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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실수 : 다윈에서 아인슈타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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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교양과학
저자 마리오 리비오 , 마리오 리비오 ( 역자 : 김정은, 김정은 )
출판사/발행일 열린과학 / 2014.07.26
페이지 수 364 page
ISBN 9788992985420
상품코드 22182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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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들도 마찬가지였다. 찰스 다윈, 윌리엄 톰슨(켈빈 경), 라이너스 폴링, 프레드 호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과학자들이었지만,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 다섯 과학자는 실수를 극복하고, 오히려 그 실수 덕분에 지구 생명의 진화, 지구 자체의 진화, 우주의 진화에 관한 지식의 지평을 넓혔다. 마리오 리비오가 명징하게 설명한 것처럼, 과학적 과정은 실수를 통해 진보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찬란한 실수』들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의 발전 과정에 숨은 놀랍고 새로운 이야기들과 만나게 될 것이다.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 워싱턴 포스트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마리오 리비오가 전하는 과학의 실수와 반전에 관한 이 놀라운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들도 마찬가지였다. 찰스 다윈, 윌리엄 톰슨(켈빈 경), 라이너스 폴링, 프레드 호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이들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획기적으로 공헌한 내로라하는 과학자들이었지만,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다윈의 자연선택설은 당시의 일반적인 생각을 적용하면 받아들일 수 없었던 이론이었다. 그레고어 멘델의 연구가 알려지기 전까지는 자연선택을 설명할 메커니즘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다윈은 어떻게 옳기도 하고 틀리기도 할 수 있었을까? 당대 영국 최고의 과학 지성이었던 켈빈 경은 지구의 나이에 대해 아주 엉뚱한 계산을 했다. 세계 최고의 화학자였던 라이너스 폴링은 경쟁을 의식해서 발표를 서두르다가 잘못된 DNA 모형을 만들었다. 천체물리학자인 프레드 호일은 우주의 기원에 관한 “빅뱅”이라는 발상을 묵살했다(공교롭게도, 그의 의견에는 오류가 있었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그가 조롱하듯이 붙인 빅뱅이라는 이름은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라는 이름은 천재의 동의어로 여겨지지만, 그 역시 우주의 균형을 유지하는 힘에 관해 추측을 하면서 실수를 저질렀다. 그리고 그 추측은 놀라운 개념의 도약으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이 다섯 과학자는 실수를 극복하고, 오히려 그 실수 덕분에 지구 생명의 진화, 지구 자체의 진화, 우주의 진화에 관한 지식의 지평을 넓혔다. 마리오 리비오가 명징하게 설명한 것처럼, 과학적 과정은 실수를 통해 진보한다. 실수는 진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찬란한 실수』는 과학의 발전과 과학적 성과의 세계를 한 번에 둘러보는 여정이며, 여기에 언급된 뛰어난 다섯 과학자가 실수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심리를 대단히 통찰력 있는 설명으로 풀어낸다.
목차
들어가는 말 … 6 제1장 실수와 착오 … 13 제2장 기원 … 23 제3장 물려받은 모든 것들은 사라질 것이다 … 55 제4장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인가 … 85 제5장 확실하다는 것은 대개 환상이다 … 117 제6장 생명의 해석자 … 143 제7장 그래서 결국은 누구의 DNA인가? … 185 제8장 빅뱅을 위한 B … 213 제9장 일정하게 지속되는 영원? … 247 제10장 최대 실수 … 291 제11장 텅 빈 우주 공간으로 … 323 맺는말 … 352 찾아보기 … 356
본문중에서
이 책을 작업하는 기간 내내, 나는 몇 주에 한 번 꼴로 어떤 내용에 관한 책인지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모범 답안을 하나 만들었다. “실수에 관한 책이에요. 그리고 자서전은 아닙니다!” 이 말에 잠깐 웃기도 하고, 가끔은 “정말 흥미로운 생각이네요” 하고 공감해주는 사람도 있다. 나의 목표는 단순했다. 과학적 혁신은 순수하게 성공에 관한 이야기일 것이라는 인상을 바로잡고 싶었다. 실제로 이것만큼 사실과 거리가 먼 이야기도 없다. 승리로 향하는 길은 실수투성이다. 게다가 그 성과가 크면 클수록 실수 가능성도 더 커진다. (본문 6쪽) “새롭고 더 발전된” 이론으로 나아가는 길은 결코 평탄한 길이 아니다. 진보는 결코 진리를 향한 무조건적인 돌진이 아니다. 다윈, 켈빈, 폴링, 호일, 아인슈타인 같은 대가들도 심각한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면, 그들보다 못한 과학자들은 어떨지 상상해보자.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천재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그의 실수는 자유의지에 의한 것이며 발견으로 향하는 입구다.” 이 말의 앞부분은 도발을 하려는 의도로 쓰였지만, 우리가 이 책에서 확인했듯이 천재의 실수는 정말 발견으로 향하는 입구였다. (본문 352~3쪽)

저자
마리오 리비오
