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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카이 원더스 : 별지기를 위한 천체관측 가이드 (원제:Deep-Sky 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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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우주
저자 수 프렌치 , 수 프렌치 ( 역자 : 이강민, 이강민 )
출판사/발행일 동아시아 / 2019.09.25
페이지 수 484 page
ISBN 9788962623031
상품코드 317266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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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천문학  > 별자리/천체관측

 
책내용
전 세계 별지기들의 교과서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만나다! 천체망원경으로 찾아나서는 1,000여개의 딥스카이 천체들 머나먼 성운을 하늘에서 골라내는 과정을 간단해 보이게 만드는, 수 프렌치의 선명하고 대화적인 글. 독자가 한 번 발견한 작은 빛도 그 진가를 알아채게 돕는, 박물관 큐레이터의 세밀한 시선을 가졌다. - 《워싱턴 포스트》 이 책으로 관측대상을 미리 정하여, 맑은 날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서 관측의 즐거움을 느껴 보기 바란다. - 원치복(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장) 눈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많은, 보석 같은 대상들이 망원경 저 너머에 있다. - 황인준(천체사진작가, 『별빛방랑』 저자) - 대상 천체를 화려하게 담은 수백 장의 천체사진 - 국내 작가들이 우리나라에서 찍은 천체사진 추가 수록 - 이중별, 변광성, 성단, 성운, 은하와 머나먼 천체들에 대한 풍부한 설명 - 각 천체에 대한 역사적이며 과학적인 뒷이야기들 - 관측할 천체들의 위치, 밝기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표 - 각 장에 등장한 천체로 안내하는 자세한 별지도 - 매달의 전체 하늘을 담은 별지도 - 책에서 다루는 모든 딥스카이 천체의 찾아보기 천체관측의 바이블, 『딥스카이 원더스』 『딥스카이 원더스』는 천체관측을 하는 분들에게는 이미 바이블과도 같은 책입니다. 저자 수 프렌치가 아마추어천문가를 위한 미국의 세계적인 잡지 《스카이 앤드 텔레스코프(Sky&Telescope)》에 1940년대부터 실리고 있는 역사 깊은 칼럼 〈딥스카이 원더스〉에 기고한 내용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칼럼 〈딥스카이 원더스〉는 오랜 시간 동안 여러 명의 고정 칼럼니스트가 거쳐 갔습니다. 최초의 칼럼니스트였던 레런드 S. 코프랜드, 이 책 이전에 묶여 출판된 동명의 책 『딥스카이 원더스』의 저자 월터 스콧 휴스턴, 그리고 이번에 번역된 두 번째 『딥스카이 원더스』 단행본의 저자 수 프렌치와 같은 분들은 이 칼럼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천체망원경으로만 포착이 가능한 성운, 성단, 은하들이 밤하늘 깊은 곳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별지기들은 이런 천체들을 ‘딥스카이(Deep-sky)’라고 부릅니다. 『딥스카이 원더스』는 1,000개가 넘는 딥스카이 천체들을 천체망원경으로 포착하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합니다. 수백 장의 화려한 천체사진, 상세한 별지도, 옆에 앉아 설명해주는 듯한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딥스카이 원더스』는 초심자부터 숙련자까지, 천체망원경을 들고 밤하늘을 찾는 분들의 필수품이자 평생의 동반자입니다. 초심자부터 숙련자까지, 별지기들의 평생 친구 국내에도 많은 분이 천체관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별지기’라고 부릅니다. 『딥스카이 원더스』는 초심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든 별지기를 위한 완벽한 가이드이자 천체망원경 옆에 항상 함께 두고 들추어 보는 동반자입니다. 별지기라면 초심자부터 항상 함께해야 할 책이며, 실력을 키워나갈수록 더욱 가치가 빛나는 책입니다. 『딥스카이 원더스』에는 1,000개가 넘는 천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심자들도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천체와 숙련자들에게도 도전적인 천체를 고루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자료를 찾기 힘든 천체들도 수없이 많습니다. 메시에 목록이나 NGC 목록과 같이 널리 알려진 천체들은 물론, 별지기들에게조차 잘 알려지지 않지만 유명한 천체 못지않게 아름다운 관측 대상들이 가득합니다. 평생 봐도 다 보지 못할 만큼 많은 딥스카이 천체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별지기들이 찾아와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 별지기들을 위한 별지기 교과서 한국의 별지기들은 항상 양질의 자료에 목말라했습니다. 별지기들은 참고할 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양질의 자료는 언제나 해외의 자료였습니다. 초심자 수준을 조금만 넘어서려고 해도, 우리 별지기들은 항상 언어의 장벽 앞에 아쉬워하며 누군가 번역해서 공개한 자료들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이번 한국어판 『딥스카이 원더스』의 출간은 이런 국내 별지기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 될 것입니다. 별지기들의 필수품이었지만 가까이하기 힘들었던 이 책을, 이제 우리말로 편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옮긴이는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의 연수국장을 맡은 수준 높은 전문가입니다. 