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동식물학
>
동물학

펼쳐보기
털 없는 원숭이(단독 리커버 한정 50주년 기념판) : 동물학적 인간론 (원제:The Naked Ape)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I-포인트 90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동물학
저자 데즈먼드 모리스 ( 역자 : 김석희 )
출판사/발행일 문예춘추사 / 2020.06.05
페이지 수 344 page
ISBN 9788976044143
상품코드 333030340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동식물학  > 동물학

 
책내용
인간, 그 안에 숨겨진 ‘동물의 파일’ 저자 데즈먼드 모리스가 이 책『털 없는 원숭이』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것은, 인류의 진화 발전은 자연적으로 타고난 동물적 특성이라는 점이다. 그런 동물적 특성은 특별하며, 따라서 인류는 특별한 동물이고 이것은 우리에게 모욕적 언사가 아닌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았던 모든 동물 종 가운데 가장 성공한 비범하고 놀라운 종의 일원이라고 강조하면서 인간의 동물적 본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를 권하고 있다. 사회적 물의(‘털 없는’이란 단어는 출간 당시에도 여전히 외설적인 성격을 띠고 있었다)를 일으킨 멋진 제목과는 별도로 책의 논조 역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이었다. 모리스는 이를 ‘고단했던 격정의 4주’로 묘사된 글에 담아냈다. 4주는 책 한 권을 완성하기엔 놀라울 정도로 짧은 기간이다. 저자의 글쓰기가 숨 막힐 만큼 빠르게 전개됐다는 사실을 독자는 알아차릴 수 있다. 그의 글쓰기는 대개 연구 자료에 대한 참조가 아니라 직접 얻은 지식을 통해 이루어진다. 노벨상을 수상한 니코 틴버겐에게서 동물 행동학자로 훈련받은 모리스는 대개의 사람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동물 종의 특이한 습관을 정확히 묘사한다. 그는 마치 이방인이 된 것처럼 독자가 객관적 시각으로 자신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색다르면서도 더욱 진지한 의미에서 고전에 속한다. 가령 모리스는 인간의 잡담이 사회적 유대와 결속을 유지하는 데 있어 영장류의 털 손질과 동일한 기능을 갖는다고 주장했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나 그의 이런 생각은 진화가 어떻게 털 손질을 수다로 대체시키고 언어 발전을 촉진했는지 설명해주는 이론으로 자리 잡았다. 모리스는 암수 한 쌍의 결합 관계가 무리의 암컷을 수컷에게 동등하게 분배함으로써 포악한 우두머리 수컷에 대응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이는 수컷들이 함께 사냥하러 나가거나 자원을 공동으로 관리할 수 있을 만큼 암컷에 대한 경쟁이 줄어든 것으로 여겨졌다. 수년 전 아르디피테쿠스(약 40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의 줄어든 송곳니가 일부일처제를 암시하는 평화의 상징으로 간주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같은 생각은 인류학 분야에서 여전히 엄청난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런 진화론적 견해는 『털 없는 원숭이』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그 공로를 거의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필독서로 읽혀 왔으나 과학의 주류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게 사실이다. 보노보(으리으리한 남근을 가진 또 다른 원숭이)의 성적 습성, 협동과 이타성이 진화해온 다양한 방식처럼 우리의 지식은 그동안 놀라울 정도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최신의 지식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해서 출간 반세기를 맞은 책을 비난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이 책은 여전히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데, 이는 책의 주요 동력이 수집된 자료나 이론에 있기보다는 앞으로 설명할 사고방식에 있기 때문이다. 모리스는 생존과 번식에 얼마나 기여했는가를 근거로 인간의 행동 양식을 설명하는 진화 생물학자처럼 생각한다. 그는 몸에 털이 없어지고 직립보행을 하게 된 기원, 여성이 느끼는 성적 쾌감과 동성애의 기원, 예술과 문화에서 놀이의 역할에 관한 의문처럼 여느 생물학자라면 해결해보고 싶은 일련의 문제를 통해 인간종이 보여주는 특이한 사회적, 성적 습성을 제시한다. 이 모든 문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논쟁의 대상으로 남아 있다. 이 책이 더욱 흥미롭게 읽히는 것은 도출된 결론보다는 이런 식의 사고방식 때문이다. 근래에 다시 읽어보더라도 생물학적 성별에 대해 고찰하는 부분에서처럼 저자가 천성을 양육보다 중시한다고는 좀처럼 의식하기 어렵다. 생물학이 당연시되다 못해 대수롭지 않게 돼버린 오늘날의 현실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털 없는 원숭이』가 출간될 당시만 해도 유전자가 인간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거나 인간의 성성향이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을 내놓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인간성은 스스로 창조된다고 여겨졌다. 문화는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어주며 인간이 만들어지는 방식이었다. 유전학은 이러한 논의에서 철저히 배제되었다. 이런 금기 사항을 깨는 일은 모리스 같은 생물학자에게 진일보한 조치였으며 이 점이야말로 『털 없는 원숭이』가 남긴 가장 큰 공로일 것이다.
