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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쳐 : 양자와 시공간, 생명의 기원까지 모든 것의 우주적 의미에 관하여 (원제:The BIG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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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과학철학
저자 션 캐럴 , 션 캐럴 ( 역자 : 최가영, 최가영 )
출판사/발행일 사일런스북 / 2019.11.11
페이지 수 648 page
ISBN 9791189437152
상품코드 31782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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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코스모스 1.?현실의 기본 성질 2.?시적 자연주의 3.?스스로 돌아가는 세상 4.?무엇이 미래를 결정하는가 5.?왜 6.?우리 우주 7.?시간의 화살 8.?기억과 원인 2부?이해하다 9.?있음 직한 세상, 믿음직한 세상 10.?믿음 업데이트하기 11.?모든 것을 의심하기 12.?현실의 창발 13.?무엇이 실재이고 무엇이 환상일까 14.?믿음의 행성 15.?불확실성을 인정하기 16.?관찰하지 않고도 세상을 알 수 있을까 17. ?나는 누구인가 18.?신을 귀추하다 3부?존재의 정수 19.?우리는 얼마나 아는가 20.?양자의 세계 21.?양자역학을 해석하는 여러 가지 방법 22.?코어 이론 23.?나를 만드는 모든 것 24.?일상적 세상의 유효 이론 25.?우주는 왜 존재할까 26.?육체와 영혼 27.?죽음은 끝이다 4부?복잡도 28.?커피잔 속의 우주 29.?빛과 생명 30.?생물의 에너지 융통 31.?생명의 자기 조직화 32.?생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33.?진화의 자동실행 기능 34.?풍경에서 답을 찾다 35.?창발한 목적 36.?우리는 중요할까 5부?생각하다 37.?의식의 부상 38.?뇌의 옹알이 39.?생각할 자격 40.?어려운 문제 41.?좀비와 의식 42.?광자에도 의식이 있을까 43.?화법의 우선순위 44.?선택할 자유 6부?마음 쓰다 45.?30억 심장박동 46.?그런 것과 그래야 하는 것 47.?규칙이 우선인가 결과가 우선인가 48.?도덕을 구축한다는 것 49.?세상이 우리에게 전하는 열 가지 당부 50.?실존치료 부록: 나와 너를 해설하는 방정식 참고문헌 더 읽을거리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이 책의 목표는 두 가지다. 첫째는 우주의 얘기를 들려주고 현재 우리가 배우는 우주학 개론이 진실이라는 근거를 설명하는 것이다. 이것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우리 인간은 자연계의 무심한 섭리를 통해 빚어졌지만, 사유하고 번영하며 무서울 정도로 복잡한 세상과 어울려 살아갈 줄 아는 멋진 진흙 덩어리들이다. 이런 우리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구성하는 재료들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 말은 입자와 힘과 양자역학의 영역을 좀 더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특수 현미경을 들이대야만 보이는 초미세 조각들이 한데 모여 감정과 생각을 지닌 유기체가 되는 마법 같은 과정을 짚어보는 것은 기본이고 말이다. 둘째는 실존적 치유법을 마련하는 것이다. 인간은 초인간적인 자연법칙에 따라 구동되는 우주의 일개 구성요소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중요한 존재}라고 나는 감히 주장한다. 이것은 실험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증명하거나 기각할 수 있는 성격의 과학적 명제가 아니다. 그보다는 철학적 문제라고 하는 게 옳을 것이다. 이제는 옛날 사고방식을 과감하게 버릴 때가 되었다. 수천 년 동안 인간의 삶과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바탕이 되었던 옛날 사고방식대로라면 인간은 단순히 원자들이 물리학 법칙에 따라 집결한 덩어리에 불과하다. 그런 인간은 감히 중요해질 수 없다. 인간이 그런 덩어리가 아니라는 소리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의 존재에는 {그 이상}의 의미가 들어 있다. 우리는 무형의 영혼이나 정신력과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원자들의 집합인 {동시에} 생각하고 느끼는 사람이다. 개개인이 살아가는 방식을 통해 의미를 체현하는 존재인 것이다. -3~4p 이 얘기는 개연성이 거의 없는 상황을 두고 철학자들이 만든 심심풀이 말장난일지도 모른다. 적어도 현재 과학기술을 생각하면 그런 지적을 부정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 복제인간 문제와 똑같은 주제를 담고 있는 ‘테세우스의 배’라는 오래된 사고실험이 있다.