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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생태와 문화의 역사 (원제:The 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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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동물학
저자 케이트린 러틀랜드 ( 역자 : 윤철희 )
출판사/발행일 연암서가 / 2022.02.25
페이지 수 228 page
ISBN 9791160870886
상품코드 35451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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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소를 소개합니다 제1장 진화와 발달 현대 소의 조상들 | 관련이 있는 종과 먼 친척 | 소 유형의 개관 | 지구 정복 | 인간과 맺은 첫 연결고리 제2장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작용 포유동물로서 소 | 라이프 사이클 | 생식계 | 브리딩의 생명활동 | 임신 | 우유가 생산되는 과정 | 소의 해부학적 구조 | 골격 | 머리와 뿔 | 이빨과 턱 | 식사와 소화계 | 발굽은 어떻게 발달하나 | 사지와 파행 | 심장과 장기들 | 청각과 시각 | 후각과 미각, 촉각 | 털가죽과 색깔 | 소의 게놈 제3장 사회와 습성 축사와 사육 | 식사와 수면 | 브리딩과 짝짓기 | 특정 속성을 얻기 위한 브리딩 | 임신과 출산 | 송아지 보살피기 | 소리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 | 무리 안에서 사는 삶 | 습성과 기질 | 지능, 학습과 기억 | 소가 겪는 기능이상과 부상 | 소가 걸리는 질병 | 건강과 환경 유지 제4장 소와 인간 수익을 위한 소: 소의 경제학 | 젖소 사육 | 육우 사육 | 일소와 일반적인 용도 | 고대사회의 소 | 종교와 소 | 사회와 문화에 등장하는 소 | 야생 대 길들여짐 | 현대의 소와 인간 사이의 교류와 행동 | 환경에 끼치는 영향 | 윤리와 복지 제5장 소 품종 안내서 역사적인 품종들 | 현대의 품종과 브리딩 | 경연대회용 소와 전시회용 소 부록 용어 설명 | 참고문헌 | 찾아보기 | 감사의 말 | 사진 크레디트
본문중에서
소는 세계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지만, 일부 품종은 무척 희귀한 탓에 공식적으로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된다. 우유나 고기를 충분한 양을 생산하지 못하는 품종이라서 그럴 수도 있고, 그 외의 많은 이유 탓에 해당 품종의 마릿수가 적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세계 전역의 많은 단체들이 그 품종들을 보존하려는 작업을 한다. 심지어 조상인 오로크스의 유전자를 소의 게놈에 투입하는 품종간 교배를 통해 고대의 소와 더 많이 닮은 현대적인 품종을 창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단체들도 있다. 2009년에 현대 소의 게놈 서열정보genome sequence가 발표됐는데, 여기에는 유전자 22,000개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다. 현대의 소와 멸종된 소에 대한 지식은 나날이 늘어가고, 우리는 그런 지식 덕에 브리딩breeding과 새로운 품종 개발, 일부 소가 상실한 특징들을 되살릴 가능성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농장주들은 우유 생산량milk yield을 늘리거나 육질肉質을 향상시키기 위해, 또는 혹독한 기후에서 생존하는 것을 돕기 위해 오랫동안 브리딩에 엄청난 관심을 쏟았다. 