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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대/중세사

속자치통감 18 : 권086~090 (원제:續資治通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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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중국고대/중세사
저자 ( 역자 : 권중달 )
출판사/발행일 삼화 / 2022.12.21
페이지 수 564 page
ISBN 9791158263485
상품코드 356179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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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400여년에 걸친 동아시아 역사의 결정체 1. 한족사(漢族史)가 아닌 동아시아의 역사 《속자치통감(續資治通鑑)》은 청대 필원(畢沅, 1730~1797)이 송(宋)이 개국한 960년부터 명(明)이 건국하는 해인 1368년까지 409년간의 역사를 220권 235만 자로 편찬한 편년체 역사서이다. 《속자치통감》은 10세기부터 14세기까지의 동아시아 역사를 한족적 시각이 아닌 동아시아적 시각으로 서술한 책이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을 통하여 동아시아의 역사가 한족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허상(虛像)을 한 번에 깨 버릴 수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동아시아의 역사는 곧 중국사’라는 잘못된 역사 인식이나 역사관을 수정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책이라고 하여도 무방하다. 2. 객관적 역사기록의 백미 근대 역사학 정신이 철두철미한 고증학자들, 특히 장학성이 참여하여 《속자치통감》을 편찬하였다는 것은 한족 중심의 역사학을 탈피하여 과장하지도 않고 축소하지도 않는 커다란 시각(視角)의 동아시아 역사가 탄생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객관적 역사학의 백미이고, 이보다 더 이상 객관적인 역사를 찾기 어렵다고 할 것이다. 특히 이 책이 쓰인 청나라 시대는 만주족이 지배하였던 시기인 만큼 역사를 구태여 한족 중심으로 써야할 이유가 없다는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의 압력 특히 한족 중심적 역사관에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던 몇 번 안 되는 시대였다는 것도 이 역사책의 객관성을 담보하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한족이 강력하게 영향력을 발휘하던 시절에 쓰인 역사책과는 확연하게 다르게 객관적 역사로 믿을 만한 이 책이 탄생한 것이다. 3. 동북공정에 대응할 최적의 서적 《속자치통감》은 10세기부터 400여 년간의 동아시아 역사는 한족이 중심이 아니라 북방민족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던 시대였음이 웅변으로 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아시아 역사에서 한족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논리는 명대(明代)를 거쳐 만주족 왕조인 청 왕조가 동아시아를 지배하였다는 점에서 본다면 중국민족의 대표라고 할 한족의 활동은 그다지 크지 않았음이 밝혀지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누구라도 인정하는 이 《속자치통감》이라는 명저(名著)를 가지고 역사의 진실을 살펴본다면 동아시아의 역사는 북방족이 중심이 되었다는 것이 분명하다. 또한, 아시아는 한족의 역사가 아니라 아시아 모두의 역사라는 사실이 증명되기 때문에 한족 중심 이론에 바탕을 두고 진행하는 동북공정의 논리를 적절하게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 이 《속자치통감》의 역주는 그만큼 중요하다고 하겠다. 4. 편년체 사서의 단점을 보완한 역주 이번 《속자치통감》 역주는 편년체로 된 기록을 기본으로 하되 기사본말체에서 사건중심의 기록이라는 요소를 가져다가 사건의 내용을 제목으로 끌어내어 편년체를 보완하였다. 이 점은 이미 완간된 《자치통감》 역주에서 보여 준 바이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간의 흐름과 그 시간 속에 펼쳐진 사건의 순서를 이해하기 쉽게 한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이 《속자치통감》의 역주는 단순한 번역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체계의 창안이라고까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독자에게는 관심 있는 시대와 알고 싶은 사건을 목록을 통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고 원서(原書)를 뛰어넘는 번역의 모색이라고 할 수 있다.
목차
들어가면서 연표 권086 송기 86 : 휘종의 등장과 세력교체 사원으로 관원 쫓아내기 새 황후 책립을 반대하는 추호 철종의 죽음과 휘종의 등극 일식을 이용해 직언을 구하는 휘종 쫓겨나는 장돈 채변 일당들 고개를 든 생여진세력 권087 송기 87 : 송의 당쟁과 요의 천조제 요 도종과 송 황태후 향씨의 죽음 공격 받는 증포 아버지를 순종으로 추존하는 요의 천조제 쉴 새 없이 계속되는 당쟁 다시 등장한 채경 귀양가는 증포 권088 송기 88 : 청당을 항복시킨 왕후 정사로 분류된 편지들 금태조 완안아고달의 등장 왕후의 청당 공격 황제를 미혹하는 재상 채경 청당의 항복을 받는 왕후 권089 송기 89 : 소득 없는 서하와의 전쟁 서하에 역공을 당한 송 휘종의 관상을 보았다 죽은 안돈의 아들 서하와 전쟁을 반대한 풍해 사치품으로 황제를 유혹하는 채경 서하와 우호관계를 맺는 송 권090 송기 90 : 휘종을 속이는 채경 품행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조정 여덟 개의 어보를 만든 휘종 공적을 부풀리는 변방 장수들 당십전을 만드는 송 조정 쫓겨나는 채경 당십전의 폐해를 고치려는 장상영 ◈ 황제계보도 부록 《속자치통감》 권086 원문 《속자치통감》 권087 원문 《속자치통감》 권088 원문 《속자치통감》 권089 원문 《속자

역자
권중달
경기도 김포에서 출생해 중앙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 중국 근세사상사를 전공으로 졸업하고 대만정치대학에 유학하여 ''자치통감'이 한국과 중국의 학술에 끼친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부터 중앙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지냈고, 2006년에 정년퇴임하여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다. 권중달 교수는 역사지식의 대중화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1997년부터 '자치통감' 번역을 본격 시작하여 2005년 말에 200자 원고지 8만매 분량인 '자치통감' 전294권을 완역했다. 그리고 2007년 1월부터 '자치통감'을 출간하기 시작하여 2010년 5월까지 3년 6개월 동안 '권중달 역주 자치통감' 31권과 해설서 '자치통감 전' 1권, 전32권을 출간하였다. 2015년 6월에 대만의 중화문화총회는 ‘자치통감을 번역하고, 중국역사학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서 문화공로상을 수여하였다. 저자는 역사지식의 대중화를 위하여 1997년부터 《자치통감》을 한국어로 번역하기 시작하여 2010년 《권중달 역주 자치통감》과 그 해설서 《자치통감전》을 완간하였고, 대중들의 역사적 시각을 제고하기 위해 자치통감 관련 서적을 꾸준히 집필·출간하였다. 현재는 《속자치통감》을 번역·출간하는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근대사상가'가 있고, 역서로 '역사학연구방법론', '중국사의 새로운 이해', '문화대혁명 준후의 중국역사인식', '허드슨 강변에서 중국사를 이야기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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