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구매홈 >
전공도서/대학교재
>
어문학계열

시간과 이야기 1 (원제:Temps et recit)
정가 23,000원
판매가 20,700원 (10% , 2,300원)
I-포인트 1,150P 적립(6%)
판매상태 판매중
분류 어문학계열
저자 폴 리쾨르 , 폴 리쾨르 ( 역자 : 김한식, 이경래, 김한식 외 )
출판사/발행일 문학과지성사 / 1999.11.05
페이지 수 446 page
ISBN 9788932011172
상품코드 225653
가용재고 재고부족으로 출판사 발주 예정입니다.
 
주문수량 :
대량구매 전문 인터파크 대량주문 시스템을 이용하시면 견적에서부터 행정서류까지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견적함에 담으시고 실시간 견적을 받으시면 기다리실 필요없이 할인받으실 수 있는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발송해 드리는 인터파크의 신간안내 정보를 받아보시면 상품의 선정을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홈  > 전공도서/대학교재  > 어문학계열

 
시간과 이야기 2(허구이야기에서의 형상화) 20,700원 (10%)
시간과 이야기 3 29,700원 (10%)
시간과 이야기 1 20,700원 (10%)
시간과 이야기 2(허구이야기에서의 형상화) 20,700원 (10%)
시간과 이야기 3 29,700원 (10%)
          
 

 
책내용
이 책은 폴 리쾨르의 『시간과 이야기』 제1권을 완역한 것이다. 『시간과 이야기』는 총 3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번역된 1권은 「줄거리와 역사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리쾨르는 1부에서 『고백록』에 나타난 아우구스티누스의 시간에 대한 사유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의 핵을 이루는 미메시스―뮈토스―카타르시스 이론을 상호 보완적으로 종합하여 시간과 이야기의 관계를 정립한다. 다시 말해서 시간에 대한 이론과 이야기에 대한 이론을 개별적으로 검토해나가면서 궁극적으로는 양자를 종합함으로써 이야기한다는 실천 행위가 어떻게 인간의 실존적·윤리적 조건과 의미를 밝히는 데 기여하는가를 탐구하고 있다. 그는 아우구스티누스를 통해, 시간을 규정하려는 철학이 안고 있는 근본적인 아포리아를 재발견한다. 리쾨르의 독창성은 이러한 아포리아를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을 시학, 특히 이야기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서사시, 민담, 전설, 신화, 희곡, 소설에서 실제적인 사건을 기술하는 역사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비가시적 시간을 형상화하는 이야기의 특성은 이렇게 설명된다. “시간은 서술적 양식으로 엮임에 따라 인간의 시간이 되며, 이야기는 그것이 시간적 존재의 조건이 될 때 그 충만한 의민에 이른다” 그리하여 2부는 역사 기술에서의 이야기와 시간의 형상화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여기에서 모든 역사 서술은 서술성을 바탕으로 하며, 궁극적으로는 역사적 시간이 갖는 서술성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리쾨르의 철학적 입지는 해석학이다. 그것은 텍스트를 향(to)하기 마련이다. 텍스트는 그 위상·좌표를 조건으로 조명되는 것이지만, 이런 점에서 그의 눈이 시간으로, 시간 위의 이야기로 향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 모른다. 그는 기존의 문학 연구의 시간 연구를 종합하여 시간의 주제 측면과 형식 측면을 한데 아우르는 통합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여기서 다시 그의 해석학이 드러나는 것이리라. 저자 폴리쾨르는 1913년 프랑스 발랑스에서 태어났다. 렌 대학과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1940년부터 5년 간 전쟁 포로 생활을 했다. 이 시기에 카를 야스퍼스의 글을 읽고 후설의 저술을 불어로 번역하기도 한다. 석방된 후에는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1948년부터는 장 이폴리트의 뒤를 이어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사를, 그리고 1956년부터는 소르본 대학에서 일반 철학을 강의했다. 1966년에 낭테르 대학으로 옮겨 1969년에 대학장으로 선출되었지만 학생 운동의 여파로 이듬해 학장직을 사임하고 루뱅 대학에서 3년 간 철학 강의를 맡았다. 그 후 미국 대학들의 초청을 받아 예일 대학, 시카고 대학 등에서 강의하였다. 현재도 왕성한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001. [시간 경험의 아포리아-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제11서] 002. 시간의 존재와 비존재의 논리적 모순 003. 시간의 측정 004. 긴장과 이완 005. 영원성과의 대조 006. [줄거리 구성-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읽기 ] 007. 선율핵 : 미메시스-뮈토스의 짝 008. 줄거리 : 화음 모델 009. 내포된 불협화음 010. 시적 형상화의 상류와 하류 011. [시간과 이야기-삼중의 이야기] 012. 미메시스 1 013. 미메시스 2 014. 미메시스 3 015. [이야기의 쇠락] 016. 프랑스의 역사 기술에서 사건의 쇠락 017. 이해의 쇠락:영어권의 분석 철학에서의 '법칙론적'모델 018. [이야기를 위한 변론] 019. 법칙론적 모델의 파열 020. '서술학적' 논증 021. [역사의 지향성] 022. 머리말 023. 단일한 원인 전가 024. 역사 기술의 일차적 실체들 025. 역사의 시간과 사건의 운명 026. 결론

