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생태학/환경학

펼쳐보기
바람을 먹고 이슬에 잠자다
정가 24,000원
판매가 21,600원 (10% , 2,400원)
I-포인트 1,20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생태학/환경학
저자 이종렬
출판사/발행일 FIELD GUIDE / 2014.02.10
페이지 수 287 page
ISBN 9788993204087
상품코드 214204504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 생태학/환경학

 
책내용
우리의 자연과 소통하며 생명의 가치를 담아내는 사진가의 이야기 “바람을 먹고 이슬에 잠자다” 한국을 대표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사진가 이종렬(50)이 우리의 자연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생명을 찾아다니며 기록한 서사적 사진과 글을 모아 ‘바람을 먹고 이슬에 잠자다’를 펴냈다. 책은 저자가 지난 20년 동안 자연과 생명을 찾아 우리나라 최전방 DMZ에서 땅 끝 무인도까지 찾아다니며 그곳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의 처지와 삶을 기록한 우리나라의 자연사自然史이자 사진가의 사유思惟와 만행萬行을 기록한 아름다운 사진집이다. 한겨울 강풍이 몰아치는 해안에서 저체온증으로 쓰러져 생사의 기로에 서기도 하고, 영하20도가 넘는 강가에서 야생동물들과 함께 잠들며 세상의 모든 애욕愛慾을 버리고서야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저자의 고백처럼 이 책은 저자의 진솔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사라져가는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생명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웃인지를 되돌아보도록 한다. 특히 사진가가 보여주는 화면속의 시점視點이 촬영자의 시각이 아닌 사진을 찍히는 대상이 바라보는 시선이 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나면 우리는 더욱더 진한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사진가로서 자연에 대한 애절한 마음과 진솔한 감성이 담겨있는 이야기를 읽는 감동과 내셔널지오그래피, 론니플래닛에 기고하고 있는 저자의 수준 높은 사진을 보는 즐거움, 사진설명을 통해 알게 되는 또 다른 사진속의 이야기, 운율을 넣은 편집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사진에세이가 주는 감동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 있다.
목차
008 들어가며 자연을 담다.012 해미천, 상념想念의 공간 034 해평습지에서 흑두루미와 보낸 황홀한 밤 056 한강의 마법에 걸리는 ‘장항습지’ 074 가창오리의 신비로운 회오리 086 검은머리물떼새의 왕국 유부도 108 DMZ 철책을 넘어… 비학설강飛鶴雪江 116 대륙사슴의 복원 가능성 122 두루미와 함께한 겨울밤 ‘동숙同宿’ 132 “흐르는 강물처럼 A river runs through it” 임진강의 두루미 144 최고의 갯벌과 논습지가 있는 새들의 휴식처… 강화도 156 잡종 흰기러기의 비밀 162 영종도의 하늘엔 새도 있다 178 하늘을 나는 천사 ‘큰고니’ 194 점박이물범의 마지막 휴식처… 백령도 202 저어새… 멸종의 위기를 벋어날 수 있을까 226 금등金燈을 밝힌 올빼미 232 산속의 은둔자 산중거사山中居士 들꿩 236 고라니의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244 대륙검은지빠귀, 공원을 품고 새끼를 잉태하다 254 ‘어부바’ 뿔논병아리의 부정父情 사진을 이야기하다 272 이미지헌터와 사진가 276 나의 디지털카메라의 선택 280 좋은 사진을 만드는 비결 284 생태사진에 대한 생각

저자
이종렬
자연 다큐멘터리 사진을 하는 사람이다. 청주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고 대전일보와 세계일보사에서 17년간 사진기자 생활을 했다. 자신이 담고 있는 사진에 좀 더 충실한 사진가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 신문사를 그만두고 자연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야생동물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는 작업을 하고 있다. 무엇인가에 빠져들면 만족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멈추지 못하는 그의 미련스러운 고집은 한 대상을 10년 넘게 촬영하기도 한다. 야생동물과 동거동락하며 독특한 시각과 시선으로 담아내는 그의 사진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과는 다른 시그널을 포함하고 있어 종종 사람들 사이에 널리 회자 되기도 한다. 사진 찍기 전 야생동물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애 한다는 그의 작업 방식이 이제야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새(필드가이드) | 이종렬 | FIELD GUIDE
   두루미 | 이종렬 | FIELD GUIDE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필드가이드 잠자리 | FIELD GUIDE
필드가이드 곤충 | FIELD GUIDE
꽃: 여름 가을(필드가이드) | FIELD GUIDE
두루미 | 이종렬,이기섭 | FIELD GUIDE
필드가이드 꽃: 봄 | FIELD GUIDE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