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동양사
>
동남아시아사

펼쳐보기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인도네시아 : 야자와샌들그리고루꾼 | 당신이미처몰랐던인도네시아에관한넓고깊은이야기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I-포인트 1,25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동남아시아사
저자 노경래 , 노경래
출판사/발행일 순정아이북스 / 2017.04.25
페이지 수 559 page
ISBN 9788992337380
상품코드 267391944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동양사  > 동남아시아사

 
책내용
당신이 미처 몰랐던 인도네시아에 관한 넓고 깊은 이야기 새롭게 떠오르는 나라, 인도네시아에 관한 상식! 인도네시아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 인도네시아 전 지역을 누비며 얻은 경험과 이론! ● 인도네시아와 인도네시아 사람을 더 깊이 알게 해주는 책 ● 인도네시아에 대한 빅 데이터베이스(Indonesia Big Database) 한국인은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한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인들도 몰랐던 그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고인 것들이 많다. 무엇이 인도네시아의 진짜 얼굴일까? 세계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고 아주 젊은 나라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를 가진 나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슬람 신자가 사는 나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약 17,000개의 섬으로 구성된 나라 세계 최대의 불교사원과 미려한 힌두교 사원이 있는 나라 세계 50대 맛있는 요리 1위, 2위에 뽑힌 나라 자카르타의 교통 체증으로 한 해 평균 400시간을 길 위에서 보내는 나라 다양한 종교와 300여 개의 종족이 하모니를 이루며 사는 나라 인도네시아 총인구의 5%인 화인이 경제의 약 70%를 차지하는 나라 세계 최대의 금광 등 자원이 풍부하지만, 대부분은 가난하게 사는 나라 밤의 여자가 대통령 부인이 될 수 있는 개방적인 나라 이제, 이 책 한 권으로 인도네시아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2012년 9월에 다국적 컨설팅사인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McKinsey Global Institute)는 「열도 경제: 인도네시아의 잠재력을 촉진한다(The Archipelago Economy: Unleashing Indonesia’s potential)」라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 보고서는 인도네시아의 국내총생산(GDP)이 2012년 16위에서 2030년에는 독일과 영국의 GDP 규모를 넘어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 소비 인구가 2012년 4천 500만 명에서 2030년에는 1억 3천 500만 명으로 늘어나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많게 될 것이며 에너지 수요도 3배 정도 늘어나고 유통업과 금융 서비스업에서 많은 사업 기회가 창출될 것이라고 했다. 회계 컨설팅사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2017년 2월, 세계 32개국의 구매력평가 기준에 따른 「2050 세계 경제 장기 전망 - 세계경제 순위의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30년에 세계 5위, 2050년에는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세계 4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이 책의 본문 중에서 - 인도네시아에 대한 호기심이든, 잠재력 때문이든 오늘날의 인도네시아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구 대국, 도서 대국, 천연자원 대국 등 미래에 동남아시아의 블루칩이자 생산 대국에서 소비 대국으로의 전환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커질 것이다. 인도네시아가 화두가 된 것은 최근 들어서이다. 전 세계가 성장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인도네시아를 점찍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도네시아는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다. 인도네시아를 피상적으로 파악하고 거기에 진입한 많은 기업이 엄청나게 비싼 수업료를 지급하고 실패의 경험을 배우고 있다. 한국인들이 향후 세계 시장에서 생존하고 경쟁하기 위해서는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해야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최근 들어 인도네시아에 관련된 책을 사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책은 여행서 위주나 어려운 학문과 같은 인도네시아 책은 아니다. 