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문화
>
한국문화

펼쳐보기
섬문화 답사기: 울릉·부산·거제·사천·남해 편 : 치열한 생존과 일상을 기록한 섬들의 연대기
정가 28,000원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I-포인트 280P 적립(1%)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한국문화
저자 김준
출판사/발행일 보누스 / 2024.04.25
페이지 수 552 page
ISBN 9788964946848
상품코드 356902358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역사와 문화  > 문화  > 한국문화

섬문화 답사기: 울릉·부산·거제·사천·남해 편 25,200원 (10%)
섬문화 답사기: 신안편 13,500원 (10%)
섬문화 답사기: 여수 고흥편 13,500원 (10%)
        
 

 
책내용
바다에서 쓴 21세기 ‘섬 대동여지도’, 여섯 번째 여정 울릉에서 부산, 거제, 고성, 사천, 남해, 창원, 하동까지 치열한 생존과 일상을 기록한 섬들의 연대기 한국에는 유인도 460여 개를 비롯해 3,300여 개의 섬이 있다. 바다에 뿌려놓은 듯 점점이 서 있는 섬들에는 사람이 살았고, 사람들의 자취가 섬들을 더욱 섬답게 만들었다. 고독과 고립의 공간에서 거역할 수 없는 사나운 바다와 거친 바람이라는 숙명적인 제약에 온몸으로 맞서며 사람들은 치열하게 생존하고 그들의 일상을 섬에 새겨 넣었다. 20여 년에 걸쳐 섬들을 누비면서 가슴으로 섬을 기록해온 저자 김준에게 섬은 오래된 미래이자 생명의 보고였다. 《섬문화 답사기 : 울릉 부산 거제 사천 남해 편》은 총 8권으로 기획한 ‘한국 섬총서’ 프로젝트의 장중한 서막을 열어젖힌 첫 번째 권 〈여수, 고흥편〉과 〈신안편〉 〈완도편〉 〈진도 제주편〉 〈통영편〉에 이은 여섯 번째 권이다. 섬의 모든 것을 수집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추적해온 김준의 섬문화 답사기가 어느덧 10년의 세월을 거쳐온 것이다. 이번에는 통영을 제외한 울릉도, 부산, 거제, 고성, 사천, 하동 지역을 포함한 경상권 섬에 알알이 박힌 삶을 채취해 기록했다. 울릉도, 부산, 거제, 고성, 사천, 하동 지역 파도에 맞서면서 묵묵히 역사를 견뎌온 그들의 거친 숨이 섬의 미래를 만들어내다 통영을 제외한 경상권에 속하는 섬들은 그 어느 곳보다 다이내믹하다. 울릉권은 본섬인 울릉도 외에 죽도와 독도까지 포함한다. 유인도는 2개밖에 없지만, 역사로나 영토의 가치로 보나 전혀 작지 않다. 거대 도시 부산에 섬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사람이 많겠지만, 부산은 해양도시를 지향한다. 영도가 부산의 섬이고, 거제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가덕도와 눌차도가 있다. 아름다운 풍광으로 많은 도시민의 발걸음을 유혹하는 거제는 우리 근대사에서 그 어느 곳보다 아팠던 곳이다. 일제의 수산자원 수탈을 위한 전진기지였으며, 일본인 이주어촌이 자리를 잡았던 곳이다. 한때는 왕실의 바다에서 침략자의 바다가 되었던 진해만의 많은 섬은 광복 후에도 온전히 섬 주민의 바다가 되지 못했다. 굳은 세월을 지나 이제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하지만, 불행히도 여전히 갈등이 남아 있다. 고성은 먼 옛날 공룡의 발자취가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과거 삼천포로 불렸던 사천에는 바다의 전통이 살아 있다. 창선도와 남해도와 바다가 연결된 이곳에는 오래된 전통어법인 죽방렴이 여전히 유용하다. 하동과 남해 사이에 있는 노량바다는 전라도로 가는 길목이자 일본에 맞서 이순신 장군이 전투를 펼쳤던 곳이다. 남해 곳곳에서 이순신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울릉에서 남해까지 지역이 넓게 펼쳐져 있어 이번 여정 또한 쉽지 않았다. 많은 섬이 육지와 연결된 연륙도이며, 섬과 섬이 연결된 연도이지만 뱃길이 없는 섬 또한 제법 많다. 점점 많은 사람이 섬에 관심을 보이면서 섬을 오가는 사람은 늘었지만, 정작 섬에 상주하는 사람은 줄었다. 섬을 이루는 바다와 마을과 숲에 사람들이 많이 오가지만 사람의 숨결이 오래 머물지는 못한다는 말이다. 여행객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시설이 많아지면서 섬의 땅값은 올랐지만 섬 주민의 섬살이는 편치 않다. 