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유전학(DNA)/인간복제

펼쳐보기
다윈의 미완성 교향곡 : 문화는 어떻게 인간의 마음을 만드는가 (원제:Darwin's Unfinished Symphony)
정가 26,000원
판매가 23,400원 (10% , 2,600원)
I-포인트 1,30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유전학(DNA)/인간복제
저자 케빈 랠런드 ( 역자 : 김준홍 )
출판사/발행일 동아시아 / 2023.05.02
페이지 수 536 page
ISBN 9788962624908
상품코드 356735811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유전학(DNA)/인간복제

 
책내용
★ 조지프 헨릭 추천 도서 ★ ★ 마이클 토마셀로 강력 추천 ★ ★ 영국심리학회 도서상 수상 도서 ★ ★ 《사이언스》, 《월스트리트 저널》 추천 ★ 자연에서 모방은 왜 그토록 흔한 것일까? 모방은 어떻게 영장류의 뇌를 만들어 낸 것일까? 그럼에도 왜 다른 유인원은 언어를 가지지 못하는 것일까? 언어가 있음에도 왜 수렵 채집 사회는 바퀴를 발명하지 못할까? “때로는 인간 종의 성공이 지능 때문이라고 설명되지만, 사실 우리를 똑똑하게 만드는 것은 문화다.” 모든 종이 저마다 독특하지만, 인간은 그중에서도 특히 독특하다. 인간은 지난 1만 년 동안 도시를 건설하고, 수억 권의 책을 집필하고, 교향곡을 작곡하고, 우주정거장을 만들고, 원자를 쪼개고, 인터넷을 발명했다. 인간은 뜨거운 열대우림부터 꽁꽁 얼어붙은 툰드라까지 말 그대로 지구를 장악했으며, 소나 개 같은 가축, 쥐나 집파리 같은 공생동물, 진드기나 벌레 같은 기생동물들의 막대한 번식을 초래했다. 인간이 이 행성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나 막대하기에, 지금의 지질학적 시대는 자주 ‘인류세’라고 불린다. 인간은 도대체 무엇이 그토록 다른 것일까? 영국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의 진화생물학과 교수인 저자는 그 답이 우리의 문화 그리고 문화적 능력에 있다고 말한다. 때로는 우리의 성공이 우리의 뛰어난 지능 덕분이라고 설명되지만, 저자는 우리를 똑똑하게 만든 것이 바로 문화이며, 인간을 다른 동물들과 구분 짓는 데 동원되는 언어, 협력, 초사회성과 같은 우리의 다른 특징들 역시 문화적 능력의 결과라고 답한다. 그러나 문화가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놀랍도록 어려운 수수께끼다. 1부 「문화의 기초」 1장에서는 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 먼저 해명되어야 하는 여러 문제들, 즉 동물들이 왜 서로를 모방하는지, 그러한 모방의 전략 또는 규칙이 무엇인지, 누적적 문화가 자연선택에 의해 선호되는 조건과 그것이 요구하는 인지적 조건은 무엇인지, 언어와 협력이 어떠한 맥락에서 나타났는지와 같은 문제들을 두루 살핀다. 60년 전만 하더라도, 연구자들은 오직 뇌가 큰 동물들만이 모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이러한 오래된 직관을 반박하며, 2장에서는 먹이 습득을 모방하는 시궁쥐와 호박벌, 짝선택을 모방하는 열대어 구피와 몰리, 사냥 방법을 모방하는 범고래와 물총고기, 동족 살해의 습관을 학습하는 조류 등을 통해 모방이 자연에 그야말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모방은 왜 이렇게 널리 퍼져 있는 것일까? 3장에서는 수백 명이 참여하고 수백 개의 수학적 모델이 서로 경쟁한 사회적 학습 전략 토너먼트를 소개하고, 그로부터 도출된 답, 즉 무차별적인 모방과 달리 전략적인 모방이 생물학적 적합도를 높인다는 결과를 설명한다. 4장에서는 특히 세가시큰가시고기와 아홉가시큰가시고기를 통해 자연에서 실제로 동물들이 어떻게 전략적으로 모방하는지를 보여주며, 동물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사회적 학습 전략의 패턴을 설명한다. 5장에서는 전략적인 모방이 널리 퍼져 있는 만큼 그 일부를 이루는 혁신 또는 비사회적 학습도 자연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음을 소개하며, 나이, 지위, 몸집, 성별, 종에 따른 혁신 능력의 차이를 이야기하고 그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배우고, 가르치며, 언어로 소통하고, 규범을 따르는 우리의 마음, 그리고 춤, 음악, 건축, 패션, 영화는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나타난 것일까? “인간의 마음과 문화는 오랜 시간 상호작용 하며 서로의 모습을 서로에게 어울리도록 빚어낸 것이다.” 