그 결과, 일부 품종들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더 많이 얻게 됐고, 다른 품종들은 더위와 가뭄을 더 잘 견딜 수 있다. 전통적인 브리딩 관련 지식, 그리고 유전학과 인공수정artificial insemination 같은 발달된 기법들을 잘 결합한 사육 방법이 질병 발병을 줄이는 데, 그리고 소의 특정한 성향과 이상행동을 표적으로 삼아 대처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7쪽 소는 인간에게 길들여지는 사건이 처음으로 벌어진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인간에게 점점 더 중요한 존재가 돼왔다. 소는 우리에게 우유와 고기, 가죽을 제공한다. 인간은 심지어 소의 배설물조차 집을 짓고 불을 때는 데 사용한다. 현재 인도는 세계에서 소의 마릿수가 제일 많은 나라인데, 비건(vegan, 고기와 우유, 달걀도 먹지 않는 엄격한 채식주의자-옮긴이)과 베지테리언(vegetarian, 고기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옮긴이)이 제일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따라서 많은 인도인의 생활에 소고기는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그들이 믿는 종교는 소가 어째서 신성한 존재인지를 알려준다. 힌두교는 인도에서 폭넓게 신봉되는 종교이고, 인도에서 소는 소고기를 얻으려고 사육되는 동물이 아니라 신성한 동물로 대우받는다. -8쪽 2018년 현재 전 세계에는 (버펄로를 포함한) 10억 마리 이상의 소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 수치는 2012년의 추정치와 비슷하다. 14억 마리까지 높이 잡는 추정치도 일부 있는데, 4억 마리쯤은 젖소다. 소를 제일 많이 키우는 나라는 인도와 브라질, 중국, 미국, EU 순이다. 그런데 이 순위는 해마다 엎치락뒤치락한다. 이 상위 5개 지역이 지구 전체 마릿수의 82퍼센트를 차지한다. 놀랍게도 3억 5,000만 마리를 키우는 인도의 비중은 30퍼센트쯤이다. 제부는 브라질에는 20세기에야 도입돼 타우린과 교배됐다. 따라서 브라질의 제부 마릿수가 그토록 급격히 증가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브라질은 소의 마릿수 면에서 세계 2위이고, 2,000만 마리 이상인 젖소의 경우는 세계 1위국이다. 흥미로운 것은, 젖소의 마릿수 순위가 전체 소의 마릿수 순위하고 다르다는 것이다. 인도와 브라질이 양쪽 범주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고는 있지만 말이다. 젖소 분야에서는 수단이 3위이고, 중국이 4위이며, 파키스탄이 5위다. -29쪽 탄소연대측정법carbon dating 같은 기법들은 고고학 연구와 결합됐고, 조각품과 무덤 벽화, 암반 벽화 같은 미술품과 다른 예술품은 뿔이 난 제부와 타우린이 있었던 곳이 어디인지를 보여줬다. 문헌자료도 소가 통과한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부터 상이한 역사적 시기에 어떤 교역경로가 선택되고 어떤 항해가 이뤄졌는지를 이해하는 데까지 도움을 줬다. 이런 문헌 연구는 소를 교역하고 수송한 장본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해를 발달시켰다. 더 비범한 증거는 세계의 다른 지역들에서 교역되는 다른 유형의 물품들에서 비롯된다. 어떤 초목과 곡물, 씨앗이 언제 이송되는지를 알면 특정 시점에 어느 나라와 도시들이 소통하며 교역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이 아이디어는 동일한 시기에 소가 교역의 대상이었는지 여부에 대한 지식과 연결될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동물학과 식물학은, 그리고 시각예술과 문자예술은 소가 어디에서 진화했고 존재했으며 이동했는지를, 그리고 인간과 맺은 최초의 관계들은 어떻게 벼려졌는지를 추적하는 것을 도와준다. 세상에 드러나면서 매혹적인 역사를 빚어내줄 정보가 아직도 무척 많을 가능성이 크다. 