목차
감사의 말 추천사 어느 열렬한 관찰자의 ‘호모 사피엔스 동물학 보고서’ 50주년 기념 한국어판 서문 반세기를 꿋꿋이, 진화의 관점에서 인간의 삶을 성찰하다 저자 서문 우리가 타고난 동물적 특성은 특별하며, 따라서 우리는 특별한 동물이다 머리말 인간의 편견이라는 잠자는 거인을 깨우며 여는 글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고찰 제1장 ORIGINS 기원 놀랄 만큼 강렬하고 극적인 진화 제2장 SEX 짝짓기 강력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성애 제3장 REARING 아이 기르기 가르치고 모방하는 탁월한 능력 제4장 EXPLORATION 탐험 새것 좋아하기와 새것 싫어하기 제5장 FIGHTING 싸움 달아나고 달려드는 충동 제6장 FEEDING 먹기 결코 변하지 않는 식습관 제7장 COMPORT 몸손질 털 손질의 독특한 대용품 제8장 ANIMALS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 공생과 경쟁, 애정과 증오심 옮긴이의 덧붙임 50주년 기념판 저자 인터뷰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초고를 손 볼 새도 없이 나는 원고를 서류철에 넣어 출판 발행인이 어느 서점에서 주최한 사교 모임에 가져갔다. 복사본이 따로 없었기 때문 에 서류철을 서가에 올려두면서도 행여 원고가 분실되거나 발행인이 깜빡 잊지나 않을까 걱정이 됐다. 다행히 발행인은 원고를 챙겨 집으로 가져갔고 성탄절에 이를 다 읽었다. 1967년 10월, 책이 출간되자 나는 세 곳의 주요 진영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첫 번째 진영은 책에 참고 문헌 과 각주, 심지어 색인이 빠졌다고 지적한 학자들이었다. 사실 이 모두를 생략한 것에는 나름의 의도된 셈법이 있었다. - 19p, 저자 서문 인간은 왜 털을 벗어야만 했을까 새로운 종류의 다람쥐를 연구할 때처럼, 겉보기에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다른 종과 비교하는 일부터 시작해보자. 인간의 이와 손, 눈을 비롯한 여러 가지 해부학적 특징으로 미루어보아, 인간이 일종의 영장류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나 아주 기묘한 종류의 영장류 이다. 192종의 원숭이와 유인원의 가죽을 한 줄로 길게 늘어놓고 인간의 피부를 어딘가 적당한 위치에 끼워 넣으려고 해보면, 인간이 얼마나 괴상한 영장류인가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어디에 집어넣어도 인간의 피부 는 잘못 놓인 것처럼 동떨어져 보인다. 결국 우리는 인간의 피부를 그 줄 의 맨 끝에, 침팬지나 고릴라 같은 꼬리 없는 유인원의 가죽 옆에 놓을 수밖에 없다. - 45p, 제1장 기원 사냥하는 원숭이에서 털 없는 원숭이로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는 나중에 살펴볼 작정이지만, 우선 대 답해두어야 할 문제가 한 가지 있다. 이 책의 서두에서 제기된 의문이 바 로 그것이다. 우리가 ‘호모 사피엔스’라는 괴상한 종을 처음 만났을 때, 우리는 그것이 다른 영장류의 표본과는 전혀 다른 두드러진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당장 알아보았다. 이 특징은 털 없는 벌거숭이 피부였고, 그래서 나는 동물학자로서 그 생물을 ‘털 없는 원숭이’라고 이름 지었다. 그 후 우리는 그 생물에게 적당한 이름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직립 한 원숭이, 연장을 만드는 원숭이, 영리한 원숭이, 텃세권을 가진 원숭이 등, 어떤 이름을 붙여도 좋다. 그러나 이런 특징들은 우리가 맨 처음 알아차린 것들이 아니었다. 단순히 박물관에 전시된 동물학적 표본으로만 바라보면 당장 눈에 띄는 특징은 털이 없다는 사실이고, 따라서 이 호칭이 다른 동물학적 연구와 조화를 이룬다면 끝까지 이 이름을 고수할 작정이 다. 