1945년 루마니아에서 태어났으며 다섯 살 때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정치적 핍박을 받은 가족과 함께 이스라엘로 이주했다. 제3차 중동 전쟁(6일 전쟁, 1967), 제4차 중동 전쟁(욤키푸르 전쟁, 1973), 레바논 전쟁(1982) 때 이스라엘 국방군 위생병이자 낙하산병으로 복무했다. 예루살렘 헤브루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했으며 바이츠만 과학연구소에서 입자물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텔아비브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부터 테크니온이스라엘 공과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다가 1991년에는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존스홉킨스 대학교 홈우드 캠퍼스에 있는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로 자리를 옮겼다. 중성자별, 초신성, 블랙홀, 암흑 에너지, 우주 팽창, 행성계 형성 등에 관한 천체물리학을 연구해 4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에서 대외협력국장 겸 수석 천문학자로서 허블 우주 망원경을 운용하고 있다. 또 20여 년간 저술, 잡지, 강의, 라디오, 텔레비전 등을 통해 과학, 특히 천문학과 수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해온 작가로 유명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율인 황금 비율의 미스터리와 허구을 통사적이면서도 학제적으로 파헤친 대표작 [황금 비율의 진실](2002)은 15개국어로 번역되고 영미권에서 30만 부가 넘게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서 국제 피타고라스 상, 페아노 상 등을 수상했다. 다른 저서로는 점점 더 빠르게 팽창하는 우주에 관한 [가속하는 우주(The Accelerating Universe)](2000), 대칭과 군론(群論)을 연구한 천재 수학자들에 관한 [풀리지 않던 방정식(The Equation That Couldn’t Be Solved)](2005), 물질계를 설명하고 예측하는 수학의 놀라운 능력에 관한 [신은 수학자인가?(Is God A Mathematician?)0(2009) 등이 있다. 볼티모어에서 미생물학자인 아내 소피 리비오,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호기심의 탄생 | 마리오 리비오 | 리얼부커스
마리오 리비오
미국의 유명한 천체물리학자이며 볼티모어에 위치한 허블 우주망원경 과학연구소(Hubble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에서 과학대중화 부서의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황금비율 The Golden Ratio', '풀리지 않는 방정식 The Equation That Couldn't Be Solved', '팽창하는 우주 The Accelerating Universe' 등이 있다. 4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으며, 과학 분야와 인문, 사회 과학 분야의 통합을 누구보다 깊이 있게 이뤄내는 뛰어난 능력으로 이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저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일반 사람들을 위해 매년 20일 이상 세미나를 하고 있으며, 뉴욕의 헤이든 플래니토리움과 클리브랜드 자연사박물관, 메릴랜드 예술대학 등에서 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 또한 "60 Minutes"를 비롯한 수많은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그는 '황금비율 The Golden Ratio' 이라는 책을 통해 수학의 아름다움을 보여줌으로써 "페아노 상 Peano Prize"과 "국제 피타고라스 상 International Pythagors Prize"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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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ocal Group as an Astrophysical Laboratory | 마리오 리비오 | Cambridge University Press
   A Decade of Extrasolar Planets around Normal Stars | 마리오 리비오 | Cambridge University Press
   Galileo | 마리오 리비오 | Simon & Schuster
   호기심의 탄생 | 마리오 리비오 | 리얼부커스

역자
김정은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뜻있는 번역가들이 모여 전 세계의 좋은 작품을 소개하고 기획 번역하는 펍헙 번역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바이털 퀘스천], [미토콘드리아],세상의 비밀을 밝힌 위대한 실험], [신은 수학자인가?], [생명의 도약], [날씨와 역사], [좋은 균 나쁜 균], [자연의 배신], [카페인 권하는 사회], [감각의 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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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뜻있는 번역가들이 모여 전 세계의 좋은 작품을 소개하고 기획 번역하는 펍헙 번역 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 《유연한 사고의 힘》, 《바람의 자연사》, 《미토콘드리아》, 《세상의 비밀을 밝힌 위대한 실험》, 《신은 수학자인가?》, 《날씨와 역사》, 《좋은 균 나쁜 균》, 《자연의 배신》, 《카페인 권하는 사회》, 《감각의 여행》, 《공룡 이후》, 《미토콘드리아》, 《이토록 놀라운 동물의 언어》,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 《위대한 공존》, 《지구 격동의 이력서, 암석 2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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