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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안의 숨겨진 비밀 해부학 : (원제:よくわかる解剖學の基本としく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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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인체의 신비
저자 사카이 다츠오 , 사카이 다츠오 ( 역자 : 윤혜림, 윤혜림 / 감수 : 윤호 )
출판사/발행일 전나무숲 / 2019.11.18
페이지 수 316 page
ISBN 9791188544387
상품코드 32088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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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안의 생명원리 인체생물학 22,500원 (10%)
내 몸 안의 뇌와 마음탐험 신경정신의학 18,000원 (10%)
내 몸 안의 잠의 원리 수면의학 16,200원 (10%)
내 몸 안의 질병 원리 병리학 25,200원 (10%)
내 몸안의 숨겨진 비밀 해부학 18,000원 (10%)
          
 

 
책내용
나도 모르는 비밀이 내 몸속에 숨어있다! 인체는 ‘신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예술품’으로 불린다. 하지만 그 외형적인 아름다움만큼이나 정교하고 놀라운 비밀들이 또한 우리의 몸속에 숨어있다. 인체의 각 부분은 물리학적으로 볼 때 ‘조화의 극치’를 이룰 뿐만 아니라 인간의 활동을 위해 최적화된 구조와 상태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간단하게 우리가 물건을 집는 과정을 생각해보자.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하는 그 간단한 동작에서도 인체의 신비를 확인할 수 있다. 일단 엄지손가락은 물체를 집는 행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엄지를 뺀 나머지 네 개의 손가락만으로 물건을 집는다고 상상해보라. 분명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연출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지문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찰력을 크게 만들어 물체가 손에서 미끌어지지 않도록 만든다. 이뿐만이 아니다. 피부가 변해서 만들어진 손톱은 손가락 끝까지 강한 힘이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여기에 각 관절의 정교한 동작들과 곳곳에 있는 근육들도 모두 힘을 합쳐야만 한다. 이처럼 ‘물건을 집는다’는 간단한 동작에도 각 기관들이 제 역할을 충분히 하면서 조화가 되어야 한다. 하물며 숨을 쉬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눈, 귀, 코로 인체 주변의 정보를 수집하고, 걷거나 달리는 인체의 과정은 얼마나 놀라울 것인가! 우리가 몰랐던 인체 부위의 또 다른 기능, 인체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 재밌는 이야기! 『 내 몸 안의 숨겨진 비밀, 해부학 』은 해부학의 이론과 실제를 충실하게 전달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인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컵을 들 때는 흔히 손과 팔의 작용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가슴 근육의 일종인 위팔노근의 도움 없이는 쉽사리 컵을 들 수가 없다. 골반이 넓적하게 벌어져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내부의 물렁물렁한 장기를 안전하게 받혀 주기 위해서는 그러한 골반의 형태가 안성맞춤인 것이다. 또한 책을 읽다보면 인체의 신기한 능력에 대해 새삼 감탄하게 된다. 우리의 안구에 마치 카메라의 ‘손떨림 방지 기능’같은 것이 있다거나, 포유류 중에서도 유독 원숭이와 사람만이 강한 시각 기능을 가지게 된 것에 대한 이유, 몸 안에서 정교한 필터의 역할을 하는 토리(사구체)의 기능은 우리의 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해준다.
목차