짜릿한 발견이 더 많이 이뤄질 가능성도 마찬가지다. -33쪽 포유哺乳동물이라는 명칭이 보여주듯, 포유동물은 새끼를 위해 젖을 생산한다. 젖은 암컷에서만 나오지만, 젖을 생산하는 동일한 해부학적 특징이 많은 수컷에게도 남아 있다. 그렇지만 수컷은 젖을 분비하지는 못하고 젖꼭지도 없다. 실제로 ‘포유동물mammal’이라는 단어는 유방을 뜻하는 라틴어 맘마mamma에서 비롯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모든 종의 젖샘mammary gland은 사실은 변형된 땀샘이다. 암소는 우유를 생산하는 능력을 오랜 세월에 걸쳐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발달시켰는데, 그걸 가능케 해준 게 젖샘이다. 한층 더 흥미로운 것은 유방조직의 발달이, 새끼에게 먹일 젖이 필요한 시기보다 한참 전인, 배자 발육embryonic development 기간에 자궁 안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발달하는 배자는 나중에 젖샘이 되는 조직을 갖고 있다. 암소에게서는 네 개의 젖샘이 발달한다. 그런데 젖샘의 수는 다른 종에서는 다를 수 있다. 인간과 말은 두 개이고, 쥐와 개 같은 포유동물은 봉긋하게 솟은 부분을 발달시키는데, 결국 그 부분을 따라 대여섯 개의 젖샘이 발달한다. 젖샘은 암소가 나이를 먹는 동안 발달하는데, 발달이 제일 크게 이뤄지는 기간은 처음으로 임신하고 수유授乳하는 동안이다. 이후로, 암소가 우유 생산을 중단하면 젖샘은 생물학적·해부학적 변화를 겪고, 암소가 후기의 수유기에 접어들면 변화는 한층 더 심해진다. 처음으로 수유하는 암소는 다 자란 암소가 두 번째/세 번째 수유기에 생산하는 우유의 70퍼센트 가량을 생산한다. -38쪽 소는 우제목even-toed ungulate에 속한다. 우제목은 발가락의 개수가 짝수인 동물로, 소의 경우에는 두 개의 발가락으로 체중을 감당한다. 영어에서 소의 발굽은 ‘갈라졌다’는 뜻의 cloven이나 cleft, divided, split이라는 단어로도 묘사되는데, 발굽이 발가락 두 개로 갈라졌다는 뜻이다. 대단히 특화되어 있는 소의 발굽은 체중을 감당하고 상이한 지형에서 보행할 수 있도록 무척 오랜 세월에 걸쳐 진화됐다. 소의 각각의 발굽에 길게 늘어난 가운뎃발가락이 두 개 있다. 그리고 체중을 전혀 받지 않는, 제대로 발달되지 않은 며느리발톱이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인간과 쥐는 발가락이 다섯 개고 말은 딱 한 개이며 코뿔소는 세 개다. 소의 유전자를 다룬 최근의 과학적 연구는 원래의 발가락 다섯 개가 두 개의 발가락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여러 유전자가 큰 역할을 수행했다는 걸 보여줬다. 유전학자와 고생물학자는 이런 변화가 현대의 소의 조상으로 알려진 종이 존재하기 한참 전인 5,500만 년쯤 전의 시신세Eocene에 일어났을 것으로 믿는다. -64쪽 현대 소의 조상은 적갈색으로 태어난 후, 척추를 따라 뱀장어 같은 흰 띠가 나 있는 진한 갈색/검정색으로 바뀌었다. 주둥이는 연한 색으로, 일부 그림들은 등에 연한색의 ‘안장’ 모양이 있고 이마에 곱슬곱슬한 긴 털이 난 소를 보여준다. 원시적인 소 품종 중 일부는 이런 특징들을 많이 보여주지만, 인간이 수행한 브리딩 활동은 다양한 색깔을, 그리고 털과 털가죽 유형을 낳았다. 유멜라닌(eumelanin, 검정-갈색)과 페오멜라닌(phaeomelanin, 빨강-노랑)이라는 두 가지 기본 색소, 그리고 그 두 색소의 비율이 우리가 현대의 소에서 보는 색깔의 대부분을 창조한다. 멜라노코르틴 1 수용체melanocortin receptor 1, MC1R를 위한 유전자 코딩이 이 두 색소를 통제한다. 더불어, 타이로시나아제tyrosinase라는 효소가 풍부한지 여부가 세포 내부의 색소 생산을 제약한다. 유멜라닌이 페오멜라닌보다 많아야 한다. 샤롤레Charolais와 시멘탈Simmental 같은 일부 품종의 흰색 털가죽은 유전적 돌연변이에 의한 것이다. 라이트닝lightening이나 희석dilution으로 불리는 이 현상은 흰색과 크림색, 회갈색, 황금색, 노란색, 연한 빨강, 회색, 갈색을 비롯한 광범위한 색깔을 빚어낸다. 