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에게는 수많은 전투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한 배가 한 척 있었다. 그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기 위해 아테네 시민들은 이 배를 항구에 영구정박시키기로 결정했다. 외관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때때로 보수작업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부식이 너무 심해 널빤지나 돛대를 완전히 새것으로 갈아야 하는 날도 올 것이다. 바로 이때 정체성 문제가 부상한다. 널빤지 한두 장을 새로 댄 배는 예전의 배와 같은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선체의 널빤지를 {전부} 교체한 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또, 토머스 홉스가 물었던 것처럼 이 배에서 뜯어낸 널빤지들로 배를 새로 한 척 건조하면 새 배를 테세우스의 배라고 부를 수 있을까? -21p 물리학적 결정론 개념은 미묘하지만, 핵심적인 면에서 운명이나 숙명과 다르다. 라플라스의 악마는 실존하지 않는다. 따라서 미래는 현재에 의해 결정되겠지만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미래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운명이라고 하면 우리는 그리스 운명의 세 여신이나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에 나오는 세 마녀와 같은 존재를 떠올린다. 혹은 수수께끼 같은 말로 미래를 알려주는 척하면서 너희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날 수 없다고 비웃는 신탁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현실의 우주는 전혀 이렇지 않다. 그보다는 짜증 나는 꼬마에 더 가깝다. 꼬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저는 당신에게 곧 벌어질 일을 알아요!”라고 말한다. 그게 뭐냐고 물으면 꼬마는 이렇게 대답한다. “그건 말할 수 없어요.” 그러고는 그 일이 일어나고 나서 지껄인다. “봤죠? 내가 그럴 거라고 했잖아요!” 이것이 우주다. -47~48p 우주의 팽창이 사실로 확인된 이래로 모든 우주학자의 심중을 괴롭히는 의문이 하나 있다. 바로, 앞으로 우주는 어떻게 될 것인가다. 우주는 영원히 팽창할까 아니면 어느 순간 후진하기 시작해 쪼그라들어 결국 빅크런치(Big Crunch)라는 종말을 맞이하게 될까. 그 답을 알려주는 단서는 20세기가 끝나가는 무렵에야 나왔다. 멀리 떨어진 한 은하를 골라서 속도를 측정한 다음에 수백만 년 혹은 수십억 년 뒤에 같은 은하의 속도를 측정해 두 수치를 비교하면 은하의 이동 속도가 빨라졌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이 원리를 이용해 1998년에 두 천문연구팀이 우주는 팽창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점점 가속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물론 천문학자들이 이 방법을 그대로 사용한 것은 아니다. 그들은 거리가 서로 다른 은하들의 속도를 측정해 비교했다). 만약 이 움직임이 영원히 지속한다면 사실 그럴 가망이 상당히 높아 보이는데 우주는 끝없이 팽창하면서 계속 희석될 것이다. 그런데 두 은하가 중력으로 서로를 끌어당기면 우주의 팽창이 느려지지 않을까? 그럼에도 가속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물질 말고 다른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고 말이다. 유력한 용의자는 바로 {진공 에너지}다. 주창자인 아인슈타인은 이것을 {우주 상수}라고 불렀는데, 진공 에너지는 우주가 팽창할 때도 일정한 밀도(1세제곱센티미터당 에너지의 양)를 갖는 우주 공간 본연의 성질이다. 일반 상대성 원리에 따른 에너지와 시공간의 상호작용 덕분에 진공 에너지는 고갈되지도 약해지지도 않고 계속 우주를 밀어낸다. 하지만 진공 에너지의 활약이 영원할지는 확신할 수 없다. 논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앞날을 미루어 짐작할 뿐이다. 그렇긴 해도 우주 팽창이 계속 가속하면서 끝없이 지속되는 일이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다. 게다가 어쩌면 매우 단순한 원리로 그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 이 시나리오가 사실이라면 우주의 미래는 매우 외로울 것이다. 우리는 밤하늘을 수놓은 빛나는 별들과 은하를 감상한다. 하지만 이런 장관은 영원하지 않다. 연료가 바닥난 별들은 결국 암흑에 묻힐 것이다. 학계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1000조(1015) 년 뒤면 흐릿한 마지막 별이 점멸을 멈출 거라고 내다본다. 