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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디슨: 귀염둥이 질문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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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창작동화
저자 수 거스리지 , 수 거스리지 ( 역자 : 오소희, 오소희 )
출판사/발행일 리빙북 / 2017.05.01
페이지 수 184 page
ISBN 9788992917575
상품코드 26658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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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발명왕 에디슨 못 들어본 사람이 있을까요? 하지만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때 에디슨은 밭에서 농사를 짓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채소를 팔고, 기차에서 신문팔이를 하며 자랐다는 사실 들어본 적 있나요? 그는 어릴 때 가게 간판을 보고 그걸 스케치북에 그리면서 알파벳을 배웠고, 식구들과 함께 신문을 읽으면서 새로운 낱말을 익혔답니다.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 간 동안, 그는 농장에서 하루 종일 일을 했고, 쉬는 시간에는 부지런히 책을 읽거나, 빈 병, 녹슨 못, 헝겊조각 같은 걸 주워 모아서 과학실험을 했지요. 간이 전신기를 만들어 매일 친구와 소식을 주고 받고, 허름한 중고 인쇄기로 자기가 쓴 신문을 인쇄해서 팔기도 했죠. 이런 남자아이를 보고 장차 그가 세계에서 으뜸가는 발명왕이 되리라고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요? “세상이 개인에게 빚진 건 없다. 그러나 모든 개인은 이 세상에 뭔가를 줘야 한다.” “늘 생각하는 버릇을 키우기로 마음 먹지 않는 사람은 삶의 최고의 기쁨을 놓치는 사람이다.” “화학 한 가지만 봐도 이 세상에 지능을 가진 창조자가 존재함이 증명된다.” “사람들이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기회란 작업복을 입고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토마서 에디슨) 출판사 서평 유명한 위인들은 어릴 때 어떻게 자랐을까? 발명가, 탐험가, 군인, 학자, 사업가 등 성취는 다양하지만, 그들의 어린시절을 들여다보면 한 가지 공통된 점이 있다. 올바른 인격이다. 그들의 어린시절을 보면, 그들은 어릴 때부터 부지런히 일하고 거짓말 하지 않으며 부모님께 순종했어. 매사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법을 배우고, 약한 자를 돌보며, 자기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배웠음을 알 수 있다. 그런 마음으로 자기가 가진 재능을 최선으로 발휘할 때,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위인들의 어린시절에 촛점을 맞춘 이 시리즈는 사실을 철저하게 연구해서 흥미로운 이야기식으로 엮은 거야. 읽는 사람은 동화책을 읽는 기분으로 자기 또래의 어린 위인들과 공감대를 느끼며, 평생 잊지못할 감동과 교훈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런 가운데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과학적 원리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또한 책 속의 흑백삽화는 독자의 마음에 상상력을 무한히 자극해주며 글의 내용에 주의를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목차
엉뚱한 생각?...9 마일런 조선소?...18 잊을 수 없는 생일?...28 새 집으로?...41 난생 처음 타 보는 기차?...48 숲속의 집?...59 학교 첫 날?...72 지하 실험실?...84 톰의 실험?...93 톰의 첫 번째 전신?...105 기차에서 일자리를 얻다?...114 지하 철도?...124 달리는 실험실?...131 톰이 만드는 신문?...138 폭발 사고?...148 “움직이는” 그림?...158 빛을 발명한지 50년?...167 여러분, 기억하나요??...176 토마스 에디슨이 살던 시절?...178
본문중에서
