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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원제:The Story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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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예술/문화사
저자 에른스트 곰브리치 ( 역자 : 백승길, 이종숭 )
출판사/발행일 예경 / 2017.05.30
페이지 수 688 page
ISBN 9791197828508
상품코드 35483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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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이미지가 넘쳐나는 시대, 보는 것과 아는 것 사이의 징검다리 서양미술의 윤곽을 잡아주는 입문서이자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 선사시대부터 현대 미술까지, 방대한 서양미술사를 700페이지, 컬러 도판 413개로 완성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미술서,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800만부 이상 판매된 책, 선물하기 좋은 책, 선물 받은 사람들이 실제로 읽는 책, 당신의 삶을 바꿀 책,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 책의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이들이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읽고 다양한 찬사를 쏟아냈다. 그 모든 말들이 이 책을 관통하는 결정적인 말이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만 고르라면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라는 말을 고를 것이다. 진리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진리를 표현하는 말은 보편적이고 평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을 알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책이다.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적이기 때문이다.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실험적인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고,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 작가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여, 서양미술의 질서 체계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그 방대한 역사를 한권에 담아 오랫동안 읽히는 것, 오로지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만이 가능한 일이다. ‘미술(Art)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다.’ 《서양미술사》 서문의 첫 문장이다. 책을 펴면 도판이 눈에 먼저 들어오지만, 글을 읽다 보면 사람이 느껴진다. 미술가가 왜 그렸는지, 그리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림 속 대상과 미술가의 관계 등을 읽고 생각하다 보면 다시 그림이 보인다. 평이한 말로 풀어간 사람 이야기가 결국 미술 이야기, 미술의 역사가 곧 사람의 역사가 되었다. 이 흐름을 따라 가다 보면 책을, 미술을, 예술을, 삶을 놓을 수가 없다. 앞으로의 역사에서도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가 늘 곁에 있을 것임을 믿는 이유이다. “미술의 모든 역사는 기술적인 숙련에 관한 진보의 이야기가 아니라, 변화하는 생각과 요구에 대한 것이다.” - by 곰브리치
목차
서문 서론 - 미술과 미술가들에 관하여 1 신비에 싸인 기원 - 선사 및 원시 부족들: 고대 아메리카 2 영원을 위한 미술 -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크레타 3 위대한 각성 - 기원전 7세기부터 기원전 5세기까지: 그리스 4 아름다움의 세계 - 기원전 4세기부터 기원후 1세기까지: 그리스와 그리스의 세계 5 세계의 정복자들 - 기원후 1세기부터 4세기까지: 로마, 불교, 유태교 및 기독교 미술 6 기로에 선 미술 - 5세기에서 13세기까지: 로마와 비잔티움 7 동방의 미술 - 2세기에서 13세기까지: 이슬람과 중국 8 혼돈기의 서양 미술 - 6세기부터 11세기까지: 유럽 9 전투적인 교회 - 12세기 10 교회의 승리 - 13세기 11 귀족과 시민 - 14세기 12 현실성의 정복 - 15세기 초 13 전통과 혁신 I - 15세기 후반: 이탈리아 14 전통과 혁신 Ⅱ - 15세기: 북유럽 15 조화의 달성 - 16세기 초: 토스카나와 로마 16 빛과 색채 - 16세기 초: 베네치아와 북부 이탈리아 17 새로운 지식의 확산 - 16세기 초: 독일과 네덜란드 18 미술의 위기 - 16세기 후반: 유럽 19 발전하는 시각 세계 - 17세기 전반기: 가톨릭 교회권의 유럽 20 자연의 거울 - 17세기: 네덜란드 21 권력과 영광의 예술 I -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이탈리아 22 권력과 영광의 예술 Ⅱ - 17세기 말과 18세기 초: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23 이성의 시대 - 18세기: 영국과 프랑스 24 전통의 단절 - 18세기 말 19세기 초: 영국, 미국 및 프랑스 25 끝없는 변혁 - 19세기 26 새로운 규범을 찾아서 - 19세기 후반 27 실험적 미술 - 20세기 전반기 28 끝이 없는 이야기 - 모더니즘의 승리 - 또 다른 추세 변화 - 변모하는 과거 참고문헌에 대하여 연표 지도 소장처에 따른 도판 목록 색인

저자
에른스트 곰브리치
190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빈 대학에서 예술사와 고고학을 공부하였다. 1935년 훗날 ‘템즈 앤드 허드슨’을 세운 발터 노이라트로부터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고, 6주 만에 원고를 완성하여 이 책 『곰브리치 세계사』를 냈다. 1936년에 영국으로 이주하여 런던 대학의 바르부르크 문화학 연구소의 일원이 되었고, 1976년 정년 퇴임할 때까지 미술사를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 외에 옥스퍼드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하버드 대학에서도 강의했다. 1972년 영국에서 기사 작위를 받았고, 1975년 오스트리아의 과학과 예술 분야 명예 십자 훈장, 1977년 독일의 공로 훈장, 1975년 에라스무스 상, 1976년 헤겔 상, 1984년 오스트리아의 명예 기장, 1985년 발잔 상, 1988년 영국 메리트 훈장, 비트겐슈타인 상, 1994년 괴테 상을 받았다. 『곰브리치 세계사』를 영어로 번역하던 2001년에 세상을 떴다. 쓴 책으로 『서양미술사』, 『예술과 환영』, 『이미지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등이 있다.
   서양미술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 예경
   예술과 환영 | 에른스트 곰브리치 | 열화당
   Preference for the Primitive | 에른스트 곰브리치 | Phaidon
   곰브리치 세계사 2 | 에른스트 곰브리치 | 자작나무
   A Little History of the World | 에른스트 곰브리치 | Yale University Press
   The Story of Art | 에른스트 곰브리치 | Phaidon Press

역자
백승길
1932년 경기도 시흥 출생으로 1957년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The Korea Times사 기자를 거쳐 유네스코 한위 출판부장, 문화홍보부장, 기획실장 및 국제박물관 협회 한위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이종숭
1961년 경남 진양 출생으로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동아일보 미술평론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미술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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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서평이 있습니다.
고등학생조카가읽고싶은 책이라 선물했는데, 좋아하네요~^^  | chococo1*** | 2022/10/31 | 평점
사진도 많아서 이해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 songste*** | 2022/10/11 | 평점
아주 만족합니다!!!  | vacm*** | 2023/03/16 | 평점
엄청 두껍지만 꼭꼭 씹어 먹을게요  | crono*** | 2023/04/21 | 평점
엄청 두껍지만 소장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 kamui00*** | 2023/09/04 | 평점
일단 무겁습니다 책은 워낙 유명하다보니 열심히 읽어보렵니다  | ciaog*** | 2023/08/19 | 평점
좋아요 ~~  | sm*** | 2023/04/29 | 평점
좋아요 쉽게 설명되었고 아이들과 같이 보기 좋아요 평생 소장각이네요  | ddodda*** | 2023/06/22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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