원숭이나 유인원뿐만 아니라, 초파리나 나무귀뚜라미도 모방하며 조류나 어류 또한 혁신한다는 직관적이지 않은 사실은 이 책의 핵심적인 질문 하나를 던진다. “영장류는 왜 모방하기 위해 큰 뇌를 필요로 할까?” 사회적 학습률과 혁신율이 서로 밀접한 상관관계에 있고, 조류에서 뇌의 크기와 혁신율이 서로 양의 상관관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뇌는 도대체 왜 영장류에게서만 진화한 것일까? 앨런 윌슨의 문화적 추동 이론에 따르면, 새로운 습관이 개체군에 확산될 때마다 자연선택은 다른 개체의 발견을 모방하는 능력이 개선되는 것을 선호하며, 그 결과로 큰 두뇌가 진화한다. 뇌의 크기가 조금씩 증가할 때마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내고 확산시키는 능력 또한 향상되기에, 이러한 과정은 되먹임 작용으로 이어지며 가속화된다. 먼저 2부 「마음의 진화」 6장에서는 영장류의 뇌를 커지게 만든 것으로 여겨지는 문화적 추동을 설명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하지만 문화적 추동이 모든 대형 유인원과 일부 원숭이들에게 작용했다면, 왜 고릴라는 입자가속기를 만들지 못했으며 흰목꼬리감기원숭이는 스마트폰을 발명하지 못했을까? 7장에서는 누적적 문화가 무엇보다도 문화적 전달의 충실도, 즉 학습된 지식과 행동이 개체들 사이에서 얼마나 정확하게 전달되는지에 달려 있음을 해명한다. 또한 비용을 들여 다른 개체로 하여금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는 행동, 즉 가르침이 전달의 충실도를 향상시킨다는 것을 보이고, 높은 지능으로 유명한 다른 포유류들에게서는 왜 가르침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지를 설명한다. 8장에서는 문화적 전달의 충실도를 높이는 또 하나의 기제로서 언어를 조명하며, 언어가 가까운 혈족을 가르치기 위해 진화하고 이후 가르침과 누적적 문화(특히 석기 제작 기술)와 공진화했다는 가설이 왜 유일하게 설득력 있는 이론인지를 밝힌다. 9장에서는 유전자와 문화가 공진화할 수 있으며 실제로 공진화하고 있다는 방대한 증거들을 소개하며, 그 가운데 특히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의 진화, 낙농업에 의한 락토오스 소화 대립형질의 진화, 새로운 경작법에 따른 겸상적혈구 유전자의 진화, 문화적으로 전달되는 짝에 대한 선호와 그에 따른 생물학적 형질의 진화, 언어 학습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진화에 주목한다. 그렇다면 인류는 왜 오랜 시간 수렵 채집인으로 머물렀을까? 양자역학이나 유전자 편집 기술은 차치하더라도, 왜 아직까지도 바퀴나 아치를 개발하지 못한 소규모 사회가 그토록 많은 것일까? 10장에서는 끊임없는 이동과 인구학적인 관점에서 왜 수렵 채집 사회가 문화의 진화를 심각하게 가로막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노동 비용이 크고, 실패할 확률이 높으며, 경제적인 혜택이 확실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농업이 어떻게 번성할 수 있었는지, 문화의 진화가 왜 농업의 출현과 산업혁명 이후로 진정한 의미에서 가속화되기 시작했는지를 밝힌다. 11장에서는 혈족이 아닌 이들과의 대규모 협력이 어떻게 가르침, 언어, 누적적 문화로부터 자연스럽게 도출되는지를 보이고, 이러한 능력들이 어떻게 간접 호혜성과 상호주의 그리고 문화적 집단 선택을 촉진하며 다시금 사회적 학습 능력, 규범을 따르고 목적과 의도를 공유하고자 하는 성향을 포함하는 우리의 마음을 형성했는지를 설명한다. 12장에서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이미테이션 게임〉부터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배반〉,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패션에 이르는 다양한 사례를 동원해, 이렇게 형성된 우리의 탁월한 능력들, 즉 거울 뉴런, 신피질과 소뇌, 교차 감각 신경망에 수반되는 우리의 모방 능력, 조망 수용 능력, 혁신 능력이 어떻게 변이, 차등적인 적합도, 유전이라는 진화의 일반 법칙에 따라 그 부산물로서 춤, 음악, 건축, 패션, 영화와 같은 예술의 발명과 진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는지를 설명한다. 