“톰 에디슨, 그 빵을 어디다 쓰려고 그러니? 그 햄은 또 뭐고? 지금 어딜 가는 거지?”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어요, 엄마. 닭장에 가서 실험을 해봐야겠어요.” 여섯 살 된 톰은 빨간 벽돌 집 뒷마당에 세워놓은 하얀색 작은 닭장에 가려고 집을 나섰다. 그는 빵과 햄조각을 싼 꾸러미를 손에 꼭 쥐고 닭장으로 달려갔다. 그 작은 닭장 속은 어두컴컴했다. 톰이 들어오자 닭과 병아리들이 그를 피해 이리저리 달아나며 다리에 걸렸다. 처음에는 앞이 하나도 안 보였다. 하지만 곧 눈동자가 어둠에 적응하자, 룰루의 둥지가 저쪽 구석에 있는 게 보였다. 룰루는 톰의 애완용 거위였다. 룰루는 톰이 다가가는 동안 둥지 위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룰루, 지금 당장 둥지에서 내려와. 넌 거기에 5주일 동안이나 앉아 있었지만, 아직도 아기 거위가 태어나지 않았잖아. 더 이상 못기다리겠어. 자, 일어나서 내려와!” 룰루는 마치 자기 주인을 나무라는 듯 꽥꽥대며 둥지에서 허둥지둥 내려왔다. 톰은 닭장의 둥근 천정을 가로지른 막대기에 외투를 벗어 걸었다. 그는 키가 작았기 때문에 발꿈치로 서서 겨우겨우 모자를 외투 위에 얹었다. 빵과 햄을 둥지 옆에 놓은 뒤, 크고 흰 거위 알 여섯 개를 검사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룰루가 앉아 있던 둥지로 올라갔다. 그리고 거위알 위에 아주 조심해서 앉았다. 얼마 후 톰은 이렇게 오래 앉아 있었으니 적어도 지금쯤 거위알 한 개는 부화해서 새끼가 나왔으려니 생각했다. 그리고 대단히 조심스럽게 둥지에서 옆으로 비켜서 아래로 내려왔다. 그러나 거위알 여섯 개는 전과 조금도 다름이 없었다. 마침 그때 룰루가 뒤뚱거리며 닭장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아직 안 됐어, 룰루. 하지만 걱정마. 네 알을 깨뜨리지는 않을 테니까. 난 아직 작아서 괜찮아. 조선소에 있는 아저씨들은 내가 비쩍 말랐대. 비쩍 마른 작은 아이는 가벼워서 알을 깨뜨릴 수가 없어.” 톰이 다시 둥지에 앉자 룰루는 돌아서서 마당으로 나갔다. 오후 내내 톰은 몇 번이고 둥지에서 일어나 알을 관찰했다. 그러나 아기거위는 한 마리도 나오지 않았다. 에디슨 부인은 고소한 냄새가 풍기는 부엌에서 분주하게 일을 하고 있었다. 저녁식사 간이었다. 물주전자는 커다란 무쇠난로 위에서 이미 다 끓었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새뮤얼.” 에디슨 부인이 남편을 불렀다. “지하실에 가서 감자를 가져다 줄래요? 그나저나 오늘 오후내내 톰이 어딨는지 봤어요?” “낸시, 난 점심 먹고난 이후에 집 근처에 얼씬도 안 했어요. 혹시 제재소 근처에서는 못 봤어요? 나는 버나비 씨에게 헛간 지붕으로 사용할 널빤지를 배달하러 갔었어요. 버나비 씨 말이 우리 동네 사람들은 이 마을에 철도 놓는 소리가 들리지 않게 하겠다고 말한대요. 글쎄 그는...” “새뮤얼, 철로가 우리 마당 한가운데를 뚫고 지나간다고 해도 난 관심없어요. 난 지금 감자가 필요하고, 톰이 어디있는지가 궁금해요. 그리고 난로에 장작도 필요하고요. 오늘 저녁에는 소금에 절인 돼지 안심과 옥수수죽을 먹을 거예요. 그러니 난로에 장작을 더 넣어줘요.” 에디슨 부인이 말했다. “먼저 감자를 가져온 뒤에 난로에 장작을 넣어줄게요.” “그건 원래 톰이 해야 하는데.... 톰이 여기 있다가 날 도와주면 좋으련만, 무슨 꿍꿍이속이 있는지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분명 톰의 꿍꿍이가 장작통에 든 장작보다 더 많은게 틀림없어요. 도대체 얘가 어딜 갔지?” 톰의 어머니는 뒷문으로 갔다. 그리고 큰 소리로 불렀다. “톰! 톰 에디슨! 당장 이리 와!” 아무 대답이 없었다. 에디슨 부인은 집 뒷쪽의 언덕으로 갔다. 그리고 또 다시 불렀다. “토마스 알바 에디슨, 당장 이리 와!” 여전히 아무 대답이 없었다. 에디슨 부인은 어깨에 걸쳤던 쇼올을 머리에 두르고 닭장 쪽으로 걸어갔다. 어머니는 슈! 슈! 하며 닭들을 다리 사이에서 쫓아내고는, 닭장 문을 확 열어젖혔다. 그러나 눈 앞에 드러난 광경을 보자 그만 우뚝 멈춰버렸다. 그리고는 웃음을 터트렸다. “톰 에디슨!” 어머니가 말했다. “뭐 하는 거니? 왜 룰루 둥지에 네가 앉아 있지?” “엄마, 제가 룰루보다 더 크잖아요. 제가 앉으면 더 따뜻할 거예요. 제가 룰루보다 더 크고 더 따뜻하니까 아기 거위가 더 빨리 깨고 나올 거예요. 룰루는 너무 느려요. 5주일 동안이나 여기 앉아 있었다니까요.” “톰, 톰!” 어머니는 어찌나 배꼽을 잡고 웃었던지 숄 끄트머리로 눈물을 닦으며 말했다. “넌 룰루보다 훨씬, 훨씬 더 무겁단다. 그 거위알들이 모두 부서졌을 거야.” “아니에요, 엄마. 제가 봤어요. 저는 룰루처럼 가볍게 그 위에 앉아 있었어요.” “하지만, 톰, 네가 이 둥지 위에 며칠이고 계속 앉아 있을 셈이니? 차라리 룰루에게 그 일을 맡기는 게 낫지 않을까?” “사실 배가 좀 고파요.” 톰이 시인

저자
수 거스리지
미국의 아동문학가
수 거스리지

역자
오소희
미국 살면서 두 자녀를 홈스쿨하는 동안 인물이나 사건을 중심으로 하나 소설 형식으로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는 리빙북(살아있는 책)의 유익함을 체험을 통해 발견했다. 그 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전통적인 가치관과 도덕 수준이 높은 과거의 책들을 발굴하고, 이야기 형식를 통해 역사와 과학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리빙북들을 한국에 소개,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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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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