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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덕산동 : 조선 도학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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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선시대
저자 최석기 , 최석기
출판사/발행일 지앤유 / 2019.12.31
페이지 수 412 page
ISBN 9788962572957
상품코드 32990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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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16세기 어지러운 세상, 남명이 택한 만년의 은거지 덕산동. 하늘에 닿을 듯 솟아 있는 천왕봉에서 학문의 결실을 맺다 그가 그토록 천왕봉을 사랑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덕산동을 통해 다시 남명학에 주목한다. 이 책은 지리산만의 독특한 골짜기 문화인 동천 문화에 주목하여, 덕산동 골짜기에서 도학 이념을 펼쳐나간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남명은 사화로 사람들이 화를 당해 어지러울 때 세상을 등지는 대신 현실 정치를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바라보고자 지리산에 터를 잡았다. 지리산 덕산동은 전부터 그 명칭이 있었는데, 남명이 만년에 은거하여 학문을 완성하고, 또 남명 사후에는 덕천서원이 건립됨으로써 도학의 본고장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하여 이곳의 산수는 모두 도덕군자의 덕화를 입어 산은 ‘덕산’이라 부르고, 물은 ‘덕천’이라 불렀다. 저자는 지리산이 조선 도학의 성지였음을 알려 지리산의 다양한 인문학을 발굴하고, 덕산동을 성리순례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하였다. 지리산에는 덕산동(德山洞), 청학동(靑鶴洞), 화개동(花開洞), 백무동(百巫洞), 삼신동(三神洞) 등 이름난 골짜기가 많다. 동이라는 글자는 물[水]을 함께 사용하는 골짜기를 의미한다. 농경사회에서 물을 함께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골짜기를 중심으로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였다. 덕산동은 덕천강이 발원하는 대원사 계곡과 중산리 계곡의 물이 하나로 합해지는 곳을 중심으로 위아래 골짜기를 모두 포함한다. 넓은 의미의 덕산동은 대원사 계곡과 중산리 계곡에서부터 두 물줄기가 합류하여 협곡을 빠져 나오는 곳까지를 의미한다. 책은 이 일대에 산재한 남명의 유적을 소재로 하여 선인들의 시선과 기억을 따라가며 남명의 도학을 재조명한다. 그 과정 속에서 수려한 지리산의 풍경이 사진으로 담겨져 보는 맛을 더한다. 지리산에서 가장 이름 난 골짜기 지리산은 원래 골짜기가 많고 깊어서 굽이굽이 이어지기 때문에 지리산이라는 명칭을 얻었다는 설도 있는 만큼, 골짜기를 중심으로 한 유역권의 문화가 어느 곳보다 풍부하다. 덕산동은 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 동남쪽에 물길을 따라 형성된 동천(洞天)이다. 서북쪽으로는 지리산의 최고봉인 천왕봉이 하늘에 닿을 듯이 솟아 있으며, 동쪽에는 백이·숙제가 은거했다고 하는 수양산이 있다. 덕산동에 수양산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예로부터 은자가 찾아와 숨어살던 곳인 듯하다. 그런데 이런 곳에 남명이 들어와 은거함으로써 덕산동은 단순한 은자가 사는 동천이 아니라, 조선 도학의 원류가 흐르는 성지로 새롭게 변하였다. 남명은 하늘에 닿을 듯이 솟아 있는 천왕봉 때문에 덕산으로 이주하였다. 그렇다면 그가 하늘에 닿을 듯한 천왕봉을 사랑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지리산 능선을 따라 올라 하늘[天]과 하나가 되는 경지에 이르고자 하였기 때문이다. 송나라 때 정자(程子)는 “태산 정상은 이미 태산에 속하지 않는다.”라고 하였다. 이는 태산 정상까지 오르는 것은 공부하는 과정에 속하지만, 정상에 서고 나면 그것은 과정이 아니고 결과가 되기 때문에 하늘과 하나가 되는 경지에 이른 것이라는 말이다. 이를 유학자들은 자신을 수양해 조금도 거짓이 없는 경지에 도달하는 천인합일(天人合一)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곧 성인이 되는 길로 학자들이 추구하는 최종의 목표였다. 날마다 새로운 덕을 배우는 곳, 산천재로 가는 길 남명은 천인합일의 경지에 이르는 공부를 만년에 완성하고 싶었다. 