감수의 글_ 해부학은 어려운 학문? 들어가는 글_ 해부학은 암기과목이 아니다. 신비로운 세계에 대한 흥미진진한 탐험이다 프롤로그 : 해부학이 출발점이다 해부학을 배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의학은 인체에서 시작된다 인체의 해부에 관한 법률과 예의 실습하지 않고도 인체에 관한 지식을 얻는 법 인체의 두 가지 기능 제1장 : 팔과 손 도구를 쓰기 위해 만들어진 예술품 1-1 손가락 각 손가락의 역할 ` 물체를 잡기 위한 손가락의 감각 손가락의 피부는 미끄럼 방지 장치 손의 뼈와 관절 손가락을 움직이는 근육 특별한 엄지손가락 근육 1-2 손목 손목의 역할 손목 관절의 운동 아래팔에 있는 두 뼈의 운동 1-3 팔꿉과 알통 팔꿉을 구부리는 근육 회전방향은 어떻게 결정될까 머그잔을 들어 올리는 근육 팔굽혀펴기와 위팔세갈래근 1-4 어깨관절과 오십견 가장 힘이 좋은 어깨세모근 팔을 아래로 모으는 큰가슴근 어깨관절의 탈구 방지 오십견 통증의 원인 1-5 어깨뼈 자유로운 움직임의 어깨뼈 어깨뼈를 지지하는 근육들 어깨걸림과 근육의 피로 제2장 : 다리와 발 인체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2-1 골반 대야같은 모양의 골반 남녀의 차이 다리가 시작되는 볼기뼈 볼기뼈와 넙다리뼈 사이의 엉덩관절 엉덩이, 인간만의 특징 큰볼기근과 중간볼기근의 기능 2-2 넓적다리 넓적다리 근육의 세 가지 기능 인체에서 가장 긴 근섬유, 넙다리빗근 무릎을 펴게하는 넙다리네갈래근 무릎에 접시가 있다, 무릎뼈 세 개의 근육이 합쳐진 햄스트링 근육 2-3 무릎 관절 윤활관절의 구조 관절면의 형상과 움직임 윤활관절 이외의 뼈 연결 방식 무릎관절의 역할과 형상 하중을 분산시키는 관절반달 불필요한 움직임을 제한하는 인대 2-4 장딴지와 아킬레스힘줄 장딴지의 근육 아킬레스힘줄과 발꿈치 2-5 발과 발목 발목의 관절 장심과 발바닥활 제3장 : 머리와 얼굴 외부와 소통하는 특별한 영역 3-1 머리 다양한 쓰임새를 가진 머리 눈·귀·코·입 동물의 얼굴 머리의 다양한 명칭 뇌의 크기 3-2 눈 색채 감각과 거리 감각 안구의 벽과 내부 초점을 맞추는 눈 빛을 감지하는 눈 뇌신경이 지배하는 안구근육 3-3 귀 귀의 구조 소리를 전달하는 귀 통증과 고실의 공기 귀의 깊고 깊은 곳 난청과 어지럼증 3-4 입과 턱 그릇으로서의 입 코와 입의 연결 자유롭게 움직이는 턱관절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 이(치아) 다양한 이의 모양 혀는 맛만 보는 것이 아니다 맛과 침 3-5 코 콧의 겉모습 콧구멍의 내부 제4장 : 목과 가슴 생명을 유지하는 숨과 고동 4-1 목구멍 두 종류의 목구멍 음식물과 공기의 교통정리 교차점이 좋을까, 입체교차가 좋을까 위로 연결되는 식도 4-2 후두와 입 후두를 구성하는 연골과 근육 성대는 점막으로 이루어진 주름 음파를 만드는 후두 입의 공명과 목소리 4-3 허파(폐) 공기를 빨아들이는 기관지 기체교환을 하는 허파꽈리 허파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이유 두 가지 호흡운동 4-4 심장 심장은 정말 하트 모양일까? 심장의 판막 심장에서도 소리가 난다 심장의 리듬이 만들어지는 원리 심장의 전기활동 심장근에 혈액을 공급하는 심장동맥 제5장 : 배 건강을 가꿔주는 개성 강한 일꾼들 5-1 위 천차만별한 위의 모양들 위는 꼭 필요한 기관인가? 위액과 소화 위와 창자(장)가 만드는 호르몬 5-2 작은창자(소장) 테니스 코트만한 넓이의 작은창자 점막 긴 작은창자가 배에 들어가는 방식 3대 영양소와 작은창자의 영양분 흡수 창자는 어떻게 음식물을 운반하는가 5-3 이자(췌장) 이자의 머리와 꼬리 인슐린과 글루카곤 5-4 큰창자(대장) 막창자(맹장)에서 시작되어 항문을 끝으로 큰창자가 하는 일 변의 성분 5-5 간 간의 크기, 모양, 색, 감촉 간을 구성하는 세포 두 개의 붉은 실 영양소 처리와 간의 역할 쓸개즙산과 쓸개즙색소 배설도 간이 하는 일 5-6 콩팥(신장) 콩팥의 크기와 모양 콩팥과 오줌 오줌을 만드는 2단계 방식 혈액의 여과와 토리(사구체) 토리의 형태를 결정하는 힘 오줌의 성분을 조절하는 요세관 요세관의 역할 콩팥의 혈압조절 5-7 지라(비장) 100g 밖에 되지 않는 작은 장기 적혈구의 파괴와 면역반응 제6장 : 엉덩이와 생식기관 때론 숨기고 싶은 ‘위대한’ 공간 6-1 엉덩이 두 종류의 엉덩이 ‘엉덩이’의 묘한 뉘앙스 엉덩이의 방방곡곡 6-2 항문 곧창자(직장)와 항문 변의와 배변 변의와 방귀를 오래 참으면? 치질의 이모저모 6-3 방광 민무늬근으로 이루어진 주머니 남녀의 요도 전립샘(전립선)의 질병 6-4 남성의 생식기관 고환과 정소의 차이 고환을 형성하는 곱슬정세관 정관의 길이 음경의 발기 원리 정액과 정자 6-5 여성의 생식기관 일생동안 배출하는 난자의 수 뇌의 명령으로 일어나는 월경 월경과 태아를 기를 준비 자궁 안의 태아 생명의 탄생, 분만 〈 재미있는 우리 몸 이야기 〉 ● 땀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 다리 저림 ● 다리의 부종 ● 말의 앞발과 뒷발은 매우 크다 ● 근육의 이름 ● 머리에 아가미의 흔적이 있다 ● 목동맥과 목정맥의 이름의 유래 ● 입술의 붉은색은 혈액의 색 ● 포유류만이 씹을 수 있다 ● 콧물의 일부는 눈물이다 ● 호흡의 다양한 의미 ● 혈액순환은 약 400년 전에 발견되었다 ● 오장육부 ● 콩팥(신장)에서 오줌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증명한 사람 ● ‘제왕절개’라는 명칭의 유래 마치는 글_ 해부학의 역사는 인체를 탐구해온 인류의 기록물 옮긴이의 글_ 쉬운 설명과 상세한 그림, 인체 구조 충분히 이해하도록 배려 저자소개 / 색인 / 해부학 용어 우리말 표기
본문중에서