실용적이면서 인도네시아 전체를 한 권으로 꿰뚫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제적 관점은 물론이고 인도네시아의 사회, 역사, 자바 정신, 종교, 문화와 예술, 기행 등 다양한 프레임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속속들이 보여준다.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하는 인도네시아를 보여주기 위해 인도네시아 거의 전 지역에 대한 현장 경험과 논문, 도서, 신문 등의 전문 자료를 종합하여 인도네시아를 낱낱이 파헤쳤다. 인도네시아에 대해 이해하기 쉬울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도네시아 이야기로 인도네시아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니즈(needs)를 확실히 충족시켜 줄 것이다. 한국인으로서 저자가 인도네시아 전역의 현지를 누비며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낱낱이 파헤치고 있는 내용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Part 1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일상]에서는 인도네시아 서민들의 일상생활과 생계를 위한 서민들의 돈벌이 그리고 삶의 현주소를 소개한다. Part 2 [맛볼수록 빠져드는 인도네시아의 먹거리]에서는 인도네시아 현지 음식과 길거리 음식을 비롯한 풍미가 좋은 세계적인 인도네시아의 음식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Part 3 [시선을 끄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패션]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전통의상을 즐겨 입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바? 사랑과 대표적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 무슬림 여성들의 멋 부리기에 관한 이슈 등을 소개한다. Part 4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놀고 즐기는 법]에서는 수도인 자카르타와 휴양지인 발리를 비롯해 관광명소가 많은 인도네시아의 놀이문화와 흥이 많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에 대해서도 조명한다. Part 5 [애달픈 인도네시아의 역사 바로 알기]에서는 수많은 섬에 많은 종족이 흩어져서 사는 그야말로 복잡한 나라인 인도네시아의 역사를 개관해 본다. 인도네시아의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인도네시아 고대 문화, 슬픔과 아픔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인도네시아 식민사(植民史)와 격동의 현대사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Part 6 [인도네시아인의 대표 국민성, 자바 정신]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도네시아 전반에 걸쳐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자바인들의 의식구조와 행동양식을 살펴본다. 인도네시아의 일부 지식인들은 이 자바 정신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Part 7 [넓고 깊은 인도네시아 종교의 세계]에서는 전 인구의 약 87%가 이슬람교를 믿는 인도네시아가 다른 이슬람 국가와 달리 공식적으로 6가지 종교(이슬람교, 개신교, 가톨릭교, 힌두교, 불교, 유교)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인도네시아 종교의 세계를 파헤쳐 본다. Part 8 [다종족의 소통을 위한 바하사 인도네시아]에서는 사람 숫자로는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인 인도네시아어에 대해서 살펴보고 인도네시아인의 이름과 트렌드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지명, 동네, 거리 이름 등에 대해 알아본다. Part 9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 속에 빠지기]에서는 원주민들의 관습과 오랫동안 여러 외국과의 상호 작용으로 형성된 인도네시아의 문화에 대해서 살펴본다. 외국 문화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일부 인도네시아 지역은 여전히 고유의 토착 문화를 보존하고 있다. Part 10 [특별한 인도네시아 식물 이야기]에서는 열대우림이 많아 곳곳이 푸르른 녹색으로 채색된 나라인 인도네시아의 신기하고 인상적인 꽃과 나무들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서 알아본다. Part 11 [광활한 인도네시아 땅을 가다]에서는 인도네시아의 머라우께(파푸아 동쪽 끝)에서 해지는 사방(수마트라 서쪽 끝)까지 이 광활한 지역을 배낭을 메고, 비행기, 버스, 기차, 페리, 스피드 보트, 오토바이를 타고 마음껏 누비는 현장을 담아 살아 있는 인도네시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하였다.
목차