그때쯤이면 다른 은하들은 저 멀리 달아나 보이지 않게 된 지 오래고 우리 국부은하단은 행성들과 죽은 별들과 블랙홀들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그나마 이런 행성과 별들도 결국 블랙홀에 먹히면 하나의 거대 블랙홀이 만들어진다. 그러다 결국, 스티븐 호킹이 예견했던 대로, 블랙홀조차도 증발해 사라지고 말 것이다. 그렇게 1구골(10100) 년 후에는 우리의 관측 가능한 우주에 있던 모든 블랙홀이 증발해 얇은 입자 안개로 변하고 여전히 팽창하고 있는 우주에서 점점 더 흐릿해질 것이다. 그렇게 해서 최종적으로는 차갑고 텅 빈 공간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암흑이 문자 그대로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이것이 현재 가장 유력한 우리 우주의 미래 시나리오다. -66~67p 모든 사람은 시간의 노예다. 우리는 갓난아기 상태로 태어나 점점 늙어가다가 죽는다. 살면서 우리는 놀라움과 환희의 순간을 경험하고 깊은 슬픔의 시기를 겪는다. 우리의 기억은 풍요로운 과거의 기록이며 우리의 염원은 미래의 나침반이 된다. 그런데 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가는 우리가 물리 법칙이 지배하는 자연계의 구성요소로서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 궁금하다. 그 답을 얻으려면 먼저 시간의 흐름이 개개인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부터 이해해야 한다. 엔트로피의 증가처럼 뭔가 직설적이고 기계적인 것이 우유가 커피에 섞이는 것처럼 또 직설적이고 기계적인 현상을 일으킨다는 설명은 비교적 이해하기가 쉽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이 선사하는 모든 경험이 엔트로피 탓만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무엇보다도 과거와 미래는 방향만 다른 게 아니라 아예 서로 별개의 종류인 것처럼 보인다. 과거는 이미 일어나 고정된 것이라고, 우리의 직감은 말한다. 반면에 미래는 아직 형태를 갖추지 않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것이다. 또, 현재는 지금 이 순간 실존하는 것이다. 하지만 라플라스는 다른 얘기를 들려준다. 라플라스의 설명에 따르면 어느 시점이든 우주의 정확한 상태에 관한 정보는 항상 보존되며 과거와 미래 사이에 근본적 차이는 없다. 어느 물리 법칙도 매 순간을 어떤 건 ‘아직 일어난 일’, 또 어떤 건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는 꼬리표를 붙여가며 차별하지 않는다. 물리 법칙은 모든 순간에 동등하게 적용되고 모든 순간을 독특한 질서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아래는 과거와 미래를 가장 극단적으로 대비되어 보이게 만드는 세 가지 특징을 나열한 것이다. 우리는 과거는 기억하지만 미래는 기억하지 못한다. 원인이 결과에 앞선다. 우리는 앞으로의 일은 선택할 수 있지만 과거의 일은 그럴 수 없다. -76~77p 당신은 볼츠만의 뇌가 아닌 게 확실한가? 당신의 세상이 최근에 요동의 결과로 어쩌다 생긴 게 절대로 아니라는 건 어떤가? 당신은 자신이 실험실 용기 속의 뇌나 잘 만든 비디오 게임 속 캐릭터가 아님을 어떻게 아는가? 당신은 모른다. 알 수가 없다. 안다는 것이 ‘틀릴 가능성이 조금도 없이 절대적인 형이상학적 확신을 가지고 안다’는 뜻이라면, 우리는 방금 질문한 어떤 시나리오도 옳은지 아닌지 절대로 알 수 없다. 비트겐슈타인은 이 난제를 해결하는 데 골몰하며 노년을 보냈다. 그런 성찰의 결과로 《확실성에 관하여》에서 그는 ‘그렇게 {보인다}고 해서 반드시 {진짜로 그렇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라고 적고 있다. 하지만 바로 이어서 ‘다만 그것을 의심하는 것이 일리가 있는지(make sense) 생각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말을 뒤집으면, 이미 진실인 걸로 보이는 무언가에 굳이 또 높은 신뢰도를 부여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다는 뜻이 된다. 몹시 극단적인 회의론적 시나리오를 생각해볼까. 악마의 농간이니 우리가 가진 세상에 관한 어떤 지식도 믿을 수 없다던 데카르?

저자
션 캐럴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이론물리학자이다. 1993년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 캐럴은 양자역학, 시간의 화살, 그리고 복잡계의 창발이란 주제에 몰입하고 있다. 그는 수많은 과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만 나열하자면, 미국국립과학재단, NASA, 앨프리드 P. 슬론 재단, 미국물리학회, 런던왕립학회 등으로부터의 수상 경력을 들 수 있다. 가장 최근의 수상 기록은 2015년의 구겐하임 펠로십이다.