주인은 줄고 나그네만 늘어나니 섬은 정책의 대상이자 투자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섬의 특성인 공동체나 공유자원이 개인화, 개별화되면서 법과 제도를 앞세운 의사결정으로 대체되고 말았다. 이래서는 섬살이가 위태롭다는 것이 저자 김준의 생각이다. 섬사람들의 건강하고 밝은 내일이 곧 우리의 자산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 여러 섬의 풍광과 문화, 그곳에 깃든 삶의 면면을 기록하는 중에 저자는 섬에 관한 단상을 함께 적어두었다. 기록해야 잊지 않고, 잊지 않아야 잃어버리지 않으며, 잃어버리지 않아야 미래가 있다. 저자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섬을 찾아다니며 기록을 멈추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 | 섬살이는 나아졌을까 울릉 1 동해를 지킨다 | 울릉 울릉도 2 부자의 섬, 부부의 섬 더하기 아들의 섬 | 울릉 죽도 3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 울릉 독도 * 울릉도 밥상은 산나물이다 부산 4 대마도가 보인다 | 부산 영도 * 부산 음식을 알면 부산이 보인다 5 섬주민의 삶이 역사이고 생활이 문화다 | 부산 가덕도 6 굴 양식의 요람, 이제 어떡하지 | 부산 눌차도 * 왜성 거제 7 거제도는 큰 섬이다 | 거제 거제도 *한국전쟁, 제3의 전선 *거제 음식 8 섬에 취하고, 소리에 취한다 | 거제 내도 국립공원 명품마을이란? 9 섬 개발 모델이 된 섬 | 거제 외도 10 이수도의 보물, 어떻게 지켜야 할까 | 거제 이수도 11 대통령의 휴양지, 시민의 품으로 | 거제 저도 12 외로움과 아픔은 동백으로 피어나고 | 거제 지심도 13 굴로 먹고사는 섬 | 거제 산달도 14 한산대첩의 격전지 작은 섬 화도 | 거제 화도 15 진해만에서 가장 작은 섬마을 | 거제 고개도 16 바다와 섬, 공존의 지혜가 필요하다 | 거제 가조도 17 신은 이미 준비를 마치었나이다 | 거제 칠천도 18 다리가 놓이니 자식들이 자지 않고 간다 | 거제 황덕도 고성 19 자란만을 지키는 작은 섬 | 고성 자란도 20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 고성 와도 사천(삼천포) 21 바다와 육지가 풍요롭다 | 사천 신수도 22 다리가 놓이고, 케이블카가 오가지만 | 사천 초양도 23 늑도는 한중일 무역항이었다 | 사천 늑도 24 오래된 미래, 어업유산 죽방렴 | 사천 마도 25 그물을 놓는 징검다리 | 사천 저도 26 잠깐 쉬어갈게요 | 사천 신도 27 발전도 좋지만 바다와 갯벌은 지켜야| 사천 비토리(비토섬, 솔섬, 진도, 별학도, 월등도) 남해 28 남해를 보면 시인이 되고 싶다 | 남해 남해도 * 남해에는 왜 밥무덤이 많을까 29 비릿한 멸치가 그리운 날 | 남해 미조리 30 사람도 살리고 물고기도 살리는 숲 | 남해 물건리 31 물고기를 기다려서 잡는다 | 남해 지족마을 * 멸치쌈밥 그리고 시금치와 마늘 32 배 한 척 없는 어촌마을 |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33 고춧가루 서 말 먹고 물밑 30리 간다 | 남해 창선도 34 물이나 실컷 쓰면 소원이 없다 안했나| 남해 조도 35 낚시꾼들의 천국 | 남해 호도 36 한여름 밤의 꿈일세 | 남해 노도 창원 37 저 강을 건너지 마라 | 창원 저도 38 진해만을 기록하다 | 창원 송도 39 양도는 춥다 | 창원 양도 40 우해이어보의 흔적을 찾아서 | 창원 음지도 * 김려와 우해이어보 41 섬 아닌 섬 | 창원 우도 42 이 섬은 어떻게 변할까 | 창원 초리도 * 주민은 떠나고,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개발되는 소쿠리도 43 누구의 섬인가 | 창원 잠도 44 홍합의 섬 | 창원 실리도 45 육지가 된 섬,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창원 연도 46 캠핑객과 낚시객에게 내준 바다 | 창원 수도 * 진해만과 무인도 하동 47 이순신이 지킨 바다, 이제 누가 지키나 | 하동 대도 48 암을 치료한 밥상을 만나다 | 하동 방아섬 경상 지역 전통 도구들 섬 가는 길 참고문헌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머리말 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덕에 섬 주민들의 섬살이는 나아졌을까. 