그 공부를 위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대상, 즉 도반으로 택한 곳이 천왕봉이었다. 남명은 1562년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는 진주 덕산으로 이주하여 정사를 짓고 산천재(山天齋)라 이름 지었다. 이 산천재로 가는 길 곳곳에서 남명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도구대는 덕산동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첫 번째 휴게소였다. 후세의 사람들은 도구대에 올라 덕천강을 보며 도의 근원을 생각했고, 그 시냇물을 보며 남명의 도덕이 흘러내리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 물을 따라가면 때 묻지 않은 백운동 계곡에 스미어 있는 남명의 발자취도 느낄 수 있다. 도구대에서 덕천강을 따라 가다보면 덕으로 들어가는 관문인 ‘입덕문’을 지나게 된다. 이 입덕문은 도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인식되었다. 입덕문을 지나 도학의 세계로 발을 디디면 입덕문 뒤에 또 하나의 바위가 길을 가로막고 있다. 그 바위를 탁영대라고 불렀다. 탁영대는 갓끈을 씻을 수 있을 정도로 맑은 물을 보는 장소다. 그 맑은 물은 상류에 맑고 깨끗한 물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덕산에 도학군자가 살기 때문에 그런 맑은 물이 세상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탁영대에서 시내를 따라 올라가다 오른쪽으로 산모퉁이를 돌면 뻥 뚫린 덕산동천이 넓게 펼쳐지고, 멀리 하늘에 닿을 듯이 솟아 있는 지리산 천왕봉이 보인다. 남명이 천왕봉 곁에 산천재를 짓고 이름을 붙인 데에는 나름의 의도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주역』 대축괘의 괘사(卦辭)에 “강건하고 독실하고 빛나게 해서 날마다 그 덕을 새롭게 한다.[剛健篤實輝光 日新其德]”라는 문구가 자신의 지향에 적합하였기 때문이다. 이는 의지를 더욱 강건하게 하고, 마음을 더욱 돈독히 진실하게 하고, 내면이 충만하여 그 빛이 외면으로 드러나게 하는 공부를 하여 날마다 자신의 덕을 새롭게 향상시켜 나가자는 말이다. 생애 만년의 노인이 자신의 덕을 날마다 새롭게 향상시키자고 새로운 다짐을 한 것이다. 남명사상의 실체는 무엇인가 남명이 말하는 도학자상은 권력에 아부하지 않고 흑을 흑이라 하고 백을 백이라 하는 사람이며 또한 성찰ㆍ극치를 통한 실천에 철저한 사람이다. 그의 제자 정인홍은 스승 남명에 대해 두 가지 측면에게 얘기한다. 하나는 기묘사화 이후 사습이 무너져 선악과 의리를 분간하지 못하고 혼몽한 인식을 하던 시대에 도학을 다시 밝혔다는 것이고, 하나는 남명의 공부가 존양성찰하고 실천하는 것을 위주로 했다는 것이다. 남명은 낮고 쉬운 것부터 배우지 않고 어려운 것만 깨닫는 것을 매우 부정적으로 보았으며, 손으로 비질하고 물 뿌리는 것도 모르면서 천리를 말하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였다. 도학은 유교의 도를 몸으로 실천하여 세도를 부지하는 학문을 말한다. 곧 도를 입으로 말하고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체득하고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남명은 25세 때 학문을 전환하여 안회(顔回)처럼 되기를 바라였다. 안회는 공자 문하의 수제자로 ‘석 달 동안 인(仁)을 한 번도 어기지 않는 경지[三月不違仁]’에 오른 인물인데, 그 공부법은 한마디로 극기복례(克己復禮)이다. 극기복례는 자신의 사욕을 순간순간 극복하여 본연의 상태로 되돌려 놓는 것이다. 남명은 내면의 수양을 뜻하는 ‘경(敬)’과 도의 적극적인 표출을 의미하는 ‘의(義)’를 동시에 추구하는 경의학을 학문의 핵심으로 삼았다. 그렇지만 저자는 남명학을 경의학이라고만 하면 그 의미를 알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또 남명학을 실천유학이라고만 하면 막연하다고 말한다. 오늘날 실천과 예전의 실천은 그 의미가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남명학을 경의학, 또는 실천유학이라고 말하는 것은 실체가 없어 공허하다는 것이다. 남명학을 실천유학이라고 하는 것에는 바로 예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 말고,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행동하지 말라는 공자의 말씀을 실천한 극기복례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 저자는 남명의 생각을 빌려 성인이 되는 길은 바로 이 극기복례에 있다고 말한다. 도덕적 인격을 함양하려면 지금도 여전히 극기복례를 그때그때 해야 한다고 말이다.
