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교양으로 읽는 생명과학

펼쳐보기
처음부터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원제:大人のやりなおし中學生物 木と草の違いはどこにあるの?ごはんをかむとなぜ甘くなる?)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I-포인트 75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교양으로 읽는 생명과학
저자 사마키 다케오 , 사마키 에미코 , 사마키 다케오 , 사마키 에미코 ( 역자 : 이정현, 이정현 / 감수 : 박재근 )
출판사/발행일 한국경제신문 / 2021.03.26
페이지 수 216 page
ISBN 9788947546959
상품코드 348050096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교양으로 읽는 생명과학
 대량구매홈  > 청소년  > 청소년-과학/수학

처음부터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13,500원 (10%)
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13,500원 (10%)
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13,500원 (10%)
        
 

 
책내용
과학책을 아무리 읽어도 ‘과알못’이라면? 기초 원리부터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생명과학 입문서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저자 사마키 다케오가 새로운 과학 시리즈로 찾아왔다. 기존의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가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다뤘다면 이번에 출간된 《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는 과학의 분야별 기본 원리를 순서대로 다룬다. 이번에 저자가 기초 원리에 초점을 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본인의 기존 저서를 비롯한 교양 과학서들이 아무리 널리 읽혀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과학을 낯설고 어렵게 느끼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책이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사례 위주로 들려주다 보니, 파편적 지식들을 짧게 소개하는 데 그칠 뿐 실제로 정돈된 지식을 쌓는 데는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 아무리 즐겁게 읽은 내용이라도 쉽게 휘발될 수밖에 없다. 재미난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책을 많이 읽어도 여전히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원리를 이해하면 과학이 더 흥미진진해진다 베스트셀러 작가 선생님이 짚어주는 생명과학의 핵심!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탄생한 《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는 초·중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을 화학, 물리, 생명과학으로 나누어 뽑은 후 기초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귀여운 야옹 군과 박사님 캐릭터가 소개하는 그림 자료도 풍성하게 넣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산호는 동물일까, 식물일까? 피가 파란색인 생물도 있을까? 식물은 물만 먹고 살까? 척추가 없는 동물은 어떻게 생활할까?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는 총 몇 개일까? 3권 《처음부터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에서는 생물의 정의, 식물과 동물의 차이, 세포의 구조, 유전의 원리, 최초의 생물이 진화하여 인간에 이른 역사까지 다룬다. 이 원리들을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앞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자연스레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수많은 교양 과학서를 더 깊이 읽을 수 있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생명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청소년은 물론, 교양 과학에 관심 있는 성인 독자에게도 생명과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주는 입문서가 될 것이다.
목차
저자의 말 제1장 식물은 어떻게 살아갈까? 1.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2. 동물일까, 식물일까? 3. 식물은 물만 먹고 살까? 4. 광합성, 스스로 영양분을 만드는 비밀 5. 식물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 6. 햇빛을 더 많이 받고 싶어! 7. 잎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8. 식물도 호흡한다고? 9. 줄기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10. 뿌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 11. 꽃은 왜 피고 열매는 왜 생길까? 제2장 식물은 어떻게 발달해왔을까? 1. 먼 옛날엔 식물이 바다에 살았지 2. 식물의 조상, 조류 3. 식물, 육지로 올라오다 4. 땅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식물 5. 건조한 곳에서도 사는 식물이 나타나다 6. 식물을 분류하는 법 제3장 동물은 어떻게 살아갈까? 1. 동물을 분류하는 법 2. 