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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의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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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화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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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언어학의이해
저자 이성하
출판사/발행일 한국문화사 / 2016.03.15
페이지 수 440 page
ISBN 9788968173431
상품코드 25157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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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문법화론은 언어의 변화를 주관심 대상으로 하지만 늘 변화하고 있는 언어의 구조, 즉 문법의 성격을 가장 잘 규명해 주는 이론이다. 전 세계의 모든 언어가 계속해서 변하고 있지만 그 모든 변화가 일정한 방향과 패턴이 있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문법화론이 설명력이 높은 이론이라는 학계의 확신과 더불어 여러 학자에 의해 문법화 연구가 진행되어 지속적으로 언어학자와 국어학자 간에 문법화론에 대한 관심이 크게 일었다. 이처럼 활발한 관심에 힘입어 문법화론에 대한 학계의 저변확대를 위해 우리말로 된 문법화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동안 문법화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이 문법화론을 이해하는 데에 작으나마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책속으로 추가 서론: 문법화론이란 무엇인가? 현대 언어학은 인간 언어의 본질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언어의 본질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각 언어에 나타나는 현상들인 언어개별성과 범언어적으로 나타나는 현상들인 언어보편성 모두를 살펴보아야 한다. 이와 같은 목표를 가진 언어학의 관점에서 보면 다음의 예에서와 같이 어휘 형태소가 문법 형태소로 바뀌어 쓰이는 현상들은 매우 흥미로운 현상들이다. (1) a. 한국어 나는 밥을 먹어버렸다. b. 일본어 Tomu-wa nyuuginiya-ni it-te-shima-ta Tom-Top New Guinea-to go-Conn-put.away-Pst ‘톰은 뉴기니아로 갔다.’ (원 뜻: 가 치웠다/가 버렸다) (Ono 1992: 374) c. Diyari karaRi nhandu Tukudu wayi-rna wara-yi today 3.Sg.F.Erg kangaroo cook-Converb throw-Pres ‘오늘 그녀는 캥거루를 요리했다.’ (원 뜻: 요리해던졌다) (Heine et al. 1993의 M?ller-Bardey, p.c. 재인용) 위의 예 (1)에서 보듯이 여러 언어에서 ‘버리다’, ‘치우다’, ‘던지다’ 등의 동사들은 그 본래 가지고 있던 고유한 뜻을 잃어버리고 과거시제나 완료형, 혹은 완료된 행위에 대한 화자의 주관적인 감정을 표시하는 데에 쓰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다른 동사들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다음의 예를 보자. (2) a. 한국어 이제 서울에 다 와간다. b. 영어 He is going to come. c. Haitian Creole li va vini. he go come ‘그가 올 것이다.’ (원 뜻: 와간다) (Marchese 1986: 111) 위의 예 (2)에서는 ‘가다’라는 이동동사가 이동의 뜻이 없이 진행의 뜻이나 미래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이동동사가 시제나 상의 표지로 쓰이는 예는 전 세계의 언어 속에서 매우 빈번하게 발견되는 현상이다. 한국어의 예에서도 그렇듯이 ‘오다’와 ‘가다’ 두 동사는 모두 이동동사이면서도 방향성에 있어서 반의어라는 것을 생각하면 ‘올 것이다’ 같은 표현을 ‘와 간다’와 같이 ‘오다+가다’로 나타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현상이다. 다음의 예를 더 보자. (3) a. 한국어 하루 종일 공만 차고 앉아있다. b. Telugu ame iLati vedhava pani cesi-kurcondi she such bad work do.Pst-sat ‘그녀는 그렇게 나쁜 짓을 했다.’ (원 뜻: 하고 앉았다) (Arun 1992: 99) c. Kanakuru (?) 'd?w?-t? sh?r-m?i 3.Sg. sit-3.Sg.F steal ‘그녀는 늘 훔친다.’ (원 뜻: 훔치고 앉았다) (Newman & Schuh 1974: 35) 예 (3)에서는 ‘앉다’라는 동작동사가 말하는 이의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내는 표시로 쓰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 예문에서 ‘앉다’가 문자적인 의미로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은 ‘앉다’와 함께 쓰인 다른 동사들이 ‘앉다’와 의미상의 모순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위 예문들로부터 ‘앉다’가 제외된 문장은 위의 예문들과 명제적으로는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위 예문처럼 ‘앉다’가 표시된 문장들에서는 비록 화자가 문장상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화자의 주관적인 가치판단, 즉 명제에 대한 불쾌감이 표시되어 있다. 이러한 현상들이나 이와 유사한 많은 현상들은 비단 위에서 든 언어들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언어들에서 나타난다. 이와 같이 위에서 예로 든 것처럼 단어의 의미가 달라지는 예들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4) a. ‘버리다’류>완료상 b. ‘가다’류>미래시제 c. ‘앉다’류>부정적 견해 예 (4)에서 보는 바와 같이 원래는 완전한 의미를 가지고 있던 단어들이 차츰 그 의미를 잃고 시제나 상, 양태, 서법과 같은 여러 가지 문법적 기능만을 담당하는 단어로 바뀌어 가는 현상이 범언어적으로 많이 나타난다. 이처럼 의미적으로 완전한 단어들(이것을 내용어 또는 어휘어라 부른다)로부터 별 의미가 없이 문법기능만을 주로 하는 단어들(이것을 기능어라 부른다)로 바뀌는 변화를 문법화라고 한다. 이러한 문법화현상은 단번에 일어나는 ‘사건적’ 현상이 아니라 오랜 세월을 두고 서서히 일어나는 ‘점진적’인 것이다. 실제로 많은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듯이 대부분의 변화는 여러 세기에 걸쳐 변화해 온 것이다. 예를 들어 영어에서의 be going to가 본격적인 미래표지의 기능을 갖는데는 4-5세기 정도가 걸린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옥스포드 영어사전(Oxford English Dictionary: OED)에 따르면 be going to가 ‘과정’이나 ‘준비’와 같은 미래지향성 의미로 사용된 기록은 1482년에 찾아 볼 수 있고, 이것이 be gonna처럼 근접한 미래를 나타내는 확실한 형태로 사용된 예는 20세기 초반에 와서 처음으로 등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는데 약 400여년이 걸렸다고 추정할 수 있다. 한국어에서 ‘버리다’가 완료와 ‘관점’표지로 쓰이게 되는 데도 여러 세기가 걸린 것으로 보인다. ‘버리다’는 이미 중세어에서 ‘관점’표지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제거’ > ‘완료’ > ‘환원불가능성’ > ‘바람직하지 않음’] 등의 변화를 거쳐 최근에는 ‘악의성’을 표시하기까지 이른 것이다. 언어의 변화는 일반적으로 매우 점진적이다. 언어변화가 점진적이지 않다면 우리 모두는 변해가는 언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언어가 늘 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어의 변화를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언어의 변화가 점진적이라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 이러한 점진적인 변화는 한가지 형태로 변한 후에 끝나지 않고 연쇄적인 변화를 보인다. 연쇄적인 변화의 양상은 세계의 모든 언어에서 거의 일정한 패턴을 갖고 있어서 이 패턴을 통해 인간의 인식체계를 찾아 볼 수 있다. 따라서 언어변화 현상은 인간의 인식 세계를 반영해 주는 매우 흥미로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흥미로운 현상을 연구하는 언어학의 한 분야를 문법화론(grammaticalization theory 혹은 grammaticization theory)이라 한다. 문법화론을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에서 문법화(grammaticalization)란 용어는 흔히 ‘문법화’ 현상을 가리키기도 하고 그러한 문법화 현상을 연구하는 이론인 ‘문법화론’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것은 마치 semantics란 용어가 ‘의미’와 ‘의미론’을 다 가리키기도 하는 것과 유사하다. 