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유전학(DNA)/인간복제

평점 :
9.9
(평가 19명)
펼쳐보기
이중나선 : 생명구조에 대한 호기심으로 DNA구조를 발견한 이야기 (원제:The Double Helix)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I-포인트 65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유전학(DNA)/인간복제
저자 제임스왓슨 , 제임스 왓슨 ( 역자 : 최돈찬, 최돈찬 )
출판사/발행일 궁리 / 2019.07.30
페이지 수 260 page
ISBN 9788958206033
상품코드 314461585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유전학(DNA)/인간복제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생물학  > 생물학이론

 
책내용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과학자 세계의 실패와 좌절을 인간적으로 솔직하게 그려내다! 또한 저자 왓슨이 크릭이나 폴링, 윌킨스 등 다른 과학자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그가 글을 잘 쓴다는 사실이다. 외국의 과학자들 중에는 글을 잘 쓰는 이들이 많다. 게다가 글을 잘 쓰는 과학자가 성공하는 비율이 높다. 많은 물리학자들 중 우리가 특별히 아인슈타인과 파인만을 기억하는 까닭이 오로지 그들의 연구 업적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실제로 미국에서 건너온 약간 껄렁껄렁해 보이는 이 젊은 학자보다 누가 봐도 화학구조 등에 훨씬 더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던 크릭이 직접적인 연구는 더 많이 했다. 그런데도 왓슨이 왜 더 각광받느냐에 대한 오랜 논쟁 끝에 내린 결론은 약간 뜻밖이었다. 일반인들을 상대로 왓슨이 쓴 『이중나선』이라는 작은 책의 힘 덕분이라는 것이다. 『이중나선』은 과학자 왓슨과 인간 왓슨을 고르게 조명한다. 너무 발가벗는 것은 아닐까 하여 오히려 읽는 사람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거침없는 솔직함은 결코 과학자 왓슨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인간 왓슨의 멋스러움이 살아나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신기한 것은 인간 왓슨이 살아남에 따라 과학자 왓슨의 주가도 덩달아 올랐다는 사실이다. 과학도 사람이 하는 일인 것이다. DNA의 이중나선 구조가 밝혀진 지 어언 반세기가 흘렀다. 이제 DNA는 우리 삶의 일상용어가 되었고 유전자과학은 우리의 몸은 물론 정신도 속속들이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사뭇 과격한 정책과 발언을 일삼다 결국 사임하게 된 로렌스 서머즈 하버드 대학 총장은 모든 학문이 다 유전자를 연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지나친 감이 없지 않지만 유전자에 대해 알지 못한 채 21세기를 살아가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흥미진진한 유전자의 세계로 뛰어들고 싶다면 모름지기 이 책으로 시작해야 할 것이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추천사(최재천) 로렌스 브래그 경의 서문 머리말 이중나선 후기 저자가 막스 델브뤽에게 썼던 편지 모음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저자
제임스왓슨

제임스 왓슨
미국의 분자생물학자. 1953년 DNA 2중나선모델을 발표하였다. 1953년부터 1955년까지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생물학 주임 연구원으로, 1956년부터 1976년까지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과 교수로 있었다. 1962년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으로 프랜시스 크릭, 모리스 윌킨스와 공동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1968년에서 1993년까지 미국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장을 지냈고, 1994년부터 2004년까지는 회장을, 2007년까지는 의장을 지냈다. 1989년부터 1992년까지는 미국 국립보건연구소 산하 국립인간게놈연구센터를 운영했다. 왓슨은 미국 국립과학원과 영국 왕립학회의 회원이면서, 대통령자유훈장, 국가과학훈장을 수여했다.
   DNA 유전자 혁명 이야기 | 제임스 왓슨 | 까치

역자
최돈찬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 학위를, 미국 델라웨어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와이오밍대와 서울대 자연과학 종합연구소에서 박사 후 연수를 거쳤다. 미국 매사추세츠대에서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용인대 환경과학대학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하나의 세포가 어떻게 인간이 되는가][유전학의 탄생과 멘델][척추동물의 비교해부학][현대 생물학 개론][세포전쟁][이중나선] 등이 있다.
   생체모방 | 최돈찬 | 시스테마
   발견을 예견하는 과학 | 최돈찬 | 나남
최돈찬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최진석의 말(2024 일력) | 최진석 | 궁리
육군 부대 도감 | 신기수 | 궁리
귀여움을 뚫고 나온 친구들 | 황정삼 | 궁리
인디고 바칼로레아 1 | 인디고서원 편집부 | 궁리
해볼 만한 수학 | 이창후 | 궁리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유전공학의 이해 | 최선심,권혁빈,남상욱 | 라이프사이언스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