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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기후위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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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상/기후
출판사/발행일 한언 / 2022.01.20
페이지 수 272 page
ISBN 9788955969238
상품코드 35448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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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자원순환 환경수업 15,300원 (10%)
기후위기 시대의 지구과학 수업 15,300원 (10%)
지구를 살리는 기후위기 수업 15,300원 (10%)
지구를 살리는 생명과학 수업 15,300원 (10%)
지구를 살리는 기후위기 수업 15,300원 (10%)
        
 

 
목차
들어가며 … 자동차와 자장면, 그리고 건조기 1장 기후위기를 보는 눈 생명의 기후, 멸종의 기후 인류가 만든 지구의 변화 ┗ 기후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 회복 불가능한 지구, 예측 불가능한 미래 지구가 보내는 기후위기 신호 ┗ 코로나19 사태가 기업형 축산업 때문이라고? 2장 지구 온도 상승, 뭐가 문제예요? 지구 온도 상승의 의미 지구 온도 상승의 영향 - 극한 기후 ┗ 기후변화가 바꾼 우리나라 사계절과 24절기! 지구 온도 상승의 영향 - 물과 식량 위기 지구 온도 상승의 영향 - 분쟁과 안보 지구 온도 상승의 영향 - 감염병의 증가와 건강 위기 지구 온도 상승의 영향 - 인권 3장 모든 소비에 따라오는 온실가스 온실가스가 뭐예요? 전등만 켜도 나오는 온실가스 ┗ 청년 기후 활동가들이 녹색 페인트를 부은 이유 우리가 사는 집에서도 탄소가 나와요 ┗ 노원 에너지 제로 주택 옷을 구매한 당신, 온실가스를 배출했습니다 ┗ 기대해 패션쇼, 들어 보셨나요? 고기를 먹으면 탄소가 많아져 ┗ 아마존을 지키는 사람들 전기차는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 수소차는 친환경? 문제는 수소를 만드는 방법! 에코백과 텀블러는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 ┗ ‘반려’ 에코백을 골라 보세요 새우 샐러드가 기후에 미치는 영향 4장 기후위기와 불평등, 그리고 책임 국가 간 불평등 - 공동의 차별화된 책임 ┗ 바다에 들어가 연설한 장관 지역 간 불평등 -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부정의 ┗ 강원도 삼척에서 청와대까지 478km의 대장정 소득으로 보는 불평등 기업의 책임, 무엇을 바꿀까 세대 간 불평등 - 탄소 예산 ┗ 청소년들이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한다? 젠더로 보는 기후 불평등 ┗ 물 뜨는 여자들 함께 사는 지구 - 생명과 환경 영향 기후위기 책임이 모두에게 있다는 거짓말 5장 기후위기, 정의롭게 대응하기 우리는 어떻게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탈석탄, 탈핵, 그리고 재생 에너지 우리는 어떤 기술을 선택할까 ┗ 기후위기를 해결하려는 놀라운 상상력 우리 먹거리를 지키려면 ┗ 우리나라 주요 작물의 재배지 변화 개인 전기차 말고 차 없는 도시로 ┗ 우리 동네 마을버스가 사라진다면 재활용은 답이 아니다 감염병을 막기 위한 우리의 노력 ‘기후위기비상행동’이 제안한 기후위기 대응 정책 6장 매일 행동 - 알고 말하고 행동하기 개인 실천의 소중한 의미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실천 함께 만들어 가는 기후행동 기후정의를 말하고 요구할 권리 다시, 기후위기를 보는 눈
본문중에서
빙하 속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적 없는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잠자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으면 이 바이러스들이 어느 순간 되살아날지도 모릅니다.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인류에게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은 또 다른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지구는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넉넉한 품을 내어 주기도 하지만, 멸종에 이르게 하는 힘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류의 활동이 바로 이 멸종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스스로 가속하여 회복할 수 없는 상태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가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회복 불가능한 지구, 예측 불가능한 미래〉 중에서 지금까지 기후위기를 자연 현상에 미치는 영향으로 생각해 왔다면 이젠 인권과 생존의 문제로 보아야 합니다. 기후위기는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불평등을 더 확대하고 악화시킵니다. 기후위기는 선진국보다는 개도국이나 섬나라에게, 부자들보다는 빈곤층에게, 성인 남성보다는 어린이나 여성에게, 기성세대보다는 청소년에게 더 가깝고 빠르게 나타납니다. 기후위기를 알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 세계 각국 정부가 사실상 가장 크게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어야 하고, 물과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며, 필수적으로 사용할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안전하게 살 주거 공간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기후위기는 이 모든 것을 뒤흔들 수 있습니다. 〈지구 온도 상승의 영향 - 인권〉 중에서 버리지 않고 의류 수거함에 넣은 옷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당연히 깨끗하게 입고 수거함에 넣은 옷을 누군가 다시 잘 활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재활용되는 비율은 약 5%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개발도상국 등으로 보내져 다시 버려집니다. 그 양이 해마다 8만 t이 넘는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업계에선 현대 의류의 수명을 2~10년으로 예측합니다. 속옷이 1~2년, 수트와 코트는 4~6년 정도라고 합니다. 옷이 버려지는 이유는 대부분 헤어지고 닳아서가 아니라 유행이나 취향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옷을 구매한 당신, 온실가스를 배출했습니다〉 중에서 맹그로브 숲은 생물의 서식지나 자연재해의 방어벽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같은 면적의 열대 우림보다 5배나 뛰어나 지구의 탄소 흡수원 역할을 합니다. 전 세계 맹그로브 숲이 흡수하는 연간 이산화탄소 양은 2천만t 이상으로 추정되어 아마존 숲과 더불어 ‘지구의 탄소 저장고’로 불립니다. 더구나 맹그로브 나무는 성장 속도가 매우 빨라서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는 데 몇 년이면 충분합니다. 지속적으로 가꾼다면 탄소 흡수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역의 맹그로브 숲은 왜 사라졌을까요? 바로 우리가 먹는 새우를 양식하기 위해서입니다. 맹그로브 숲을 밀어낸 자리에 들어선 것은 대규모 새우 양식장입니다. 〈새우 샐러드가 기후에 미치는 영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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