목차
저자의 말 1장. 조선 도학의 성지, 덕산동 지리산 덕산동 / 조선의 도학과 도학자 / 남명이 걸은 도학자의 길 / 남명이 이룩한 도학 2장. 산천재로 가는 길 덕산으로 가는 초입의 도구대 / 남명이 은거하고자 했던 백운동 / 덕으로 들어가는 관문, 입덕문 / 갓끈을 씻던 탁영대 / 수양산에서 흘러내린 백사장, 고마정 3장. 남명의 만년 은거지 산천재 남명의 산천재 생활 / 산천재에서 느끼는 남명의 숨결 4장. 남명기념관 일대의 유적 남명기념관 5장. 덕천서원의 공간과 그 의미 공간명칭과 그 속에 담긴 의미 / 덕천서원의 연혁 / 도학의 본산이 된 덕산동 6장. 경의당에서 배우는 남명학 극기복례의 실천 / 경의와 성 7장. 덕천서원에서의 감회와 정취 사당에 배알하고서 / 강회를 열고서 / 세심정, 취성정에서 / 불에 탄 서원의 터에서 / 훼철된 서원의 터를 보면서 / 서원을 다시 복원하고서 8장. 송객정과 면상촌에 얽힌 이야기 남명이 제자를 전별한 송객정 / 오건이 낙마한 면상촌 9장. 도의 근원을 찾아가는 길 대원사와 조개골의 명칭 의미 / 구한말 유학자들이 즐겨 찾은 대원사 10장. 덕산팔경과 덕산구곡 덕산의 팔경과 구곡 / 덕천팔경 / 덕산구곡 부록 덕산동 사람들 / 주석
본문중에서
우리는 지리산을 ‘어머니의 산’이라고 부른다. 지리산은 어머니의 품처럼 푸근한 산이기에 학자들에게는 은거하여 학문하기에 좋은 산이었고, 서민들에게는 배고픔을 달래주는 산이었다. 또 지리산은 인간의 어리석음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지혜의 산이기에 ‘어리석은 사람도 들어가 살면 지혜로워지는 산’이라고 그 이름을 풀이하기도 한다. -16쪽 백운동은 흰 구름이 서려있는 동천이라는 뜻이다. 흰구름이 떠 있고, 하얀 반석이 드러나 있고, 옥 같은 하얀 물방울이 튀어 올라 세 가지 백색 이미지가 선명히 드러나는 곳이다. 백운동이라는 명칭은 속진(俗塵)에서 떨어진 청정한 백색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하얀 물방울이 튀어 오르고 하얀 반석이 드러나 있으니,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청정구역이라 하겠다. -산천재로 가는 길 95쪽 당시 61세는 요즘 나이로 71세보다 더 노인이다. 이 나이가 되면 공부를 하지 않고 설교하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남명은 여전히 공부에 뜻을 둔 것이다. 이는 마치 공자가 14년 동안 천하주유를 마치고 돌아와 68세부터 돌아가실 때까지 약 5년 동안 육경을 저술한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런 정신이 인류의 문명을 밝히고 시대를 구제한다. -남명의 만년 은거지 산천재 141쪽 덕천서원이 왜적에 의해 소실된 뒤 덕산을 찾는 순례자들은 천왕봉과 덕산의 산수에서 남명정신을 찾으려고 하면서 남명학이 변치 않고 지속되기를 간절히 염원하였다. 하수일은 잿더미가 된 덕천서원에 찾아와 다음과 같이 노래했다. ‘소나무 계수나무의 맑은 그늘 옛 산에 가득한데, / 은거하던 군자 보이지 않아 눈물이 줄줄 흐르네. / 그 전범이 단지 방장산에 남아 있을 뿐인데, / 만고 변치 않을 푸른 모습으로 참되게 서 있네.’ 남명의 법도가 방장산에만 남아 있어 만고에 변치 않고 푸르다고 한 대목은 시인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작자는 눈물을 흘리면서 산수에 스미어 있는 남명정신을 찾아 그것을 지키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얼마나 남명을 존모하였으면 이렇게 눈물을 줄줄 흘렸을까. 임란 직후 덕천서원을 찾아온 남명의 후예들은 이렇게 눈물을 흘렸다. -덕천서원에서의 감회와 정취 263쪽 시대가 어려울 때, 세상이 혼란스러울 때, 우리 선인들은 늘 근본을 생각하였다. 나의 근본, 사회의 근본, 국가의 근본을 누군가는 늘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근본에서 벗어나는 일이 발생하면 ‘근본으로 돌아가라’고 사자후를 토해야 한다. 근본이란 무엇인가? 공자가 말씀한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자식은 자식다운 것’이 바로 인간사회의 근본이다. 임금이 임금답지 못하고, 아비가 아비답지 못하면 나라가 불행해지고, 가정이 파탄난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여러 차례 경험해서 익히 알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의 근본을 돌아보는데 우활하다. -도의 근원을 찾아가는 길 321쪽

