다. ‘안사람 의병대’는 모금 활동과 군사 훈련을 하고 일본군 막사에 들이쳐 승리를 이끌어 낸다. 한일합병으로 대한제국이 끝내 일본의 손아귀에 넘어가자 윤희순은 아들 돈상을 데리고 중국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윤희순은 시아버지와 남편을 따라 독립운동을 이어간다. 윤희순과 돈상은 조선독립단을 이끌며 의병 투쟁을 벌인다. 그러다 돈상이 일본군한테 붙잡히는 사건이 일어난다. 돈상이 숨을 거둔 지 열하루 만에 윤희순도 아들을 따라 눈을 감는다. 산적같이 생긴 할아버지가 잠든 시우를 깨운다. 책방 주인인 그 할아버지는 담비 할아버지였다. 시우는 담비 덕분에 의병장 윤희순을 알게 된 것이 기쁘다. 둘은 자전거를 타러 공원으로 힘차게 걸어간다.
목차
초가 마을에서 만난 여자아이 자객의 칼에 국모가 쓰러지다 안사람 의병가를 짓다 안사람 의병대를 만들다 완전한 승리를 거두다 죽어 넋이 되어서라도 서점에서 담비를 만나다 노래하는 여전사, 조선독립단을 이끌다

저자
정종숙
[드라마 다큐멘터리 덕수궁 왕조의 세월]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400년 특별기획 드라마 다큐멘터리 임진왜란(4부작)], [역사의 라이벌], [광복 50주년 특별기획 영상실록], [역사추리], [역사스페셜], [인물현대사], [한국사傳], [다큐멘터리 페이퍼로드], [임진왜란, 그 반성의 기록-징비록], [랭턴박사의 역사추적], EBS 세계 문명사 대기획 [위대한 로마 2부 제국의 도시 폼페이] 등 그동안 많은 역사 다큐멘터리를 집필해왔다. 현재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백 년 숨결 너머 사라진 백제 왕성 | 정종숙 | 한솔수북
   천하무적 완전무장 고구려 철갑기병 | 정종숙 | 한솔수북
   고려의 무기 과학자 최무선과 진포대첩 | 정종숙 | 한솔수북
   백제와 신라가 맺은 사랑 서동과 선화공주 | 정종숙 | 한솔수북
   징비록, 기억을 기억하라 | 정종숙 | 북스타
정종숙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였다. 대학을 마치고 줄곧 방송 작가로 일해 오면서, 그 동안 <역사의 라이>, <역사 스페셜>, <인물 현대사> 같은 주로 역사 교양 전문 방송에 글을 썼다. 쓴 책으로는 '새로운 문명의 시대 신석기 마을의 고래 사냥', '천하무적 완전무장 고구려 철갑기병', '오백 년 숨결 너머 사라진 백제 왕성', '백제 성왕의 숨결이 서린 금동대향로의 비밀', '백제와 신라가 맺은 사랑 서동과 선화공주', '철의 나라 철의 여인들 가야의 여전사', '고려의 무기 과학자 최무선과 진포대첩'이 있다.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오백 년 숨결 너머 사라진 백제 왕성 | 정종숙 | 한솔수북
   백제 성왕의 숨결이 서린 금동대향로의 비밀 | 정종숙 | 한솔수북
   철의나라 철의 여인들 가야의 여전사 | 정종숙 | 한솔수북
   고려의 국제 무역항 벽란도와 아라비아 상인 | 정종숙 | 한솔수북
   조선 시대 왕 이야기. 1 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 정종숙 | 한솔수북
   과학 천국 조선을 일군 대호군 장영실 | 정종숙 | 한솔수북

그림
김소희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며 일러스트와 만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대학: 생물』에 그림을 그리며 작은 세포나 개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의 규칙과 창의성에 감탄했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암탉, 엄마가 되다』『어떡하지, 난 꿈이 없는데』『공부 도사』『우리 역사 노래 그림책』『국제조약, 알면 뉴스가 들려요』 등이 있습니다.
   암탉 엄마가 되다 | 김소희 | 낮은산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 | 김소희 | 웅진주니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마법의 말 30 | 김소희 | 맥스미디어
   어떡하지 난 꿈이 없는데 | 김소희 | 웅진주니어
   바다 박사가 될래요 | 김소희 | 웃는돌고래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 | 김소희 | 웃는돌고래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내 맘대로 학교 | 허구,송언 | 한솔수북
20세기 한국사 1: 일제 침략과 의병운동 | 이광희 | 한솔수북
전쟁의 시대 청동기 고인돌 마을 | 최향미,김이랑 | 한솔수북
하얀 눈썹 호랑이 | 이진숙,백대승 | 한솔수북
떡보먹보 호랑이 | 이진숙 | 한솔수북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호명이와 역사 콩콩 3:고려문화에서 임진왜란까지 | 강경진,김신영,김지은,김하늘,정경자 외 | 모난돌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