답하기가 쉽지 않다.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배가 다니지 않아 뭍에 오가려면 큰 비용을 치러야 하는 섬이 있는가 하면 다리가 놓여 육지처럼 무시로 오가는 곳도 있다. 도시 못지않게 유명 카페와 레스토랑이 자리를 잡은 섬도 있지만 식당은 고사하고 화장실도 찾 기 어려운 섬도 있다. 섬에 상주인구는 크게 줄었지만 오가는 사람들, 흔히 관계인구는 크게 늘었다. 또 직장에 출근하듯 섬으로 출근해 양식이나 어업 활동을 하다가 나오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그래서 섬을 생각할 때 상주인구가 아니라 관계인구 측면에서 살펴야 한다는 이야기도 한다. 코로나 이후 여행 패턴도 바뀌어 섬 여행을 하려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상주인구는 줄고 섬을 오가는 사람은 늘어나는 현상은 섬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을까. 섬을 이루는 바다와 마을과 숲, 세 요소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 어느 면에서는 긍정적이지 않다. 섬의 주인은 줄고 나그네만 늘어나는 탓에 섬이 대상화되는 경향이 크다. 또 섬이 놀이나 정책의 대상이 되기 쉽다. 그 결과 투자의 대상으로 전락하는 섬도 나타나고 있다. 섬 정책을 결정할 때도 이러한 경향에 맞춰 지속성보다는 여행객이 편리하게 머물 수 있는 시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 결과 섬의 집이나 땅값이 오르면서 부동산 투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 섬 활성화를 위해서 주목한 섬은 우선적으로 외부자본이 투자 대상으로 삼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그 결과 섬 주민들은 원주민이 그랬듯이 섬에서 배제되거나 축소된 삶을 찾아 생활할 수밖에 없다. 그 결과 마을어업을 중심으로 섬살이를 영위했던 섬마을 어촌이나 농촌의 생활은 지속이 어려워진다. 적극적으로 귀촌정책을 추진하지만 섬의 특성이었던 공동체나 공유자원은 개인화, 개별화되면서 법과 제도를 앞세운 의사결정으로 대체되고 있다. 〈섬문화답사기〉 집필을 시작한 지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10년이면 계획했던 우리나라 유인도를 8권의 답사기에 모두 기록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직도 인천과 옹진군, 충남과 전북 지역 등 두 권을 더 집필해야 한다. 그 사이 세월호 아픔으로 1년간 섬을 다닐 수 없었고, 2년 정도 집필활동을 멈추어야 했다. 그리고 2023년 6월에는 다니던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했다. 덕분에 훨씬 자유롭게 섬에 머물거나 떠날 수 있게 되었다. 오래된 갈증이 해소된 기분이다. 이번 섬문화답사기에 기록된 섬들은 통영을 제외하고 울릉도, 부산, 거제, 고성, 사천, 하동 지역을 포함한 경상권의 섬들이다. 울릉도권은 본섬인 울릉도 외에 죽도와 독도까지 포함했다. 비록 유인도는 2개에 불과하지만 역사로나 영토의 가치로 보면 결코 작지 않은 섬이다. 포항도 다섯 개의 섬이 매립되어 만들어진 도시라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다. 부산은 해양도시를 지향한다. 부산을 상징하는 섬으로 영도가 있다. 그리고 거제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가덕도와 눌차도가 있다. 낙동강 하구에 위치한 부산의 섬이다. 조선시대에는 침략과 통신사의 뱃길로, 일제 강점기에는 수탈의 길로, 한국전쟁기에는 피난지로, 이후 산업과 해양과 문화의 도시를 지향하고 있다. 거제는 통영과 함께 일제의 수산자원 수탈을 위한 전진기지였다. 또 장승포, 지세포 등 곳곳에 일본인 이주어촌이 속속 자리를 잡았던 곳이다. 임진왜란 때는 왜성을 쌓아 침략전쟁을 지속하려고도 했다. 일제 강점기에는 진해만을 중심으로 군사기지를 구축하기도 했다. 그래서 진해만의 많은 유·무인도는 해방 후에는 국방부의 소유가 되어 섬 주민의 일상이 불편하기도 했다. 이들 섬과 바다는 한결같이 경관이 아름다워 지방자치제 이후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다시 주민들과 갈등을 빚기도 했다. 