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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아이 삐삐 : 삐삐 그래픽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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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창작동화
저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 역자 : 김영진 )
출판사/발행일 시공주니어 / 2020.05.25
페이지 수 60 page
ISBN 9788952767592
상품코드 33326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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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삐삐 롱스타킹〉 출간 75주년 기념 20세기 아동문학사상 최고의 문제작 〈삐삐 롱스타킹〉을 빈티지 그래픽노블로 만나다! 삐삐를 탄생시킨 위대한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삐삐의 이미지를 창조한 화가 잉리드 방 니만 두 원작자가 함께 만든 마법 같은 작품! 소녀들도 자신만의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삐삐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_야콥 할그렌(주한스웨덴대사) 놀랍도록 색다른 삐삐 롱스타킹. _USA 투데이 기발하고 유머러스하며, 진짜로 매력적이다. _보잉 보잉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그려 낸, 제멋대로이지만 의리 있고, 주체적이며 용감한 삐삐.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ㆍ 삐삐는 나의 어릴 적 우상이었다. _미셸 오바마(미국 제44대 대통령 영부인) ㆍ 삐삐가 관심 있는 건 ‘규칙’이 아니라 ‘사람’이다. _알리시아 비칸데르(배우, 영화 〈툼레이더〉 주연) ㆍ 삐삐처럼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입고 싶은 대로 입으며, 권위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맹한 소녀들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_얀 엘리아손(전 UN 사무부총장) 말을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리고, 못된 도둑들을 혼내 주고, 선생님과 경찰 앞에서도 결코 주눅 드는 법이 없는 자유분방한 소녀 ‘삐삐 롱스타킹.’ 1945년 이 문제적 캐릭터의 탄생은 아동문학의 엄청난 전환을 가져왔다. 당시 교훈 일색이던 아동문학에 어퍼컷을 날리며 어린이에 대한 기존 통념을 뒤흔든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는 끊임없는 독자들의 지지와 사랑으로 고전 명작의 반열에 올랐으며 마침내 2020년 출간 75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발맞추어, 1996년부터 한국에 삐삐를 소개해 온 시공주니어는 〈삐삐 그래픽노블〉 시리즈(전3권)를 3월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삐삐 그래픽노블〉은 원작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과 삐삐의 이미지를 창조한 화가 잉리드 방 니만이 생전에 직접 참여한 작품이다. 1969년 책으로 출간된 후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 그래픽노블 시리즈는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독일, 캐나다 등 여러 나라들에서 번역 및 출간되고 있다.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인 《어른이 되기 싫은 아이 삐삐》에는 원작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12편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아빠 에프레임 롱스타킹의 초대로 쿠르쿠르두트 섬에 가게 된 삐삐와 토미, 아니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집을 떠나 남태평양 섬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놀이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시공주니어는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 출간 75주년을 기념하며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홍대 상상마당에서 전시 ‘HAPPY BIRTHDAY PIPPI’를 진행한다. 〈삐삐 롱스타킹〉의 초판본 삽화들과 TV 시리즈로 방영되었던 〈말괄량이 삐삐〉의 스틸 컷 등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삐삐의 크고 작은 세계 한 편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2018년 EXID 하니가 낭독해 주목받았던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오디오북의 뒤를 이어, 《꼬마 백만장자 삐삐》와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오디오북 역시 올해 7월 출시될 예정이다. [작품 소개] ■ ‘말괄량이 삐삐’를 그래픽노블로 만나다 _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고전 명작 최근 고전 명작들이 그래픽노블로 장르를 바꾸어 다시 소개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삐삐 그래픽노블〉은 그런 경우와는 조금 다르다. 옛 작품을 현재의 작가가 각색 또는 윤색한 것이 아니라 원작자들이 직접 참여했던 작품이기 때문이다. 원작자인 린드그렌과 방 니만은 40여 편의 에피소드를 함께 작업했다. 이 그래픽노블의 시작은 1957년부터 1962년까지 스웨덴의 잡지들에 연재되었던 만화다. 