● 무릎을 꿇고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려 온다. 일시적이고 가벼운 혈행장애로 인한 증세다. 다리로 가는 혈관이 압박되어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서 근육이나 신경이 산소 부족을 일으키는 것이 주된 원인이다. 다리로 혈액을 보내는 동맥은 넓적다리 상부에 있는 넙다리동맥에서 시작되어 아래로 내려가다 무릎 높이까지 오면 무릎의 뒷면으로 돌아간다. 무릎 뒤의 오목한 부위를 다리오금(膝窩)이라고 하는데, 무릎 뒤로 돌아간 넙다리동맥은 이름을 바꾸어 오금동맥이 된다. 동맥은 여기서부터 종아리의 뒷면을 내려가면서 두 갈래로 나누어져 발을 향한다. 그중 굵기가 굵은 뒤정강동맥(後脛骨動脈)은 안쪽 복사뼈 뒤를 지나 발바닥으로 들어가고, 다른 하나인 앞정강동맥(前脛骨動脈)은 발목의 앞면을 지나 발등으로 들어간다. 무릎을 꿇고 앉으면 무릎관절이 180도 가까이 구부러진다. 그러면 다리오금을 지나는 오금동맥이 꺾이고, 신체의 체중이 종아리의 뒷면에 걸리게 되어 그곳을 지나는 뒤정강동맥이 압박을 받는다. 이 때문에 무릎을 꿇고 오래 앉아 있으면 종아리와 발의 혈액순환이 일시적으로 나빠진다. 사람에 따라 다리가 저린 증상이 쉽게 나타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일반적으로 비만인 경우에 다리가 쉽게 저린다. 무거운 체중이 무릎과 종아리의 동맥에 가해져서 그것을 압박하는 정도가 크기 때문이다. 좌식 생활에 익숙한 사람은 다리가 잘 저리지 않는 모양이다. 동맥은 필요에 따라 천천히 교체되면서 굵어지거나 가늘어지는 성질이 있다. 자주 무릎을 꿇고 앉으면 본간의 굵은 동맥 외에 샛길의 가는 정맥이 늘어나게 되어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도 혈류가 중간에 막히는 일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_ 제2장 다리와 발 ‘인체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중에서 ● 한편, 원숭이류는 지면에서 높이 떨어진 나무 위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나무 위에서 돌아다니려면 후각이나 청각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뭇가지가 어디에 있는지, 그 거리와 방향을 눈으로 똑똑히 보고 확인하지 않으면 당장 떨어지고 만다. 대부분의 원숭이는 좌우의 안구가 각각 앞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양쪽 눈으로 사물을 볼 수 있다. 양쪽 눈으로 동일한 대상을 보면 좌우의 눈에 맺히는 상에 차이가 생기므로 이를 단서로 대상이 있는 곳까지의 거리를 파악할 수 있다. 고양이 같은 육식동물도 눈이 앞을 향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먹이가 있는 곳까지의 거리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사슴 같은 초식동물은 눈이 머리의 옆에 붙어 있다. 이런 경우에는 거리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주위를 둘러보고 적의 존재를 살피는 데는 매우 유리하다. _ 제3장 머리와 얼굴 ‘외부와 소통하는 특별한 영역’ 중에서 ● 인간의 인두는 신호기가 설치된 교차점 방식으로 되어 있지만 일부 동물의 인두는 입체교차로 되어 있다. 개나 고양이 같은 인간 이외의 포유류에서는 후두의 연골이 인두 안으로 높이 솟아올라 코안 뒤로 들어가 있다. 그 때문에 코로 들어온 공기는 모두 후두로 들어가고 입으로 들어온 음식물은 모두 식도로 들어간다. 이와 다르게 인간의 후두는 낮아서 인두 안으로 조금 솟아 있을 뿐이다. 음식물을 삼킬 때만 후두가 위로 당겨지고 물렁입천장이 튀어 올라 음식물이 통과하는 길을 연결해 준다. 인간의 교차점 인두에서는 개나 고양이의 입체교차 인두에 비해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급하게 국수를 먹다 보면 국물이 후두 쪽으로 들어가 사례가 들릴 때가 있다. 그래서 기침을 하다 보면 이번에는 코로 들어가서 간질거린다. 코를 힘껏 풀었더니 국수 가닥이 나온 경험, 여러분은 혹시 없는가? 그러나 이처럼 교통사고가 잦더라도 인두는 교차점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는 편이 인간의 생활에 유리하다. _ 제4장 목과 가슴 ‘생명을 유지하는 숨과 고동’ 중에서 ● 남성의 경우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가 나타나면 전립샘 질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이때 전립샘의 상태를 알기 위해 촉진(觸診)을 한다. 전립샘을 신체 표면에서 만질 수는 없지만 좋은 방법이 있다. 항문을 통해 곧창자로 손가락을 삽입해서 곧창자의 앞 벽을 촉진하면 전립샘이 만져진다. 부드러운 것은 양성의 전립샘비대이고 단단하고 불규칙한 표면이 만져지는 것은 악성의 전립샘암이라는 차이가 있다. 이 밖에도 혈액을 검사하여 종양표지자를 검출하거나 곧창자를 통해 초음파 검사를 한다. 더 정밀하게는 전립샘에 바늘을 꽂아 조직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병리학적 진단을 하는 경우도 있다. - 제6장 엉덩이와 생식기관 “때론 숨기고 싶은 ‘위대한’ 공간” 중에서

