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지구과학/해양학
>
기상/기후

태풍고백 : 하나의 눈동자를 가진 외눈박이 바람의 고백
정가 19,000원
판매가 17,100원 (10% , 1,900원)
I-포인트 95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기상/기후
출판사/발행일 디자인나눔 / 2020.05.29
페이지 수 140 page
ISBN 9788997595617
상품코드 353906621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자연과 과학  > 지구과학/해양학  > 기상/기후

 
목차
발간사 태풍 담론 Prologue Report 1 적도에서 불어오는 바람, 태풍 2 태풍과 걸오온 기상관측의 역사 3 태풍의 길목, 제주도 Focus 1 바람이 분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2 태풍의 순환 에너지, 생태계를 좌우하다 Inspiration 1 바람으로 태오난 제주, 섬의 미학 2 바람의, 바람에 의한, 바람을 위한 예술 Epilogue 부록
본문중에서
태풍은 북태평양 서부 적도 부근에서 형성되는 열대저기압 중 하나로 적도 부근이 극지방보다 더워지는 것을 줄이기 위해 발생하는 기상현상이다. 평 균적으로 남 · 북위 5° 이상, 수온이 26° 이상인 적도 부근의 바다는 높고 습한 공기가 많아 상승기류가 발달해 있다. 이러한 상승기류는 점점 많은 수증기를 만들면서 거대한 공기기둥을 반복적으로 형성하여 태풍이 만들 어진다. 적도 부근에서 탄생한 태풍은 지구 자전에 의해 북서쪽으로 이동 하다가 점차 서쪽에서 동쪽으로 부는 편서풍의 영향으로 서서히 북동쪽으 로 이동하게 되면서 우리나라와 일본으로 향하게 된다. 따라서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우리나라가 포함된 북태평양 지역 에서는 태풍Typhoon, 북대서양 지역에서는 허리케인Hurricane, 인도양과 오스 트레일리아 일대 남태평양 지역에서는 사이클론Cyclone이라 부른다. 태풍은 거대한 바람과 비를 몰고 다닌다. 실제로 태풍은 안쪽으로 갈수록 풍 속이 빨라지지만 태풍 중심 부분은 날씨가 맑고 바람이 없는 고요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태풍의 눈이라 부른다. 위성에서 태풍을 바라보면 태풍의 눈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태풍颱風’이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한 것은 1904년부터이며, 이전에는 풍風, 대풍大風, 구풍?風 등으로 불렸다. 영어로는 ‘타이푼Typhoon’ 이라 하는데 이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괴물 ‘티폰Typhon’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고대 사람들은 모든 자연에 신이 있다고 믿었고 공기와 바람도 마찬가 지였다. 바람을 다스리는 신은 우주의 기운과 생명력을 관장하지만 화가 나 면 태풍을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중국과 한국의 풍백風伯, 일본의 스사노오 노미코토[須佐之男命] 등도 바람을 다스리는 신이다. 제주신화의 경우에도 하 늘의 신 천지왕과 그의 아들 대별왕, 소별왕 역시 해와 달, 추위와 더위를 조 절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발?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함평 예덕리 신덕고분 비밀의 공간, 숨겨진 열쇠 | 국립광주박물관 | 디자인나눔
한라산 | 디자인나눔
무등산 분청사기 | 디자인나눔
Traditional Korean Ceramics: A Look by a Scientist | 디자인나눔
평범함의 미술사 | 디자인나눔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