그러나 논의의 편의상 이 책에서는 ‘문법화’는 현상을, ‘문법화론’은 이론을 가리키는 용어로 일관되게 사용하고자 한다. 문법화 현상에 대한 정의와 그 주요 관심 대상, 그 범위 등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하였다. 20세기 초의 문법화론 학자인 Antoine Meillet는 문법화를 “완전한 자립적 단어에 문법적 특징을 부여하는 것(l'attribution du caract?re grammatical ? un mot jadis autonome)”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러나 현대 문법화론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문법화론의 정의는 Jerzy Kuryłowicz의 것인데, 그는 문법화를 다음 (5)와 같이 정의했다. (5) 문법화란 한 형태소가 어휘적 지위에서 문법적 지위로, 혹은 파생형에서 굴절형으로의 변화처럼 덜 문법적인 것으로부터 더 문법적인 것으로 범위가 증가되는 현상이다. (Kuryłowicz 1975 [1965]: 52) 위의 (5)에서 ‘문법적’이란 말은 문법상의 적합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립적 단어가 가지는 의미상의 완전성을 나타내는 ‘어휘적’이란 말에 상대적인 개념을 나타내는 것이다. 즉 언어에 있어서의 ‘어휘’가 아니라 ‘체계’를 가리키는 말이다. 앞으로도 문법화의 논의에 있어서 ‘문법적’이란 말은 주로 이러한 의미로 사용할 것이다. 위의 정의에서 보듯이 문법화론은 어떤 문법소의 단회적인 변화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변화는 점진적인 것이며 또한 어휘에서 문법으로 이어지는 연결은 연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 같이 문법적이라 불리는 것들도 ‘더’ 문법적인 것이 있고 ‘덜’ 문법적인 것이 있다. 따라서 문법화는 계속적으로 문법을 향해 가고 있는 어휘들의 행진을 그 시작점과 그 모든 여정과 그리고 그 종착점에 관심을 갖고 보는 것이다. 언어학 이론으로서의 문법화론은 언어 현상을 설명하는 데에 독자적인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 중 몇 가지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법화론은 언어의 관찰 대상을 공시나 통시처럼 인위적으로 나눈 부분적인 언어자료가 아니라 언어가 가지고 있는 역사성과 그 문화, 언어 사용자의 인지작용이나 언어습득 등과 같은 포괄적인 측면들을 모두 관찰 대상으로 삼는다. 따라서 단순히 언어 자체만이 아니라 언어현상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고려 대상으로 삼음으로써 언어를 더 거시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및 약어일람 서론: 문법화론이란 무엇인가? 제1장 문법화론의 역사 제2장 문법화 형태 제3장 문법화론의 문법관 제4장 문법화론의 주요 개념 제5장 문법화의 원리 제6장 문법화의 기제 제7장 문법화의 모형들 제8장 문법화의 실례 제9장 문법화의 이론적 쟁점 참고문헌 주제별 색인
본문중에서
[머리말] “말로 그 사람을 안다.”는 말이 있듯이 언어는 인간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거울이 아닌가 싶다. 그런 점에서 언어의 연구는 곧 인간의 연구이며 언어는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훌륭한 연구 대상이다. 언어를 연구해보겠다고 첫 걸음을 내디딘 지 4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도중에 여러 해 동안 학교를 떠난 적은 있지만 언어에 대한 관심은 늘 변함이 없었던 것 같다. 주위의 많은 격려와 사랑으로 다시 언어학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떠날 수 있게 되었을 때 그 감격을 지금도 잘 기억한다. 그러나 처음 접한 형식주의 언어학 이론들은 매우 사변적인 데가 많아서 늘 이론의 타당성이나 설명력에 대한 회의를 떨쳐 버릴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기능주의적인 이론들을 접하게 되었고 그 중 문법화 이론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문법화론은 언어의 변화를 주관심 대상으로 하지만 늘 변화하고 있는 언어의 구조 즉 문법의 성격을 가장 잘 규명해 주는 이론이다. 