저자
사카이 다츠오
준텐도대학교 의학부 교수로 1953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그 후 도쿄 대학교 의학부 해부학 교실 조수와 조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현재까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체 해부학, 신장과 혈관·물질의 세포 생물학, 해부학사·의학사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내 몸안의 숨겨진 비밀, 해부학] [이해하기 쉬운 인체해부도] [실물 치수 도해! 인체의 구조] [인체관의 역사] [혈액 6,000킬로미터의 여행] [인체로 진화를 말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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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다츠오
저자 사카이 다츠오는 준텐도 대학 의학부 해부학 제1강좌 교수(대학원 의학연구과 해부학 생체구조과학 담당)다. 1953년 5월 오사카시에서 태어난 그는 1978년 도쿄대학 의학부 의학과를 졸업, 제3강좌의 조수가 되어 인체해부실습과 조직학실습에서 학생을 지도 했다. 쥐와 토끼의 안구 내에 있는 거대한 지질분비샘을 연구하여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84년부터 2년 동안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대학 해부학 교실에서 전자현미경에 의한 신장의 비교해부학을 연구했으며 1986년 7월 도쿄대학 의학부 해부학 제2강좌의 조교수가 되었다. 특히 이때부터는 사구체의 역학에 주목하여 전자현미경에 의한 기능형태학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1990년 5월 준텐도 대학 의학부 해부학 제1강좌의 교수가 되었으며 이때부터 인체해부학실습과 시신 기증의 업무를 맡았다. 1994-1995년 일본해부학회 100주년 기념사업의 전시실행위원장으로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특별전 ‘인체의 세계’의 전시기획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2004년 6월 공저의 논문 갈레노스 ‘신비의 해부에 관하여’로 일본의사학회 제10회 학술장려상을 받았다. 지금 재직하고 있는 대학에서는 대학원의 해부학 생체구조과학의 교수이자 초미 형태 연구부문의 실장으로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주로 인체해부에 관한 연구, 신장 혈관 간질에 대해 전자현미경에 의한 기능형태학 및 세포생물학적 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시신 기증의 보급 및 계몽에 관련된 일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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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윤혜림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교토대학에서 건축학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에서
건축환경공학 전공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일했고, 지금까지 전공과 관련하여 5권의 책을 내고 7권의 책을 옮겼다.
최근에『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근육 만들기』, 『먹는 면역력』,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나를 살리는 피, 늙게 하는 피, 위험한 피』, 『마음을 즐겁게 하는 뇌』, 『내 몸 안의 숨겨진 비밀, 해부학』, 『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을 비롯한 건강서와 자기계발서『잠자기 전 5분』, 『코핑』, 자녀교육서『엄마의 자격』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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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림

감수
윤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석 ?박사(해부학 전공) 학위 취득
현재 CHA 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 교실 교수
저서 : 사람조직학
역서 : Moore 핵심임상해부학, Martini 핵심해부생리학, 핵심조직학, 인체신경해부학, 한눈에 알 수 있는 신경과학, 새 의학용어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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