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한국사
>
조선시대

평점 :
9.8
(평가 12명)
펼쳐보기
징비록(패브릭 양장 에디션)(초판본)(국보 132호 초판본 표지디자인)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I-포인트 60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조선시대
저자 류성룡 , 유성룡 ( 역자 : 김문정, 김문정 )
출판사/발행일 더스토리 / 2019.10.25
페이지 수 300 page
ISBN 9791164451302
상품코드 317476513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한국사  > 조선시대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0,800원 (10%)
인간 실격(미니북)(초판본)(194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3,510원 (10%)
초판본 데미안 (초호화 블랙 스키버 금장에디션) 17,820원 (10%)
리어 왕(초판본)(160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3,510원 (10%)
맥베스(초판본)(167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3,510원 (10%)
          
 

(1개)
 
책내용
나는 이 나라가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되었으면 한다! 1592년 4월 13일, 18만의 일본 대군이 부산 동래로 들이닥치면서 임진왜란 7년의 긴 전쟁이 시작되었다. 풍부한 실전 경험과 조총으로 무장한 일본군은 순식간에 한양까지 진군했고, 선조는 전란을 수습하고 백성을 보호하기보다 도망치는 데 급급했다. 백성들은 임금이 한양을 버리고 몰래 도망쳤다는 사실에 분노하여 경복궁을 불태웠고, 의주까지 도망친 선조는 명나라로 망명하려고 했다. 그러자 류성룡은 ‘조선 땅을 벗어나는 순간, 조선은 더 이상 우리의 땅이 아니’라며 강력하게 반대했고, “나는 이 나라가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되었으면 한다”라고 통탄하면서 무능하고 질투심 많은 군주를 대신하여 전란을 극복하기 위해 힘썼다. 임진왜란 당시 좌의정과 병조판서에 이어 영의정을 역임했던 류성룡은 임진왜란 이후 전란에 대한 반성과 앞날에 대한 경계, 충고를 담아 《징비록》을 남겼다. 하지만 조선은 임진왜란과 《징비록》에서 어떤 교훈도 얻지 못한 채 병자호란을 비롯하여 일제 식민지 등 참혹한 전쟁과 침략을 경험해야 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위태로운 길을 가는 우리에게 《징비록》이 던지는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목차
그림으로 보는 징비록 류성룡이 직접 쓴 서문 징비록 1권 1장 전란 전 일본과의 관계 2장 우리의 국방 태세와 이순신의 기용 3장 임진왜란의 발발과 서전(緖戰)의 붕괴 4장 국왕의 피란과 구원군의 요청 5장 평양성 전투 6장 이순신과 조선 수군 7장 민중의 봉기, 의병 징비록 2권 8장 평양 수복 9장 전선의 교착 10장 진주성 11장 정유재란 발발 12장 이순신의 투옥과 수군의 전멸 13장 이순신 복귀 14장 마지막 전쟁, 노량 15장 구국의 영웅, 이순신 녹후잡기
본문중에서
《시경詩經》에 ‘내 지난 잘못을 징계懲하여 뒷근심이 없도록 삼가毖노라’고 했으니 이것이 바로 징비록을 지은 까닭이다. _류성룡이 직접 쓴 서문 어느 날 이순신은 한창 싸움을 지휘하던 중, 날아오는 탄환이 자신의 왼편 어깨에 맞아 피가 발꿈치까지 흘러내렸다. 그러나 이순신은 말하지 않고 있다가 싸움이 끝난 후에야 비로소 칼로 살을 도려내고 탄환을 뽑아냈다. 탄환은 살 속에 두어 치나 깊이 박혀 있었다. 보는 사람들의 얼굴빛이 새파랗게 변했으나, 이순신은 웃으며 이야기하는 것이 평상시와 같이 태연했다. _제6장 〈이순신과 조선 수군〉 어째서 앞 수레가 이미 엎어졌는데 고치지 않고 오히려 엎어진 수레바퀴의 자국을 따르고 있단 말인가. 그러고도 무사하기를 바란다면 요행만을 바라는 것일 뿐이다. 더 이상 말해 무엇하겠는가. 아아, 위태로운 일이다. _〈녹후잡기〉