이 책에서밖에 자료를 찾기 힘든 천체들이 많기에, 고유명사 번역에 더욱 신경을 썼으며, 가급적 아름다운 우리말을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국인 천체사진작가인 김도익, 이지수 선생님이 우리나라에서 찍은 천체사진들과, 박한규 선생님의 천체 스케치도 추가했습니다. 해외 작가들의 작품 못지않게 뛰어난 사진과 스케치는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 친절하고 실용적인 안내서 저자의 친절할 안내를 읽고 있으면, 마치 저자 수 프렌치가 독자와 함께 망원경을 들여다보며 하나하나 짚어주는 듯합니다. 혼자서도 밤하늘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정확히 찾아갈 수 있도록, 기준이 되는 천체에서 출발하여 방위, 거리 등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모든 장마다 상세한 별지도(성도)와 표가 실려있습니다. 경험 많은 별지기인 저자는 서로 다른 여러 가지 사양의 천체망원경으로 대상을 포착했을 때 어떻게 보이는지까지 생생하게 알려줍니다. 수백 장의 화려한 천체사진은 물론, 실제 망원경으로 보고 그린 스케치들로 이해를 돕습니다. 천체망원경과 『딥스카이 원더스』를 들고, 여러분도 깊은 밤하늘의 신비로운 천체들로 여행을 떠나보시기를 권합니다.
목차
6 머리말 1월 9 겨울을 장식하는 아름다운 보석 13 북쪽의 밤하늘 17 천상의 강을 항해하기 22 천상의 미녀들 27 별빛 고래를 찾아서 30 페르세우스의 휘날리는 망토 35 페르세우스자리의 원호 40 마차부자리 2월 45 오리온의 칼 여행하기 49 호디에르나의 마차부자리 53 거인의 방패 58 푸른빛의 다이아몬드 62 희미한 섬광과 별빛 가득한 시냇물 66 별빛 쏟아지는 밤 71 코프랜드의 잃어버린 삼각형 75 마차부자리를 가득 채우고 있는 보석 3월 81 즐거움도 2배 85 고물자리 답사 89 유니콘의 비상 93 개와 조랑말 쇼 98 천상의 개와 함께 103 최고예요! 108 별밭에서 113 비밀의 수호자 4월 119 사교적인 은하들 123 바다뱀자리의 아름다운 천체들 127 곰이 품고 있는 천체들 132 사자자리의 적경 11시 136 사자굴 140 곰의 발가락 145 바다에 닿지 못하는 곰 150 어미 곰과 아기 곰 사이 5월 155 처녀자리 은하단의 발판 159 머리털자리 광장 163 마카리안의 사슬 167 큰곰자리에서 만끽하는 놀라움의 연속 173 환희의 송가 177 처녀자리 탐험을 위한 V 181 불멸의 야수 184 까마귀가 날아오를 때 190 머리털자리의 가냘픈 천체들 6월 195 눈부신 이중별과 화려한 구상성단이 있는 곳 198 북극의 밤 202 아치를 따라서 207 에다시크를 품에 안다 212 돌아온 사냥개 216 처녀가 걸어가는 곳 220 손잡이에서 만나는 인상적인 보석들 224 별들의 소용돌이 229 남쪽의 하늘 7월 234 구부러진 용의 목 부근 238 아름다움에 취하다 242 전갈자리를 휘감고 있는 보석들 246 미리내의 검은 준마 251 천상영웅 255 헤르쿨레스의 열두 가지 과업 260 마법의 천체들 265 전갈의 밤 8월 271 삼엽성운의 밤 274 차 한잔한 후에 278 별들의 동맹 283 여름의 행성상성운들 288 땅꾼 292 영웅의 귀환 298 무수한 별들 302 영광의 독수리 307 황금 먼지 9월 312 리라 수업 315 미리내의 보석 319 여름밤을 밝히는 행성상성운들 324 드높이 솟아오르는 독수리 329 여우불이 빛나는 밤 333 우아한 고니 337 별 아래 마법의 밤 341 궁수자리 별의 도시들 346 우주적 본뜨기 10월 351 페가수스자리와 물병자리의 메시에 천체 354 고니의 날개 위에서 359 북아메리카 항해 364 백조자리의 보석들Ⅰ 369 여우자리로 돌아오다 373 백조자리의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들 378 아리온의 돌고래 382 돌고래 주위에서 찰랑거리는 보석들 11월 387 나사성운을 찾아서 390 왕의 보석함 394 별빛 도마뱀 398 백조자리의 보석들Ⅱ 403 왕이 거느린 화려한 보석들 407 날개 달린 말 413 프리드리히의 영광 418 하늘을 가로지르는 말과 물고기 12월 423 미리내 남극에 자리 잡은 조각가의 방 426 W 아래 보석들 430 불리지 않은 별 무리들 435 섬 우주 441 고래 이야기 445 천상의 무도회장 450 어둠 속의 물고기 455 적경 0시의 카시오페이아자리 460 온하늘별지도 사용법 474 옮긴이의 말 476 추천의 말 477 참고자료 479 찾아보기

저자
수 프렌치
《스카이 앤드 텔레스코프》의 유명 필진 중 한 명이며, 30년 이상 하늘을 관측해 온 별지기. 천문학에 대한 그녀의 관심은 대학 시절 수강한 물리학 수업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후 천체물리학을 접하게 되면서 천체관측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녀의 남편인 앨런은 관측결과를 함께 나누던 사람 중 한 명이었다.
그녀는 광범위한 관측 경험을 쌓는 한편, 18년간 플레네타리움에서 교육자로 재직했다. 또 천문학 연구를 지원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인 더들리 천문대 이사회의 명예 이사이기도 하다.
그녀의 망원경은 스키넥터디 인근, 그녀의 집 뒷마당에 세워져 있다. 하지만 집에서의 관측에만 머물지 않고 남편과 함께 정기적으로 여러 곳을 다니며 다양한 관측지에서 관측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른 별지기들과 관측지에 따른 관측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수 프렌치

역자
이강민
서강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LG CNS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재직하였다.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 NASA에서 발표되는 뉴스들을 번역하다가 밤하늘의 매력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2017년부터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의 천문지도사 연수를 총괄하는 연수국장을 맡아 아마추어천문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는 경남 산청 간디마을에서 밤하늘 관측 및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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