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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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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는 정말 삼국을 통일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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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통일신라
저자 임기환 , 김종복 , 여호규 , 정요근 , 이정빈 , 홍보식 , 이기천 , 이재환 , 전덕재 , 윤경진 , 이재석 , 기경량
출판사/발행일 역사비평사 / 2023.05.31
페이지 수 376 page
ISBN 9788976965813
상품코드 356748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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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일통삼한 의식 신라의 영토의식과 삼한일통 의식 ┃ 윤경진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려고 하였을까 ┃ 전덕재 ‘일통삼한 의식’과 표상으로서의 ‘삼한’ ┃ 기경량 신라 ‘삼국통일’ 논쟁의 논점과 방향 ┃ 윤경진 김춘추, 당 태종의 협약과 ‘일통삼한’ ┃ 임기환 2부 전쟁과 외교, 그리고 교류 7세기 중·후반 동북아시아의 전쟁을 어떻게 부를 것인가? ┃ 이재환 고구려-수·당 전쟁, 무엇을 바꾸었나? ┃ 이정빈 7세기 만주·한반도 전쟁과 지정학 구도의 재편 ┃ 여호규 7~8세기 나당 관계의 추이 ┃ 김종복 당의 입장에서 본 신라의 통일 ┃ 이기천 왜국(일본)에서 본 백제·고구려의 멸망 ┃ 이재석 물질문화로 보는 삼국통일?─?고고학적 접근 ┃ 홍보식
본문중에서
20쪽 ‘평양이남’은 신라에 귀속될 영토의 지리적 범위를 나타내고, ‘백제토지’는 이 지역이 신라로 귀속되는 이유 또는 속성을 나타낸다. 38쪽 7세기 삼한일통 의식을 뒷받침하던 자료들은 모두 후대의 것으로 파악된다. 53쪽 7세기?전·중반에?신라인과?당나라?사람들이?임진강?이북이?고구려의?영토였다고?인지하고?있었던?현실을?전제한다면,?‘평양이남?백제토지’를?‘평양?이남의?백제?토지’라고?해석하기보다는?평양?이남의?고구려?영토와?백제?토지를?모두?망라한다고?해석하는?것이?자연스럽다고?볼?수밖에?없다. 74쪽 ‘표상으로서의?삼한’의?공간적?범주는?고조선?및?낙랑군의?과거?치소가?있었던?평양?일대를?포함하여?그?남쪽의?한반도?전역을?가리키는?것으로?볼?수?있다. 77쪽 신라가?확보하기로?한?영토가?오직?‘백제토지’뿐이라면?애초에?아무런?의미를?담지?못하는?‘평양이남’을?그?앞에?운운할?필요는?없을?것이다. 124쪽 ‘평양이남’과?‘백제토지’는?‘지리적?기준’과?‘국가적?귀속’이라는?서로?다른?층위의?지표를?통해?특정?영역을?표현한?것이다.?이런?표현은?문법적으로?서로?다른?두?영역을?나타낼?수?없다.? 153쪽 ‘일통삼한’은?전쟁의?결과가?아니라?당과?손을?잡고?백제·고구려를?정벌하는?신라?자신의?행위를?정당화하는?명분으로?만들어진?것이었으며,?‘일통삼한’이라는?이념을?만든?주역은?다름?아니라?김춘추와?김유신?두?사람이었을?것으로?추정한다. 180쪽 전쟁의?이름을?둘러싼?논쟁의?핵심은?‘민족사’와?‘민족사’의?싸움에?있었다고?하겠다. 196쪽 7세기?전쟁은?동아시아?여러?나라의?중앙집권성을?강화했고?교통의?발달을?동반함으로써?동아시아?국제관계망을?확대했다.? 227쪽 7세기?전쟁이 끝난 이후 …… 서북한과?요동?지역이?각각?국경지대와?완충지대로?변모함에?따라?만주와?한반도?일대를?하나의?권역으로?묶어주던?지정학적?중심지가?사라진?것이다. 250쪽 신라는?고구려?고지에서?고구려?유민이?말갈족을?규합하여?건국한?발해를?미개한?말갈로?치부함으로써?일통삼한을?견지해나갔다. 278쪽 신라의?통일은?단순히?평양?이남의?고구려·백제?고지를?통합한?것에?그치지?않고?당의?이민족?지배를?변화시킨?도화선으로?해석할?수도?있을?것이다. 296쪽 신라?지배층에게는?‘일통삼한(삼국)’의?정치적?의미였지만,?왜국?지배층에게는?‘삼한복속’이라는?이데올로기의?설정이?중요한?의미를?지니고?있었다.? 319쪽 피정복지의?선진?문화요소들을?수용함으로써?식생활에서?삼국민이?통합되는?계기가?이루어진?것이다.