프롤로그 - 인도네시아와 조금이라도 인연을 맺고 있는 당신에게 한국인의 관점으로 들여다본 인도네시아 Part 1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일상 미래, 2030 인도네시아의 성장 잠재력 인도네시아인의 생활비는 얼마나 될까? 한국판 금수저의 반대말, 아낙 싱꽁 루삐아, 화폐에 얽힌 이야기 법보다는 돈! 인도네시아의 부패에 대한 단상 가정부와 유모는 종업원이다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 운전기사 먹고 사는 방법도 다양한 이색 직업 서민들의 삶을 통해 본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경제력을 거머쥔 화인의 성공기 Part 2 맛볼수록 빠져드는 인도네시아의 먹거리 강렬하고 다채로운 맛, 세계적 명성의 음식 인도네시아인은 왜 손으로 음식을 먹을까? 인도네시아인의 ‘밥 사랑’은 뜨겁다 열대과일 천국에 과일은 없다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커피 재래시장 빠사르 밍구와 포장마차 와르떡 인도네시아 민간요법, 자무와 끄로깐 Part 3 시선을 끄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패션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이색 옷차림 여자만 입는 끄바야와 자바의 영혼, 바딕 금기에서 멋 부리기가 된 질밥과 끄루둥 동남아 최대의 의류 시장, 따나 아방 Part 4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놀고 즐기는 법 술 마시기가 어려운 나라, 그래도 빈땅은 있다 담배 피우기에 관대한 흡연자의 천국 한국식 한량인 까바얀과 농끄롱 인도네시아인들이 배드민턴을 잘하는 이유 한국과는 너무 다른 화장실 문화 Part 5 애달픈 인도네시아의 역사 바로 알기 아틀란티스가 인도네시아 바다 밑에 있다? 인도네시아는 왜 역사의 기록이 많지 않을까? 한눈에 살펴보는 인도네시아의 역사 자바족과 순다족은 배다른 형제 드라마 [대장금]에 등장한 육두구로 본 식민사 한국과 아픔을 같이하는 닮은꼴 역사 Part 6 인도네시아인의 대표 국민성, 자바 정신 많은 인류학자는 왜 자바에 관심을 가질까? 루꾼을 통해서 본 자바인의 행동양식 자바 여인의 순종, 3Ur을 아시나요? 인도네시아 지식인들의 자바 정신에 대한 비판 Part 7 넓고 깊은 인도네시아 종교의 세계 세계 최대의 이슬람 국가, 이슬람 편 가장 먼저 전해진 힌두교 편 자바 문화의 뿌리로 남은 불교 편 이슬람교와 같은 듯 다른 기독교 편 안위를 지키는 인도네시아인의 의식의례 편 인도네시아의 주요 기념일 편 Part 8 다종족의 소통을 위한 바하사 인도네시아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 자바어와 순다어는 사라졌는가? 알아두면 유익한 속담과 격언 인도네시아인의 이름과 트렌드 인도네시아의 지명, 동네, 거리 이름 인도네시아인이 실생활에서 쓰는 속어들 인도네시아인의 바디랭귀지와 제스처 Part 9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 속에 빠지기 민담과 전설 편 음악에 얽힌 이야기 편 다양한 종족의 전통춤 편 인기 영화 감상하기 편 Part 10 특별한 인도네시아 식물 이야기 꽃과 함께 사는 인도네시아 사람들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꽃과 나무 매력적인 인도네시아의 야자수 세 마리의 토끼를 잡는 베텔 씹기 Part 11 광활한 인도네시아 땅을 가다 : 배낭 메고 ‘사방’에서 ‘머라우께’까지 황금의 섬, 수마트라 편 더 빅 두리안, 자카르타 편 쌀의 창고이자 인도네시아의 허리, 자바 편 신들의 섬, 발리에 묻고 답하다 편 몽환적인 쪽빛 바다, 롬복 편 꽃보다 아름다운 플로레스 섬 편 큰 강들이 흐르는 섬, 칼리만탄 편 범선과 니모의 고향, 술라웨시 편 향신료의 섬이자 분쟁의 땅, 말루쿠 편 꼬떼까와 만년설, 파푸아 편 에필로그 - 한국인이 인도네시아 땅에서 하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저자
노경래
저자는 첫 직장 포스코에 입사하여 포스코의 재무 및 해외투자 부서에서 27년간 근무한 뼛속까지 포스코맨이다. 철강맨으로서 그동안 중국, 브라질, 동남아시아 등 많은 나라를 발로 뛰어다니면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주재원 생활을 하였다. 6년 전부터 포스코 인도네시아 자원개발법인 법인장으로서 인도네시아 프로젝트를 담당하였으며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와의 인연을 맺고 있다. 동·서양의 신화 및 인도네시아의 문화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과 소통 중이다. 그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그는 인도네시아인들과도 격의 없이 지내며 인도네시아 친구들이 그에게 인도네시아식 이름을 붙여 ‘노믈리아디(Nohmuliadi)’라고 부르는데, 믈리아디(muliadi)는 순다어 이름으로 한국의 개똥이처럼 흔하고 친근하게 불리는 이름이다. 그는 현재 한·인니문화연구원과 다수의 기업체 및 관련 기관에서 ‘인도네시아 제대로 이해하기’에 대한 일련의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노경래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 | 순정아이북스
쏙쏙! 생활 인도네시아어 | 순정아이북스
황 교수의 열정 골프 | 황숙희 | 순정아이북스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 순정아이북스
아빠가 차려주는 만 원의 희망밥상 | 순정아이북스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