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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야, 안녕! : 모두를 위한 세계 지속 가능 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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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역사/인물
저자 디디에 코르니유 , 디디에 코르니유 ( 역자 : 최지혜, 권선영, 최지혜, 권선영 )
출판사/발행일 놀궁리 / 2020.03.10
페이지 수 88 page
ISBN 9791196587123
상품코드 3319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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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모두를 위한 도시는 가능할까? 이제는 도시의 기능적인 부분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공간으로서의 도시에 관심을 쏟고 있다. 어떻게 하면 도시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함께 뛰어 놀고, 서로 공감하며 함께 어우러져 살 수 있을까? 도시 안에서 모두가 행복해질 수는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도시들이 있다. 도시에 자연을 적극적으로 들여오고, 도시 농장을 확장하고, 폐허에는 작은 놀이터들이 세워졌다. 서로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과 떨어져 있는 빈민가를 도심과 연결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이주자를 위한 쉼터도 만들어졌다. 이런 변화는 지구 안에서 자연과 사람이,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된다. 도시는 지금 지속 가능할까? 먹거리를 얻기 위해 멀리 이동하고, 다른 지역에서 에너지를 끌어 와야만 하고, 직장을 구하기 위해 모두 다른 도시로 가야 한다면 이 도시는 지속 가능해질 수 없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많은 것들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역을 살려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세계 도시들도 마찬가지다. 지역 자원을 우선으로 사용하고, 재생 에너지를 만들고, 건강한 대중교통을 들여오고, 지역 주민들끼리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도시를 발전시켜 나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결정하는 것. 이런 모습이 지속 가능한 도시의 기초이다. 도시를 되살릴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도시는 낡아간다. 세계는 지금 이런 낡은 건물들을 부수고 새롭게 짓는 대신 새롭고 아름답게 재생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독일의 글라이스드라이에크 공원, 미국 맨해튼의 공중정원 하이라인,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트업 캠퍼스인 프랑스의 스테이션 F, 유행의 중심지가 된 포르투칼의 LX 공장은 모두 낡고 오래된 기차역이나 건물을 성공적으로 재생시켜 도시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은 곳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시책 〈도시야, 안녕!〉에는 다양한 세계 도시들의 변화와 선택이 담겨 있다. 도시가 변하고 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이 있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도시계획자이다. 내가 살아갈 장소를 꿈꾸고, 구상하고, 선택하고, 가꿔 나가는 일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를 아름답게 가꿔 나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 그림책이다.
목차
도시는 특별해요! 도시가 초록색이 될 수 있나요? -공원 안에 세운 수직 도시, 빛나는 도시 -앞서가는 생태 도시, 베를린 -아파트 안으로 들어온 수직 숲, 밀라노 도시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나요? -도시 농업 교육 농장, 파리의 철도 농장 -도시의 채소밭, 에코 박스 - 위로와 희망이 있는 도시 농장, 디트로이트 도시에서 지역 자원과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나요? -대표적인 친환경 도시, 베드제드 도시에서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사람과 자연을 생각하는 대중교통, 쿠리치바 -잘 연결된 도시의 모범, 메데인 -자전거의 도시, 코펜하겐 도시가 똑똑해질 수 있나요? -잘 연결된 스마트 시티, 싱가포르 -혁신적인 모듈카, 미래의 교통수단 도시에서는 어떻게 일을 하나요? -사는 곳에서 일하는 생산 협동조합, 파밀리스테르 -세계 최대의 스타트업 캠퍼스, 스테이션 F -사회적으로 협력하는 협동조합, 마마요카 식당 -숲속 동네, 시모카와 우리들만의 도시를 만들 수 있나요? -빈민가를 색으로 물들인 리우데자네이루의 모히뉴 프로젝트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도시, 라잉스버그 도시가 아름답고 상냥할 수 있나요? -영감을 주는 아름다운 전망, 파리 오스만가 -시대를 반영하는 건축물, 퐁피두 센터 -도시 전체를 바꾼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 -물이 거울로 변하는 보르도 증권 거래소 광장 -파리에서 부르는 신호, 트라이앵글 타워 -이주민을 반겨 주는 이브리쉬르센의 쉼터 도시에서 사는 건 정말 행복해요! -아이들을 위한 공간, 암스테르담의 놀이터 -초록 산책길, 뉴욕 맨해튼의 하이라인 -생동감 넘치는 유행의 중심지, 리스본의 LX 공장

저자
디디에 코르니유
프랑스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에콜 데 보자르에서 강의하고 있다.
   건축가들의 집을 거닐어요 | 디디에 코르니유 | 톡
   세상을 이어주는 다리를 건너요 | 디디에 코르니유 | 파랑새어린이
   높이 솟은 마천루에 올라요 | 디디에 코르니유 | 파랑새
디디에 코르니유
프랑스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에콜 데 보자르에서 강의하고 있다.
   건축가들의 집을 거닐어요 | 디디에 코르니유 | 톡
   높이 솟은 마천루에 올라요 | 디디에 코르니유 | 파랑새
   세상을 이어주는 다리를 건너요 | 디디에 코르니유 | 파랑새어린이

역자
최지혜
서울 출생. 서울산업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졸업. 현재 일러스트 프리랜서로 활동.
권선영
어린 시절 파리에서 살았다. 한국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공간에 흥미를 느껴, 다시 파리에 있는 에콜 카몽도Ecole Camondo에서 실내 건축과 오브제 디자인을 공부했다. 파리에서 지내는 동안 건축의 매력에 푹 빠져 건축 기행을 시작했으며 프랑스 건축 입문서인 [썬과 함께한 열한 번의 건축 수업]을 집필했다. 옮긴 책으로는 [딴생각 중]이 있다. 지금은 미국 UC 버클리 건축대학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있다.
   수화, 소리, 사랑해! | 권선영 | 한울림스페셜
최지혜
인표어린이도서관, 부평기적의도서관, 마포구립서강도서관 등에서 아이들, 청소년들과 책놀이를 펼쳤다. 또한 프랑스 파리한글학교에서 오랫동안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책놀이를 했다.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책놀이를 할 때의 행복했던 기억을 담아 '책 따라 친구 따라 지구 한 바퀴'를 펴냈으며,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감성 그림책 '별소년 쌍식이'를 펴냈다. 지금은 강원도에 있는 작은 섬에서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책놀이를 즐기고 있다.
권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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