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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장군 삼영과 최후 결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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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백제
저자 이명현
출판사/발행일 지식공감 / 2019.07.09
페이지 수 320 page
ISBN 9791156224501
상품코드 31050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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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저자는 문헌과 기존학설검증과 전투현장실사에 근거하여 황산전투사의 정립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전투의 현장에서 바라본 견문에 기초하여 문헌, 기존학설의 검증, 지형지세, 지명유래 등에 근거하여 계백장군의 삼영(三營)과 최후 결전지를 제시하면서 신라군이 대전 식장산 탄현(炭峴)을 넘어온 것으로 주장한다. 「계백장군 최후결전지의 고찰」(논문1)과 이를 보완하는 「탄현과 개태사협곡 포진무산 소고」(논문2)에서 황산전투가 계백 삼영[천왕산성(청동리산성), 북산성(황산성), 산직리산성]에서 벌어졌으며 계백장군의 최후결전지로 천왕산 매봉토성 아래 산줄기 청동리(산소골) 일대에서 벌어진 것으로 제시하였다. 백제의 멸망은 김유신에 의해 회유된 백제의 국사를 전담하던 좌평 임자와 충상, 상영 등에 의해 의자왕을 기망하여 나당(羅唐)의 백제침공 대비책을 등한히 하도록 하였고 회유된 655년 이후 660년 황산전투에 이르기까지 김유신과 통하면서 대 신라 공격과 고구려와 왜(倭)와의 연합 교섭을 차단공작 함으로써 신라는 당 고종에게 고구려의 참전이 없을 것임을 설득하여 당의 침공을 이끌어 내었다고 본다. 나당의 백제 침공시 고구려와 왜(倭)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였다. 그 결과는 고구려의 패망을 가져오게 되었다고 기술하였다. 문헌과 기존학설의 검증, 현장 지형지세, 관창우물, 지명유래 등에 근거하여 제시한 저자의 견해는 황산전투사가 정립될 수 있는 과제임을 보여준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1.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백제 유적 ● 백제 유적은 무엇으로 기록되나? ● 660년 백제역사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백제 유적 8곳 ● 황산전투 유적 ● 백제 패망 전후 반역의 행태 2. 백제 유적 천왕산성(청동리산성)과 여수고개토성을 알아야한다 ● 천왕산성(청동리산성)과 여수고개토성 3. 연산 천왕산성(청동리산성) 주변 지명유래 4. 계백3영에 관한 현장과 질문 ● 성주탁 교수의 3영 견해에 관한 시뮬레이션 ● 지헌영 교수의 3영에 관한 시뮬레이션 ● 이명현의 천왕산성(청동리산성)의 지형지세에 관하여 5. 계백과 관창의 전투 전적지 천왕산성(청동리산성)의 확장 정밀조사 ● 천왕산성(청동리산성)의 확장 정밀조사를 건의함 ● 충남대 학술총서 『논산황산벌전적지』 2000, 124쪽을 보면 ● 천왕산성(청동리산성)을 장수골을 품은 대규모 포곡형 산성으로 보는 근거 ● 천왕산성(청동리산성) 답사 순서 6. 황산전투와 천왕산성(청동리산성) 7. 천왕산성으로 명명 되기를 건의함 8. 계백장군과 관창의 전투 전사지점 ● 위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9. 계백장군과 관창의 전투전사지점과 우물 10. 연산 신양리의 황산전투 유적지 조성의 재검토를 건의함 11. 황산지원, 황산지야의 해석에 대하여 ● 황산전투와 관련된 기록을 살펴보면 12. 황룡재의 3도 진군과 설영 견해에 대하여 ● 연산 개태사협곡 지형 13. 3일간의 황산전투와 백제군 4회 승전에 대하여 14. 부적면 충곡리 계백장군묘의 문제점 ● 천왕산성(청동리산성)은 3충신이 잠들어 있는 성지 15. 천왕산성(청동리산성)의 보존 실태 16. 역사의 현장 천왕산성(청동리산성) 장수골을 관통하는 도로의 폐쇄 복원 ● 황산벌 전적지 정비 보존방안 17. 황산 전투유적의 세계문화유산 추가등록 18. 현장자료 사진 설명 19. 「계백장군 최후 결전지의 고찰」 (논문1) 2018. 2 이명현 20. 「탄현과 개태사 협곡 포진무산 소고」 (논문2) 2019. 2 이명현 21. 「탄현에 대하여」 (『어문연구』6집 1970 지헌영)
본문중에서
성충과 흥수가 진언한 백제의 신라 방어요충지 탄현(炭峴) 수비기회가 무산된 것은 김유신과 내응(內應)한 백제 좌평 임자와 충상, 상영의 반역과 관련된다. 백제는 뒤늦게 황산(黃山)에 방어진을 펼 수밖에 없었다. 탄현과 황산으로 진격한 탄현로는 대전 식장산설, 금산설, 운주설 등이 있다. 기존학설은 문헌의 백제 부흥군이 신라에서 부여, 공주의 당군(唐軍)에게 전해지는 군량 수송로(糧道)인 진현성(흑석동산성)을 차단하자 기아의 곤경에 처하였다는 기록과 신라 50,000 대군이 진군할 때 대규모 수레의 이동이 가능한 지형이었는지의 검토가 미진하였다. 학계의 기존 현장조사 자료는 금산이나 운주 탄현로는 지형상 대규모 수레의 이동이 불가한 지역임이 밝혀졌다. 따라서 신라군이 진군한 탄현로는 대전 식장산 탄현과 웅진도(熊津道)가 맞는다고 본다. 문헌의 해석도 문제로 제기된다. 황산전투 지역으로 기록된 황산(黃山), 황산지원(黃山之原), 황산지야(黃山之野)를 벌판만으로 해석한 것은 단순한 문리해석(文理解釋)으로 인한 오류(誤謬)이므로 계백장군이 험준한 세 곳에 포진하였다는 문헌기록대로 계백삼영(階伯三營)을 포함한 황산 일대의 의미로 재해석(再解釋)되어야 한다.

저자
이명현
백제의 계백장군과 관창의 전쟁터이며 관창이 출격 전 손으로 떠 마신 우물터로 추정되는 연산 청동리(산소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넘쳐흐르는 시퍼런 우물에 무서움을 느꼈던 감정과 우물 형태에 대한 기억, 엄마 따라 의병장 백봉묘 산줄기 황토 고갯길을 넘어서 성안의 평호공 재실 샘물 옆 디딜방앗간에 따라가 마을 아줌마들과 웃으며 방아 찧던 어머니의 모습이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성내 장수골과 사직제를 넘어 초등학교를 걸어갔으며 중학교 수업 때는 창밖으로 천왕산 매봉이 보였다. 이제 이와 같은 산야도 세월의 흐름에 문전옥답은 폐농으로 버드나무가 자라고 갈대의 늪으로 변하고 있다.
이와 같은 향인이 바라본 황산전투 역사의 현장과 예견되는 과제에 대한 소견을 제시하여 본다.
논문1 「계백장군 최후 결전지의 고찰」
논문2 「탄현과 개태사협곡 포진무산 소고」

48년 연산 청동리(산소골)생, 가평인
현) 가온세무법인 대표세무사
Mobile. 010-2764-0203
E-mail. mhlee@gaont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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