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동식물학
>
동물학

펼쳐보기
동네에서 만난 새 : 왕초보 버드워처를 위한 일상탐조 안내서 (원제:身近な「鳥」の生きざま事典 散步道や通勤.通學路で見られる野鳥の不思議な生態)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I-포인트 90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동물학
저자 이치니치 잇슈 ( 역자 : 전선영 / 감수 : 박진영 )
출판사/발행일 가지 / 2022.02.01
페이지 수 192 page
ISBN 9791186440742
상품코드 354458581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동식물학  > 동물학
 대량구매홈  > 청소년  > 청소년-과학/수학

 
책내용
√ 일상에서 새를 보는 방법과 매너 주택가에서 볼 수 있는 새의 종류는 의외로 많다. 새 관찰에 알맞은 시기와 발견 포인트 일상생활을 하며 여유롭게 새 보는 법 √ 새들마다 다른 먹이 사정과 구애 행동 꿀을 먹다가 꽃잎까지 꿀꺽? 먹성 좋은 직박구리 엉덩이를 ‘죽순’처럼 쳐들고 먹이를 찾는 오리류 제비 수컷은 목이 빨갈수록 인기가 있다! √ 새들의 둥지와 울음소리 구별하기 박새의 너무 자유로운 둥지 짓기 오목눈이가 아기침대를 만드는 법 참새의 울음소리, “짹짹”이 다가 아니다. √ 그밖에 신기한 생태와 필수 상식 새가 귀엽게 고개를 갸웃하는 이유는? 머리 좋은 까마귀는 ‘놀이’도 한다. 만화로 읽는, 가까이 사는 새들과 잘 지내는 법 *** 출퇴근·등하교·산책길에 동네에서 자주 만나는 새들 60여 종의 생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읽는다! 멀리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귀엽고 당찬 새들! 새는 사람의 삶에 매우 밀접한 야생동물이다. 동물원에 가지 않아도, 대자연의 품에 안기지 않더라도, 집 주변을 ‘산책’만 하면서도 볼 수 있다. ‘동네에서 만난 새’라고 하면 기껏해야 참새, 까치, 비둘기 정도를 상상할지 모르겠다. 매일 보는 그 새들도 알고 보면 하나하나 개성이 넘치지만, 눈길을 돌려 주변을 세세히 살피면 우리 생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새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다. 새 보는 눈이 트이면 매일 걸어 다니는 길에서, 쌍안경 같은 특별한 장비 없이도 하루에 몇 십 종이나 되는 새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사는 친근한 새들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생태 이야기를 풍부한 삽화와 생동감 있는 해설로 소개한다. 일본에서 야생동물 조사원으로 일했던 작가가 직접 동네에서 관찰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고 설명을 덧붙였다. 저자는 ‘하루 한 종(一日一種)’이라는 뜻의 재치 있는 필명으로 트위터 등 SNS에 새를 비롯한 야생동물 관찰담을 소개하는 귀여운 그림과 4컷 만화를 올려 인기를 끌어왔으며 그 주제와 관련해 몇 권의 저작이 있다. 이번 책은 보통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새들을 주인공으로 재밌고 신기한 새 생태 이야기를 풀어낸 것으로, 새가 궁금하지만 아직 전문적인 탐조 세계에 발을 들일 자신은 없는 초보자들이 익숙한 동네 길을 오가며 서서히 관찰에 눈 뜨기에 안성맞춤인 안내서다. 책에 수록된 새의 종류는 60여 종이다. 현장감을 살린 귀여운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새들은 왜 이런 행동을 할까?’ 하는 궁금증에 답해주는 생태 해설이 기본 골격을 이룬다. 앞머리에는 새를 만나기 좋은 시간대와 시기, 새들이 주로 머무는 장소, 새를 관찰할 때 지켜야 할 에티켓 등을 먼저 소개하고, 본문은 크게 새들의 먹이 활동, 구애 활동, 둥지 짓기와 육아, 소리와 몸짓, 그 외에 알수록 재미있는 생태 이야기, 이상 총 5장에 나누어 담았다. 마지막에는 일반인이 기본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가까이 사는 새들과 잘 지내는 법’ 4가지를 단편 쪽만화로 그려 이해하기 쉽게 소개했다. 새들의 입장에서 일본은 우리나라와 지리적 위치, 기후, 자연환경이 상당히 비슷하다. 따라서 여름과 겨울에 찾아오는 철새의 이동경로가 겹치는 등 이 책에 소개된 새 대부분을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다. 다만 새 이름 표기와 울음소리 묘사 등 학술적, 문화적 차이가 있고, 종마다 구체적인 서식 정보와 관찰 기록 등에서 세밀한 차이가 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해 번역서는 국립생물자원관 소속 박진영 조류학 박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국내 상황에 맞게 일부 내용을 수정해서 실었다. 원고 감수를 맡은 박진영 박사는 국내 탐조인들의 바이블로 통하는 《한국의 새》 저자이자, 2019년 소청도에 세워진 국가철새연구센터의 초대 센터장을 지내기도 한 우리나라 대표 조류학자이다.
목차