저자
임기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우리 역사 속 왜》,《동북아시아 선사 및 고대사 연구의 방향》,《온달, 바보가 된 고구려 귀족》,《부여사와 그 주변》,《고구려 왕릉 연구》(이상 공저),《고구려 정치사 연구》 등이 있다.
   고구려 왕릉 연구 | 임기환 | 동북아역사재단
   고구려 초기 국가체제와 대외관계 | 임기환 | 동북아역사재단
   고구려와 수·당 70년 전쟁 | 임기환 | 동북아역사재단
   고구려 후기 정세 변화와 지배체제 | 임기환 | 동북아역사재단
   시대를 넘어서다 | 임기환 | 지식의날개
김종복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발해정치 외교사'가 있다.
   서구학문의 유입과 동아시아 지성의 변모 | 김종복 | 선인
여호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교수다.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고대 편)』(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한국고대사(1)』(공저, 푸른역사, 2016), 『고구려 초기 정치사 연구』(신서원, 2014), 『삼국시대 고고학개론(1. 도성과 토목 편)』(공저, 진인진, 2014), 『삼국지 동이전의 세계』(공저,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3), 『高句麗 城』 I-II(국방군사연구소, 1998~1999)
   고구려 후기 정세 변화와 지배체제 | 여호규 | 동북아역사재단
   목간과 문자 연구 29 | 여호규 | 주류성
   시간이 놓친 역사, 공간으로 읽는다 | 여호규 | 푸른역사
   중국 소재 고구려 유적과 유물 3: 압록강 중상류 3(통화-백산·임강-장백) | 여호규 | 동북아역사재단
   중국 소재 고구려 유적과 유물 6: 통구분지 3(성곽-기타유적-유물) | 여호규 | 동북아역사재단
정요근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과 하와이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고려에서 조선으로』, 『고려 역사상의 탐색』(공저) 등을 썼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 정요근 | 역사비평사
   지하철을 탄 서울사 | 정요근 | 서울역사편찬원
이정빈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 부교수이다. 저서로는 『동북아 정세와 고구려 역사문화』(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0), 『한중관계사상의 교역과 교통로』(공저, 주류성, 2019), 『고구려-수 전쟁: 변경 요서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大戰』(주류성, 2018), 「양맥·숙신의 難, 변경에서 본 3세기 후반 동아시아와 고구려」(『한국사연구』 187, 2019) 등이 있다.
   동북공정 이후 중국의 고구려사 연구 동향 | 이정빈 | 역사공간
   고구려 중기 대외관계와 문물교류 | 이정빈 | 동북아역사재단
홍보식
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이다.
이기천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다.
이재환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부교수이다.
   목간과 문자 연구 29 | 이재환 | 주류성
전덕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이다.
   신라지방통치제도사 | 전덕재 | 학연문화사
윤경진
경상국립대학교 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고, 고려시대사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술로 『高麗史 地理志의 分析과 補正』(2012), 『고려 역사상의 탐색』(공저, 2017), 『고려시대사 1』(공저, 2017) 등이 있다.
   고려 지방제도 성립사 | 윤경진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이재석
한성대학교 역사문화학부 교수이다.
기경량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조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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