저자
최석기
1954년 강원도 원주에서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연수부 및 상임연구원 과정을 졸업한 뒤 한국고전번역원 국역실에서 전문위원을 지냈다. 경상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재직 중이며, 남명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경학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고전번역학회, 우리한문학회, 동방한문학회 등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경학을 주 전공으로 하여 조선시대 『대학』 과 『중용』 해석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있으며, 남명학과 지리산학 등 지방학에도 관심을 가져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 『선인들의 지리산 기행시』 등을 번역, 출간하였으며, 『남명과 지리산』 , 『남명정신과 문자의 향기』 , 『덕천서원』 , 『한국인의 이상향, 지리산 화개동』 , 『조선 도학의 성지, 지리산 덕산동』 등을 저술하였다.
저술로는 『조선시대 “대학장구” 개정과 그에 관한 논변』 , 『조선시대 대학도설』 , 『조선시대 중용도설』 , 『조선선비의 마음공부 정좌』 등 30여 종, 번역서로는 『남명집』 , 『대학』 , 『중용』 , 『유교경전과 경학』 등 30여 종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성호 이익의 시경학」 등 100여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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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기
1954년 강원도 원주에서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연수부 및 상임연구원 과정을 졸업한 뒤 한국고전번역원 국역실에서 전문위원을 지냈다. 경상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재직 중이며, 남명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경학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고전번역학회, 우리한문학회, 동방한문학회 등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경학을 주 전공으로 하여 조선시대 『대학』 과 『중용』 해석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있으며, 남명학과 지리산학 등 지방학에도 관심을 가져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 『선인들의 지리산 기행시』 등을 번역, 출간하였으며, 『남명과 지리산』 , 『남명정신과 문자의 향기』 , 『덕천서원』 , 『한국인의 이상향, 지리산 화개동』 , 『조선 도학의 성지, 지리산 덕산동』 등을 저술하였다. 저술로는 『조선시대 “대학장구” 개정과 그에 관한 논변』 , 『조선시대 대학도설』 , 『조선시대 중용도설』 , 『조선선비의 마음공부 정좌』 등 30여 종, 번역서로는 『남명집』 , 『대학』 , 『중용』 , 『유교경전과 경학』 등 30여 종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성호 이익의 시경학」 등 100여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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