저자
폴 리쾨르
1913년 프랑스 남동부 발랑 시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집안은 독실한 프로테스탄트 가정이었다. 2세 때 부모가 사망하여 브르타뉴 렌느 시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성장하고 대학을 졸업하였다. 1935년 파리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였고 유신론적 실존주의 철학자로 알려진 가브리엘 마르셀에게 철학과 신학을 배웠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가 독일군에 잡혀 스위스에서 5년간 포로생활을 하였다. 당시 후설의 저서들을 탐독한 것이 계기가 되어 후설 연구가로도 알려졌다. 1950년 후설의 [현상학의 이념들]을 프랑스어로 번역하여 프랑스에 소개하였다. 이 책에서 그는 현상학을 통하여 인간 존재의 유한성을 밝히고 그러한 유한성으로 초월적 존재인 신을 해명하려고 노력하였다.
1948∼1956년 스트라스부르대학, 1956년부터는 파리대학 철학교수로 재직하였다. 이 기간 동안 [의지적인 것과 비의지적인 것 Le volontaire et l'involontaire](1949)에서 의지에 관한 현상학적 기술을, [유한성과 죄악 가능성 Finitude et culpabilite](1960)에서 종교적인 상징에 대한 해석학을, [해석에 대하여 De l'interpretation](1965)에서 프로이트를 재해석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였다. 1966년 그리스도교 좌파 지식인으로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위하여 낭트대학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1968년 학생혁명이 좌절되자 급진적인 학생들과 지식인들로부터 외면당하여 1970년 해임되었다. 그 뒤 시카고대학과 파리대학을 중심으로 강의와 저술활동을 하였다. 이후 그 동안 몰두했던 해석학의 주제도 상징에서 텍스트로 바뀌게 되었다.
그는 상징언어에 대한 해석의 폭이 너무 좁다고 여겨, 텍스트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간 존재를 이해하려고 시도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로 1975년에 [살아 있는 메타포 La metaphore vive]를, 1983·1984·1985년에 연속으로 [시간과 이야기 Temps et recit 1, 2, 3]를 펴냈다. 1990년에는 [타자로서의 자기 자신 Soi-meme comme un autre]을, 1992년에는 대표 논문을 모은 [강좌 Lecture]를 출간하였다. 2005년 별세하였다.
   해석에 대하여 | 폴 리쾨르 | 인간사랑
   해석의 갈등 | 폴 리쾨르 | 한길사
   타자로서 자기 자신 | 폴 리쾨르 | 동문선
   해석의 갈등 | 폴 리쾨르 | 살림
   악의 상징 | 폴 리쾨르 | 문학과지성사
폴 리쾨르

역자
김한식
   시간과 이야기 2(허구이야기에서의 형상화) | 김한식 | 문학과지성사
   시간과 이야기 3 | 김한식 | 문학과지성사
이경래
[역서]
아프리카인이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 등
   아프리카인이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 | 이경래 | 새물결
김한식 외

이 출판사의 관련상품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 최윤 소설집 | 문학과지성사
나와 거인 | 문학과지성사
독자저격 | 신용목 | 문학과지성사
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 신용목 | 문학과지성사
혜성이 돌아왔다! | 신윤화,이윤희 | 문학과지성사

이 분야 신간 관련상품
중국소설의 세계 | 조관희 | 한국문화사
중국 목록과 목록학 | 역락
언어와 혁명 | 김영찬 | 강
반 디아스포라: 화어계 연구론 | 성옥례,스수메이,고운선 | 역락
전국문자통론 | 박성우,김정남,하림의,강윤옥 | 역락
 
도서를 구입하신 고객 여러분들의 서평입니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서평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서평중 분야와 상관없이 매주 목요일 5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S-Money 3만원을 적립해드립니다.
0개의 서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