게다가 ‘털 없는 원숭이’라는 호칭은 우리가 그 생물에 접근하고 있는 독특한 방식을 상기시켜준다. 그러나 이 이상야릇한 특징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도대체 무엇 때문에 사냥하는 원숭이는 털 없는 원숭이가 되어야 했을까? - 75p, 제1장 기원 ‘네오필리아’ 충동과 ‘네오포비아’ 충동의 갈등 나는 이 논의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을 생략했는데, 그것은 주로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무기) 먹고(농업) 보금자리를 짓고(건축) 편안함을 얻는 (의학) 기본적인 목표를 달성할 때 사용하는 특수한 방법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과학기술의 발전이 서로 맞물리게 됨 에 따라, 과학 분야에도 순수한 탐구욕이 침입해 들어온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과학 탐구 - 찾고 뒤진다는 이 명칭 자체로 그것이 놀이라는 것 이 드러나고 있다 - 는 대부분 앞에서 열거한 놀이 규칙에 따라 이루어진다. ‘순수한’ 탐구에 종사하는 과학자는 사실상 예술가와 똑같은 방식으로 상상력을 발휘한다. 그는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편으로써의 실험이 아니라 아름다운 실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예술가와 마찬가지로 탐험 자체를 위한 탐험에 관심을 갖는다. 연구 결과가 실용적인 특수한 목적에 유용하게 쓰이면 더욱 좋지만, 이것은 부차적인 문제다. 예술가든 과학자든 탐험 행위를 할 때는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충동 (네오필리아 충동)과 새로운 것을 싫어하는 충동(네오포비아 충동) 사이에 갈등이 일어난다. 새것을 좋아하는 충동은 우리를 새로운 경험으로 내몰 고, 우리는 새로움을 갈망한다. 새것을 싫어하는 충동은 우리를 억제하 고, 우리는 낯익은 것에 안주하고 싶어 한다. 우리를 흥분시키는 새로운 자극과 우호적인 낯익은 자극이 우리를 양쪽에서 끌어당긴다. 우리는 그 사이에 끼여서 끊임없이 이쪽저쪽으로 오락가락하는 상태에 놓여 있다. 새것을 좋아하는 충동을 잃어버리면 우리는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침체할 것이다. 새것을 싫어하는 충동을 잃어버리면 우리는 곧장 재난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이런 갈등상태는 머리 모양과 옷, 가구와 자동차의 유행이 끊임없이 바뀌는 이유를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적 진보의 토대이기도 하다. 우리는 탐험하고 후퇴하고, 조사하고 안주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한 환경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조금씩 넓혀간다. - 192p, 제4장 탐험 위협 신호와 항복 신호 패배자가 백기를 드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것은 적의 공격 성을 자극했던 위협 신호를 거두는 소극적인 방법과 비공격적인 신호를 보내는 적극적인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부류는 단순히 우세한 동물을 진정시킬 뿐이지만, 두 번째 부류는 우세한 동물의 기분을 적극 적으로 바꾸어준다. 가장 유치한 형태의 복종은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하라는 듯이 꼼짝도 하지 않는 완전한 무저항이다. 공격은 격렬한 움직임을 수반하기 때문에, 정지 자세는 자동적으로 비공격의 신호가 된다. 완전한 무저항은 땅에 엎드려 웅크리는 자세와 결합하는 경우가 많다. 공격하려면 몸을 최대한으로 확대해야 하기 때문에, 거꾸로 몸을 움츠리는 것은 적을 달래는 작용을 한다. 공격자에게 등을 보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것은 정면 공격 자세와 반대되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 215p, 제5장 싸움