프롤로그 010 가장 친근한 야생동물 관찰하기 012 ‘새 보기’의 즐거움 014 오가며 ‘겸사겸사’ 보자 016 알맞은 시간대와 시기 018 발견 포인트 020 주의해야 할 매너 제1장 우리 곁으로도 먹으러 옵니다 - 새들의 먹이 활동 024 금강산도 식후경! 강경책으로 꿀을 얻다 참새 + 026 동백꽃에 남은 수수께끼 구멍과 긁힌 상처의 원인은? 동박새 028 꽃잎도 이파리도 모두 따 먹는 호기심 왕성한 새 직박구리 030 종종걸음으로 먹이를 찾는 희고 검은 새 백할미새 032 기름진 음식을 좋아해서 비누까지 먹어 치우다? 큰부리까마귀 034 사람을 이용하는 잔머리의 귀재 까마귀 036 노리고 있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음식 솔개 038 새털이 우수수 흩어져 있는 흔적, 대체 누가 이런 짓을? 참매 040 가여운 참새와 개구리가 꼬치에 꿰인 이유 떼까치 042 곤충 사체가 토막 나 땅에 떨어져 있다면 솔부엉이 044 공원 연못에 ‘죽순’처럼 솟아 있는 새 고방오리 046 같은 장소를 빙글빙글 맴도는 수수께끼 집단 넓적부리 048 ‘뒤적뒤적 킥’으로 물고기를 잡는 새 쇠백로 050 루어 낚시의 명수! 가짜 먹이를 사용할 줄 아는 새 검은댕기해오라기 + 052 자기 머리보다 큰 먹이도 통째로 삼키는 새 민물가마우지 + 054 어뢰 나르듯 먹이를 들고 날다 물수리 056 제비가 낮게 날면 곧 비가 내린다고? 제비 + 058 새의 부리, 사람이 쓰는 도구에 비유한다면? 동박새, 참매 제2장 억지로 밀어붙이거나 선물을 주거나 - 새들의 구애 행동 060 비둘기의 구애는 끈질기다 ① 목 부풀려 어필하기 집비둘기 062 비둘기의 구애는 끈질기다 ② 몇 번이나 고개 숙여 부탁하기 멧비둘기 064 알콩달콩 사이좋게 서로의 깃털을 골라주는 새 동박새 + 066 장래까지 생각하는 암컷은 수컷의 선물에 등급을 매긴다 물총새 068 새의 노랫소리는 두 종류! 러브송은 음이 높다 섬휘파람새 070 울음소리가 다는 아니다. 암컷에게 어필하는 색다른 방법 일본꿩 + 072 역시 외모가 중요해? 목의 빨간색이 필살기 제비 + 074 눈 깜짝할 새 끝나는 새들의 짝짓기 참새 + 076 번식기가 아닌 가을과 겨울에도 짝짓기를 한다?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078 새의 부리, 사람이 쓰는 도구에 비유한다면? 넒적부리도요 제3장 개성 만점 ‘우리 집’ - 새들의 둥지 짓기와 육아 080 우편함도 화분도 가리지 않는 너무도 자유로운 집짓기 박새 082 전봇대나 지붕 주변의 우량 매물은 놓치지 않는다 참새 084 방범 카메라 위에도?! 생각지 못한 곳에 둥지가 있다 제비 086 빈집의 미닫이창을 태연히 빌려 쓰는 새 찌르레기 088 하천 부지에서 가까운 다리는 육아에 안성맞춤 황조롱이 090 까마귀 둥지에 세탁소 옷걸이가? 큰부리까마귀 092 [칼럼] 쓰레기라도 괜찮아! 도시파 새들의 둥지 짓기 동박새 + 094 솜털 듬뿍! 푹신푹신한 아기 침대 오목눈이 096 그걸로 끝이라고? 너무나도 투박한 둥지 짓기 멧비둘기 098 적을 떼어놓기 위해 연기하는 새 꼬마물떼새 100 엄마랑 아기랑 행진하듯 나란히 나란히… 흰뺨검둥오리 102 새의 부리, 사람이 쓰는 도구에 비유한다면? 마도요 제4장 누구의 소리일까? 왜 저렇게 움직일까? - 새들의 소리와 몸짓 104 한 번쯤 들었을 그 소리! 부스스한 머리의 잿빛 새 직박구리 106 ‘까악까악’과 ‘가악가악’, 까마귀 두 종류를 구분하는 소리 까마귀, 큰부리까마귀 108 사랑의 멜로디라고 꼭 아름답지는 않다 방울새 + 110 ‘칫’ 소리 하나만으로도 누군지 알 수 있다 멧새, 섬촉새 112 ‘짹짹’밖에 없다고? 훨씬 다양한 참새 소리 참새 114 문 삐걱대는 소리에 자전거 브레이크 소리까지? 쇠딱따구리 + 116 갈대밭의 음치! 충격적인 노래 솜씨 개개비 118 높이 날아 아름답게 노래 부르는 새 종다리 120 봄을 알리는 새? 그러나 첫 울음은 어정쩡하다 섬휘파람새 122 인기 없는 수컷들은 여름에도 노래를 한다 멧새 124 내륙으로 진출 중! 아름답게 지저귀는 파란 새 바다직박구리 126 아름다운 소리지만 시끄럽다는 불평도 듣는 외래종 화미조 128 우리 동네에도 사는 그 새가 말을 할 줄 안다고? 박새 130 새가 귀엽게 고개를 갸웃하는 이유 오목눈이 132 비둘기는 왜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걸을까? 집비둘기 + 134 혼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새 개똥지빠귀 136 새의 부리, 사람이 쓰는 도구에 비유한다면? 노랑부리저어새 제5장 알수록 재미있는 새들의 생태 138 새는 역시 공룡의 자손! 늠름한 자태로 일광욕하는 새 민물가마우지 + 140 깃털 뭉치에 다리는 하나! 낮에는 자는 새들 해오라기 + 142 새가 몸을 씻는 데 사용하는 것은 물, 모래 그리고? 참새 + 144 물 마시는 것도, 목욕도, 식사도 날면서 한다 제비 + 146 더운 날에 새들은 입을 떡 벌리고 있다 큰부리까마귀 + 148 날이 추우면 함께 모여 몸을 부풀린다 참새 + 150 생존을 위한 동거, 다른 종이라도 괜찮아! 박새 + 152 도심 불빛에 모여들어 잠을 자는 새들 백할미새 + 154 새들이 V자 대열로 날아가는 이유는? 민물가마우지 156 머리 좋은 까마귀는 ‘놀이’를 한다? 큰부리까마귀 158 거울 속 자신에게 싸움을 거는 새 딱새 + 160 운 좋으면 동네에서도 희귀새를 만날 수 있다 황금새 162 [칼럼] 쌍안경 선택과 사용법 164 새의 부리, 사람이 쓰는 도구에 비유한다면? 황금새 부록만화) 이럴 땐 어떡하나요? : 가까이 사는 새들과 잘 지내려면 166 #1 제비와 사이좋게 공생하려면? 172 #2 비둘기가 끈질겨서 곤란할 때는? 176 #3 새 충돌 사고 - 버드 스트라이크 180 #4 다친 새를 보았다면? 186 인사말 188 찾아보기 190 참고 문헌