문화적 진화가 지배하는 세 번째 시대, 인류에게 가해지는 끊임없는 자연선택 “현대사회에서도 인간이 진화한다는 방대한 증거가 있다.” “인간 마음의 진화에 대한 이러한 그림은 진화심리학자나 수많은 대중 과학 저술가들이 제시한 그림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그들은 우리가 석기시대의 뇌를 가지고 그에 어울리지 않는 현대 세계를 활보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문화는 일반적으로 적응적이기에 인간이 그들의 본능에 맞지 않은 환경을 구축했다는 이러한 주장은 사실을 호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1990년대에 각광받았던 진화심리학은 그 지지자를 잃고 있다.) 오히려 인간은 생물학적 진화의 시대와 유전자-문화 공진화의 시대를 지나 문화의 진화가 지배하는 세 번째 시대를 경험하는 유일한 종이며, 그들의 세계에 적합하도록 진화하는 것을 넘어 그들 자신의 세계를 구축함으로써 스스로를 빚어내는 독특한 종이다. 더 나아가, 인류에게 가해지는 변화는 최근 들어 가속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계속 가속화되고 있다. 여성이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는 것과 폐경이 늦어지는 것에 대한 자연선택을 포함해, 현대사회에서도 인간이 진화한다는 그에 대한 방대한 증거들이 쌓이고 있다. 우리가 지금 어떠한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 우리의 문화가 바로 우리 자신을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빠르게 이끌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은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다.
목차
서문 1부 문화의 기초 1장 다윈의 미완성 교향곡 2장 아주 흔한 모방 3장 왜 모방하는가 4장 두 물고기 이야기 5장 창의성의 기원 2부 마음의 진화 6장 지능의 진화 7장 높은 충실도 8장 왜 우리만 언어를 쓰는가 9장 유전자-문화 공진화 10장 문명의 새벽 11장 협력의 기초 12장 예술 결론: 신비 없는 경이로움 옮긴이 후기 주 참고 문헌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과연 진화론은 자연 세계를 설명하듯이 굴뚝과 자동차, 전기를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을까? 종의 기원을 설명하듯이 기도서나 교회 성가대의 기원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쓰는 컴퓨터, 하늘의 인공위성, 중력에 관한 과학적 개념에도 과연 진화적인 설명이 있을까? ■14쪽 ■인간 마음의 진화를 이해하는 것은 다윈의 미완성 교향곡이다. 원작자가 남겨놓은 스케치 조각들만을 모아서 유명한 걸작이 된 베토벤이나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과는 달리, 다윈의 후예들은 다윈의 작품을 완결하는 것을 도전으로 받아들였다. 그사이 수십 년간 위대한 진보가 이루어졌으며, 우리의 정신적 능력의 진화를 둘러싼 수수께끼에 대한 기초적인 대답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진정으로 강력한 설명으로 정제된 것은 최근 몇 년간 일어난 일이다. ■29쪽 ■무심코 지성, 협력, 기술의 기원에 대한 이해를 모으고 있었는데, 복잡한 사회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종류의 설명과 왜 인간만이 언어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갖게 되었다. 우리는 왜 우리 종이 1만 개가량의 다양한 종교를 갖게 되었는지, 수천만 개의 특허를 발생시킨 기술이 왜 폭발적으로 늘어났는지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50쪽-51쪽 ■모방은 시행착오를 통한 학습보다 유리하다. 심지어 ‘맹목적인’ 모방조차도 그렇다. 모방하는 개체를 위해 다른 개체들이 미리 행동을 적응적으로 필터링하기 때문이다. 