당시에도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던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였기에,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만화 역시 큰 인기를 누렸다. 그 인기에 힘입어 린드그렌의 작품을 도맡아 출간하던 라벤 앤 셰그렌 출판사는 1969년 연재했던 만화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었다. 〈삐삐 그래픽노블〉은 앞서 어린이책으로 출간되었던 원작의 내용과 분위기를 충분히 반영하면서도, 삐삐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유쾌한 스토리 들을 압축적으로 담았다. 각 에피소드가 약 십여 컷, 네 페이지 정도의 적은 분량임에도 명확한 이야기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것 역시 놀라운 점이다. 이렇듯 〈삐삐 그래픽노블〉은 린드그렌 특유의 유머와 재치, 방 니만의 원색적인 색감과 익살스러운 장면 표현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장르로서의 고전 명작으로 다가간다. ■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 이를 이어 주는 삐삐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아이 삐삐》의 야이기는 삐삐의 아빠인 에프레임이 다스리는 섬 ‘쿠르쿠르두트 섬’에서 주로 펼쳐진다. 쿠르쿠르두트 섬은 ‘비일상’의 공간이다. 배움보다는 놀이와 즐거움이 더 중요한 이 세계에서 계속 남아 있고 싶을 것 같지만, 토미와 아니카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우리의 진짜 삶은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삐삐는 이런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이어 주는 매개자라고 할 수 있다. 좁게는 토미와 아니카에게, 넓게는 삐삐를 만나고 있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말이다. 아니카는 쿠르쿠르두트 섬에서 돌아와 이렇게 말한다. “아, 난 절대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 이 말은 ‘비일상을 잃어버리고 싶지 않다’는 의미일 것이다. 일상에서는 특별한 하루가 그리운 법이고, 우리는 자랄수록 그 특별한 하루를 점점 더 기대하지 않게 되니까. 하지만 삐삐는 ‘어른이 되지 않은 약’을 먹고 요상한 주문을 외우면 어른이 될 수 있지 않다고 말한다. 다시 한번 비일상으로 초대하는 것이다. 토미와 아니카, 그리고 우리들은 그 초대에 기꺼이 응한다. 어린 시절 만난 삐삐를 어른이 되어서도 쉬이 잊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상에 발을 붙이고 있지만, 삐삐를 만나면 아주 잠시나마 비일상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 말이다. ■ 삐삐를 움직이는 생동감 넘치는 삽화 _잉리드 방 니만 특유의 색감과 개성 잉리드 방 니만은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 초판본의 삽화를 맡았던 계기로, 린드그렌과 여러 작품을 함께했다. 방 니만이 삐삐의 시각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기에, ‘삐삐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은 화가’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어린이책 그림도 성인책 그림과 마찬가지로 높은 예술성을 지녀야 한다’고 말했던 방 니만은 자신만의 그림체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삐삐 그래픽노블〉 시리즈에서도 방 니만의 그림은 대단하다. 작은 만화 컷 안에서도 삐삐와 친구들, 그리고 동물들은 살아 숨 쉬는 것처럼 생생하다. 필요 없는 묘사는 과감히 생략하고, 캐릭터들의 행동과 감정 묘사에 집중한 점도 눈에 띈다. 그러나 독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것은 역시나 방 니만 특유의 원색적인 색감이다. 빨강과 노랑, 파랑과 초록이 어우러진 그림은 삐삐의 유쾌함과 활발함을 가감 없이 표출한다. 원작 어린이책과는 다르게, 다양한 색으로 표현된 삐삐와 친구들을 〈삐삐 그래픽노블〉에서 만나 보자. ■ 삐삐, 레트로를 입다 ‘레트로’는 과거에 대한 향수와 그 당시의 시대적 감수성을 반영한 스타일을 뜻하는 말로,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트렌드 중 하나이다. 〈삐삐 그래픽노블〉 시리즈는 1969년에 첫 출간된 작품이기에, 한국어판은 이에 발맞추어 레트로한 분위기의 표지와 면지로 옷을 갈아입었다. 삽화와 결을 같이하는 원색 컬러를 사용하고, 삐삐의 캐릭터를 잘 보여 주는 이미지와 제목 타이포를 사용해 이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고전적인 매력을 한껏 더 살렸다. 레트로를 입은 〈삐삐 그래픽노블〉을 통해 독자들은 삐삐에 대한 향수와 새로운 작품을 만나는 기대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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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1907년 스웨덴 스몰란드 지방의 작은 도시 빔메르뷔에서 태어나 2002년 스톡홀름 달라가탄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일생 동안 34권의 읽기책과 41권의 그림책을 펴냈는데 모두 합쳐 백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사자왕 형제의 모험』,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으로 대표되는 린드그렌의 작품들은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일컬어지고 있고, ‘어린이책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스웨덴 아카데미 대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세계 여러 나라에 방영되었습니다.