고성에서 통영을 거쳐 여수에 이르는 섬은 오랜 옛날에는 공룡이 머물던 곳이기도 했다. 사천은 과거 삼천포로 불렸던 곳이다. 창선도와 남해도와 바다로 연결되어 있다. 이들 섬과 섬 사이는 조류가 빠르고 수심도 깊지 않아 오래된 전통어법인 죽방렴으로 물고기를 잡았다. 남해도와 창선도 사이에 20여 개, 사천과 창선도 사이에 20여 개 등 모두 40여 개의 죽방렴이 있다. 이 죽방렴은 조선시대 기록에 등장할 정도로 오래된 전통어법이다. 일제 강점기 이전에는 멸치보다는 대구, 청어 등 큰 물고기를 잡았다. 이름도 죽방렴이 아니라 경상방렴이었다. 멸치를 잡기 위해 대나무 발을 그물로 사용하면서 죽방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하동과 남해 사이에 있는 노량바다는 전라도로 가는 길목이다. 일본이 조선 침략 전투가 펼쳐진 곳이다. 이곳에서 이순신은 최후의 전투를 했다. 그리고 최후를 맞는다. 남해 바다는 곳곳에 이순신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전투는 물론 지명과 일상에서도 등장한다. (이하 줄임)

저자
김준
1963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어촌사회 연구로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와 목포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해양문화를 연구하다 현재 전남발전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지금도 섬과 바다를 배회하며 섬과 섬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해양 문화 연구자인 동시에 사진작가다. '갯벌'에 깃든 지혜를 통해 '오래된 미래'와 대안을 찾고 있다. 1992년에 소안도와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섬과 바다와 갯벌을 떠돈 게 벌써 스무 해다. 섬과 갯벌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그의 삶도 어느새 갯사람들의 시간을 닮아 가고 있다. 봄에는 숭어 잡는 어부, 여름에는 민어 잡는 뱃사람, 가을에는 전어와 낙지 잡는 갯사람, 겨울에는 꼬막 캐는 아낙이 되었다. 섬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심장에서 뜨거운 기운이 밀려온다. 오늘도 김준은 우리의 오래된 미래를 찾아 섬과 갯벌을 걷는다. '섬관광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해양관광자원의 특징과 활성화 방안', '조기 파시의 기억과 기록', '소금과 국가 그리고 어민', '대형간척사업이 지역주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 '어업기술의 변화와 어촌공동체', '갯벌어장 이용방식의 변화와 어촌공동체의 적응' 등 다수의 논문과 '갯벌을 가다', '새만금은 갯벌이다', '다도해 사람들', '섬과 바다', '어촌사회의 변동과 해양생태', '해양생태와 해양문화', '한국의 갯벌', ''한국의 해양 문화', '서해와 조기' 등의 저서가 있다. 태평염전 소금박물관에서 '섬과 여성', '소금밭에 머물다'로 사진전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섬 살이(큰글자도서) | 김준 | 가지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광주(큰글자도서) | 김준 | 가지
   바닷마을 인문학(큰글자도서) | 김준 | 따비
   섬살이, 섬밥상 | 김준 | 따비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계산이 빨라지는 인도 베다수학 : 기적의 연산법 | 보누스
암산이 빨라지는 인도 베다수학 : 기적의 연산법 | 보누스
읽자마자 우주의 구조가 보이는 우주물리학 사전 | 다케다 히로키,전종훈 | 보누스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교과서 | 이정원 | 보누스
항공모함의 과학 | 신찬 | 보누스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으뜸고을 노원 | 황천우 | 메이킹북스
고병문 농사 일기 | 고병문,이혜영 | 한그루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