다른 종들에서는 수백 개의 유전자가 털가죽의 색을 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큰데, 이에 관여하는 일부 유전자는 이미 발견됐다. -76쪽 풀을 뜯을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젖소는 하루에 8시간쯤을, 육우는 9시간쯤을 풀을 뜯으며 보낸다. 소는 대체로 지면에서 5센티미터 높이까지 풀을 뜯는다. 풀 뜯기는 대부분이 선 자세에서 행해진다. 반면, 되새김질은 쉴 때/먹지 않을 때 수행되는 경우가 잦다. 소는 먹이를 역류시켜 씹기도 한다. 소화에 도움이 되도록 먹이를 한층 더 분해하기 위해서다. 이 행동은 ‘되새김질’이라고 부른다. 되새김질은 소가 편안하다는 걸 보여주는 표식이기도 하다. 되새김질을 하는 시간은 목초지의 질에 따라 상이하다. 양질의 목초지일 경우 되새김질에 필요한 시간은 짧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질 낮은 목초지에서는 되새김질에 필요한 시간이 늘어난다. 나이 많은 소와 섞여서 지내는 송아지는 송아지들끼리 있을 때에 비해 풀을 뜯는 데에는 더 많은 시간을, 되새김질에는 더 적은 시간을 쓰는 편이다. 날씨도 식사시간의

저자
케이트린 러틀랜드
영국 노팅엄대학교 수의과대학의 해부학 및 발달유전학 부교수다. 더비대학교에서 응용생물학으로 학위를 받고, 노팅엄대학교와 독일의 뮌헨기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노팅엄대학교에서 박사학위와 의학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아온 케이트린은 심근증과 암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지만, 광범위한 해부학적 연구도 수행한다. 소를 연구하는 센터들과 협력해 소의 해부학을 가르치고 파행과 번식, 심혈관계 문제들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 소와 소의 신체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 세포의 미세분석 같은 기법과 유전학적 조사, MRI와 CT 스캐닝을 연구에 통합시켰다. 200건이 넘는 과학논문의 초록과 단행본의 일부, 단행본, 과학논문 외에도 ‘생태와 문화의 역사(A Natural History)’ 시리즈 중 『말(The Horse)』과 『닭(The Chicken)』 두 권을 공저했다. 또한 저널 〈젊은이를 위한 변경(Frontiers for Young Minds)〉에 과학 논문도 게재했다. 스카이 뉴스(Sky News)와 협력하는 영국과학협회 미디어대표부에서 일하면서 다수의 과학 관련 뉴스 기사를 발표했다. 6년간 유럽동물해부학자협회의 젊은 대변인이자 위원회 회원으로 국제적인 온라인 해부학박물관을 만드는 것을 도왔다. 수의학과 학부생을 가르치고 석사과정과 박사과정 학생들의 연구를 감독하느라 분주한 가운데에도 여유시간에는 SF를 저술하고 대중을 상대로 자신이 수행한 연구의 내용을 강연하는 것을 즐긴다. 파트너 앤드루,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영국 더비에 살고 있다.

역자
윤철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영화 전문지에 기사 번역과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패관 송아영의 잡기〉가 있고, 옮긴 책으로 〈L.A. 레퀴엠〉, 〈마지막 탐정〉, 〈콘돌의 6일〉, 〈콘돌의 마지막 날들〉, 〈히치콕〉, 〈한나 아렌트의 말〉, 〈스탠리 큐브릭〉, 〈클린트 이스트우드〉, 〈제임스 딘〉, 〈위대한 영화 1,2〉, 〈지식인의 두 얼굴〉, 〈아이리시맨〉, 〈꿈의 방〉, 〈이안: 경계를 넘는 스토리텔러〉, 〈로저 에버트〉, 〈알코올의 역사〉, 〈런던의 역사〉, 〈에퀴아노의 흥미로운 이야기〉, 〈10호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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