린드그렌은 어린이와 여성, 동물과 같이 약하고 억압받는 존재들을 위해 힘껏 목소리를 낸 활동가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동물의 권리를 지지하고 그들에게 가해지는 폭력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녀 자신이 여성으로서 또 미혼모로서 사회적 폭력에 부딪친 젊은 시절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얻은 통찰을 외롭고 약한 존재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언어로 승화시켰습니다.
린드그렌은 1980년대 후반 수의사 크리스티나 포르슬룬드(Kristina Forslund)와 함께 스웨덴의 여러 일간지에 공장식 축산을 비판하는 기고문을 실었고, 동물에 대한 더 나은 대우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결국 이들의 활동은 후에 ‘린드그렌 법(Lex Lindgren)’이라고도 불리게 된 법의 제정으로 이어졌습니다. 린드그렌의 80세 생일에 발표된 이 법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동물 복지 관련 법이었습니다.
1978년 마르틴 부버, 헤르만 헤세와 같은 저명한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는 독일 출판서점협회 평화상을 어린이책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수상하게 됩니다. 린드그렌은 수상 소감 연설문을 미리 받아본 주최 측으로부터 연설문을 “짧고 듣기 좋게” 수정해 달라는 요청을 받지만 단호히 거부하고 정치계 고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시상식에서 연설문 전문을 가감 없이 읽어 내려갔습니다.
아동의 권리, 평등, 생태, 동물 복지를 위하는 동시에 폭력과 억압에 맞서 싸운 린드그렌의 업적은 매우 중요하고 독특합니다. 그녀는 헌신적인 인본주의자이자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었고, 용기와 진지함, 유머와 사랑으로 자신의 신념을 고수했습니다. 1994년 린드그렌은 “자연에 대한 사랑과 배려, 정의와 비폭력, 소수에 대한 헌신”이라는 공로로 ‘올바른삶재단(The Right Livelihood Foundation)’으로부터 대안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2002년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 문학상(Astrid Lindgren Memorial Award)’을 제정해 그 업적을 기리고 있으며, 2005년에는 린드그렌의 필사본을 비롯한 관련 기록들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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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
1907년에 태어나 2002년 1월, 세상을 떠났다. 스웨덴을 대표하는 어린이 문학가로, 자기 딸에게 들려 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삐삐' 시리즈로 우리 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스웨덴의 스모랜드 지방의 빔멜비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린드그렌은 농부였던 아버지 사무엘 오거스트 에릭슨과 어머니 한나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라났다. 그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버지를 닮아서 쾌활하고 명랑했다. '어찌나 신나게 놀았던지 놀다가 죽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였지요.'라고 할 정도로 어린시절 멋진 자연 속에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뛰놀며 지냈다. '내 모든 작품에는 내 어린 시절이 들어 있다.'고 말했던 그녀의 말처럼 자유롭고 따뜻했던 그녀의 어린 시절이 그 바탕에 깔려 있었기 때문에 아이의 입장으로 아이가 어떤 마음인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속속들이 알고 가려운 곳을 찾아 긁어 주고 다독여 주었던 훌륭한 동화를 쓸 수있었던 것이다. 작가로서의 출발은 늦었으나, 발을 다쳐 입원해 있을 때, 자녀들과 합작으로 쓴 '삐삐 롱스타킹'(1945)로 일약 인기 동화작가가 되었다. 힘이 센 개구쟁이 여자아이의 생활을 묘사, 일부 교육자의 빈축을 샀지만, '삐삐' 시리즈는 전세계 60개 언어로 번역됐고 수백만권이 팔려나갔으며, 컬럼비아 영화사의 '삐삐의 모험'(88년)을 비롯해 40여편의 영화와 TV 시리즈로 제작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어린이 독자를 가진 작가로, 1950년 단편집 '꼬마 닐스 칼손'(1949)으로 제1회 닐스 호르겔손상(賞)을 수상, 고아 소년 라스무스를 그린 '라스무스와 방랑자'는 국제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으며, 흥미진진한 탐정소설 '명탐정 칼레' 시리즈와 시골 아이들의 일상을 담백하고 소박하게 그린 '떠들썩한 아이들' 시리즈 등을 발표하여 스웨덴 국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개구쟁이 에밀', '산적의 딸 로냐', '사자왕 형제의 모험',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등 많은 책을 썼다. 그녀는 동화뿐만 아니라 그림책, 희곡, 미스터리에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여 100여 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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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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