션 캐럴은 과학의 대중화에도 앞장을 서고 있다. 〈콜버트 리포트〉, 〈노바(NOVA)〉, 〈모건 프리먼과 함께하는 웜홀〉 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여 대중과 과학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위한 과학 컨설팅도 맡고 있다. NPR 쇼,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와이어드, 뉴욕타임스 등 과학 잡지 언론에 기고하고 있으며 그의 TED 강연은 백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저서로는 《영원에서 지금까지》, 《우주 끝의 입자》 등이 있다. 아내인 저술가 제니퍼 클레트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션 캐럴

역자
최가영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과학 및 의학 분야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뉴 코스모스 : 우주를 향한 새로운 질문』,『한 권의 물리학 : 빅뱅에서 양자 부활까지, 물리학을 만든 250가지 아이디어』,『한 권의 화학 : 화약에서 그래핀까지 화학 발전의 250가지 이야기] 』,『IQ 148을 위한 멘사 탐구력 퍼즐』,『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끊임없는 강박사고와 행동에서 벗어나기』,『과학자들의 대결: 하얀 실험 가운 뒤에 숨어 있는 천재들의 뒷이야기』,『다빈치 추리파일 : 비밀노트에 숨겨진 미스터리 코드』,『The Functional Art :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차 차 Tea (차 차 차)』,『커피 중독(Coffee Obsession)』,『꿀꺽 한 입의 과학 : 달콤 살벌한 소화 기관 모험기』,『맨즈헬스 홈닥터 : 운동 능력과 피트니스를 위한 근육 트레이닝』,『슈퍼박테리아 : 수퍼박테리아,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배신의 식탁 : 우리는 식탁 앞에서 하루 세번 배신당한다』,『핸드백뷰티 : 3분이면 충분해 핸드백 속 긴급 뷰티 처방전』,『복부 비만 없애는 식습관의 비밀』,『건강을 위한 최고의 밥상』,『당신의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작은 책』,『버자이너 : '신성한 구멍'에 대한 완벽한 해설서』가 있다.
   The Functional Art | 최가영 | 위키북스
   너무 놀라운 작은 뇌세포 이야기 | 최가영 | 브론스테인
   건강 불균형 바로잡기 | 최가영 | 브론스테인
   나이듦에 관하여 | 최가영 | 비잉(Being)
   도파민형 인간 | 최가영 | 쌤앤파커스
최가영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 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과학 및 의학 분야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뉴 코스모스』, 『나이듦에 관하여 : 나이듦을 재정의하고 의료 서비스를 혁신하여 우리 삶을 재구상하다』, 『빅 픽쳐 : 양자와 시공간, 생명의 기원까지 모든 것의 우주적 의미에 관하여|장하석 교수 추천 과학책』, 『도파민형 인간 : 천재인가 미치광이인가』, 『과학자들의 대결: 하얀 실험 가운 뒤에 숨어 있는 천재들의 뒷이야기』, 『한 권의 물리학 : 빅뱅에서 양자 부활까지, 물리학을 만든 250가지 아이디어』, 『한 권의 화학 : 화약에서 그래핀까지 화학 발전의 250가지 이야기』, 『다빈치 추리파일 : 비밀노트에 숨겨진 미스터리 코드』, 『The Functional Art :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IQ 148을 위한 멘사 탐구력 퍼즐』, 『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끊임없는 강박사고와 행동에서 벗어나기』, 『차 차 Tea (차 차 차)』, 『커피 중독(Coffee Obsession)』, 『꿀꺽 한 입의 과학 : 달콤 살벌한 소화 기관 모험기』, 『맨즈헬스 홈닥터 : 운동 능력과 피트니스를 위한 근육 트레이닝』, 『슈퍼박테리아 : 수퍼박테리아,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배신의 식탁 : 우리는 식탁 앞에서 하루 세번 배신당한다』, 『핸드백뷰티 : 3분이면 충분해 핸드백 속 긴급 뷰티 처방전』, 『복부 비만 없애는 식습관의 비밀』, 『건강을 위한 최고의 밥상』, 『당신의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작은 책』, 『버자이너 : '신성한 구멍'에 대한 완벽한 해설서』 등 다수가 있다.
   The Functional Art | 최가영 | 위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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