전 세계의 모든 언어가 계속해서 변하고 있지만 그 모든 변화가 일정한 방향과 패턴이 있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문법화론이 설명력이 높은 이론이라는 학계의 확신과 더불어 미국과 유럽 그리고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이미 70년대부터 많은 연구 업적들을 이루어 놓았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이미 80년대부터 여러 학자들에 의해 문법화 연구가 진행되어 지속적으로 언어학자와 국어학자 간에 문법화론에 대한 관심이 크게 일었다. 이처럼 활발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90년대 말까지도 문법화론에 대한 개론서가 없었으며, 일부 외국학자들의 입문서들이 수입되어 있지만 문법화론에 대한 학계의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우리말로 되어 있는 문법화 개론서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1998년에 이 책의 초판을 출간하였다. 그동안 문법화에 관심을 가졌던 분들이 문법화론을 이해하는 데에 작으나마 길잡이가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초판이 나온 지 17년이 지났고 그 동안 문법화론은 크게 발전하였다. 특히 인접한 분야인 인지언어학, 담화분석, 전산언어학, 심리언어학, 사회언어학, 언어접촉이론 등의 획기적인 발달과 개별 언어의 다양한 현상 분석 등의 축적된 학술 업적으로 문법화론은 그 폭과 깊이가 획기적으로 넓어지고 깊어졌다. 또한 21세기로의 전환기에 문법화론이 과연 언어학 이론으로 적합한지에 대한 성찰이 문법화 학자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형식언어학자들 사이에서도 크게 대두되었고 이러한 쟁점들은 문법화의 학문적 위치와 가치를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였다. 따라서 개정판에 대한 필요가 커짐에 따라 오랫동안 미뤄 두었던 개정판 집필을 시작하게 되어 이제 부족하나마 이 개정판을 문법화론에 관심을 가진 분들 앞에 내놓는 바이다. 이 책을 내면서 감사드려야 할 분들이 참으로 많다. 무엇보다도 학부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자식같이 아끼시며 격려해주신 여러 은사님들께 감사드리고, 박사과정에서 학위논문을 지도해 주신 Manfred Krifka 선생님과 여러 은사님들, 그리고 동료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문법화론에 대한 이론을 소개하고 때때로 우편과 이메일 등을 통해 여러 가지 자료들까지 보내 주시면서 지도해 주신 평생의 스승이신 독일 쾰른대학의 Bernd Heine 선생님을 비롯하여, 미국 뉴멕시코대학의 Joan Bybee 선생님, 스탠포드대학의 Elizabeth Traugott 선생님, 카네기 멜론대학의 Paul Hopper 선생님, 버클리대학의 Eve Sweetser 선생님, 오레건대학의 Scott DeLancey 선생님, 독일 뒤셀도르프 하인리히하이네대학의 Tania Kuteva 선생님, 네덜란드 라드바우드대학의 Ad Foolen 선생님, 일본 나고야대학의 Kaoru Horie 선생님, 토호쿠대학의 Heiko Narrog 선생님, 미국 UCLA의 손성옥 선생님, 클레어몬트-매케나대학의 김민주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이 책의 초판과 개정판 원고를 쓰는 과정에서 한국어 자료 뿐 아니라 범언어적인 데이터들을 검증해 주시고 성조를 확인하고 형태소들을 일일이 주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영어과 박정운 선생님, 중국어과 박흥수 선생님, 아프리카어과 권명식, 장태상 선생님, 포르투갈어과 이승용 선생님, 이탈리아어과 김시홍 선생님, 루마니아어과 박정오 선생님,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소병국, 정영림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의 초판을 쓸 때부터 다양한 문법화 현상에 대해 통찰력 있는 분석들을 함께 나눠 주신 상명대학교 구현정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강의와 공부로 바쁜 남편, 아빠를 늘 기다림으로 일관하면서 살아온 가족들에게 미안함과 아울러 사랑과 감사를 보낸다. 마지막으로,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출간을 기꺼이 맡아 주신 한국문화사에 깊이 감사드린다.

저자
이성하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언어학 박사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교수

저서 [언어와 문화]
   광고로 배우는 미국영어미국문화 | 이성하 | 글로벌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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