육식 동물은 어떻게 살아갈까? 3. 초식 동물은 어떻게 살아갈까? 4. 인간의 몸은 다른 동물과 어떻게 다를까? 5. 인간은 어떻게 영양분을 섭취할까? 6. 심장이 쉬지 않고 뛰는 이유 7. 몸속 노폐물은 어떻게 빠져나갈까? 8.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 시스템 9. 신경계, 몸의 사령탑 제4장 동물은 어떻게 발달해왔을까? 1. 척추동물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2. 척추동물의 조상, 창고기 3. 무척추동물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제5장 생물은 모두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 1. 세포란 무엇일까? 2. 우리 몸에 있는 세포들 3. 세포 수가 늘어나는 방법 4. 동물은 어떻게 번식할까? 5. 발생, 세포가 성장하는 과정 6. 식물은 어떻게 번식할까? 제6장 생물의 특징은 유전된다 1. 유전이란 무엇일까? 제7장 생물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을까? 1. 먹고 먹히는 관계, 먹이 사슬 2. 안정적인 생태계를 만드는 먹이 그물 3. 생태 피라미드의 의미 4. 생태계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 5. 유기물을 분해하는 고마운 생물들 제8장 생물은 어떻게 진화해왔을까? 1. 진화란 무엇일까? 2. 진화의 시작, 돌연변이 3. 자연 선택설 제9장 인간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1. 최초의 생명체가 원시 바다에서 태어나다 2. 광합성을 하는 생물이 등장하다 3. 바닷속에서 생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다 4. 왜 오랫동안 땅 위에는 생물이 없었을까? 5. 식물이 땅 위로 진출하다 6. 식물을 따라 동물도 땅 위에 등장하다 7. 파충류가 지구를 지배하다 8. 포유류가 번성하다 9. 인류의 진화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옛날 사람들은 산호를 식물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으며 한곳에 고정적으로 살고 있고 꽃이 핀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학자들이 산호를 동물로 인정하기 시작한 것은 1800년경의 일이다. 많은 사람이 꽃이라고 여겼던 부분은 말미잘 같은 구조를 가진 몸의 일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산호는 주로 물속에 있는 작은 동물성 플랑크톤이나 식물성 플랑크톤을 잡아먹는데, 식물성 플랑크톤을 자신의 몸에 정착시킨 뒤 거기에서 영양분을 얻으며 살아가는 산호도 있다. -〈동물일까, 식물일까?〉 중에서 사람의 피는 혈액 속 헤모글로빈 때문에 붉은색을 띤다. 그런데 피가 푸른색인 동물도 있다. 바로 새우와 게 같은 절지동물과 조개, 오징어, 문어 같은 연체동물이 그렇다. 이 동물들의 피가 파란 이유는 혈액 속에 구리 원자를 가진 호흡 색소인 헤모사이아닌이 있기 때문이다. 헤모사이아닌 자체는 색이 없고 투명하지만, 산소와 결합하면 구리 이온이 작용해 파란색이 된다. 헤모글로빈과 마찬가지로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하지만, 혈구 안에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혈액과 림프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혈림프에 녹아 있다. -〈붉은 피와 푸른 피〉 중에서 17세기에 벨기에 의사 얀 밥티스타 판 헬몬트(Jan Baptista van Helmont)는 식물이 생존에 필요한 영양분을 모두 흙에서 흡수한다면, 식물이 자란 만큼 흙의 무게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5년 동안 버드나무에 물만 주면서 성장을 관찰하는 실험을 했다. 실험을 시작할 때는 2.27kg이었던 버드나무가 5년 뒤 76.74kg이 되었다. 5년 동안 70kg 이상 무게가 늘어난 것이다. 식물은 80~9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나머지 10~20%는 물이 아닌 물질이다. 따라서 어림잡아 계산해보면, 헬몬트가 키운 버드나무에 물 이외의 물질이 7~14kg 정도 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흙의 무게도 그만큼 줄었을까? 그렇지 않다. 흙은 0.056kg밖에 줄지 않았다. 헬몬트는 ‘버드나무에는 물만 주었으니 뿌리에서 흡수한 물 때문에 나무의 무게가 늘어난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오늘날 우리는 이러한 결론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식물이 공기 중의 이산화 탄소를 흡수해 성장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헬몬트의 실험 뒤 150년이 지난 1804년의 일이다. 그리고 식물이 흡수한 이산화 탄소가 녹말로 바뀐다는 사실은 1862년에야 밝혀졌다. -〈식물은 물만 먹고 살까?〉 중에서 생물의 몸은 정말 위대하다. 고작 수십 마이크로미터밖에 안 되는 세포가 분열을 반복해 엄청난 숫자로 늘어나고, 각 세포가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해낸다. 예를 들어 우리가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남는 영양분은 지방이 되어 지방 세포 안에 쌓인다. 뚱뚱한 사람은 마른 사람에 비해 지방 세포의 수가 많고 지방 세포 안은 지방으로 차 있어서 크기도 더 크다. 뼈를 만드는 조골 세포는 세포 안에서 콜라겐이라는 튼튼한 섬유 물질을 만들어서 세포 바깥으로 내보낸다. 그러면 콜라겐은 혈액에 실려온 인산 칼슘과 만나 단단한 뼈를 만든다. 지방을 저장하고, 뼈를 만들고, 땀을 흘리고, 알코올을 분해하는 등 생물의 몸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세포가 처리하는 것이다. -〈우리 몸에 있는 세포들〉 중에서

저자
사마키 다케오
[약력]
1949년생, 치바대학 졸업.
도쿄가쿠게이 대학원 물리화학 석사과정 수료.
도쿄가쿠게이 대학원 과학교육 석사과정 수료.

