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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 역사를 경계하여 미래를 대비하라 / 오늘에 되새기는 임진왜란 통한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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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선시대
저자 류성룡 , 유성룡 ( 역자 : 오세진, 오세진, 신재훈, 박희정 )
출판사/발행일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0.11.15
페이지 수 372 page
ISBN 9791197224706
상품코드 34229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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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글 징비록 서 / 권1 / 권2 / 권3 / 권4 / 녹후잡기 / 부록 이미지 출처 참고도서 찾아보기 【 징비록 깊이 읽기 차례 】 1. 일본의 호전적인 속성을 꿰뚫어 본 신숙주의 《해동제국기》 2. 임진왜란의 전초 기지 나고야 성 3. 류큐 국과 동아시아 4. 진관 제도와 제승방략의 차이 : 지역 방어와 대인 방어 5. 조선의 포로 송환 정책과 범릉적 사건 6. 선조의 의주 몽진과 정권의 교체 7. 명나라 군대의 다국적군 성격 8. 이순신과 원균의 만남과 갈등 9. 신화의 탄생 학익진 전법 : 옥포 해전부터 한산도 대첩까지 10. 영천성 수복과 의병 연합군의 활약 11. 이여송의 평양성 탈환과 명나라 원군의 이중적인 면모 12.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강화 조건과 협상 결렬의 전말 13. 칠천량 해전의 참패와 정유재란의 발발 14. 최후의 전투 노량 해전과 이순신의 죽음 15. 괴상한 징조인가, 정책적 무지인가? 16. 선릉과 정릉 도굴 사건과 중종의 시신 처리 문제 17. 선조의 재조지은 강조와 의병장들에 대한 차가운 시선
본문중에서
《징비록》이 저술된 이후 많은 조선의 지식인과 위정자들이 이 책을 읽었다. 조선 시대 대표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은 이 책을 여러 번 탐독하고 독후감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꼽았다. 류성룡의 《징비록》은 조선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널리 읽혔다. 일본에서는 1695년에 교토에서 《조선징비록》이라는 제목의 책이 출판되었다. 그리고 1880년 무렵 일본에 머물렀던 청나라 학자 양수경(楊守敬)이 《조선징비록》을 수집해 중국으로 가지고 들어가면서 중국에서도 널리 읽히게 되었다. 우리가 번역의 저본으로 삼은 책도 바로 이 책이다. 《조선징비록》은 모두 4권 4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번역하는 데에는 생각보다 많은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고, 우리는 ‘새로운 징비록’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번역한 징비록 이야기 사이사이에 당시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알고 읽으면 더욱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곁들였다. 《징비록》은 역사의 통절한 실패를 경험한 옛사람이 그 실패를 후손들이 다시는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책이다. 그래서 어떤 형태로든 실패에 노출되어 있는 이 시대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다. 400여 년 전 《징비록》에 새겨놓은 뼈저린 반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국가가 직면하게 되는 위기는 시대를 뛰어넘어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징비록》에는 전쟁뿐만 아니라 천재지변이나 인재를 수습하고 극복하는 지혜, 위정자들의 올바른 위기 극복의 태도, 사회 구성원의 책임지는 자세 등에 대한 질문과 답이 담겨 있어 그 가치는 더욱 빛난다. 《징비록》은 다양한 사안을 수록하고 있는 만큼 한문학, 동양철학, 국사학의 전공자가 번역과 집필에 참여했다. 《징비록》의 정확한 전달을 위해 번역어를 고르고 다듬었으며 역사적 사건이 놓인 배경과 맥락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오랜 시간 토론하고 합의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충만한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우리가 얻은 교훈과 배움의 감동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된다면 필자들로서는 더 바랄 게 없겠다. [머리말_ ‘새로운 징비록’을 위하여] 중에서

저자
류성룡
조선 중기의 관료, 인문학자, 의학자, 저술가이다. 본관은 풍산(豊山),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이고,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경상도 의성의 외가에서 태어났으며, 간성군수 유작(柳綽)의 손자이며,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柳仲?)의 차남이다. 이황의 문하에서 조목(趙穆)·김성일과 동문 수학하였으며 성리학에 정통하였다. 과거를 통해 관료로 등용되어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정여립의 난과 기축옥사를 계기로 강경파인 이산해, 정인홍 등과 결별하고 남인을 형성하였다.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직전 군관인 이순신과 원균을 천거하여 선조로 하여금 이들을 각각 전라도와 경상도의 방어책임자로 임명하도록 하였으며 이 중 이순신으로 하여금 임진왜란 당시 열세였던 조선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데 공을 세웠고, 죽을 때까지 청렴하고 정직한 삶을 살아 '조선의 5대 명재상(名宰相)'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이순신과는 어려서부터 같은 동네에서 함께 자라 절친한 사이로서 후견인 역할을 하였다. 임진왜란 때 겪은 후회와 교훈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 [징비록]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국보 제132호이다.
   징비록 | 류성룡 | 서해문집
   징비록(큰글자도서) | 류성룡 | 서해문집
   책읽어드립니다 베스트 컬렉션(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 류성룡 | 더스토리
   책읽어드립니다 베스트 컬렉션(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 류성룡 | 더스토리
   징비록(초판본)(국보 132호 초판본 표지 디자인) | 류성룡 | 더스토리
유성룡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 본관은 풍산豊山인 유성룡은 1542년 경상도 의성에서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부터 총명하여 6세에 '대학'을, 8세에 '맹자'를 배웠고, 21세에 안동의 도산에 가서 이황선생을 찾아뵙고 그의 문하에서 학문을 닦았다. 1564년 사마시를 거쳐 1566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승문원 권지부정자가 된 그는 28세인 1569년 성절자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왔고, 임금에게 수찬 벼슬을 받아 사가독서를 했다. 1590년 우의정에 승진, 풍원부원군에 봉해졌고, 왜구의 침입에 대비해 제승방략의 분군법을 예전의 진관제도로 돌려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일본의 움직임을 예측하여 형조정랑 권율을 의주목사로, 정읍 현감 이순신을 전라 좌수사로 추천, 임명해 왜란에 대비하도록 했다. 1598년 관직에서 물러나 풍산현 하회동으로 돌아온 유성룡은 전란 중에 겪은 성패의 자취를 곰곰이 반성하고 고찰하여, 뒷날의 일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징비록>을 집필했다. 국보 132호로 지정된 이 기록은 임진왜란 전후의 상황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료 <난중일기>와 함께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징비록 | 유성룡 | 서해문집
   징비록 | 유성룡 | 아르테(arte)
   징비록(큰글자책) | 유성룡 | 돋을새김
   임진록 징비록 | 유성룡 | 훈민출판사
   징비록(큰글자도서) | 유성룡 | 서해문집

역자
오세진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 석사 졸업, 전 다산학사전팀 보조연구원, 한국고등교육재단 한학 연수 과정 수료. 번역서로 [The Art of Living Without Tension], [How to Worry Successfully](근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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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신재훈,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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