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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의 비밀 : 동물에 관한 가장 궁금한 수수께끼 중 하나 (원제:Eat Like the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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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동물학
저자 데이비드 로벤하이머 , 스티븐 J. 심프슨 ( 역자 : 이한음 )
출판사/발행일 사람의집 / 2022.06.15
페이지 수 312 page
ISBN 9788932922553
상품코드 3547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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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동물에 관한 가장 궁금한 수수께끼 중 하나를 파헤치다 『식욕의 비밀』은 곤충을 연구하는 생물학자들이 수십 년간 걸어온 길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자연 과학 에세이지만 영양학에 관심 많은 독자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건강 의학서이기도 하다. 두 저자는 곤충 연구자가 뭘 안다고 사람의 영양 문제를 말하느냐고 푸대접받은 일화부터 시작해서, 이윽고 곤충과 사람이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보면 동일한 영양학적 원리에 따른다는 견해가 받아들여지기까지의 과정도 별일 아니었다는 양 소탈하게 들려준다. 덤으로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초파리부터 메뚜기, 바퀴벌레, 생쥐에 이르기까지 작은 동물들의 먹이를 영양소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수십 가지씩 만들고, 먹는 모습을 지켜보고, 배설물을 하나하나 꺼내서 무게를 재고, 영양소 분석도 하는 등의 실험이 얼마나 지겹고 고역스러운지도 실감 나게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밝혀낸 연구 결과가 어떻게 사람의 영양 문제로 이어지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즉 저자들은 어떤 다이어트가 최선인지를 이야기하고자 이 책을 쓴 것이 아니다. 모든 동물은 균형 잡힌 영양 상태를 추구하려는 근본적인 욕구가 있으며, 알게 모르게 그 욕구를 추구하며, 우리 인간도 동물이기에 그 원리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자신들이 어떤 연구 경로를 거쳐서 그런 이해에 이르렀는지를 흥미롭게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말이다. 또한 현대인의 비만과 영양 불균형이 단지 식습관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 생명의 진화와 환경이라는 더 깊은 근원에서 나오는 문제임을 이해하게 된다.
목차
머리말 1장 메뚜기의 한 철 2장 칼로리와 영양소 3장 그래프로 보는 영양 4장 식욕들의 춤 경연 5장 법칙의 예외 사례 찾기 6장 단백질 지렛대 가설 7장 왜 그냥 단백질을 더 많이 먹지 않는 것일까? 8장 영양 지도 작성 9장 먹이 환경 10장 먹이 환경의 변화 11장 현대 환경 12장 독특한 식욕 13장 단백질 목표 섭취량 이동과 비만의 악순환 14장 교훈을 실천으로 영양소의 이모저모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저자
데이비드 로벤하이머
영양 생태학의 선두적인 전문가이자 시드니 대학교 찰스 퍼킨스 센터의 영양 생태학 교수인 데이비드 로벤하이머는 동물 환경의 영양과 관련된 측면들이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물학과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연구하고 있다. 곤충, 물고기, 새 그리고 다양한 포유류에 대한 그의 연구는 비만의 식이 요인과 같은 인간의 영양 관련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로벤하이머는 〈건강식의 간단한 규칙은 가공식품을 피하는 것으로 진짜 음식을 더 접하는 것〉이라며 살을 빼는 최고의 방법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at Like the Animals | 데이비드 로벤하이머 | Houghton Mifflin
스티븐 J. 심프슨
시드니 대학교 찰스 퍼킨스 센터의 학술부장이자 생명환경과학 교수로 비만 관련 다양한 연구들을 이끌고 있다. 찰스 퍼킨스 센터는 주로 심혈관 질환, 당뇨병, 비만 및 기타 관련 질환에 중점을 둔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 의학 연구 기관이자 교육 기관이다. 심프슨은 동료인 데이비드 로벤하이머와 함께 오랫동안 메뚜기 떼에 관한 과학 연구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메뚜기의 섭식 연구를 통해 동물이 왜, 어떻게 먹는지 이해할 새로운 방법, 즉 영양 기하학을 창안해 식욕의 비밀을 파헤쳤다. 2022년 3월에는 그간의 연구 업적으로 오스트레일리아 과학 아카데미로부터 맥팔레인 버넷상을 받았다.
   Eat Like the Animals | 스티븐 J. 심프슨 | Houghton Mifflin

역자
이한음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과학 소설 『타임머신과 과학 좀 하는 로봇』과 추리 소설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지구 환경과 생태 문제를 다룬 『위기의 지구 돔을 구하라』, 과학 교양서 『생명의 비밀을 밝힌 기록, 이중 나선』 등을 썼습니다. 옮긴 책으로 ≪생명≫, ≪리처드 도킨스≫,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 ≪자연의 빈자리≫, ≪핀치의 부리≫, ≪복제양 돌리≫, ≪인간본성에 대하여≫, ≪쫓기는 동물들의 생애≫, ≪와일드 하모니≫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 | 이한음 | 김영사
   삼엽충 | 이한음 | 뿌리와이파리
   다윈의 진화 실험실 | 이한음 | 비룡소
   스마트 스웜 | 이한음 | 김영사
   기술의 충격 | 이한음 | 민음사
   위험한 백과사전 | 이한음 |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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