[저서]

[물은 아무것도 몰라요]
[물과 공기 비밀 100 ]
[새로운 과학교과서] 등 다수.
   재밌어서 밤새읽는 화학 이야기 | 사마키 다케오 | 더숲
   재밌어서 밤새읽는 화학 이야기 | 사마키 다케오 | 더숲
   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 사마키 다케오 | 한국경제신문
   처음부터 물리가 이렇게 쉬웠다면 | 사마키 다케오 | 한국경제신문
   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 사마키 다케오 | 한국경제신문
   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 사마키 다케오 | 한국경제신문
   머릿속에 쏙쏙! 물리 노트 | 사마키 다케오 | 시그마북스
   머릿속에 쏙쏙! 물리 노트 | 사마키 다케오 | 시그마북스
   신기하고 재미난 집구석 과학 | 사마키 다케오 | 열대림
   신기하고 재미난 집구석 과학 | 사마키 다케오 | 열대림
사마키 에미코
지바현의 공립 고등학교에서 30년 넘게 학생들을 가르친 과학 교사. 지바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 교육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생물교육을 전공했으며 대표 저서로 《인간 유전 상식사전 100》 등이 있다.
   인간 유전 상식사전 100 | 사마키 에미코 | 중앙에듀북스
사마키 다케오
1949년 태어나 치바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학예대학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다. 도쿄 대학 교육학부 부속 중등교육학교 교사를 거쳐 교토 공예섬유대학 교수, 중고등학교 이과교과서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입문 비쥬얼 이콜로지 맛있는 물 안전한 물', '우리 주변 100가지 불가사의', '즐겁게 배우는 화학실험사전' 등이 있다.
   재밌어서 밤새읽는 화학 이야기 | 사마키 다케오 | 더숲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 사마키 다케오 | 더숲
   이토록 재밌는 화학 이야기 | 사마키 다케오 | 반니
   세상을 놀라게 한 미생물과 감염병 이야기 | 사마키 다케오 | 북스힐
   과학이 재밌어지는 아주 친절한 과학책 | 사마키 다케오 | 북스힐
   일상속 숨어 있는 생물학 이야기 | 사마키 다케오 | 예문아카이브
사마키 에미코
과학 분야 작가이자 (주)SAMA기획의 대표. 지바현의 공립 고등학교에서 34년간 학생들을 가르친 과학 교사다. 그 후 간호전문학교에서 2년간 강사를 맡았다. 〈이과 탐험〉을 집필했다. 공저로 「인간 유전 상식사전 100」, 「새로운 고등학교 생물 교과서」, 「어른이 배우는 중학 생물」 등이 있다.
   인간 유전 상식사전 100 | 사마키 에미코 | 중앙에듀북스
   세상을 놀라게 한 미생물과 감염병 이야기 | 사마키 에미코 | 북스힐

역자
이정현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다. 바른번역의 글밥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문장을 공부하고 사람을 탐구하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일 잘하는 사람들은 숫자에 강합니다》 등이 있다.
   꾸준함을 이기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 이정현 | 위즈덤하우스
   그 고민, 우리라면 수학으로 해결합니다! | 이정현 | 열린과학
   써드 씽킹 | 이정현 | 21세기북스
이정현

감수
박재근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교육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생물교육과 환경교육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5 개정 교육 과정 중학교 과학,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함께 집필하였으며,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를 감수하였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 생태계 | 박재근 | 사회평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2: 식물 | 박재근 | 사회평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 소화와 배설 | 박재근 | 사회평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7: 호흡과 순환 | 박재근 | 사회평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1: 세포 | 박재근 | 사회평론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친구의 친구 : 인생과 커리어가 바뀌는 ‘약한 연결’의 힘 | 한국경제신문
블록체인노믹스 : 신뢰 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 한국경제신문
반드시 합격하는 사분면 공부법 | 한국경제신문
내면 해독 | 촉니 린포체,신동숙,대니얼 골먼 | 한국경제신문
결국엔 오르는 집값의 비밀 | 김준영 | 한국경제신문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하루 한 권, 생명공학 (큰글자도서) | 아시다 요시유키 | 드루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