이 결론을 바탕으로, 우리는 사회적 학습이 왜 이토록 자연에 널리 퍼져 있으며 똑똑하지 않다고 여겨지는 동물들도 사회적 학습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107쪽 ■이 패턴에서 인간도 예외가 아니었다. 예를 들어,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의 박사과정 학생인 톰 모건(Tom Morgan)은 성인 피험자에게 몇 가지 실험 과제를 제시했다. 그 실험은 문화적 진화 분야에서 예측하는 9개의 서로 다른 사회적 학습 전략, 이를테면 순응 편향, 보상에 기반한 모방, 비사회적 학습의 비용이 클 때 모방하는 것, 불확실할 때 모방하는 것을 인간도 사용한다는 조건부적 증거 또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한다. ■132쪽 ■만약 초파리나 실잠자리 유충이 엄청나게 작은 뇌로도 사회적 학습을 할 수 있다면, 영장류는 왜 모방하기 위해 큰 뇌를 필요로 할까? 혁신과 관련해서도 똑같은 문제가 제기된다. 작은 물고기들도 혁신하기 때문이다. 자연선택이 왜 혁신과 사회적 학습을 위해 영장류의 큰 뇌를 선호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혁신과 모방을 위해서 반드시 방대한 뇌의 신경 회로가 필요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164쪽 ■핵심적인 문화 능력, 특히 사회적 학습, 혁신성, 도구 사용은, 인지적 수행의 여러 영역들과 긴밀하게 연결된 문화적 지능의 구성 요소들과 함께, 서로 고도로 상관관계에 있는 인지 형질의 복합체 일부를 형성한 것처럼 보인다. 이 결론은 진화심리학에서 널리 퍼진 견해, 즉 인지능력이 서로 분리된 모듈로 독립적으로 진화했다는 견해와 상반되며, 일반 지능이 있음을 강력하게 함축한다. ■187쪽-188쪽 ■오늘날 우리는 문화의 진화가 지배하는 세 번째 시대에 살고 있다. 문화는 인류에게 적응적 문제들을 제기하지만, 이들은 생물학적 진화가 작동하기도 전에 더 많은 문화적 활동을 통해 해결된다. 우리의 문화가 생물학적 진화를 멈추게 한 것은 아니지만(이는 불가능할 것이다), 생물학적 진화는 문화적 진화의 자취를 따라가게 되었다. ■306쪽

저자
케빈 랠런드
진화생물학자. 영국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의 진화생물학과 교수로, 진화생물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런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와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연구했으며, 동물 행동, 사회적 학습, 문화적 진화 등 폭넓은 주제로 《네이처》, 《사이언스》 등 유수의 과학 저널에 200편 이상의 논문을 기고하고 1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에든버러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영국왕립학회의 울프슨 연구공로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역자
김준홍
포항공과대학교 인문사회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인류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시애틀 소재 워싱턴대학교에서 생물문화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간 협력의 진화, 문화의 계통발생도, 인간 문화의 고유성 등을 유전자-문화 공진화론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눈부시게 불완전한 | 하은빈,일라이 클레어 | 동아시아
세계 그 자체 | 울프 다니엘손,노승영 | 동아시아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소식의 과학 | 정재훈 | 동아시아
우리의 상처가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 변재원,김희진,김지환,김새롬,김사강 외 | 동아시아
과학혁명과 세계관의 전환 3: 세계의 일원화와 천문학의 개혁 | 야마모토 요시타카,박철은 | 동아시아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유전공학의 이해 | 최선심,권혁빈,남상욱 | 라이프사이언스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