저자
이치니치 잇슈
   탐험! 숲체험 생물 도감 | 이치니치 잇슈 | 한빛라이프
   잔혹 탐정의 사건 수첩 | 이치니치 잇슈 | 미세기

역자
전선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현재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가로서 모국어가 서로 다른 저자와 독자 사이를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는 것이 소박한 꿈이다. 옮긴 책으로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빨간색 하이힐을 신는 그 여자 VS 초록색 넥타이를 매는 그 남자』, 『장이 편해야 인생이 편하다』, 『우리 학교가 달라졌어요』, 『카리스마 CEO의 함정』,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 『바보는 항상 1등의 룰만 따른다』, 『개념부터 다시 시작하는 Reset! 수학(전 4권)』,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사람됨을 가르쳐라』 외 다수가 있다.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는 수학 | 전선영 | 살림FRIENDS
   바보는 항상 1등의 룰만 따른다 | 전선영 | 21세기북스
   장이 편해야 인생이 편하다 | 전선영 | 김영사
   진순신 이야기 중국사 7 | 전선영 | 살림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 전선영 | 판미동
   남자 여자 그리고 중년 | 전선영 | 아주좋은날

감수
박진영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조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2019년 인천 소청도에 세워진 국가철새연구센터의 초대 센터장을 역임했다. 30여 년 간 철새의 생태, 이동, 분포에 대해 연구했고, 현장에서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간을 가장 행복하게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새(야외원색도감)》 《한국의 도요물떼새》 《새의 노래 새의 눈물》 등이 있다.
   깃털 달린 여행자 | 박진영 | 가지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대구 | 은동진 | 가지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 전주·완주(큰글자도서) | 신정일 | 가지
나는 그리고 싶은 사람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산다(큰글자도서) | 박성희 | 가지
나뭇잎과 스탬프 | 한수정 | 가지
참나무라는 우주 | 더글라스 탈라미,김숲 | 가지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새의 시간: 날아오르고 깨어나는 밤과 낮 | 토니 에인절,마크 하우버,박우진 | 가망서사
돼지 복지 | 윤진현 | 한겨레출판사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