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한국사
>
삼국시대
>
백제

펼쳐보기
문화재로 만나는 백제의 흔적 : 이야기가 있는 백제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I-포인트 65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백제
저자 김희태 , 김희태
출판사/발행일 휴앤스토리 / 2019.04.18
페이지 수 204 page
ISBN 9791189254193
상품코드 305296122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한국사  > 삼국시대  > 백제
 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테마로 읽는 문화  > 문화재/유산

 
책내용
백제의 멸망과 함께 떠오르는 ‘의자왕과 삼천궁녀’ 이야기는 어느 자료에도 찾아볼 수 없는 이야기라고 한다. 저자는 이러한 백제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2년간 백제의 유적을 찾아 나섰다. 남아있는 백제 문화재를 찾아 국내외 사료들과 비교 분석하여 백제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이 책을 통해 백제의 건국부터 멸망까지 백제 유적이 전해주는 백제의 진실과 만나게 될 것이다.
목차
책머리에 제1장 / 우리는 백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01 백제의 건국과 마한 정복 02 요서 진출설 이해 03 백제는 하나가 아니다? 제2장 / 백제의 시기 구분 01 한성백제 02 웅진백제 03 사비백제 제3장 / 문화재로 만나는 백제의 흔적 01 문화재로 보는 한성백제 02 문화재로 보는 웅진백제 03 문화재로 보는 사비백제 04 또 하나의 백제, 익산 제4장 / 문화재를 통해 백제를 떠올리다 01 백제계 석탑이 고려 때 나타난 이유는? 02 익산 입점리 고분과 지방 통치의 비밀을 담고 있는 금동관 맺음말 저자가 추천하는 탐방코스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낙화암과 의자왕단 - 백제 멸망의 상징, 삼천궁녀는 사실일까? 지금은 부여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옛 백제의 고도 사비, 여러 번 수도를 옮겼던 백제의 역사에서 이 시기는 사비백제로 불리고 있다.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비롯해 궁남지와 부여 나성,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등 다양한 백제의 문화재를 만날 수 있다. 이 가운데 백제의 왕릉으로 여겨지는 능산리 고분군에는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재위 641~660)과 그의 아들 부여융(615~682)의 가묘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의 정식 명칭은 의자왕단이다. 백제 멸망 뒤 중국으로 끌려간 의자왕이 세상을 떠나면서 허난성 뤄양시(=낙양시)에 있는 북망산에 묻히게 된다. 이후 북망산의 흙을 가져와 혼을 옮겨오는 의식을 치르고 조성한 곳이 바로 의자왕단이다. 그간 의자왕에 대해, 백제의 마지막 왕이라는 측면과 낙화암으로 상징되는 삼천궁녀의 이미지로 주색에 빠진 암군으로 인식되었으며, 이는 의자왕과 백제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대표적인 예가 『삼국사기』에 드러난 백제에 대한 인식으로, 김부식은 백제에 대해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과 대국(=唐)에 죄를 지었다는 이유를 들어 백제의 패망을 당연하다고 인식했다. 물론 멸망한 나라의 왕이었기 때문에 그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고, 백제 멸망의 일차적인 책임은 의자왕에게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문제는 그 책임의 방식이 삼천궁녀와 같은 있지도 않은 허위 사실로 의자왕을 평가하는 게 맞는지 여부다. 『삼국사기』를 보면 의자왕을 해동증자로 표현하는데, 이는 의자왕이 효심과 우애가 깊어 불렸던 이름이다. 또한 의자왕 때 백제의 영토 확장 역시 두드러지는데, 미후성을 비롯한 40여 성을 비롯해 신라의 전략적 요충지라고 할 수 있는 대야성을 함락시키는 등 기록 속 의자왕의 모습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모습과는 다르다. -135p

저자
김희태
대구 출생으로 대학에서 문화교양학과를 전공했다. 현재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장과 뉴스타워 문화재 전문기자, 평택자치신문 전문필진, 역사 탐방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조 관련 콘텐츠와 신라왕릉·백제·태실·금표·산림문화자산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 밖에 역사와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대중에 쉽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연재
『문화재로 만나는 백제의 흔적: 이야기가 있는 백제』(휴앤스토리, 2019)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뉴스타워 연재)
「김희태의 역사에서 배우는 지혜」(평택자치신문 연재)
「이야기가 있는 화성」(화성저널 연재)
   경기도의 태실 | 김희태 | 경기문화재단
   조선왕실의 태실 | 김희태 | 휴앤스토리
김희태
대구 출생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문화교양학과를 전공했다. 현재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찾아 역사의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야기가 있는 역사여행: 신라왕릉답사 편』, 『화성지역학 연구 제1집』과 『평택자치신문』 ‘김희태의 이야기가 있는 역사여행’, 『논객닷컴』 ‘김희태의 우리 문화재 이해하기’, 『뉴스타워』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화성저널』 ‘이야기가 있는 화성’을 연재 중이다.
   조선왕실의 태실 | 김희태 | 휴앤스토리
   경기도의 태실 | 김희태 | 경기문화재단
   왕릉으로 만나는 역사: 신라왕릉 | 김희태 | 휴앤스토리
   한국의 금표 | 김희태 | 휴앤스토리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혼자서는 안 읽었을 책들: 두 번째 이야기 | 송도글캠 | 휴앤스토리
행돈력 | 휴앤스토리
공공기관 행정실무 | 이범수,김태균 | 휴앤스토리
오감여행 | 고지수 | 휴앤스토리
결핍이 있어야만 완벽해질 수 있음을 | 이승 | 휴앤스토리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