저자
류성룡
조선 중기의 관료, 인문학자, 의학자, 저술가이다. 본관은 풍산(豊山),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이고,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경상도 의성의 외가에서 태어났으며, 간성군수 유작(柳綽)의 손자이며,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柳仲?)의 차남이다. 이황의 문하에서 조목(趙穆)·김성일과 동문 수학하였으며 성리학에 정통하였다. 과거를 통해 관료로 등용되어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정여립의 난과 기축옥사를 계기로 강경파인 이산해, 정인홍 등과 결별하고 남인을 형성하였다.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직전 군관인 이순신과 원균을 천거하여 선조로 하여금 이들을 각각 전라도와 경상도의 방어책임자로 임명하도록 하였으며 이 중 이순신으로 하여금 임진왜란 당시 열세였던 조선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데 공을 세웠고, 죽을 때까지 청렴하고 정직한 삶을 살아 '조선의 5대 명재상(名宰相)'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이순신과는 어려서부터 같은 동네에서 함께 자라 절친한 사이로서 후견인 역할을 하였다. 임진왜란 때 겪은 후회와 교훈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 [징비록]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국보 제132호이다.
   징비록 | 류성룡 | 서해문집
   징비록(큰글자도서) | 류성룡 | 서해문집
   징비록 | 류성룡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책읽어드립니다 베스트 컬렉션(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 류성룡 | 더스토리
   책읽어드립니다 베스트 컬렉션(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 류성룡 | 더스토리
   징비록(초판본)(국보 132호 초판본 표지 디자인) | 류성룡 | 더스토리
유성룡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 본관은 풍산豊山인 유성룡은 1542년 경상도 의성에서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부터 총명하여 6세에 '대학'을, 8세에 '맹자'를 배웠고, 21세에 안동의 도산에 가서 이황선생을 찾아뵙고 그의 문하에서 학문을 닦았다. 1564년 사마시를 거쳐 1566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승문원 권지부정자가 된 그는 28세인 1569년 성절자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왔고, 임금에게 수찬 벼슬을 받아 사가독서를 했다. 1590년 우의정에 승진, 풍원부원군에 봉해졌고, 왜구의 침입에 대비해 제승방략의 분군법을 예전의 진관제도로 돌려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일본의 움직임을 예측하여 형조정랑 권율을 의주목사로, 정읍 현감 이순신을 전라 좌수사로 추천, 임명해 왜란에 대비하도록 했다. 1598년 관직에서 물러나 풍산현 하회동으로 돌아온 유성룡은 전란 중에 겪은 성패의 자취를 곰곰이 반성하고 고찰하여, 뒷날의 일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징비록>을 집필했다. 국보 132호로 지정된 이 기록은 임진왜란 전후의 상황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료 <난중일기>와 함께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징비록 | 유성룡 | 서해문집
   징비록 1 | 유성룡 | 알마
   징비록 2 | 유성룡 | 알마
   징비록 3 | 유성룡 | 알마
   교감 해설 징비록 | 유성룡 | 아카넷
   인문만화 징비록 | 유성룡 | 서해문집

역자
김문정
인천 부개고등학교에서 한문,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논어》, 《맹자》, 《대학·중용》, 《명심보감》, 《징비록》이 있다.
   난중일기(한글+한문) | 김문정 | 더클래식
   난중일기(초판본)(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 김문정 | 더스토리
   징비록(초판본)(국보 132호 초판본 표지 디자인) | 김문정 | 더스토리
김문정
인천 신송고등학교에서 한문,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논어》, 《맹자》, 《대학·중용》, 《명심보감》, 《징비록》이 있다.
   난중일기(한글+한문) | 김문정 | 더클래식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1개의 서평이 있습니다.
.  | irism*** | 2019/10/12 | 평점
감사합니다 ! 아주좋은책 잘일겠습니다!  | okkjy*** | 2021/06/18 | 평점
당일배송으로 받아봤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oulma*** | 2020/11/20 | 평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이순신장군님과 거북선을 다 알고있을겁니다. 정말 존경받을만한 분이시죠! 제 서평은 다 아시는 업적보다는 읽으면서 새롭게 느꼈던 부분을 다뤘습니다. 책이 상당히 상세해서 영화보듯이 책을 읽은 건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이순신장군님께 빠져있을 예정입니다!^^  | flsek*** | 2020/07/09 | 평점
배송도 빠르고 잘 받았어요  | ososos*** | 2020/11/22 | 평점
아주 좋습니다  | xaws*** | 2020/02/07 | 평점
의병 부분이 자세하게 기록되지않아 아쉬없음 저자 본인이 관료이므로 자기 업적을 자랑할수밖에 없는 저서일수 있다고 이해는 함.생각보다 멋진 문장은 없어요 ㅎㅎ  | bathk*** | 2020/03/01 | 평점
임진왜란 병자호란 갑오개혁  | plitokd*** | 2019/12/20 | 평점
좋아요  | 2cho*** | 2019/10/13 | 평점
좋아요  | whc1*** | 2021/03/20 | 평점
1 | [total 1/1]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