저자
데즈먼드 모리스
1928년 영국 남부 월트셔에서 태어나 버밍엄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한 뒤 옥스퍼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9년부터 8년 동안 런던 동물원의 포유류관장을 지냈으며, 같은 기간에 그라나다 TV의 '동물원 시간'의 진행 및 제작을 맡아 인기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는 한편, 동물 보호와 동물 행동 연구에도 힘써 수많은 논문과 저서를 발표했다. 특히 1967년에 출간한 '털없는 원숭이'는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가 팔렸다. 그 밖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인간 동물원', '친밀 행동', '인간 관찰', '신체 관찰' 등이 있다. 그는 또한 초현실주의 화가로서 세계 각지에서 수십 차례 전시회를 가졌고, '예술의 생물학', '은밀한 초현실주의자' 등의 책을 썼으며, 런던의 전위미술가 단체인 현대미술협회의 상임이사를 지내기도 했다. '나의 유쾌한 동물 이야기'는 1979년에 발표한 자서전으로,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연을 벗하며 동물에 대한 애정을 키운 한 소년이 세계적인 동물학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유머 넘치는 문체로 진솔하게 털어놓고 있다.
   육안으로 바라본 털없는 원숭이 | 데즈먼드 모리스 | 두레
   우리 아기: 아기 탄생 후 두 살 까지의 놀라운 이야기 | 데즈먼드 모리스 | 팩컴북스
   또 다른 인류 유인원 | 데즈먼드 모리스 | 시그마북스
   데즈먼드 모리스의 예술적 원숭이 | 데즈먼드 모리스 | 시그마북스
   바디워칭 | 데즈먼드 모리스 | 범양사
   고양이는 예술이다 | 데즈먼드 모리스 | 은행나무

역자
김석희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등단했다. 한때 창작과 번역을 병행했으나 소설집 『이상의 날개』와 장편소설 『섬에는 옹달샘』을 발표한 뒤에는 번역에만 종사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와 귀향살이 이야기를 엮은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를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창작을 그만두기 전에 쓴 작품들을 묶은 것으로, 소설을 다시 시작하면서 내딛는 디딤돌이다.
   르네상스의 여인들 (르네상스 저작집 2) | 김석희 | 한길사
   로마인 이야기 7: 악명높은 황제들 | 김석희 | 한길사
   로마인 이야기 6: 팍스 로마나 | 김석희 | 한길사
   로마인 이야기 5: 율리우스 카이사르(하) | 김석희 | 한길사
   로마인 이야기 4: 율리우스 카이사르(상) | 김석희 | 한길사
   로마인 이야기 3: 승자의 혼미 | 김석희 | 한길사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오만과 편견 | 박상곤,제인 오스틴 | 문예춘추사
내 아이의 학라밸 | 문예춘추사
누군가 이 마을에서 | 사노 히로미 | 문예춘추사
받는 삶에서 나누는 삶으로 | 박광철 | 문예춘추사
플라이, 대디, 플라이 | 양억관,가네시로 가즈키 | 문예춘추사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